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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29 무주 덕유산 향적봉 가족여행 (66)
  2. 2020.01.22 새벽에 올라본 봉래산 (68)
  3. 2020.01.15 경자년 시산제와 금정산 산행 (66)
  4. 2020.01.08 경자년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 (78)
  5. 2020.01.01 춘천여행-평화의댐 (68)
카테고리 없음2020. 1. 29. 15:30

이번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눈 구경을 겸한 가족여행을 무주의 무주리조트와 덕유산 자락의 향적봉으로 1박2일의 일정으로 손주들과 함께 다녀왔다.


올해는 유난히 눈 구경하기가 쉽지 않지만, 덕유산의 향적봉과 설천봉에는 눈 을 볼수 있다는 소식에 따라 설 연휴를 맞아 손주들과 함께 무주로 가족여행을 1박 2일의 일정으로 떠날수 있었다..



이날 무주의 덕유산 자락의 "설천봉" 에서 "향적봉" 으로 올라가는 등산로에는 남쪽지방 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상고대" 가 환상적인 눈꽃을 피우고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드는것 같았다..



이날 도착한 "무주 덕유산 리조트" 에는 설 연휴를 맞아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겨울철의 묘미인 스키를 즐기고 있는 한겨울의 또다른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다..



먼저 "무주 덕유산 리조트" 에 도착하여 미리 예약한 "곤도라" 탑승권으로 "설천봉" 으로 올라가 보기로 했으며, "곤도라" 를 타고 "설천봉" 으로 오르는 곤도라 안에서도 무주리조트의 스키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를 즐기고 있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곤도라를 타고 내린 설천봉 에서는 하안 눈 세상이 펼쳐지고 있었으며, 눈앞에는 "상고대" 가 만들어내는 눈꽃들을 만날수 있었고, 설천봉 에서는 벌써 곤도라를 타고 하산하려는 긴 행렬이 이어지고 있었다..



"곤도라" 에서 내려 이곳 "설천봉 휴게소" 에 들려 어린 손주들과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어른들만 다시 "상고대" 가 눈꽃세상을 만들고 있는 "덕유산" 의 "향적봉" 정상으로 올라가 보기로 했다.



이날은 맑은 날씨 덕분에 "설천봉" 에서 "향적봉" 으로 올라가는 등산로에는 파란 하늘과 함께, "상고대" 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눈꽃세상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향적봉으로 올라가는 등산로에 펼쳐지고 있는 환상적인 눈꽃세상들을 보면서 여기 저기서 탄성소리가 들려오고 있었으며, 기념사진을 찍느라 등산로가 정체되기도 했으며, 바로 눈앞에는 눈 쌓인 향적봉 정상이 펼쳐지고 있었다..



덕유산의 향적봉으로 오르는 등산로에서는 상고대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설경들이 펼쳐지고 있었으며, 탄성소리가 이곳 저곳에서 들려오고 있었으며, 저멀리 "지리산" 의 산그리메 들도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었다..



이날은 맑은 날씨와 설 연휴를 맞아 수많은 사람들이 "덕유산" 의 "향적봉" 으로 상고대가 펼치는 환상적인 아름다음을 즐기기 위해 오르고 있었으며, 저멀리 "향적봉 정상" 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미 도착해 있는 풍경들도 볼수 있었다..



이날 상고대가 펼치는 환상적인 눈꽃들의 향연을 보고 즐기다 보면 어느듯 "덕유산" 의 "향적봉(해발 1,614m)" 정상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정상에는 눈 은 별로 없었지만 "정상석" 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인파들의 긴 줄이 이어지고 있었다..



덕유산의 향적봉 정상에는 마치 시골장터 같은 시끌벅쩍한 소리들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었으며, 건너편의 "중봉"  정상에도 많은 사람들이 도착해 있음도 볼수 있었다..



덕유산의 향적봉 정상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설천봉" 으로 내려 가는 하산길 에서도 상고대가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설경들이 펼쳐지고 있어 눈을 돌릴수가 없을것 같았다...



설천봉으로 내려오는 하산길에도 눈꽃세상에 이어지고 있었으나, 하산길의 계단에는 온통 눈으로 뒤덮혀 있었고, 평지에는 눈과 얼음으로 쌓여있어 아주 미끄러운 하산길이 계속되고 있어, 정말 조심해서 하산을 해야하기도 했다.



덕유산 향적봉에서 다시 설천봉에 도착하면 하산을 위한 "곤도라" 를 타기위한 긴 행렬이 벌써 이렇게 이어지고 있었다.. 



