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9.04.24 15:30

지난 주말에는 광주지구 산악회가 주관하는 전국 산악회원 등산대회가 전남 영광의 "불갑사" 일원과 "불갑산" 산행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에서는 관광버스편으로 7시에 출발하였으나 11시경에 행사장인 불갑사 주차장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미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모인 700여명의 회원들과 부인회원들이 도착해 있었다..



전남 영광의 불갑사 주차장에 있는 광장에서 전국 산악회원 등산대회의 기념식이 열리고 있었으며, 전국 산악회장의 대회사와 김준성 영광군수의 축사와 강필구 영광군 의회 의장의 환영사가 이어지고 있었다..



불갑사 주차장 광장에서 간단한 기념식을 마치고 나서 불갑산 산행을 시작할수 있었으며, 가을철 "상사화" 로 유명한 이곳은 지금은 빨간 튤립들이 아름답게 피어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는것 같았다.



불갑사 주차장에서 불갑산으로 가는 길에는 싱그러운 초록으로 물든세상이 펼쳐지고 있었으며, 한참을 올라가면 불갑사 금강문이 보이고, 불갑사는 하산할때 들리기로 하고 곳장 불갑사 산행을 하게 되었다.



불갑사를 지나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불갑산 이정표가 나오고, 등산로 옆에는 늦게핀 벚꽃들이 늘어서 있는 불갑 저수지가 나온다.



불갑 저수지를 지나 연초록의 신록이 우거진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동백골 입구가 나타나고, 인공으로 만든 "용비폭포" 도 만날수 있었다..



이곳 불갑산 계곡은 우기 외에는 계곡물이 없어 근처의 불갑사 저수지 물을 끌어와서 인공폭포를 만들었다고 하고, 용이 승천한다는 뜻으로 "용비폭포" 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용비폭포" 를 지나 한참을 올라가면 "해불암" 과 "구수재" 갈림길의 평평한 장소에 광주지구 산악회에서 준비한 "주막집" 이 마련되어 있었고, 이곳에서 준비한 막걸리와 돼지수육, 두부와 가오리 회무침등을 안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광주지구 산악회에서 준비한 "주막집" 에는 부인회원들이 나와서 열심히 서빙을 해주고 있었으며, 이렇게 이쁘게 포즈까지 잡아 주었다..



이날 등산로 중간의 이곳 주막집에 도착한 회원들이 많은 음식들을 즐기는 바람에 너무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는 바람에 할수 없이 처음 계획한 불갑산의 연실봉 산행을 포기하고 점심식사 및 2부 행사를 위해 하산을 하게되었다.



하산길에서는 이곳에서 자생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112호로 지정된 "참식나무" 군락지를 만날수 있었으며, 불갑산은 지난해 12월 20일 전남도에서 7번째의 도립공원으로 저정 고시되었다고 한다.



하산길에 다시만난 불갑저수지에서는 삼삼오오 모여서 싱그러운 신록의 내음과 함께, 활짝핀 벚꽃을 배경으로 인증샷 남기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하산길에서는 올라갈때 들리지 못한 "불갑사(佛甲寺)" 를 들려보기로 했고, 얼마남지 않은 "초파일" 을 맞아 대웅전 앞에는 형형색색의 연등이 이쁘게 달려 있었다..



대한불교 조계종 "백양사" 의 말사인 이곳 영광의 "불갑사" 는 창건연대는 미상으로 알려져 있으나 384년 백제 제15대 "침류왕" 때  "행사존자" 가 창건했다고 전해 진다고 하고, 보물제 830호로 지정된 대웅전이 이곳에 있었다.



불갑사를 둘러보고 천왕문과 금강문을 나서면 담장 너머로는 붉은 황매화가 활짝피어 있어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것 같았다..



불갑사에서 행사장으로 내려가는 길옆에는 많은 쉼터가 만들어져 있었고, 가을철에는 상사화의 화려한 장관을 볼수 있지만 지금은 형형색색의 듈립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어 또다른 아름다움을 볼수 있었다..



간단한 산행을 마치고 행사장에 도착하면 집행부에서 준비한 도시락과 함께 막걸리와 수육들이 준비되어 있었으며, 초청가수의 라이브 음악을 들어면서 즐거운 식사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영광의 별미 "영광굴비" 직판장도 개설되어 있었고, 전국 김치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장인들이 출연하여 현장에서 직접 김치를 담구어 판매하고 있었다..



이날 행사를 모두 마치고 나서는 각 지구별 산악회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기념사진 담기에 여념이 없었고, 불갑사 주차장 에서는 늦게핀 벛꽃나무 한그루가 화사한 연분홍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었다..



불갑사 일주문 앞에는 수령 666년의 노거수 느티나무 2그루가 위엄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고려말에 "각진국사" 가 3그루를 심어 마을의 수호수로 보호 받고 있었으나, 그중 한나무가 비바람에 쓰러져 버려 다시 2그루를 심어 지금은 4그루가 되었다고 한다.



이날 행사를 모두 마치고 부산으로 귀가길에서는 "곡성휴게소" 에 들려 광주지구 산악회 집행부에서 준비해준 막걸리와 수육을 안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광주지구 산악회가 주관하는 전국 산악회원 등산대회를 전남 영광의 불갑사와 불갑산 일원에서 전국의 산악회원들과 부인회원 약700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산행도 하고 친교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또다른 정겨운 시간을 만들어 준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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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큰 행사를 준비하느라 한동안 안보이셨군요. 불갑산의 좋은 기운 받아갑니다.ㅎ

    2019.04.25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국의 산악인들이 다 모여 있군요. 멋진 시간과 의미 있는 날이였네요.

