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9.06.26 16:00

지난 주말에는 작년 8월에 다녀온 통영의 또다른 명품섬인 연대도와 만지도를 연결하는 출렁다리 트레킹을 지인들과 다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곳 통영의 작은섬인 연대도와 만지도를 잇는 출렁다리는 지난 2010년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하는 명품섬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2013년에 공사를 착공하여 2015년에 완공되었다고 한다...



통영의 연대도 선착장에서 보이는 연대도와 만지도를 잇는 출렁다리와 함께, 만지도의 최고봉인 만지봉 정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정상석을 향해 오르고 있었고, 만지도에 있는 욕지 전망대에 올라서면 저멀리 욕지도가 아련히 보인다.



이날 관광버스 편으로 부산에서 출발하여 2시간 만에 통영의 달아항 선착장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주말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연대도와 민지도를 트레킹을 하기 위해 매표소에서 긴 줄을 이루고 있었다.



달아항에서 10시30분에 출항하는 연대도행 여객선에는 정원 90명의 만석이었고, 출항전 선장이 지난번 항가리에서 유람선 사고에 따른 구명정 입는 방법의 설명을 하고 있었다..



통영의 달아항에서 출항한 연대도행 여객선에서는 만지도가 한눈에 보이고, 연대도와 만지도를 연결하고 있는 출렁다리를 보다보면 출항 15분만에 연대도 선착장에 도착할수 있었다.



연대도 여객선 선착장에 하선하여 이곳에 있는 등대와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나서 다시 출렁다리 쪽으로 난  나무 데크를 따라 계단을 올라갔다...



출렁다리 계단을 올라서서, 미리 준비한 수박을 나누어 먹어면서 잠시 휴식을 할수 있었고, 이곳의 명물 연대도와 만지도의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본격적인 연대도와 만지도를 연결하고 있는 출렁다리를 건너보기로 했고,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움직일때 마다 아찔한 출렁임을 느낄것 같았으며, 장난끼가 발동한 사람들이 다리를 흔들면 사방에서 비명소리도 들리는 길이 98m, 폭 2m의 출렁다리는여기 이곳의 또다른 명물이 되고 있었다..



출렁다리를 건너면 2016년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명품 마을 14호로 지정된 20가구가 살고 있다는 만지도의 만지마을에 도착할수 있었고, 곧장 만지봉 정상으로 올라가는  갈림길이 나타난다.



만지마을의 뒷편을 한참을 올라가면 바람길 전망대가 잘 만들어져 있고, 이곳에서는 그림처럼 펼쳐지고 있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광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이기도 했다.



바람길 전망대를 지나면 견우와 직녀가 만났다는 견우길 직녀길이 나오고, 한참을 더 걸어기면 이번에는 만지마을과 만지봉 정상으로 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만지도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로에 들어서면 저멀리 연대도가 한눈에 보이고, 한참을 더 올라면 이번에는 200년이 넘는 기(氣) 받는 해송 한그루가 서 있는데, 이 해송의 기를 듬뿍 받으면서 여기서도 인증샷을 남기는 시간을 가졌다..



200백년이 넘는 기받는 소나무를 지나 울창한 숲길을 따라 올라가면 드디어 만지도의 정상인 "만지봉" 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도 어김없이 인증샷을 남기는 시간을 가질수도 있었다..




만지봉의 정상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을 나누어 먹어면서 출렁다리 트레킹에대한 정담과 함께 준비해온 오가피주를 한잔씩 나누어 마시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만지봉 정상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서 다시 등산로를 따라 내려가면, 이번에는 욕지도가 한눈에보이는 욕지 전망대에 도착할수 있었다..



욕지 전망대를 지나 하산길은 반대편의 동백숲길로 하산을 하게 되었고, 울창한 동백숲길을 따라 한참을 내려오면 내리막길이 끝나는 지점에는 몽돌 해변이 나타난다.



몽돌해변을 따라 가면 이번에는 만지마을로 나가는 바닷가 나무데크 둘레길이 나타고, 이곳에서도 잘 만들어진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었고, 저멀리에는 아침에 출항한 통영의 달아항도 볼수 있었다..



전망대를 지나 바닷가 나무데크길을 따라 가면 다시 만지마을이 나타나고, 이곳에서는 만지마을에 얽힌 사연들을 흑백사진에 담아 전시해 놓아 시선을 끌게 하였으며, 만지도에서 출항하는 여객선을 타기위한 긴 행렬도 만날수 있었다..



만지도에서 다시 연대도로 나가는 해안 산책 데크길에서는 가족끼리 이곳을 찾아와서 아이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의 바윗돌을 뒤지면서 해초와 해산물들을 채취하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만지도와 연대도를 잇는 출렁다리를 다시 건너오면 연대도에 도착할수 있었고, 뒤돌아 보면 조금전 지나온 만지도의 해안 데크길이 그림처럼 펼쳐지고 있었다...



출렁다리를 건너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난 연대도의 해송 군락지 길을 걸어보기로 했고, 수령이 200년이 넘는 해송군락지를 만날수 있었다..



200백년이 넘는 오랜세월동안 이곳에서 연대도를 지키고 있는 엄청난 크기의 해송군락지는 이곳의 또다른 명물로 기억될것 같았으며, 솔숲에서 풍겨져 나오는 싱그러운 맑은 공기들도 맘껏 들어 마실수 있었다..



소나무 군락지를 따라 내려오면 돌담길로 이어지는 연대마을의 연대도 선착장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는 흐르는 땀을 잠시 식히기 위해 시원한 아이스 크림을 먹어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연대마을 선착장에 도착하면 산행을 마친 등산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이곳에서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안주로 소주를 즐기는 사람들도 만날수 있었고, 쉴새없이 여객들을 싣고 나들고 있는 여객선들과 함께, 신나게 바다위를 달리는 수상스키 동호회원들도 만날수 있었다..



연대도 선착장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통영의 달아항으로 출항하는 여객선을 타고 15분만에 아침에 출항한 통영이 달아항에 무사히 도착할수 있었다..



