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7.08.16 16:35

이번에 회사의 여름휴가를 맞아 고교 동기 8명과 함께 "태국" 의 남동부에 있는 여름휴양지 "푸켓" 으로 8월 9일부터 13일까지 4박5일간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푸켓" 도착후 이튿날의 일정은 "푸켓" 의 명물 "롱테일보트" 를 타고 12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팡아만" 투어와 "007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제임스 본드섬" 관광을  하고, 저녁에는 "게이" 들이 펼치는 "아프로디테쇼" 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촬영장으로 유명해진 "태국 푸켓" 의 "제임스본드섬" 의 대표적인 볼거리 "못섬" 의 신비한 모습과 "팡아만" 에서의 "씨카누" 투어 체험..

 

 

이날 아침 숙소인 "웨스턴 빠통호텔" 에서 버스편으로 "팡아만" 으로 가는 선착장에 도착하면, 이곳의 명물 "긴꼬리보트(롱테일 보트)" 를 타고 "이슬람 마을" 로 출발하게 되었고, 이곳에서는 마치 "베트남" 의 "하롱베이" 를 연상하게 하는 신비한 형태의 "카르스트" 지형이 펼쳐지고 있었다.  

 

 

"팡아만" 을 가는 중간 지점에는 "이슬람 마을" 이 있고, 이곳에서는 "이슬람마을" 에서 맛볼수 있는 "이슬람식 해선요리" 를 먹어볼수 있었다.. 

 

 

"이슬람 마을" 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롱테일 보트" 를 타고 "맹글로브" 정글수로를 따라 한참을 가면 "팡아만" 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곳 "팡아만" 에서는 "태국" 인 "라이더" 가 조정하는 2인1조로 구성된 "씨키누" 에서 기묘하게 생긴 기암괴석들과 동굴을 드나들면서 이곳 지형에 대한 설명도 하고 사진도 찍어주는 독특한 체험행사를 해볼수 있었다...

 

 

"팡아만" 에서의 "씨카누" 체험행사 에서는 아직 오염되지 않은 자연그대로의 기괴한 암석들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팡아만" 에서의 "씨카누" 체험행사를 마치고, 다시 장소를 옮겨 영화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의 촬영장소로 유명한 "제임스 본드섬" 에 도착할수 있었다..

 

 

1974년 에 개봉한 "007영화" 9번째 시리즈 인 "로즈무어" 주연의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의 촬영을 이곳 "팡아만" 의 "카오핑칸 섬" 에서 촬영한곳이고,  그후 이 영화 덕분에 이곳이 "제임스 본드섬" 으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마치 못이 박힌 모양세라 하여 "못섬" 이라 부르는 곳이고, 이곳에 있는 작은 해변에서는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도 만날수 있었으며, 이곳에서는 거대한 바위를 짊어지는 포즈와  함께 "제임스 본드섬" 을 들어올리는 재미있는 포즈도 연출해 보았다..

 

 

"제임스본드섬" 관광을 마치고, 다시 "롱테일보트" 를 타고 선착장에 도착하여 버스편으로 "푸켓" 으로 이동하여 "샤브샤브식 타이수끼" 로 저녁식사를 할수 있었다..

 

 

이날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마지막 코스로 여자보다 아름다운 "게이" 들이 펼치는 "아프로디테쇼" 를 약 1시간 동안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려함 춤과 노래를 들을수 있었으며. "태국" 전통음악은 물론 "중국, 일본, 한국" 의 노래도 들을수 있었으며, 특히 "한국" 의 "홀로아리랑" 이 흘러나올때는 가슴 뭉클함도 느낄수 있었다..

 

"아프로디테쇼" 의 공연장은 촬영이 금지되어 있었고, 공연이 끝나고 나면 모든 출연진들이 입구에 나와서 이날 관람자들에게 기념촬영에 응해주고 있었다..

 

이날 "아프로디테쇼" 의 공연을 끝으로 "태국 푸켓" 에서의 2일차 일장을 모두 마칠수 있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영도나그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