    2019.04.26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물줄기를 끌어와 인공폭포를 성공적으로 만들었네요 대단합니다~

    2019.04.26 0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불갑산 산행길에서는 불갑저수지에서
      끌어온 물로 인공으로 만든용비폭포의
      시원하고 아름다운 폭포를 만날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26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5. 가을철 상사화로 유명한 불갑사인데, 봄에도 튜율립 꽃으로 화사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9.04.26 0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가을철에 상사화 축제로 유명한 이곳이
      이날은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튤립들이
      장식하고 있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6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6. 산행을 멈출 정도로 주막집 인기가 좋았나 봅니다.
    불갑산, 불갑사 처음 들었습니다.
    봄꽃들 너무 예쁘네요. ^^

    2019.04.26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산행을 하다 중간에 만나는 주막집에서
      간단한 요기만 하고 산행을 할려 했지만
      이곳 주막집의 인기가 워낙 좋아 시간을
      많이 허비하는 바람에 정해진 산행도 하지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답니다.ㅎㅎㅎ

      항상 좋은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9.04.26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번엔 광주지구에서 주관사는 전국산악회 모임을 불갑산에서 가지셨군요.
    불갑산은 상사화로 유명해서 두번 다녀온 곳이라 눈에 선합니다.
    용비폭포에 물이 제법 많이 흐르는군요.
    용비폭포를 지나 갈림길에서 불갑산 정상까지는 금방이면 갈 수가 있는데 아리따운 주모의 유혹에 ? ㅎㅎ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9.04.26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전남 영광의 불갑사와 불갑산에서
      전국의 산악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산행도 하교 친목을 다지는 행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불갑산 산행 중간에 만난 주막집에서 너무
      오래 머무르는 바람에 처음 계획한 불갑산
      연실봉 산행도 아쉽게도 하지 못하게
      되었답니다..
      정말 아마도 이쁜주모의 유혹? 에 빠진것
      같기도 하구요...ㅎㅎㅎ
      그래도 인공으로 만든 용비폭포와 함께
      신록이 깊어가는 불갑산의 정취와 함께
      가을철 상사화 대신에 아름다운 튤립들이
      만들어 내는또다른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6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8. 곳곳에 알록달록한 꽃이 피어서 더 아름답네요!
    저수지도 너무 멋져요~
    잘 보고 갑니다 : )

    2019.04.26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4.26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불갑사는 항상 상사화 피는 시기에만 찾아갔었는데
    봄 풍경도 참 예쁩니다. 튤립도, 벚꽃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불갑사네요.^^

    2019.04.26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불갑사는 역시 가을 상사화 축제때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이지만 봄에 만나는
      불갑사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5월을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5.02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영도나그네 블로그에 오면 항상 계절향기를 맑을수가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ㅎ

    2019.04.26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과 좋은 말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새로 시작되는 5월에도 늘 아름답고 정이
      넘치는 한달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5.02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빨강노랑 튤립도 벚꽃도 황매화도 아름다운 날이네요.
    바위서 떨어지는 폭포수도 좋고요.
    군수님이 나오셔서 연설도 하셨네요.

    2019.04.27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불갑사와 불갑산에서는 아름다운 봄 풍경를을
      보고즐길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5.02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13. 봄날의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는 즐거운 산행을 사진에서 느낄 수 있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9.04.27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봄이 무러익어가는 아름다운 봄풍경
      들이 모두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5.02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14. 머무멀어 가기쉽지않은 불갑산, 불갑사 구경 잘하고갑니다.
    가볼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2019.04.28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날 불갑사와 불갑산에서는 싱그러운 신록의
      내음과 함께 온갖 봄꽃들의 화려함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식 바랍니다.

      2019.05.02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15. 편안한 밤 되세요 ㅎㅎ

    2019.04.28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러 꽃들이 반기는 산행이니 즐겁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
    근데 700분이나 모이다니 규모가 엄청나네요.

    2019.04.29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회원 및 가족들이 함께
      산행도 하도 정담을 나누면서 봄의 청취를
      맘껏 보고 즐기는 ㅅ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5.02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17. 불갑사에 3년전에 상사화 보러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4.29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불갑사는 가을철 상사화로 유명한곳이지만
      봄에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좋응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9.05.02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18. 불갑사하면 상사화가 먼저 생각이 납니다..
    절집주위에 꽃이 많으니까
    너무 좋아보입니다..
    바라보기만해도 힐링이 될것 같네요
    산악회 회원들과 좋은 시간이었겟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9.04.29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영광의 불갑사 하면 상사화가 떠 오르는
      곳이지만 봄철에도 온갖 봄꽃들의 화려함을
      볼수가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곳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9.05.02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19. 등산대회 기념식 풍경이 뭔가... ㅋㅋㅋㅋ
    재미있네요. 중년분들이 저렇게 서 계시는 풍경이 흔치 않은 거 같아요.

    2019.05.01 0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렇게 산악회원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이렇게 간단한 기념식도 하고 이벤트도 하면서
      산행을 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5.02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20. 산악회에서 좋은풍경도보고 맛난것도 먹는 모습을 보니 좋아보이시네요!! 꽃향기도 맡을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ㅋ

    2019.05.01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산악회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산행도 하고 먹거리도 즐기는 또다른
      정겨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새로 시작되는 5월에도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9.05.02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21. 봄 꽃이 만개한 산이 넘 아름답네요~
    영도 나그네 블로그에 와야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산과 바다를 구경할 수 있네요~

    2019.05.06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방문과 좋은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5.09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분류없음2019.04.17 15:36

지난 주말에는 부산 강서구 대저 생태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단일 면적으로는 전국에서 제일 넓은 76만 ㎡ (축구장 100개규모) 면적의 유채꽃 단지에서 유채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이 되었다..


휴일을 맞아 가족끼리 연인끼리 이곳을 찾은 많은 나들이객들은 노란 유채꽃이 펼치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면서 모두가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는것 같았다..



대저 생태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유채꽃 축제장에서는 예년과 같이 하트 모양의 유채꽃 단지가 만들어져 있었고, 휴일을 맞아 수많은 나들이객들이 이곳을 찾아 노란 유채꽃들이 펼치고 있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의 정취를 즐기고 있는것 같았다..