통영의 달아항에 도착하고 나서 다시 장소를 통영시내 횟집으로 옮겨, 통영의 싱싱한 생선회와 함께 소주 한잔씩을 나누어 마시면서 지인들과 함께한 이날 한려수도의 절경을 보고 즐길수 있은 통영의 연대도와 만지도의 출렁다리 트레킹에 대한 정담으로 이날 하루 일정을 아름답고 즐겁게 마무리 할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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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통영주변 여러 섬들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들러보고 싶었던 곳인데 워낙 먼곳이라 쉽지는 않네요..

    2019.06.28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통영에는 정말 수많은 섬들이 산재된곳이라
      곳곳에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3. 꽤 오래 전에 한 번 다녀온 기억이 납니다.
    참 예뻤어요
    갑자기 비가 와서 많이 둘러보지 못했는데, 그래서 다음에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2019.06.28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러셨군요..
      이곳은 사계절 언제 가봐도 모두를 즐겁게
      해줄것 같은 통영의 명소가 되는곳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4. 통영 만지도 출렁다리, 여객선 하나하나 추억이 되는 요소인거 같습니다~

    2019.06.28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만지도 출렁다리를 건너면서 보이는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들은 정말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5. 달아항이란 항구이름이 정말 정겹네요. 시원한 수박과 함께 멋진 트레킹, 너무 부럽습니다ㅎㅎ

    2019.06.28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통영의 달아항은 이름만큼이나 조그만 여객선
      터미널 이지만 섬으로 가는 여객선들이 이용하고
      있는 정겨운 곳이기도 하더군요..
      역시 무더운 날씨에는 달콤한 수박이 제일
      이기도 하구요..ㅎ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6. 장마 비가 오지만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019.06.29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즐거운 섬산행을 하고 오셨군요. 통영의 연대도와 만지도를 연결하는 출렁다리, 저도 한 번 건너가 보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9.06.29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에는 수많은 섬들이 있고, 연대도와
      만지도를 잇는 출렁다리는 또다른 정겨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8. 시원하게 넓고 푸른 바다도 노란 꽃도 아름다운 섬 연대도 만지도 욕지도 출렁다리네요.

    2019.06.29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섬들과 함께 다도해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9. 요즈음은 웬만한 곳에 출렁다리가 다 있군요
    풍경도 멋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9.06.29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특히 남해안에는 수많은 섬들이 있고 섬을
      연결하는 출렁다리가있어 관광자원으로서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수도권 출렁다리는 가보았지만 섬에있는 출렁다리는
    건너보지 못했네요. 섬을잇는 출렁다리 좀더 색다를것 같은데...!!
    잘보고 갑니다.

    2019.06.30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남해안에는 수많은 섬들이 있어 옛날에는
      배를 타고 건널수 있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출렁다리가 있어 편하게 섬과 섬으로 이동을
      할수 있고,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도
      받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11. 때묻지 않은 풍경이 시원시원합니다.
    사람들이 몰리면 행여 훼손되지 않을까 기우도 해봅니다만. ^^
    기회가 되면 한 번 가봐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ㅎㅎ

    2019.06.30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의 연대도와 만지도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곳 이지만 크린 섬 답게 정말
      모두가 소중하게 여기는것 같았답니다.
      오래토록 아름다움을 간직하게 만들어야
      하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라니다..

      2019.07.02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잘 보고 갑니다^^

    2019.06.30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섬을 잇는 만지도 출렁다리
    가보고 싶네요.
    지인들과 함께한 시간은 더욱 즐거워 보입니다.
    덕분에 만지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019.06.30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의 연대도와 만지도를 잇는 출렁다리를
      건너서 만지도 트레킹은 정말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과 함께 또다른 정겨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14. 출렁다리.. 저같은 쫄보에게는... 크나큰 도전일거같아요.

    2019.07.01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이곳 연대도와 만지도를 있는 출렁다리는
      정말 바다위에서 느끼는 아찔함도 있지만
      안전하게 건너볼수 있는곳이랍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ㅎㅎㅎ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9.07.01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곳 연대도와 만지도를 연결하는 출렁다리는
      옛날에는 배를 타야 건너갈수 있는곳이고
      그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런 출렁다리를
      건설하게 되어 이곳 주민들은 물론 외지의
      관광객들에게도 아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게 만든것 같았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16. 다도해란 멋진 자원을 이렇게 관광상품으로 만들어내는 군요.
    한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출렁다리....

    2019.07.01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다도해를 이렇게 멋진 출렁다리를
      만들어 놓아 또다른 즐거움과 관광상품으로
      곽광을 받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17. 200년의 수령인 해송을 보는 것도 벅차오릅니다.

    2019.07.02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연대도는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도 있지만
      수령이 200년이 넘는 해송 군락지가 있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곳 같았다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2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18. 출렁다리 이외에도 멋진 풍경을 보여주네요

    2019.07.02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점점 더 시원한 바다가 그리운 시간입니다.
    출렁다리위를 지나며 느끼는 바람은 시원함이 더할거 같네요.

    2019.07.02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나그네님의 여행은 계속 되시는 군요~
    언제나 안전 산행하세요~^^

    2019.07.05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영도나그네님 안녕하세요.

    산행을 마치고 단체로 다시는 식사는 최고의 만찬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인분들과 함께 하시는 산행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19.07.09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렇게 같은 취미를 가진 지인들과 함께
      산행도 하고, 산행후에는 이렇게 맛있는
      먹거리들이 함께 할수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2019.07.10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분류없음2019.06.19 17:00

지난 주말에는 2018년 6월에 개통한 경남 통영에 있는 "연화도" 와 "우도" 를 연결하는 국내 최장의 309m "해상 도보교" 를 걸어보기로 하고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 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이곳을 지인들과 함께 다녀 왔다.


통영의 "연화도" 와 "우도" 를 연결하는 국내 최장의 이곳 "해상 도보교" 는 이곳의 새로운 명소로 알려지고 있는 곳이고, "연화도" 와 "반하도" 는 230m 의 "현수교" 로, 무인도인 "반하도" 와 "우도" 는 79m 의 "트러스교" 로 건설된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보 전용 교량이기도 했다.



통영에서 연화도로 가는 여객선에서 볼수 있는 "연화도" 와 "우도" 의 연결다리 "해상도보교" 와 함께 "우도" 로 가는길에서 볼수 있는 "해상 도보교" 와 함께 "연화도" 에서보이는 "우도" 전경들..



