분류없음2015.09.14 09:38

"구련산" 의 절경을 보고 내려와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나서 전용차량 편으로 "회룡" 에 있는 "천계산(天界山)" 으로 이동을 했다.

 

주차장 입구에서 "천계산(天界山)" 전용 서틀버스를 갈아타고 구비 구비 "천계산(天界山)" 계곡의 절경들을 보면서 해발 1,660m 의 정상까지 올라가는 중간에는 이곳 마을사람 7명이 15년간 곡갱이와 정으로만 뚫었다는 7.5km 길이의 신기한 "괘벽공로(掛壁公路)" 라는 절벽위의 바위터널 도로를 지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천계산(天界山)" 의 "운봉화랑" 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전망대 "시담대" 풍경과 건너편의 부처님 "와불상" 이 보이고, "만선산" 의 또다른 암벽동굴 도로 "적벽장랑" 의 아찔한 풍경들..

 

 

 

 

 

 

 

 

 

 

 "천계산(天界山)" 입구 주차장에는 "전망대"가 있었고 이곳에서는 "천계산(天界山)" 협곡들을 일부 볼수 있었고, 다시 전용 셔틀버스를 타고 정상으로 오르는 길에는 1960년대 마을사람 7명이 곡갱이와 정으로 수직암벽으로 된 좁은 협곡에 15년에 걸쳐 바위를 뚫었다는 7.5km 길이의 "괘벽공로" 가 나타나고 바위굴 도로 입구에는 당시 인부들의 동상이 세워져 있었다..

 

 

 

 

 

 

 

 

 

 

 

"천계산(天界山)" 정상부 주차장에 도착하면 이곳이 "회룡 천계산" 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서 있고, 여기서도 어김없이 한국관광객을 위한 한글로 표기된 음료수와 막걸리들을 팔고 있었으며, 발 아래로는 조금전 지나온 구불구불한 고갯길과 함께 신비의 "괘벽공로" 도 보이고, 저멀리 정상부에 위치한 "노야정" 을 올라가는"케이블카" 가 운행되고 있었고,홍암으로 이루어진 협곡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왼쪽 절벽위가 천계산 허리를 360도 8km 돌아가는 "운봉화랑" 코스다) 

 

 

 

 

 

 

 

 

 

 

"천계산(天界山)" 이란 하늘과 산의 경계를 이루는 높은곳이란 뜻으로, 이곳을 360도 둘러볼수 있는 "운봉화랑" 이라는 하늘위 드라이브 코스는 이곳의 명물 "빵차" 로 갈아타고 아찔한 절벽위의 도로를 달리면서 군데군데 " 전망대" 가 설치되어 있어 잠시 내려 절경을 감상하고 사진도 담을수 있었다.

 

 

 

 

 

 

 

"운봉화랑" 가는길의 두번째 전망대인 "시담대(試膽臺) 는 담력을 시험한다는 뜻이고,  깍아지른 1,500m 절벽위를 돌출형으로 만들어 놓아 한꺼번에 6명이상 올라가지 못한다는 경고판이 붙어 있었고, 전망대 건너편 산 정상부는 마치 부처님이 누워 있는 듯한 "와불상" 을 볼수 있고,  이곳에서는 또다른 아찔함을 느낄수 있었고, 저 건너편에는 조금전 지나온 천길 낭떠러지 협곡들이 보인다....

 

 

 

 

 

 

 

 

 

 

 

 

 

마지막 전망대 인 "사신애(舍身崖) 전망대" 는 절벽에 몸을 마낀다는 뜻의 전망대 이고, 여기서도 또다른 아찔함을 느낄수 있는 곳인데 여기서 수직으로 된 철재계단을 타고 내려가면  "천계산(天界山)" 의 홍보 포스트에 나오는 천길 낭떠러지 위에 서 있는 정말 아찔한 네모난 바위 "전망대" 가 있는 데 아무도 거기는 내려가지 않았다.

 

""사신애(舍身崖)전망대" 를 올라와서는 이곳에서 팔고 있는 "아이스 케키" 로 잠시 휴식을 하면서 "운봉화랑" 의 아름다운 정취에 젖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운봉화랑(雲峰花廊)" 은 홍암절벽위에 구름이 산위에 걸쳐 있어 마치 그림과 같다는 뜻이고, 해발 1,570m "노야정" 아래 "천계산(天界山)" 산허리를 360도 한바퀴 돌면서 8km 거리에 걸쳐있는 장엄한 풍경에 그져 입이 딱 벌어지기도 하는곳이다.