지하철 강서구청역에서 내려 대저 생태공원 유채꽃 축제장 가는길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었으며, 눈 앞에펼쳐지는 더 넓은 유채꽃 축제장에서는 사람들과 노란 유채꽃들이 한데 어우러져 또다른 풍경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곳 유채꽃 축제장을 한눈에 보기위해서는 먼저 구포대교 위에 올라가야 축구장 100개 크기의 유채꽃 축제장의 환상적인 풍경들을 한꺼번에 볼수 있는곳이기도 했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이곳 유채꽃 축제장을 찾은 간광객들은 노란 유채꽃이 펼치는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남기기에 여념이 없었고, 모두가 즐거워 하는 정겨움 모습들이도 했다.



이곳 유채꽃 축제장에서는 많은 관광객들이 유채꽃 축제장의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면서, 가족끼리 연인끼리 오손도손 모여서 준비한 음식들을 먹어면서 정담을 나누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이곳 유채꽃 축제장에서는 노랗게 만발한 유채꽃과 알록달록한 관광객들의 복장과 함께 이곳의 또다른 명물 바람개비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봄 풍경들을 연출하고 있는것 같았다..



바람이 불때마다 흔들리는 노란 유채꽃들과 함께 힘차게 돌아가는 바람개비들이 어우러져 유채꽃 축제장의 또다른 풍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것 같았다..



유채꽃 축제장에서는 유채꽃길로 자전거를 타고 즐기는 사람들도 있었고, 유채꽃을 배경으로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면서 즐거워 하는 아름다움도 볼수 있었다...



이날 유채꽃 축제장에서는 가족단위의 나들이객 들이 많았으며, 노란 유채꽃들이 펼치는 장관들을 보고 즐기면서 깊어가는 봄의 정취를 맘껏 즐기고 있는것 같았다..



이날 유채꽃 축제장 옆의 낙동강 둑방길의 십리벚꽃길에서는  연분홍의 벚꽃들이 꽃비를 내리고 있었고, 이를 배경으로 추억담기를 하는 사람들도 만날수 있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낙동강변의 넓은 둔지에서 펼쳐지는 노오란 유채꽃들이 만발하여 펼치는 장관을 보고 즐기는 대저생태공원의 유채꽃 축제장은 봄 나들이 객들이 유채꽃단지를 가족끼리 연인끼리 거닐면서 봄의 정취를 맘껏 즐기는 아름답고 정겨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는곳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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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산에 이토록 넓은 유채꽃밭이
    있는지 미처 몰랐숩니다.

    유채꽃은 봄꽃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원없이 보고 싶군요.

    오늘은 4.19혁명 기념일입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2019.04.19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부산의 낙동강변에 위치한 대저 생태공원의
      유채꽃 축제장은 우리나라 에서 가장 넓은
      축구장 100배크기의 유채꽃밭이라 정말
      입이 벌어질 정도의 크기에 노오란 유체꽃들의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19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3. 그야말로 노란 유채꽃세상이네요
    아름답고 멋집니다.. ^^
    잘 보고 갑니다

    2019.04.19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대저 생태공원의 유채꽃 축제장은
      그야말로 나들이객들과 어우러져 노오란
      유채꽃 세상을 만들고 있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9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4. 유채꽃 꽃밭이 엄청나네요.
    마음까지 노랗게 물들 것 같습니다^^

    2019.04.1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유채꽃 축제장에서는 정말 봄이 절정에
      와 있음을 실감할수 있고 노오란 유채껓들의
      향연에 몸과 마음이 즐거워 지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9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5. 유채꽃 보니 넘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9.04.19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조금 덜 폈을 때 다녀왔는데
    역시 다 핀 모습이 훨씬 더 예쁘네요~
    노란색과 봄,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 같습니다.^^

    2019.04.19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이곳 유채꽃 축제장에서는 만개때와
      그전에도 또다른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23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7. 대저유채꽃밭의 끝없이 노란색 물결과
    십리벚꽃길의 하얗고 분홍색 벚꽃 터널이 너무나 아름다운 봄 풍경의 향연이네요.

    2019.04.19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대저 생태공원의 유채꽃 축제장에서는
      가까이 있는 십리벚꽃길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봄풍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3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8. 노란 유채꽃의 향연이네요.
    가족들과 함께라면 더욱 더 좋겠습니다.

    2019.04.19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노오란 유채꽃들이 한없이 펼쳐지고 있는
      이곳은 가족들과 연인들과 함께 하기 정말
      좋은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3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9. 유채꽃 노란색이 보기에 참 이쁜거 같아요.

    제가 근무하는 직장에서 점심때 주로 사용하는 길에 정말 한도 끝도 없이 큰 유채꽃이 사방팔방으로 피여 있답니다.

    어제보니 화제의 위험성을 대비해서 다 자르라고 땅 주인들에게 연락이 갔는지 다 밀어 버렸더라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9.04.19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역시 광활한 미국에서도 엄청큰 유채꽃밭이
      있군요..
      이곳에서는 관광상품용으로 만들어진 유채꽃밭이라
      오래토록 노오란 유채꽃들의 향연을 보고
      즐길수 있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23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10. 낙동강변에 펼쳐진 유채밭이 장관이군요!
    도대체 얼마만큼의 씨앗을 뿌려야 이렇게 거대한
    화단을 만들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한 꽃밭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나와서 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유휴지를 활용하여 이런 꽃밭을 조성하는 것도
    시민들의 삶을 위해서 좋은 사업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뒷쪽 서울나들이 사진들까지, 정성으로 담아오신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19.04.20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부산시에서는 낙동강변의 고수부지를 이용해서
      전국에서 제일큰 규모의 유채꽃밭을 만들어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고 있는 아주 기발한
      작품 이기도 하답니다.
      이런 덕분에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노오란 유채꽃들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가족들과 연인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3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11. 강서구 유채꽃 단지 정말로 대단하죠.
    직접 가보지 못하고 지나쳐다 몇 번을 봤는데 장관이더군요.
    자전거를 탄 청춘남녀가 낭만을 즐기고 있군요.
    봄이 한창 무르익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4.20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대저 생태공원의 유채꽃 단지는 정말
      엄청난 규모라 봄철에는 노오란 유채꽃들의
      향연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이기도 하고.
      가족끼리 연인끼리 유채꽃밭길을 거닐기도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즐기는 청춘 남녀들도
      만날수 있는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3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12. 벌써 유채꽃이 활짝피어 축제가열리고 있네요
    유채꽃단지 규모가 대단하네요
    꽃구경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주말 보내세요