부산에서 승용차편으로 8시 30분에 출발하여 2시간 만에 "통영 여객선 터미널" 에 도착할수 있었고, 11시에 "연화도" 로 출항하는 카페리호를 승선 할수 있었다..



이날은 주말을 맞아 전국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연화도와 우도를 산행하기 위해서 카페리호에 승선 하고 있었으며, 카페리호 갑판위에서는 입추의 여지없는 공간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벌써부터 술판이 벌어지기도 했다.



연화도행 카페리호가 통영항을 출항하자 마자 어디에서 날아왔는지 수많은 갈매기들이 뱃전을 날고 있었으며, 승객들이 던져주는 "새우깡" 맛에 갈매기들이 또다른 군무도 만날수 있었다..



연화도로 가고 있는 "카페리호" 의 갑판위에서는 사람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받아먹기 위한 갈매기들의 처절한 공중곡예가 한시간 내내 이어지고 있었으며, 이런 풍광을 보는 재미에 지루한 줄을 모르게 하는것 같았다..



약 1시간의 연화도행 카페리호 에서는 삼삼오오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사람도 있고, 정담을 나누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는 사람, 갯바위 위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연화도애서 통영으로 들어가는 여객선도 볼수 있었고, 드디어 저멀리 연화도와 우도를 연결하는 "해상 도보교" 가 보이고, 마치 소가 누운것 같은 "우도" 도 눈앞에 보인다.



통영 여객선 터미널 에서 출발한 연화도행 카페리 호는 약 1시간 만에 연화도와 우도를 연결하는 "해상 도보교" 밑을 지나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할수 있었다..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한 카페리호에서는 정말 수많은 관광객들과 등산객들, 그리고 같이 타고온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려 나오는 진풍경을 볼수 있었다.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해서 먼저 연화도와 우도를 잇는 해상도보교를 건너보기 위해서 좌측으로난 데크길로 걸어 올라갈수 있었고, 저멀리 발아래는 금방 우리가 타고온 카페리호와 함께 욕지도로 출항하는 카페리호도 볼수 있었다..



나무데크 계단을 한참을 올라가면 드디어 "연화도" 와 무인도인 "반하교" 를 잇는 우리나라 최장의 "해상도보교" 인 230m의 "현수교" 의 위용이 나타나고, 다리 위에서는 수십미터 아래 옥빛 바다와 함께 여객선이 다리밑으로 지나고 있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해상 도보교를 지나면 무인도인 "반하도" 가 나타나고, 이곳에서도 잘 만들어진 등산로를 따라가면 두번째로 "반하도" 와 "우도" 를 연결하는 79m의 이쁜 "트러스교" 가 나타나고 눈앞에는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이 펼쳐지고 있었다..  



해상 도보 인도교를 건너면 우도에 도착할수 있었고, 여기서 산악회 시그널들이 많이 붙어있는 우도의 "용강정길" 로 올라가 보기로 했으며, 저멀리 건너편에는 연화도의 여객선터미널이 보인다..


 

가파른 계단길을 한참을  올라가면 시야가 탁터인 "용강정 전망대" 가 나타나고, 버로 눈앞에는 통영과 연화도를 오고가는 여객선은 물론 바로 앞에는 연화도의 전경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었다..



이곳 "용강정 전망대" 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준비한 "바나나" 로 간식을 하면서,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과 함께 분주히 오고가는 여객선들은 물론, 저멀리 연화봉 정상의 "아미타 대불상" 도 아련히 보인다..



"용강정 전망대" 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나서 울창한 동백나무 숲길을 한참을 걸어가면, "고메길" 과 "강정길" 의 갈림길 에서는 조그만 정자가 만들어진 쉼터가 나온다.



정자 쉼터에서 다시 우도의 윗마을인 "큰마을"  방향으로 내려 갈수 있었고, 40여호의 조그마한 어촌이 형성되어 있는 정겨운 어촌 풍경을 만날수 있었다..


우도(牛島) 는  통영항으로 부터 뱃길로 39km 떨어진 조그만 섬으로, "욕지면" 의 부속섬으로 통영의 "미륵산" 에서 보이는 모습이 마치 "소" 가 누워있는 모양이라 하여 우도(牛島)로 불리어 진다고 한다.,



조그만 어촌마을인 우도 "큰마을" 에는 조그만 교회도 있었고 예쁘게 만든 문패가 정겨움을 느끼게 했으며, 담벼락에는 이름다운 야생화들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었다..



우도의 "큰마을" 을 지나 고개를 넘어오면 우도의 또다른 작은 마을인 "아랫마을" 이 나타나고, 우도의 여객선 터미널과 저멀리는 방금전 지나온 연화도와 반하도를 연결하는 해상도보교와 함께 저멀리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이 보인다.



우도의 아랫마을에서 다시 나무데크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우도의 솔숲길이 시작되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솔숲속으로 보이는 가두리 양식장과 함께 해상도보교도 볼수 있었다..



우도에서 다시 조금전 지나온 우도와 반하도를 연결하는 트러스교와 반하도와 연화도를 연결하는 현수교인 해상도보교를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넘어올수 있었다..



"우도" 에서 우리나라 최장의 "해상도보교" 를 지나오면 아침에 출발한 환상의 섬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할수 있었고, 여객선터미널에서는 수많은 승객들을 싣고온 카페리호가 출항준비를 하고 있었다..



약 1시간 30분정도의 우도 트레킹을 마치고 도착한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서는 많은 사람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식사와 주류들을 즐기고 있었으며, 우리도 이곳에서 회 비빔밥으로 점심식사를 할수 있었다..



연화도 선착장에서 회비빔밥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연화봉" 에 올라보기로 하고 들머리를 "연화도 교회" 골목길로 잡았는데 이것이 나중에 알고보니 이길은 비탐구간이라 "연화봉" 으로 올라갈수 없는 길이 되고 말았다.



"연화도교회" 골목길로난 등산로를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발아래로는 "해상도보교" 와 함께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의 아름다움을 볼수 있었고, 방목하는 염소와 한우들도 만날수 있었다..



한우들이 방목하고 있는 언덕배기를 올라서자 "연화사" 앞의 도로와 "연화사 지붕" 이 보이는데, 여기서 부터는 등산로는 끊기고 수풀이 우거져 도저히 나갈수가 없는 난감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통영으로 나가는 배시간 때문에 고갯마루에서 약 30분을 헤메다, 할수없이 "연화봉" 오르는것을 포기히고 다시 연화도 여객선터미널로 되돌아 올수 밖에 없었다..



