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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야자키 신사 수국축제장

by 영도나그네 2024. 6. 19.

산악회 일본 큐슈의 구중산 산행을 마치고 이튿날은 마야자키로 이동해서 "미야자키 신사"에서 매년 6월 초에 열리고 있는 수국 축제장을 둘러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미야자키 신사 수국 축제장에서는 신사의 오래된 고목 사이로 형형 색색의 수국들이 활짝 피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었다.

 

이날 수국 축제가 열리고 있는 미야자키 신궁 입구로 들어가는 길 양 옆으로는 다양한 물건들을 팔고 있는 임시 장터가 개설되어 있었다.

 

이곳 미야자키 수국 축제장에서는 안내판들이 잘 만들어져 있었고, 잘 만들어진 동선을 따라 다양한 수국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날 미야자키 신사의 수국 축제장에서는 많은 진사님들이 이곳을 찾아 아름다운 수국들을 랜즈에 담는 풍경들도 만날 수 있었다..

 

이곳 미야자키 신사에는 아름다운 수국은 물론이고, 수령이 몇백 년이 넘는 고목들이 만들어 내는 초록빛깔의 숲 속 풍경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이곳 미야자키 신궁의 넓은 숲 속에서 싱그러운 숲 속 향기와 함께 만나는 다양한 수국들의 향연은 또 다른 감흥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았다.

 

마침 이날은 기모노를 입은 아름다운 모델 아가씨가 수국을 바탕으로 촬영을 하고 있어 잠시 양해를 구하고 포즈를 부탁하는 시간도 되었다.

 

약 1시간 30분에 걸친 미야자키 신궁 에서의 수국 축제장을 둘러보고 나오는 신사에서는 신사 참배를 위한 긴 줄이 서 있었으며, 출구에서는 기모노를 곱게 차려입은 여인들도 만날 수 있었다. 

 

약 1시간 30분에 걸친 미야자키 신궁에서의 수국 축제장을 둘러보고 나서는 다시 관광버스 편으로 후쿠오카로 이동해서 후쿠오키 타워 안에 있는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곳에는 집행부에서 준비한 생선회와 복어 튀김등으로 식사를 하면서 소주와 맥주를 곁들이면서 이날 오전 미야자키 신사에서의 수국 축제장에 대한 정담을 나누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날 식사 후 후쿠오카 타워 프런트에는 재미난 캐릭터들도 만들어 놓아 잠시 동심의 세계를 들어가 보는  또 다른 시간도 만들어 주는 곳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