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5.09.01 13:47

중국 여행 둘째날은 "정주(鄭州)" 에서 제일 아름답고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마치 9개의 "연화(蓮花)" 가 피어오느는 듯 하다 하여 불리어 지고 있는 "구련산(九蓮山)" 과 소박한 원주민들이 살고있는 "서련촌(西蓮村)" 을 둘러보고, 이곳에 있는 "서련사" 를 여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련산" 의 전망대에서 보이는 "천호폭포" 와 이곳의 또다른 명물 수직으로 된 아찔한 "관광 엘리베이트" 의 신기하고 도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호텔에서 아침식사후 관광버스편으로 "구련산 풍경구" 주차장에 도착하면 사방이 뿡 뚤린 이곳의 명물 "빵차" 를 갈아타고 "구련담" 입구에 도착하고, 구련담 계곡을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눈앞에 수직으로된 거대한 "구련산 관광 엘리베이트" 와 함께 "천호폭포" 가 나타난다.

 

 

 

 

 

 

"천문구" 를 지나면 바로 눈앞에는 130m 높이의 거대한 "천호폭포가" 나오는 데 수량이 많을때는 폭포의 장관을 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천호폭포" 를 지나면 바로 수직으로된 아찔한 "관광 엘리베이트" 가 나오고 56층 높이를 75초 만에 올라간다는 이곳의 또다른 명물인 이 "관광 엘리베이트" 를 타고 원주민들이 살고 있다는 "서련촌" 으로 가 보기로 했으며, 엘리베이트 상부에서 보이는 "천호폭포와" 구련담과 함께 아름다운 "구련산 풍경구"가 한눈에 들어온다. 

 

 

 

 

 

 

 

 

"관광 엘리베이트" 상부에 내려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이곳에도 길옆에는 흔히보는 가계들이 줄지어 서 있었고, 이런 고산지대에서 원주민들이 살고 있다는 "서련촌(西蓮村)" 이 나타나고, 이곳에는 "서련사(西蓮寺)" 가 있어 이곳을 찾은 사람들이 참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련산" 의 "서련촌" 과 "서련사" 관람을 마치고 다시 수직으로된 "관광 엘리베이트" 를 타고 내려와서 이곳의 명물 "빵차" 를 타고 주차장에 도착할수 있었다.

 

 

"구련산" 에서 오전 일정을 마치고 이곳 근처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나서 다음 코스인 "천계산" 의 " 운봉화랑" 으로 이동을 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