    2019.04.20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는 유채꽃도 지금은
      벌써 지고 없답니다..
      아마도 중부지방과는 계절적으로 차이가
      나는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23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13. 너무 아름답네요 ㅎㅎ

    2019.04.21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나들이 오신 가족분들이 생각 보다 많이들 오셨네요~

    2019.04.22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대저 생태공원의 유채꽃 축제장에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노오란
      유채꽃 물결속에서 보고 즐기는 시간을
      가질수 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3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15. 지금은 유채꽃이 이쁘게 피어있나보네요. 작년에갔었었는데 너무 이쁘더라고요. 그치만 그때 주차할곳이 없어서 좀 헤맸었던게 기억나네요. 만차라서...ㅠ

    2019.04.22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이곳은 노오란 유채꽃
      물결속에 파묻히게 되는곳이기도 하구요..
      주차공간이 부족한것이 흠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24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16. 유채꽃이 제주도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군요.
    벚꽃과 유채꽃을 같이 보는 즐거움도 있고요.
    여기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

    2019.04.22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몇년전 까지만해도 유채꽃 하면 제주도를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곳이 우리나라 최대의
      유채꽃 단지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가 되고 있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4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올해는 한번 가본다는게 아직 못가보고 있네요.
    유채꽃이 장관입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4.22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해마다 봄철에는 이곳의 유채꽃 단지에서는
      노오란 물결속에 환상적인 아른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같더군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24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18. 유채꽃밭이 정말 넓네요!
    노오란 꽃이 정말 귀여워요 : )

    2019.04.22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엄청 넓은 유채꽃밭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4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19. 이 곳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노란 추억을 만들어 갔을 것 같습니다. ^^

    2019.04.22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이 노오란 유채꽃
      향연에 아름다운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가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4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20. 국내 최대의 유채꽃밭이 부산에 있군요.
    노란 색의 향연이 멋있습니다.

    2019.04.23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대저 생태공원의 유채꽃밭은 축구장
      100배크기의 우리나라 최대의 유채꽃밭이고
      이곳에서 보이는 노오란유채꽃 물결의 장관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24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21. 축구장 100배 크기의 유채꽃밭이라니 우와!!!! 유채꽃하면 제주도에가서 샀던 유채꽃 향수가 생각나요 그리 진하지않고 은은했던 ^^

    2019.05.01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 셨네요..
      그렇습니다.
      이곳 대저 생태공원의 유채꽃 밭은 축구장
      100배 크기로 우리나라 최대 유채꽃밭이고
      옛날에는 제주에서만 유채꽃들을 보고
      즐길수 있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부산에서도
      줄길수 있답니다..

      새로 시작되는5월에도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5.02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분류없음2019.04.10 16:30

지난 주말에는 토양이 비옥하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부산강서구 대저동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대저 토마토 축제장" 을 다녀 왔다.


"대저 토마토 축제장" 에서는 "대저토마토"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산 농가의 소득증대와 우  수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장이 되는곳 같았다.. 



이날 대저토마토 축제장에서는 축제를 알리는 꽃탑과 함께 토마토 품평회에서 대상과 함께 수상을한 품종들을 전시해 놓았고,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먹거리들도 전시되어 있었다..



화사한 연산홍들이 활짝피어 있는 축제장에서는 먹거리 장터는 기본이고, 다양한 부스들이 마련되어 있었고, 특히 대저 토마토 직판장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맛있는 토마토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었다..



역시 이날 축제장에서 제일 인기 부스는 대저토마토 무료 시식회 부스였으며, 맛있는 대저토마토 맛을 즐겨보는 귀한 시간이 되는것 같았다..



떡메치기 체험공간에서는 직접 떡메를 쳐보는 시간도 되었고, 즉석에서 만든 맛있는 떡을 시식도 해보고 구입도 하는 부스도 있었다..



이날 토마토 축제장에서는 여자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을 전시해 놓아 침샘을 자극하는것 같았다..



또한 이곳 축제장에서는 토마토를 이용해서 만든 "토마토빵" 과 함께 토마토를 이용해서 만든 "토마토간장" 도 시식과 함께 구입도 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축제장에서는 여느 축제장과 같이 이곳을 찾은 사람들을 상대로 이쁜 캐리커쳐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그려주고 있었다..



역시 이날 대저 토마토 축제장에서는 올 한해의 토마토 품질 품평회가 열리고 있었으며, 이번 품평회에서 영예의 수상을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수상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어 눈길을 끌게 하였다.



          토마토로 이렇게 예쁜 선물꾸러미로 포장해 놓으면, 한결 맛있고 고급스런 선물이 될것 같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곳 토마토 축제장에서는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가공식품들을 전시해 놓아 토마토가 정말 우리 식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것 같았다..



이날 대저 토마토 주 무대에서는 이곳 주민들로 구성된 "실버 합창단" 이 출연하여 흥겨운 우리가락들을 합창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박수 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날 "대저 토마토 축제장" 에서는 축제를 알리는 대형 "애드벌룬" 이 하늘에 뜨있고, 축제를 알리는 "부산 시민 취타대" 의 우렁찬 음악소리가 이곳을 찾은 사람들을에게 축제분위기를 고취시켜주면서 즐겁게 해주는것 같았다..