다시 도착한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서는 산행을 마친 많은 사람들이 통영으로 나가는 카페리호를 타기 위해서 긴줄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제막 도착한 통영으로 가는 카페리호에는 정말 수많은 등산객들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물밀듯이 카페리호에 승선하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는 또다른 풍경도 만날수 있었다..



연화도 여객선 터미널을 출발한 통영행 카페리호 선상에서는 심장병어린이를 돕는 자선모금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으며, 아침에 지나온 해상도보교 밑을 다시 지날수 있었다..



이날 통영으로 돌아가는 카페리호 선상에서는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은 물론 저멀리 통영의 명물 "미륵산의 케이블카" 도 볼수 있었다..



연화도 여객선 터미널을 출발한 통영행 카페리호가 약 한시간 만에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에 입항을 준비중에 있었으며, 벌써 많은 승객들이 카페리호 입구에 빨리 하선을 하기 위해서 진을 치고 있는 풍경들도 볼수 있었다..



연화도에서 출발한 통영행 카페리호가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하자 카페리호에 승선한 수많은 승객들이 물밀듯이 한꺼번에 입구로 빠져 나가는 장관을 볼수 있었으며, 모두가 연화도와 우도 산행에 대한 정담으로 시끌벅쩍한 시간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주말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한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 산행을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통영항에서 승용차 편으로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목인 "명지 신도시" 에 들려 이곳의 별미 "한우 숯불고기" 를 구워 먹어면서 소주한잔과 함께 이날 신비의섬 우도 산행과 우리나라 최장의 해상도보교 트레킹과 함께 오르지 못한 연화봉 이야기로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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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림같은 모습이네요 모든 장소가..

    노랑색 달맞이꽃이 푸르른 숲과 아주 잘 어루러지는거 같읍니다.

    많은 사진으로 인해서 마치 간접 여행을 다녀 온거처럼 느껴지네요.

    2019.06.21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항상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그림같은 섬으로 이루어진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는 작년에 새로 생긴 국내최장의
      해상연육교가 생기고 나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3. 꽤 오래 전에 다녀왔는데도 아직도 기억이 선명합니다.
    정말 예쁜 섬이더라구요.
    지금 수국이 한창인데~ 꽃섬으로 변해있을 연화도의 모습도 너무 보고 싶습니다.^^

    2019.06.21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는 한번쯤은 가 봤을
      곳이지만 작년에 개통한 해상 도보교 덕분에
      두섬을 한꺼번에 들러볼수 있는매력이 있는
      섬이기도 하더군요..
      요즘은 어딜가도 수국이 한창 이기도 하구요.
      새로 시작되는 이번주에도 좋은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4. 맨 위 사진이 여객선에서 찍으신 건가요? 너무 멋진 구도 잡으셨네요. 즐거운 주만 맞으세요ㅎㅎ

    2019.06.21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에서 연화도로 가는 카페리 에서는 국내
      최장의 해상 도보교 밑을 지날수 있고, 배위에서
      만나는 해상 도보교의 또다른 아름다움도
      만날수 있었다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면서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 드디어 내일 통영으로 떠납니다!!
    좋은 관광지,맛집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9.06.21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지난 주말에는 통영을 다녀 오셨군요..
      정마 통영은 볼거리 즐길거리 들이 많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6. 너무 오래전 가본 우도라 기억도 가물거리는데 잘 보고 갑니다^^

    2019.06.21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통영의 우도를 한번 다녀 오셨군요..
      지금의 우도는 옛날과는 달리 해상도보교가
      생기고 나서는 연화도에 오는사람들이 거의다
      우도에 갔다오게 만드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7. 환상의 섬 연화도와 우도를 다녀오셨군요.
    저는 욕지도를 다녀온 적은 있어도
    연화도는 아직 못 다녀왔는데
    꼭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9.06.21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는 욕지도 가는 길목에
      있는 섬이라 오히려 욕지도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섬 같았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들려 보시면 또다른 풍경등을
      만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활기찬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도가 여기에도 있군요.
    통영 딱 한번 가봤 는데 괜찮은데가 많네요.

    2019.06.22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셨네요..오공피님!
      정말 통영에도 다양한 섬들이 많은곳이라
      어딜가도 다도해의 멋진 풍광을 만날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9. 연화도의 때묻지 않은 자연이 상큼합니다.
    출렁다리 덕인지 엄청난 인파에 놀랐습니다.
    유행처럼 번지는 출렁다리이지만 편하게 이용하면 좋은 것이겠죠.
    우리동내 작은 동산, 좁은 골짝에도 출렁다리를 놓았답니다. ㅠㅠ
    그림같은 청정한 풍경이 범상치 않습니다. 시간되면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아름다운 풍경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19.06.22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의 작은섬 연화도와 우도는 작년에 새로
      개통한 국내최장의 도보교 덕분에 두섬을
      한꺼번에 둘러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요즘은 섬끼리 이런 연육교들이 건설되고 있어
      섬여행이 좀더 쉽고 즐거움을 주는것
      같기도 하구요..
      항상 즐겁고 건강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연화도, 참 아름다운 섬입니다.
    오래전에 연화도 산길을 거쳐 출렁다리까지 전부 걸어봤는데,
    풍경이 정말로 아름답기 그지 없더군요.
    여행자들도 여객선을 꽉 채우고도 남을 정도입니다.
    다시 가고 싶은 연화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6.22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그림같은 통영의 연화도와 함께 신비의 섬으로
      알려진 우도를 작년에 개통한 해상 도보교
      덕분에 요즘은 주말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답니다..
      해상도보교를 지나면서 보이는 다도해의
      풍광은 또다른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11. 날이 엄청 좋았네요. 멋진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참 멋져요. ^^

    2019.06.22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남해는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하지요~
    연화도 우도 사진으로 보아도 아름다운데 직접 가서 보면 더욱 아름답겠지요~~

    2019.06.22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는 해상 도보교 덕분에
      더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들어 주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힘찬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좋은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06.23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두 섬을 잇는 다리가 참으로 멋지게 놓였습니다!
    다리 위를 걸으면 조금은 아찔하게 느껴질 것도 같은데
    그 맛에 이곳 연화도를 찾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배 안을 가득 메운 관광객들이 그런 사실을 입증해주는 것 같고요!
    배도 타고 산도 오르고 맛있는 식사까지 하셨으니
    이쯤되면 육지의 어느 산행도 이렇게 재미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즐거운 연화도 나들이가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휴일의 남은 시간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고요,
    힘찬 새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

    2019.06.23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다도해 안에 있는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에는
      작년에 새로 생긴 국내최장의 해상 도보교
      덕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
      또다른 명소가 되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이렇게 섬산행만의 독특한 재미와 함께
      맛있는 먹거리는 덤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한주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활기차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15. 마지막 먹거리 사진은 늘 보고 좋아요.