 

 

 

 

 

 

 

"천계산(天界山)" 의 "운봉화랑" 8km 일주를 빵차를 타고 마치고 나서 다시 "석애구" 를 지나 "태항산" 의 또다른 명소 "왕망령" 입구에 도착하였고, 이번에는 만명의 신선이 살았다는 "만선산(万仙산)" 을 가기위해 이곳의 또다른 명물인 "적벽장랑(絶壁長廊)" 이란 바위동굴 을 지나야 하고, 이곳을 통행하려면 인당 $30의 통행료를 추가로 내야 한다고 한다. 

 

 

 

 

 

 

 

 

 

 

 

 

 

"만선산(万仙산)" 의 또다른 명물인 ""적벽장랑(絶壁長廊)" 은 바위의 창자를 뚧어 동굴을만들었다는 의미가 있고, 아찔한 바위 절벽을 13명의 사람들이 5년간 곡갱이와 정으로 바위를 뚫어 1977년에 완성된 길이 1,250m의 바위동굴 도로 로, 세계 8대 기적으로 불리우고 있는데 승용차 하나가 겨우 통과할수 있는 동굴도로 이고, 중간에 비켜나갈수 있는 공간이 없어 반대편에서 차가 오면 뒷걸음질을 해야 비켜갈수 있는 동굴도로인데, 우린 이 동굴의 중간에서 내려 걸어보면서 ""적벽장랑(絶壁長廊)"  의 신비한 동굴도로를 구경해 볼수 있었다. (바위동굴 도로 중간중간에 햇볕이 들어올수 있도록 구멍을 뚫어 놓은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조금전 걸어본 "적벽장랑(絶壁長廊)" 의 바위동굴의 벌집모양의 통풍구 구멍들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겨보기도 했다.

 

 

 

 

 

 

 

"적벽장랑(絶壁長廊)" 을 지나 수직 암벽의 꼬불꼬불 절벽길을 한참을 차량편으로 내려와서, 여기서 부터 만선산의 입구까지 계곡길을 걸어 내려 가기로 하고, 계곡물에 잠시 발을 담구어 휴식 시간도 가졌다.

 

 

 

 

 

 

 

여기서 부터 "만선산" 입구까지는 수억년전 홍암으로 이루어진 협곡이 시작되는 곳이고 계곡길을 한참을 내여가면 " 만선산의 또다른 볼거리 "흑룡폭포" 와 "흑룡담" 이 나타난다.

 

 

 

 

 

 

 

 

이곳이 "만선산(万仙山)" 의 "홍암협곡(紅岩峽谷)" 을 따라 흘러내리는 물이 폭포를 만들어 쏟아지고 여기가 하늘을 비상하는 용의 눈섭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만선산(万仙山)" 제일경인 "흑룡폭포(黑龍瀑暴)" 와 흑룡담 이다.

 

 

 

 

 

 

 

 

 

"흑룡담" 을 지나 계속되는 협곡길을 따라 내려오면  "만선산(万仙山) 입구 주차장에 도착할수 있고, 뒤돌아 보면 저멀리  "만선산(万仙山) - 해발 1,672m) 정상부가 아련히 눈에 들어온다.

 

 

 

 

 

 

                           "만선산(万仙山) 입구의 표지석에서 인증샷을 남겨 보기도 했다.

 

이날 오후에는 "천계산" 의 "운봉화랑" 을 이곳의 운송수단인 "빵차" 를 타고 아찔한 "홍암절벽" 위의 산악도로 8km 구간을 한바퀴 돌아보고, 다시  "만선산(万仙山) 정상부의 "적벽장랑" 동굴을 지나 "홍암협곡" 을 따라 내려와서 "흑룡폭포" 를 지나  "만선산(万仙山) 입구 주차장까지 이날의 일정을 모두 마칠수 있었다...

 

 

 

 

 

 

 

 

 

이날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전용차량편으로 "임주(林州)" 로 이동해서 이곳에서 닭도리탕과 여행사에서 제공한 "빼갈" 한잔식을 하면서 이날 여행의 즐거움과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저녁늦게 임주의 "임주호텔" 에서 " 여장을 풀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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