해마다 "대저 토마토"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토마토의 품평회를 통해서 새로운 품종개발을 도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수 있는 "대저 토마토 축제장" 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들도 풍성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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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있는 대저토마토축제군요^^
    저도 가서 맘껏 먹었으면 좋겠네요^^

    2019.04.12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토마토 중에서 대저 토마토 짭짜리는
      최고의 맛과 영양소를 가진 제품으로
      정말 많은 사란들의 사랑을 받는 품종 같았 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5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제 겨우 겨울이 끝난 느낌인데 토마토축제가 열리고 있군요.. 여러가지 토마토 제품이 전시되어 있어 구경온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19.04.13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매년 4울초에는 이곳 대저 토마토가 출시가
      되고 있어 이런 축제가 열리고 있답니다.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늘어서
      있어 눈을 즐겁게 해주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5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4.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토마토 많이 먹는데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9.04.13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토마토는 다어어트 식품인 동시에 건강식
      이기때문에 정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5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5. 다양한 토마토 요리가 가득하네요.
    여대 조리과 학생들의 솜씨가 대단해보여요.

    2019.04.13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토마토 축제장에서는 토마토를 이용해서
      여대생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토마토 요라들이
      선보이고 있어 정말 침샘을 자극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허거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5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6.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19.04.13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저 토마토축제
    구경잘하고갑니다.
    토마토국수 가 맛있을것 같네요

    2019.04.13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토마토 진짜 맛있는데 요리들이 참 다양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4.14 0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건강식인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눈길을 끌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식
      바랍니다..

      2019.04.15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9. 대저토마토...맛있지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9.04.14 0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토마토 축제장에 가셨군요.
    무료시식회도 있고 토마토가공식품의 종류도 많네요.
    편안한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9.04.14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토마토 축제장에서는 무료 시식 코너가
      제일 인기를 끌고 있었고, 다양한 요리들이
      침샘을 자극하기도 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4.15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11. 우와~~ 대저 토마토도 축제를 하는 군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19.04.14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대저토마토 축제였군요
    토마토 그리 좋아하지 않앗는데
    요즘은 찾아서 먹습니다..
    대저토마토는 단단하고 맛있잖아요
    토마토를 이용한 요리도 다양하네요
    간장이 돋보입니다..
    토마토 축제는 아직 들리지 못햇는데
    구경할게 많은것 같습니다..

    2019.04.14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해마다 4월 초순에 대저에서 열리고 있는
      토마토 축제장에서는 정말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눈길을 끌게 하고, 토마토간장은
      물론 토마토 빵까지 선을 보이더군요.,..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4.15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13. 토마토축제 어떤 축제보다 멋진 축제같네요.
    내년에는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9.04.14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토마토 축제장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한자리에모여 농가소득과
      소비 촉진을 하는곳 같았으며,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눈길을 끌게 하기도
      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5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14. 토마토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군요.~ 규모가 큰 행사입니다.~

    2019.04.14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토마토 축제도 있군요.
    토마토 축제하면 스페인의 마구 던져서 터트리는 축제가 먼저 생각납니다만~ㅎㅎ
    글 보니까 토마토가 급 먹고 싶어지네요~

    2019.04.15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셨네요...뵤올님!
      대저 토마토 축제장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품질좋은 토마토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
      같았으며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들을
      만날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8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16. 축제의 현장에 가는 대신 어제 마트에서 대저 토마토를 사왔지요. ^^

    2019.04.15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셨군요..
      지금 한창 제철인 토마토는 맛과 건강을
      즐길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8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17. 대저토마토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었군요 ..
    가공식품도 여러 가지가 개발이 되었고요 ..
    대저토마토 모르는 사람이 많더군요 ..
    맛있는 대저토마토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많이 판매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9.04.16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토마토를 이용해서 만들수 있는
      음식들과 가공식품들이 의외로 많은것
      같았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가 되어 건강도
      지켜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8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18. 토마토가 탱글탱글하니 맛있어 보이네요.
    건강에 좋은 토마토라 꾸준히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2019.04.16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금한창 제철인 토마토는 정말 보는것
      만으로도 침샘을 자극하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18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19. 대저토마토축제 구경 잘 했습니다.
    제가 직접 가서도 이렇게 자세히는 보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토마토는 잘라서 설탕 뿌려서 먹는 것만 해보고, 토마토 소스나 있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토마토 요리가 다양하네요.
    멋진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6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요즘은 토마토를 이용해서 다양한 음식들을
      만들어 먹을수가 있고, 가공식품으로서도
      많은 종류가 있더군요..
      건강도 지키고 맛도 좋은 토마토를 자주
      먹어야 할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8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20. 정말굿
    토마토축제 색다른듯합니다
    잘챙겨먹어야겠어요

    2019.04.18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색다른 이벤트 이네요.

    저는 방울 토마토가 먹기 쉽고 맛도 있어서 선호 하는 편입니다.

    2019.04.19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여행2019.04.04 14:23

지난 주말에는 전국 산악회 역대 회장 모임이 서울 지구 산악회 초청으로 1박 2일의 일정으로 우리나라 개화기부터 근대 초기까지 수많은 역사가 숨어 있는 서울의 "정동길 트레킹"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3.1절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근대역사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고, 구 한말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 바로 서울의 "정동길" 이기도 하다.

 

이날 먼저 서울의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는 궁궐 중의 한 곳인 "덕수궁(德壽宮)"을 둘러보기로 했고, "덕수궁(德壽宮)"은 임진왜란으로 모든 궁궐이 불타자 1593년부터 선조 임금이 임시 궁궐로 사용하면서 "정릉동 행궁"으로 불리어지다가 "광해군" 때에 "경운궁으로 개칭되었으나, 그 후 1907년 순종에게 양위한 "고종 임금" 이 이곳에 머무르게 되면서 고종 임금의 장수를 빈다는 의미에서 "덕수궁(德壽宮)"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덕수궁에서 유일한 2층건물인 "석어당" 앞에는 수령이 오래된 "살구나무"가 화려한 꽃을 피우고 있었고,  고종 임금이 정전으로 사용한 "중화전"의 위용..