    2019.06.23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국내최장의 해상보도교를 건너는 감회가 남다를 거 같아요.
    배에서 한번에 수많은 인파가 내리는 장면이 이색적인 장관이네요.

    2019.06.23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는 새로생긴 해상
      도보교 덕분에 정말 많은 등산객들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통영의 새로운 명소가 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17. 역시 우리나라 알고보면 아름다운 곳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2019.06.24 0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우리나라는 산천리 금수강산이라는
      말에 걸맞게 곳곳에 명소들이 산재해 있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18. 이번주에 연화도 갈까 말까 고민중인데
    좋은 정보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6.24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곳 연화도와 우도는 새로생긴 국내최장의
      해상 도보교 덕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들려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19. 우도와 연화도 그리고 그 곳을 잇는 다리 멋지네요.
    저도 작년 겨울에 통영갔을 때 그곳을 들러보려 했는데 대신 소매물도를 다녀왔네요..

    2019.06.24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러셨군요..
      통영에는 정말 많은 섬들이 산재해 있어
      어딜가도 섬에서 볼수 있는 독특한 풍광들을
      만날수 있는것 같더군요..
      언제 기회가 되시면 이곳도 한번 들려 보시면
      또다른 감흥을 느낄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20. 바다가 부르는 계절이 바로 눈 앞이네요. ^^
    카페리 호에서 바라보는 해상 도보교 모습은 웅장하고 멋질것 같습니다.

    2019.06.24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점점 무더위가 가까워 오는 계절에는 이런
      섬 여행도 또다른 피서 비결이 될것 같습니다.
      카페리호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들과 함께 이곳에 있는 해상
      도보교의 웅장하고 아름다움도 즐길수
      있기도 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21. 통영에서 짧은 배 여행으로 이런 곳들을 갈 수 있군요.
    연화도와 우도를 잇는 해상도보교, 직접 걸어보고 싶어지네요. 무서울 것 같기도 하고요.
    섬여행 가보고 싶어지네요.^^

    2019.06.25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긴 해상 도보교가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에 건설되어 있어 다리를
      건너면서 아찔한 느낌과 함께 또다른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7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분류없음2019.06.12 16:00

해마다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9 해운대 모래축제" 는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개최 되었고, 주말을 맞아 잠시 이곳을 들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서 15회째를 맞는 "해운대 모래축제" 의 주제는 "MUSIC, 모래와 만나다" 로서 8개국의 14명의 세계적인 모래조각가 들이 참여해서 만든 음악에 대한 작품들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것 같았다.



부산의 랜드마크로서 자랑하고 있는 해운대 "101층의 엘시티 마천루" 와 함께 우리나라 최대의 해수욕장이 있는 "해운대 해수욕장" 에서는 "2019 해운대 모래축제" 가 열리고 있었고, 축제 중앙에는 "메인작품" 인 "오즈의 마법사" 의 정교한 모래조각이 눈길을 끌고 있었다.



올해의 해운대 모래축제의 주제에 걸맞게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 과 함께 "기타의 신" 으로 불리어 지고 있는 "지미 핸드릭스", "락앤롤" 의 황제 "앨비스 프레스리" 의 멋진 공연 모습이 모래로 새롭게 탄생한것 같았다.



가객 "김광석" 이 "그녀가 처음 울던날" 을 연주할때의 표정과 함께,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의 제스처와 그의 앨범에 나오는 캐릭터를 표현한 모래작품들과 함께 "음악의 향기" 라는 작품을 통해 그녀의 옷자락이 음악의 향기를 사방에 흩뜨리는 표현도 볼수 있었다..



현대인들의 지친 몸을 치유하는 "치유" 라는 모래작품과 함께 "음악의 신" 으로 불리어 지고 있는 "밥 말리" 의 대표곡인 "No Woman No cry" 의 멋진 공연모습과 함께 섬세한 모래조각으로 만든 조각작품에서 마치 "가야금" 에서 나오는 영혼의 소리를 이곳에서 들어보는것 같았다..



또한 이곳 "해운대 모래축제장" 에서는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부산국제 코미디 페스티벌"과 "부산 국제교류전", 그리고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 아세안 정상회의" 도 모래조각 작품으로 승화 시켜 놓은것 같았다.



영화를 통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국의 "록밴드" "보헤미안 랩소디" 의 "퀸" 의 열정적인 모습과 함께, 미국의 여가수 "마돈나"

와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아티스트 "비욘세" 의 아름다움도 모래작품으로 만나볼수 있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해운대 모래축제는 국내유일의 모래를 소재로 한 친환경 축제로, 지난 2월 "한국축제 콘텐츠 협회" 로 부터 5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을 받은 부산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매김하는것 같았으며, 이번 축제기간에 약 80만명이 이곳을 다녀 갔다고 한다.



모래축제가 열리고 있는 해운대 해수욕장은 아직 철이른 해수욕 시기라 바닷물에 입수를 금지하는 팻말이 붙어 있고, 휴일을 맞아 가족끼리 연인끼리 해운대 백사장을 거니는 정겨운 모습들도 볼수 있었다..



해운대의 모래축제장을 둘러보나서 다시 근처에 있는 "동백섬" 을 한바퀴 트레킹 해보기로 하고, 나선 해운대 백사장에서는 벌써 바닷물에 들어가는 사람도 볼수 있었고,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동백섬" 의 잘 만들어진 데크길을 따라가면 저멀리 부산의 랜드마크 "101층의 엘시티" 건물과 함께 "해운대 해수욕장" 이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는 이곳의 명물 "황옥공주 인어상" 과 함께 출렁다리도 만날수 있었다..



