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8.11.07 14:30

지난 주말에는 고교 동기회에서 주관하는 가을 야유회를 관광버스편을 이용해서 부부동반으로 경주 산내면 문복산 자락에 위치한 가든으로 다녀왔다.


모처럼 만나는 고교 동기생들과 부인들이 함께하는 가을 야유회는 맑고 쾌청한 날씨속에 가을이 무러 익어가는 아름다운 단풍들과 같이할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다..




온통 아름다운 가을단풍으로 물들고 있는 이곳 경주 산내면의 문복산 자락의 가든에서 잠시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남기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아름다운 낙엽들이 내려 앉아 있는 오솔길을 따라 올라가는 문복산 자락에는 길 양옆으로 곱게 물들고 있는 단풍들의 세계를 만날수 있었다..



오솔길가의 냇가에서 흘러내리는 물소리와 함께 아름답게 물들고 있는 단풍터널속으로 또다른 정겨움을 느끼면서 산책을 하는 시간이 된것 같았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단풍들이 가을이 와 있음을 노래하는듯한 아름다운 풍경에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산책길을 즐기게 하는것 같았다.,



   아름다운 단풍들은 냇가의 물속에서도 소롯히 내려 앉아 있는 또다른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아름다운 낙엽들이 내려 앉아 있는 오솔길을 따라 문복산 자락을 약 1시간 30분정도 트레킹을 하면서 진정한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느낄수 있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약 1시간 30분정도의 문복산 자락의 오솔길 트레킹을 마치고 나서, 고교 동기회 집행부에서 준비한 장소로 자리를 옮겨 각종 주류와 음료수를 나누어 마시며, 이곳의 별미 한우고기를 구어먹어면서 오랜만에 만난 동기생들과 정담을 나누는 귀한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다시 이곳에 있는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겨, 평소 갈고 딱은 동기생들과 부인들의 노래솜씨를 발휘해 보는 또다른 여흥의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고교 동기회에서 주관하는 부부동반 가을야유회는 ,무러익어가는 문복산 자락의 아름답게 물든 단풍들과 함께 모처럼 만난 동기생들과 한데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느끼면서 일상을 벗어난 또다른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 귀한 시간이 되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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