 

이날 "덕수궁" 의 정문인 "대한문"을 들어서자 노란 산수유와 연분홍의 진달래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었고, 제일 먼저 찾은 곳은 덕수궁의 "광명문"으로, 이 문은 일제 강점기에 다른 곳으로 옮겨졌던 "광명문"을 지난 3.1절 100주년을 맞아 80년 만에 다시 이곳으로 제자리를 찾아 안치했다고 한다.

 

이날 "덕수궁 투어" 에서는 전문 문화해설사의 깊이 있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덕수궁에 얽힌 역사적 사실과, 각 전각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먼저 덕수궁의 "정전(正殿)" 인 "중화전(中和殿)"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문인 "중화문"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고, 중문에 들어 서면 "중화전" 이 저 앞에 보인다..

 

 "중화전" 은 "고종임금" 이 "대한제국"의 황제가 되면서 1902년 즉조당" 앞에 새로 중층 건물을 지어 "중화전"이라 하였다고 하며. 이곳은 고종황제가 덕수궁에 재위하는 동안 정전으로 사용하였던 건물이라고 한다.

 

"중화전" 앞뜰에는 공식적인 조정회의나 기타 국가적인 의식이 있을 때 "문무백관" 들의 위치를 표시한 "품계석(品階石)" 이 "어도(御道)" 좌우로 배열되어 있었다. 

 

덕수궁의 정전인 "중화전" 에는 황금빛 "어좌"가 놓여있었고, "어좌" 뒤에는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를 그린 병풍이 있으며, 그 상부에는 "보개(寶蓋)" 천장이 있는데, 천장은 모두 우물천장인데, 내진(內陣) 천장의 중심부에는 위로 쑥 들어간 감입형 천장을 설치하고, 그 안에 두 마리의 "용(龍)"을 조각하여 "왕"을 상징하고 있었으며, 창틀도 황금색으로 되어 있었다.. 

 

다음에 들린 곳은 보물 제820호로 지정된 덕수궁 "함녕전" 은 1897년(광무 1)에 고종이 머물렀던 "침전"으로 세워졌으며, 1904년(광무 8)에 화재로 불에 타서 그해 다시 지은 건물로, "순종" 에게 선위를 물려준 "고종" 이 1919년 1월 22일 이곳에서 "승하" 하신 곳이다.

 

덕수궁의 "함녕전(咸寧殿)" 안에는 조선시대 커튼인 "무렴자(솜을 두어 누빈 커튼)"와 왕의 의자인 황금색의 "용교"와 용교 뒤에는 왕의 상징 "일월오봉도"를 그린 병풍이 놓여 있어 옛 궁궐의 문화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다음에 들린 곳은 연분홍 진달래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덕수궁 안에 있는 양관 가운데 하나인 "정관헌"으로 1900년 이전에 지은 것으로 짐작되는 곳이고 고종 임금의 연회 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하며, 양옥이라고는 하나 팔작지붕 등 전통 목조건축의 요소가 많은 건물 같았다.

 

덕수궁 안에는 독특한 문양의 아름다운 담장들이 늘어서 있었고, 다양한 출입문들이 많이 만들어져 있어, 아마도 이곳이구중궁궐 속의 요새 같은 느낌을 주기도 했다.

 

 

다음이 찾은 "석어당" 은 "임진왜란"으로 인하여 의주까지 피난 갔던 "선조"가 한양에 돌아와 임시로 정치를 행하였던 곳으로, 1904년의 화재로 원래 건물은 불타고, 현재의 건물은 1904년에 다시 지은 것이라 한다.

 

덕수궁에 유일한 목조로 된 2층 건물인 이곳은 조선 15대 "광해군"과 16대 "인조 임금" 이 즉위식을 한 곳이고, 대한제국 초기에는 잠시 정전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며, 그 후에도 편전으로 사용된 곳이라 하고, 지금은 덕수궁에서 제일 오래된 "살구나무"가 정말 환상적인 아름다운 꽃들을 피우고 있어 이날 최고의 포토존 역할을 하고 있었다..

 

  

다음에 들린 곳은 덕수궁 안에 있는 근대 서양식 건물인 "석조전"으로. 영국인 J.M. 브라운에 의해 1900년 착공하여 1910년에 완공되었다고 하며, 1층에는 거실, 2층에는 접견실 및 홀, 3층에는 황제 황후의 침실·담화실·거실·욕실 등이 있으며,  1945년 미·소공동위원회 회의장으로 사용되었으며 6·25 전쟁 이후 1986년까지는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사용되었다.

 

"석조전" 건물 앞에는 오래된 수양버들 벚꽃 나무가 지금 한창 연분홍의 아름다운 꽃봉오리를 피우고 있었고, 조선의 대표적인 해시계인 "앙부일구"가 전시되어 있었다..

 

덕수궁의 담장 넘어로는 "미국 대사관"에 걸려있는 "성조기"가 보이고, 덕수궁 관람을 모두 마치고 나서 후문으로 나올 수 있었다..

 

덕수궁 후문을 나서면 정동길이 시작되고, 바로 앞에는 "미국 대사관" 이 자리하고 있었고, 정동 로터리에 도착하면 "이영훈" 작곡가 가 작곡하고 이문세가 불렀던 "광화문 연가" 노래비가 만들어져 있었다...

 

"광화문 연가" 노래비 바로 옆에는 한국 최초의 감리교 교회이고, 1885년 미국의 선교사 아펜젤러가 창립한 "정동 제일교회"가 자리하고 있었으며, 1897년 12월 26일 고딕 양식의 붉은 벽돌로 예배당을 신축했고, 1918년에는 한국 최초로 파이프오르간을 설치했다고 한다. 

 

6·25 전쟁 때는 예배당 일부와 파이프오르간이 파괴되는 시련을 겪기도 한 곳이고, 3.1 운동 당시 독립선언문과 각종 유인물을 등사한 의미 있는 곳이라 한다.