"동백섬" 의 둘레길을 한참을 따라가면 누리마루 등대 전망대" 가 나타나고, 이곳에서는 신라말의 대 시인인 "고운 최치원" 선생이 이곳을 지나다, 아름다운 풍광에 반해 이곳 바위에 "해운대(海雲臺) 라는 음각을 새겨 놓음으로서 "해운대" 의 지명이 되었다고 한다.



"누리마루 등대 전망대" 에 도착하면 저멀리 "해운대 해수욕장" 의 전경은 물론, 바로 앞에는 2005년 "APEC 정상회의" 가 열렸던 "누리마루 하우스" 가 보이고, 건너편에는 "광안대교" 가 미세먼지때문에 아스라히 보인다.



"누리마루 등대 전망대" 를 지나면 "APEC 누리마루 하우스" 가 나오고, 주말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동백섬 해안산책로" 를 걷고 있는 모습들도 만날수 있었다..



"해운대 해수욕장" 에서 출발하여 "동백섬의 해안 둘레길" 을 한바퀴를 천천히 걸어서 도착한곳은 "조선호텔" 이 있는 출발점 입구에 도착할수 있었고, 많은 외국 관광객들도 이곳을 찾고 있는것 같았다..



"동백섬 입구" 에는 "프라스틱" 으로 고통받는 해양 오염을 방지하는 "프라스틱 왕국의 인어상" 이 만들어져 있었고, 그 옆에는 아름다운 봄꽃들의 화려한 자태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주말을 맞아 해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모래축제장을 둘러보는 시간이 되었고, 특히 올해는 "음악" 이라는 주제로 세계적인 모래조각가들의 음악에 관련된 다양하고 섬세한 모래작품들을 만날수 있는 또다른 시간을 가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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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벌써 불금이네요 ㅎㅎ 불금 좋은 하루 되시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6.14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엇보다도 모래조각 품질이 상당히 뛰어나 놀랍네요
    부산의 동료사진가가 담을만 하다고 소개할때도 잘 몰랐는데
    내년엔 참가해봐야겠어요

    2019.06.14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답글이 늦었습니다..
      정말 이날 만난 해운대 모래축제장에서는
      모래로 만들었다는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교한 모래조각 작품들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언제 기회가 되시면 한번 다녀 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0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
    모래로 그런 예술작품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감정이 실린것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역동적 이고 섬세 하기까지 하네요.

    2019.06.14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조그만 모래 알로 이렇게 정교하고
      아름다운 모래조각 작품을 만들수 있다는것이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항상 편안하고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0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5. 서양사람들은 이목구비가 또렷하여
    우니나라나 동양인을 표현하기보다는
    조금 쉽지않겠나 그런 생각이 든답니다! ^^
    아무튼 모래를 가지고 저런 작품을 만든다는게
    그저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질 뿐이랍니다!
    덕분에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의 이모저모
    흥미롭게 구경 잘하고 갑니다!
    꼼꼼하게 담아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즐거운 오후 되시고요, 멋진 주말 맞으시길 빌겠습니다!

    2019.06.14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 항상 방문과 좋은 말씀에 늘 감사드립니다.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만난 모래축제장
      에서는 8개국에서 14명의 세계적인 모래조각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들로
      마치 살아 움직일듯한 착각을 이르킬 만큼
      정교한 작품들이기도 하더군요..
      여름철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해운대는
      이래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보람차고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0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6. 해운대의 모래 작품이 너무 정교해 실사처럼 느껴지네요.
    동백섬의 꽃들도 예쁘게 피었네요.

    2019.06.14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모래로 이렇게 정교한 모래조각 작품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지더군요
      항상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19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7. 사람들의 손기술이 참 대단하네요. 내년엔 직접 가서 한 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ㅎㅎ

    2019.06.14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그렇습니다..
      사람의 손끝으로이렇게 아름다운 모래조각
      작품을 만들어 낼수 있더군요..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19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8. 가까이 창원에 살고있고, 해운대도 그렇게 자주 갔었는데
    이상하게 이 모래축제는 실제로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진짜 한 번 보고 싶은데,, 다음에는 시간을 맞춰봐야겠어요`

    2019.06.14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매년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이렇게 세계적인
      모래작가들의 모래조각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답니다.
      다음기회에 꼭 한번 들려 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9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9.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06.15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부산에 이런 모래예술축제가 있군요. 동백섬은 부산에 가면 꼭 들러보고 싶네요..

    2019.06.15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부산 해운대 에서는 매년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이런 모래조각 작품전을 열고 있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9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11. 이런게 샌드아트네요.
    좋은 구경거리 잘 보고 갑니다.

    2019.06.16 0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샌드아트 종류도 다양 하지만 이런 모래조각
      작품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2019.06.19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12. 볼거리가 있는 해운대 좋은 휴양지인것 같습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2019.06.16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부산의 해운대에서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많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19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와, 모래로 만든 정교하고 세밀한 묘사가 넘 멋진 작품들이네요.
    엘비스프레슬리도 오즈의마법사도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2019.06.16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에 전시된 모래조각 작품 하나하나가 마치
      살아 움직움직일듯한 생동감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9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14. 해운대 모래 축제에 다녀 오셨군요.
    저는 올해 못 가 봤습니다.
    모래사장에 펼쳐진 작품들이 강렬하게 느껴 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6.17 0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전시되고 있는 모래조각
      작품들은 하나같이 생동감을 느끼게 하는
      수작들 같았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활기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9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15. 모래로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역시 세상은 넓고 능력자는 많은가 봅니다. ^^

    2019.06.17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조그만 모래알로 이렇게 훌륭한 모래조각
      작품들이 탄생할수 있다는것이 정말
      놀랍게 만드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9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16. 모래조각이 정말 예술이네요. 아이들과 가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2019.06.17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모래로 만든 모래조각 작품들이 또다른 예술의
      세계를 만나는것 같았답니다.
      아이들과 같이하면 더 좋은 시간이 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히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9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17. 부드러운 모래로 세밀한 조각품을 만든다는 것도 신기하지만,
    오래 보관된 다는 것은 더욱 신기합니다.