 

마침 이날은 교회 담당자들이 나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차 나눔 행사를 하고 있어, 따뜻한 차 한잔씩을 나누어 마시면서 잠시 추위를 녹이는 귀한 시간도 되었다..

 

"정동 제일교회"를 지나면 "러시아 대사관" 이 나오고, 언덕배기를 올라가면 "아펜젤러(Henry Gerhart Appenzeller, 1858∼1902)"가 1885년에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 고등교육기관이었던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이 나온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근대기에 이루어진 교육, 종교, 문화, 정치, 외교 등의 역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고종황제"로부터 하사 받은 "배재학당(培材學堂)" 현판과, 유길준의 친필서명이 담긴 『서유견문』, 『협성회 회보』, 『독립신문』 등도 전시되어 있었다.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에는 "고종 임금"의 친필 "배재학당" 현판이 전시되어 있었고, 이곳에서 잠시 어릴 적 동심의 세계를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을 나오면, 이번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극장 "원각사(圓覺社)"를 복원한 "정동극장(貞洞劇場)"을 만날 수 있었고, 이곳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극장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1905년 일제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강제로 박탈한 치욕의 현장인 "을사늑약 강제 체결장소" "중명전"에 도착했다.

 

그러나 이곳은 "고종 임금"이 일본의 감시를 피해 "헤이그"에 밀사를 파견하는 등, 대한제국의 주권회복을 위한 투쟁을 한 곳이고,  한규설·민영기·이하영은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았지만, 11월 18일 새벽 1시쯤 이완용을 필두로 한 이지용, 이근택, 권중현, 박제순, 이른바 "을사오적" 은 매국노의 길을 걷게 된 곳이기도 했다.

 

"증명 전"에 들어서면 당시의 일제에 의한 "을사늑약 강제 체결" 당시의 모형들이 만들어져 있었고, 초대 총리로 내정된 "이토 히로부미" (1909년 하얼빈 역에서 안중건 의사에 의해 사살된 인물)와 "이완용"을 비롯한 "을사오적"의 매국노들이 앉아 있었다.. 

 

"중명전"을 나와 언덕배기를 올라서면 "정동공원" 이 나오고 이곳에서는 3.1절 100주년을 맞아 "대한제국의 길" 사진전이 열리고 있어, 구 한말의 굴곡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이날 "정동공원"에서 다시 내려오니 갑자기 우박이 쏟아지고 있었고, 대한민국 여성 교육의 산실인 "이화 박물관"을 찾았다.

 

"이화학당" 은 1886년(고종 23년) 5월 31일 미국 북감리교 선교사 "스크랜튼 여사(Mrs. Mary F. Scranton)"에 의해 한국 최초의 여성교육기관으로 세워졌고, "이화학당" 교명은 "고종 임금" 께서 1887년(고종 24년)에 하사 했다고 한다.. 

 

또한 이곳 "이화 박물관" 은 1886년에 설립한 "이화학당"의 설립 120주년을 기념하여 2006년 5월 31일에 개관한 곳이고, "이화 박물관" 은 수많은 대한민국 여성교육의 발자취를 알리는 교육역사박물관이기도 했다.

 

이날 "이화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나서는 오랜만에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마침 가랑비가 내리고 있어 "진송남"의 "덕수궁 돌담길" 노래가 흥얼거려지기도 했다..

 

"비 내리는 덕수궁 돌담장 길을 우산 없이
혼자서 거니는 사람 무슨
사연 있길래 혼자 거닐까 저 토록
비를 맞고 혼자 거닐까 밤비가
소리 없이 내리는 밤에"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도착한 "대한문" 앞에서는 주말을 맞아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집회를 하고 있는 풍경도 만날 수 있었다..

 

이날은 3.1절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구 한말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정동길 투어"를 해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고, "정동길 투어"를 마치고 나서는, 근처에 있는 호텔의 참치전문점에서 서울지구 산악회가 준비한 참치회와 양주를 곁들이면서 이날 "정동길 투어"에 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서울 야경투어"를 해보기로 하고 "서울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남산"에 올라보게 되었고, 마침 이날은 전력소비와 빛 공해를 줄이기 위해 2007년부터 전 세계 180여 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어스 아워(Earth Ohur)" 시간이 되어 저녁 8시 30부터 1시간 동안 이곳 남산의 "남산 N타워"에서도 행사에 동참하는 뜻으로 조금 전까지 화려한 조명의 "남산 N타워" 도 조명 소등행사에 동참하고 있었다..

 

이날 모처럼 걸어본 서울의 "정동길 투어"와 함께 남산에서의 서울 야경투어를 끝으로, 산악회 역대 회장 서울모임의 첫날 일정을 모두 의미 있는 행사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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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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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궁궐에도 진달래와 산수유가 곱게 피어났는데,
    때맞춰 멀리까지 오셔서 멋진 풍광 즐기신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부산과는 개화시기가 며칠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뒷쪽 부산의 진달래를 보니 대략 일주일 정도는 차이가 나지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바다와 도시를 배경으로 담으신 뒷쪽 사진들도 멋지고요,
    궁궐에서 맞으신 진달래도 곱고 아름답게 이를데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인걸들이 이런 꽃들을 보며 봄을 즐겼을지 의미도 남다른 것 같고요!
    즐겁고 유익한 서울나들이가 되셨길 바라고요,
    새봄을 맞아 늘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

    2019.04.05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조선시대 궁궐중의 한곳인 이곳 덕수궁은
      구한말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역사의 현장 이었고, 마침 봄을 맞아 화사하게핀
      연분홍의 진달래와 함께 오랜세월 이곳을
      지키고 서있는 고목나무인 살구나무에서도
      아름다운 살구꽃을 피우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받고 있었답니다.
      역시 서울과 부산에서의 봄꽃 개화시기는
      약 일주일 정도 차이가 나는것 같기도 하구요..
      덕분에 이번에 역사공부를 새로 한것 같은
      귀한 시간이 된것 같기도 했답니다.

      오늘 강원도에서 발생한 큰 산불때문에 모두가
      걱정이 많습니다.
      달빛님 동네는 아무탈이 없겠지요..

      빨리 산불 진화가 이루어 지기를 바라면서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5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3. 항상 멋지십니다. 한양 나들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19.04.05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동길 잘보았습니다. 가까이 살면서도 한번도 찾아보질 못했네요.
    덕분에 잘보았습니다.말과 함께 당분간은 또 찾지않겠죠?ㅋ

    2019.04.05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역시 이런곳이 가까이 있어면서도 정작
      잘 가보지 못하는것이 누구나 현실 이기도
      하더군요..
      기회가 되면 한번 들려보시면 또다른 귀한
      시간이 될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5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5. 일제시대를 거치며 왕권시대를 끝맺은 곳이네요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한편으로 조선정부에서 백성을 끝없이 핍박한 역사로 인해 벌을 받았다고 볼 수 있죠

    2019.04.05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은 구한말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곳이고,
      왕권시대를 끝내고 대한제국으로
      출발하는 의미있는곳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건강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6. 이번에는 등산이 아니고 서울을 다녀오셨네요~ 저도 덕수궁가본적이있는데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있더라고요. 다른곳도 가본다고 생각만하고 안갔네요

    2019.04.05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에 있는 정동길을 걸어면서
      구 한말의 역사를 더듬어 보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7. 정말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느낌. 저는 고궁투어를 가면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옛 건축물들과 현대의 건축물들이 은근 서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구요.^^

    2019.04.05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정동길에서는 정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듯한 또다른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고궁에 피어 있는 봄꽃들도 정말 봄향기를
      품고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8. 덕수궁을 관람하고 뒷쪽 정동길을 산책하셨군요..치욕의 '아관파천길'도 생각나고..
    역사의 향기를 온몸에 느끼셨군요.

    2019.04.05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구한말의 역사들이지만
      현장을 직접보고 느끼는 감회는 남다른것
      같았답니다.
      특히 을사늑약의 현장과 고종 임금이
      아관파천을 한 현장에서는 국력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실감할수 있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9. 좋은구경하셨네요^^
    저도 토요일에 인사동에 갈까합니다^^

    2019.04.05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번주에 해피송님도 서울 나들이를
      계획하고 계시는 군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정동길 투어를 다녀오셨군요. 덕수궁 돌담길 노래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19.04.05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모처럼 정동길 투어를 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특히 가랑비가 내리는 덕수궁 돌담길
      에서는 정말 진송남의 적수궁 돌담길
      노랫말이 저절로 흥얼거려 지기도 했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도 가본 길인데 정동투어길이라고 부르나보군요.
    우리의 역사가 숨어있는 뜻깊은 길인것 같아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9.04.05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서울의 정동길에서는 구한말의 아픈 역사들이
      숨어 있는 뜻깊은 곳이었고, 특히 일제에 의한
      을사늑약 강제체결현장과 함께 고종임금의
      아관파천 현장에서는 국력이 있어야
      한다는 깊은 인상을 받게 하더군요..
      오늘도 건강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어느새 덕수궁에 벚꽃이 만개했네요.^^
    매년 봄이면 가는 곳인데 올해도 찾아봐야 겠어요.
    남산에서 바라보는 서울 야경은 언제봐도 아름다운 것 같아요~

    2019.04.06 0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날 찾아본 덕수궁에서는 마치 벚꽃처럼
      화려한게 피어있는 고목의 살구꽃들이
      정말 아름답게 피어 있더군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13.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9.04.06 0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산악회 모임 일정으로 서울 다녀오셨군요
    서울은 갈때마다 새로운것 같더군요
    궁은 언제 들려도 새롭구요
    봄날에 만나는 궁은 꽃대궐이네요...아름다워요
    우리나라 멋진 나라에요~~

    2019.04.07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산악회 모임으로 오랜만에 들려본
      정동길에서는 구한말의 아픈 역사들의
      현장을 둘러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고,
      마침 덕수궁에서는 봄을 맞아 온갖 봄꽃들이
      화려하게 피어 있어 지난 역사들을 잊게
      해주는 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15. 우와~ 서울에도 오셨네요 ㅋㅋ
    오늘 밖에 보니깐 저희 집앞에도 봄이 오고 있더라구요~~
    항상 새로운 포스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9.04.07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번에 산악회 모임으로 모처럼 서울의
      중심부에 있는 정동길을 걸어보게 되었으며
      덕수궁에서는 온갖 봄꽃들이 화사하게
      피어 있어 궁궐에서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16. 문화해설사 분이랑 함께 하고 싶은데 시간 맞추기가 힘들더라구요. ㅠㅠㅠ

    2019.04.08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용케도 전문 문화해설사와 함께
      하는 정동길 투어가 되어서 곳곳에 있는
      전각들에 숨어 있는 소상한 내용들을
      설명을 들어볼수 있어 남다른 감회를
      보고 느낄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17. 궁과 느끼는 봄은 더더욱 멋잇을 것 같아요!
    잘보고갑니다^^

    2019.04.08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모처럼 들려존 덕수궁에서는 정말 아름다운
      봄꽃들이 활짝피어 있어 고궁의 고즈넉함과
      함께 또다른 아름다운 봄풍경을 만날수
      있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18. 덕분에 살구나무꽃과 진달래꽃 등 화사한 봄꽃과 함꼐 저도 봄의 덕수궁 구경 잘하네요.

    2019.04.08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동길 투어를 다녀오셨군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4.08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늘도 행복하세요.
    잘 보고가요

    2019.04.09 0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도심속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게 참 좋은 거 같아요.
    꽃도 이쁘고 요맘때는 가본적 없는데. 참 이쁘네요.

    2019.04.09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서울의중심부에는 아직도 근대사의 역사를
      품고 있는 고궁들이 많아 또다른 시선으로
      즐길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0 16:4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