    2019.06.17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조그만 모래알갱이로 이렇게 아름다운 모래조각
      작품을 만들수 있다는 것과 함께 특수 부재료를
      사용해서 이렇게 작품들이 오랜기간동안 잘
      보존할수 있는것이 정말 신기하게 느낄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0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18. 모래조각을 보니 가보고 싶어지네요. 이렇게 만드는게 신기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9.06.18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작은 모래 알갱이가 이렇게 아름다운 모래조각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할수가 있더군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0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19. 모래축제가 해가 갈수록 다양하고 멋진 작품이 많은것 같습니다..
    올해 주제가 음익이라 볼거리가 더 많을것 같네요...
    가봐야되는데~~

    2019.06.18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매년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모래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작품
      들이 출품되는것 같았답니다.
      특히 올해는 음악이라는 주제로 만든 작품들은
      감탄을 자아내게 하기도 하구요..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0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20.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6.19 0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와~
    모래 축제가 정말 멋지네요 ^^

    2019.06.19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모래조각 작품들은 아름다움과 신기함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0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분류없음2019.06.05 15:30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부부동반으로 경남 양산의 "대운산 자연휴양림" 의 "치유의 숲길" 걷기와 함께 근처에 있는 "울산 옹기박물관" 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의 대운산 계곡에 자리하고 있는 "대운산 자연휴양림" 은 맑은 계곡물과 함께 울창한 삼림들이 잘 조성되어 있고, 산책로도 잘 만들어 놓아 숲속에서의 괘적하고 즐거운 힐링을 할수 있는 공간이 되는것 같았다..



양산의 대운산 자락에 있는 대운산 자연휴양림에는 아름다운 철쭉들이 화려하게 피어 있었고, 근처에 있는 울산의 옹기박물관에서는 옹기를 형상화한 옹기 박물관 건물이 이채롭다.



이날 지인들과 부부동반으로 찾아본 양산의 대운산 치유의 숲에서는 숲 전문해설가의 도움으로 치유의 숲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근처에 있는 숲길걷기를 해보기로 했다.



이날 방문한 대운산 자연휴양림의 숲 전문강사는 숲에서 나오는 소중한 공기를 우리가 평소에 60%도 마시지 못한다고 하면서 심 호흡의 중요성을 설명을 들어면서 다같이 심호흡 하는 연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이어서 음악에 박자를 맞추어 손을 이용한 건강체조를 해보는시건도 가질수 있었고, 잠시 모두를 웃고 즐기는 시간도 가질수 잇었다.



건강체조가 끝나고 나서는 우리 몸에서 허리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대나무로 만든 조그만 작대기를 이용해서 뒷짐을지고 양반걸음으로 심 호흡을 하면서 잘 만들어진 대운산의 치유의 숲길을 걸어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대운산 치유의 숲길에서는 마침 정말 오랜만에 귀여운 다람쥐가 바위 위에 앉아서 한창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대운산 치유의 숲길 걷기가 끝나고 나서 대운산의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있는 쉼터에서는 이곳 대운산 자연휴양림에서 방문기념으로 미리 준비한 따스한 오미자 차를 한잔씩 마시면서 잠시 명상과 힐링의시간을 가질수도 있었다..



대운산의 치유의 숲속에서의 힐링의 시간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서는 대운산 맑은 계곡물이 만들어 내는 정겨운 "징검다리" 도 건너보는 또다른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양산의 국립 대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색다른 치유의 숲길 걷기를 마치고 나서 숲 해설사와 함께 이곳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대운산 자연휴양림의 치유의 숲길 걷기를마치고 나서, 다시 장소를 근처에 있는 울산의 외고산 옹기 박물관을 둘러보기로 했고 입구에는 옹기에 대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져 있었다..



울산의 옹기 발물관에 들어서면 제일먼저 기네스인증 세계최대 옹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고, 옹기의 높이가 223cm, 최대둘레 517.6cm, 입구지름 69.4cm로 세계최대옹기로 2011년 6월 28일에 기네스에서 인증을 받았다고 하고, 이 옹기는 2009년 3월부터 2010년 6월까지 5차레 제작을 시도했지만 5차레 모두 실패하고 드디어 6번째 시도끝에 2010년 9월 28일에 제작에 성공했다고 한다.



울산의 옹기 박물관에서도 전문해설사의 도움으로 옹기에 대한 다양한 용도에 관한 설명을 들을수가 있었고, 고분에서 출토된 옹기는 물론 장을 담굴때 사용하는 금줄과 함께 옹기로 무덤으로 사용되었다는 신기한 "옹관묘" 도 볼수 있었다.. 



옹기는 우리의 실생활에서 정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음을 한눈에 볼수 있었고, 장인들의 발자취와 함께 옹기의 역사도 느낄것 같았다..



마치 옹기 가마같은 통로를 따라 2층전시실에 도착하면, 대한민국 옹기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들의 특별 전시회가 열기고 있었고, 우리나라 옹기의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걸작들을 볼수 있었다..



울산의 옹기 박물과 입구에는 옹기로 만든 실물 크기의 높이 3m, 용량 3,000리터의 스페인의 "포도주 숙성용기" 가 눈길을 끌게 하고 있었으며, 옛날 시골에서 볼수 있었던 옹기로 만든 화장실이 재현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게 하였다..



이날 둘러본 울산의 옹기박물관은 2007년 공사를 착공하여 2009월 10월에 완공하여 개관을 한 우리나라 제1종 전문 옹기박물관으로서, 옹기와 함께 숨쉬며 살아온 전통 옹기 장인들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미래를 알수 있는 300여점의 다양한 옹기들을 한눈에 보고 느낄수 있는 곳인것 같았다..



이날 지인들과 부부동반으로 함께 찾아본 대운산 자연휴양림의 치유의 숲길걷기와, 옹기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보고 느낄수 있는 울산의 옹기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나서는 장소를 다시 근처 음식점으로 옮겨, 이곳의 별미 민물장어구이를 구워 먹어면서 이날 들렸던 두곳에 대한 정담을 나누면서 또다른 귀한 시간를 가질수 있은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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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은 둘레길을 잘 정비해 놔서
    걷기에 정말 좋은것 같아요.
    녹색이 짙은 초 여름에 지인들과 담소 나누며 걷는 치유의길에 다람쥐도 나와 응원을 하는 군요.
    항상 건강 하세요.

    2019.06.07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양산의 대운산 자락에 있는 치유의숲
      에서는 정말 몸과 마음의 치유가 될것 같았으며
      이곳에서 만난 다람쥐도 이곳이 청정 지역임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옹기 박물관에서는 우리의 고유 옹기의
      모든것을 한눈에 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3.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6.08 0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옹기박물관도 있군요
    다양한 옹기를 만날 수 있어 좋겠어요.. ^^

    2019.06.08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들려본 옹기 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
      옹기의 모든것을 한눈에 보고 느낄수 있는
      의미있는 공간인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5. 여러군데를 다녀오셨군요. 숲내음과 옹기박물관에 가서 구경하고 마지막에 장어로 마무리 하셨네요!!

    2019.06.08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치유의 숲에서 건강 걷기도 해보고
      옹기 박물관에서는 세계최대의 옹기도
      볼수 있었으며, 마지막에는 맛있는 민물장어가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6.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6.08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운산 치유의숲 멋있네요.
    다음 주에 일때문이지만 갈 일이 있는데 기대됩니다.

    2019.06.08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이번주에 부산오는 길이 있군요..
      기회가 되시면 이런곳도 한번 들려 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8. 하누리

    대장님 산행사진이 멋지옵니다.
    올만에 엄마보고 들어가는 길에 다녀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19.06.08 20: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정말 오랜만에 들리셨네요..하누리님!
      요즘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항상 정감이 넘치는 댓글에 감사드리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늘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2019.06.10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9. 사진만 봐도 저절로 힐링되는 듯합니다. ^^

    2019.06.09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다친손 빠른 쾌유를 바라면서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산으로 박물관으로 다람쥐까지 그러려니 하다가
    장어구이에서 쓰러집니다 넘 부럽습니다

    2019.06.09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날은 정말 지인들과 부부동반으로 치유의
      숲길걷기와 함께 오랜만에 다람쥐도 만나보고
      옹기 박물관에서는 세계 최대의 옹기도
      볼수 있었으며, 역시 마무리는 민물장어구이가
      미각을 즐겁게 해주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보람차고 의미있는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직도 산철쭉이 있는 걸 보니
    아마도 늦게 피는 종자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싱그러운 녹음과 함께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곳에서
    잠시 심호흡을 하시며 쉬어가시는 모습을 보니
    몸과 마음이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이 듭니다! ^^
    옹기와 관련된 전시장도 둘러보시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명산과 명소를 찾아 많이 다녀오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요, 힘찬 새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2019.06.09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에도 방문과 정겨운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달빛님!
      정말 이날은 지인들과 함께한 대운산 치유의
      숲에서는 아직도 아름답게 핀 철쭉들은 물론
      울창한 치유의 숲속에서 흐르는 계곡물과 함께
      느끼는 숲의 내음이 몸과 마음의 힐링이
      저절로 될것 같았답니다.

      근처에 있는 옹기 박물관에서는 옹기에 대한
      모든것을 한눈에 볼수 있는곳이고 세계
      최대의 옹기도 볼수 있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2019.06.10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12. 울산에도 옹기 박물관이 있군요.
    지난번 부천의 옹기박물관을 다녀온 적이 있어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고 갑니다.

    화사한 철쭉이 장관입니다.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2019.06.10 0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울산에도 이렇게 잘 만들어진 옹기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어 우리나라 정통
      질그릇인 옹기에 대한 모든것을 한눈에
      보고 느낄수 있는 공간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저도 대나무 끼고 뒷짐 지고 걸어봐야겠는데요.
    요즘은 앞으로 움츠리고만 있네요.
    대운산 치유의 숲길도 걸어보고 싶고요.^^

    2019.06.10 08:0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우리의 평소의 자세가 정말 중요한것 같았으며
      심호흡을 하면서 숲에서 나오는 맑은
      공기를 많이 마셔야 할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14. 자연 속에서 마시는 오미자 차는 그 맛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2019.06.10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치유의 숲길 체험행사를 마치고 나서
      계곡물이 흐르는 치유의 숲속에서 마셔보는
      오미자 차는 정말 또다른 감흥과 맛을 즐길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와.. 민물장어..
    두께가 장난 아니네요!!
    좋은 여행 후 맛있는 음식을 드셔서
    힐링 제대로 하셨을 것 같아요~ㅎㅎ

    2019.06.10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치유의 숲길 걷기와 근처의 옹기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나서 만난 민물장어 구이는
      정말 귀한 영양식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16. 더워지는 여름에는 시원한 숲길을 산책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19.06.10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점점 무더워 지는 여름에는 이런 계곡물과
      치유의 숲길을 걷는 것도 또다른 건강트레킹이
      될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10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17. 대운산 치유의숲길과 옹기박물관 다녀오셨네요...
    치유의 숲길 걸으면 정말 몸이 게운할것 같습니다...
    숲길을 걷는것 만으로도 힐링이 될것 같네요
    옹기 박물관도 볼거리가 많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보양식까지 먹는 즐거움 빠질수가 없지요...

    2019.06.11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이날 들려본 대운산 치유의 숲길은 정말
      걷기 편한 곳이었고 이곳에 있는것 만으로도
      힐링이 될것 같았답니다.
      근처에 있는 옹기 박물관은 우리의 전통 질그릇의
      모든것을 볼수있는곳 같기도 하구요..
      역시마지막은 맛있는 여름철의 보양식으로
      마무리를 할수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한주를 마감하는 주말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14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18. 옹기의 활용도가 대단히 많군요~

    2019.06.11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가정의 필수품인 옹기는 우리 정통의 그릇들이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4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19. 와..ㅎㅎ 옹기 뭔가 낯설면서도 친근한거 같아요 ㅎㅎ 잘 보구갑니닷

    2019.06.11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우리의 정통 그릇들인 옹기는 정말 정감이 가고
      숨쉬는 그릇들이라 실 생활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4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20. 자연의 냄새가 몸과 마음을 치유 할 것 같은 곳이네요~
    저 같은 사람이 가야 할 곳 같습니다^^

    2019.06.12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들린 대운산 치유의 숲에서는 현대인들이
      찌든 심신을 숲에서 나오는 맑고 깨끗한
      숲내음을 맡으면서 몸과 마음의 힐링을
      할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14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21. 좋은공기 마시고~ 운동하고!! 그리고 장어까지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2019.06.15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