이날 설천봉에서 한참을 기다려 하행의 "곤도라" 를 탈수 있었으며, 꼬마 손주들은 곤도라를 타고 내려가는 것이 마냥 신난 표정을 지어면서 즐거워 하고 있는 귀여움도 볼수 있었다...



무주 덕유산의 곤도라를 타고 하부 승강장에 도착하면, 아직도 "무주 덕유산 리조트" 의 스키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신나게 스키를 즐기고 있는 한겨울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고 즐길수도 있었다..



이날 손주들과 함께한 "덕유산"의 "설천봉" 과 "향적봉" 을 곤도라를 이용해서 다녀와서는 다시 장소를 "약선" 과 "효소 한정식" 으로 유명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음식명장" 으로 선정된 이집 주인장이 직접 만든 반찬들과 음식들로 한상 가득한 한정식을 먹어보면서 또다른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았다..


이번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모처럼 손주들과 같이한 "무주 덕유산 리조트" 에서 곤도라를 이용해서 설천봉과 향적봉 으로의 1박2일의 일정의 가족여행은, 남쪽지방 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겨울철 상고대가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눈꽃세상을 보고 즐기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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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앙상한 가지에 눈이 앉아서 이또한 멋있게 느껴집니다~
    참 좋은 시골집은 명장께서 직접 만드신 반찬이군요^^

    2020.01.30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겨울철에만 볼수 있는 상고대가
      만들어 내는 또다른 눈꽃세상을 이렇게
      덕유산 향적봉에서 만날수 있었답니다..
      일정을 모두 마치고 들린 참조은 시골집은
      음식 명장으로 선정된 주인장이 직접 조리한
      음식들을 먹어보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31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3. 상고대를 덕분에 구경합니다
    눈호강입니다 ㅎㅎ

    그야말로 설국인데
    사람들이 많네요
    겨울을 잊은 멋진 분들입니다

    본문의 사진들은 주로 뭘로 찍으시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기종? 제품명? 알려주십시오

    2020.01.30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눈 보기 넘 힘든데, 여기서 구경하고 갑니다~^^

    2020.01.30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요즘 좀처럼 보기 힘든 눈꽃세상을 덕유산의
      향적봉에서 이렇게 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3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5. 요즘 눈 구경 하기 정말 힘들었는데 덕분에 눈 호강합니다.^^

    2020.01.30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설경이 넘 멋있네요^^
    덕유산 여행을 가족과함께 하셔서 더욱 즐거우셨을거같습니다^^

    2020.01.31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가족들과 함께한 덕유산의 향적봉 으로의
      여행은 또다른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3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랫만에 보는 무주동네가 반갑네요.

    2020.01.31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눈 구경을 이렇게 하네요!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1.31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눈꽃세상을 오랜만에 덕유산의
      향적봉 정상에서 보고 즐길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2.03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9. 눈꽃이 넘 좋아서 당장 달려가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1.31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요즘 좀처럼 보기 힘든 산고대가 만들어 내는
      하얀 눈꽃 세상을 이곳에서 만날수 있어
      또다른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3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아~ 너무 예쁘네요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은 여행입니다.^^ㅎㅎ

    2020.01.31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무주의 덕유산 향적봉은 정말 겨울철의
      보고 답게 이렇게 상고대가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설국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2.03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도 작년에 가족끼리 여름에 다녀왔었는데... 곤도라타고 내려서 향적봉까지 오르는데..저는 힘드러 죽는줄알았답니다...하하하
    여름이랑 겨울..느낌너무다르네요 ㅠㅠ겨울에도 가바야겠어요

    2020.01.31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덕유산의 향적봉은 무주리조트에서 운영하는
      곤도리를 타면 금방 올라갈수 있는곳 이고
      누구라도 쉽게 올라볼수 있는 무주의 또다른
      명소가 되고 있는 곳이고 사계절 모두 다른
      풍경들을 볼수 있는 정말 멋진 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이기도

      2020.02.03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12. 눈꽃이 아름답다고 알려진 덕유산을 가족들이랑 다녀오셨군요.. 가족이랑 가는 산행은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저도 덕유산 꼭 가보고 싶었는데 언젠가는 힘내서 올라봐야겠네요. .못 오르면 스키라도 타고 오는 걸로.. ㅋ

    2020.01.31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난 설 연휴를 맞아 손주들과 같이한 무주의
      덕유산 리조트와 향적봉 으로의 가족여행은
      겨울철에만 만날수 있는 눈꽃세상들을 맘껏
      보고 즐기는 또다른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평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3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13. 역시나 무주 덕유산 향적봉에는 상고대가 아름답게 피었군요.
    설명절 연휴를 맞아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셨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20.02.01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무주의 덕유산 향적봉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눈꽃세상을 만날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가족여행길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5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아름다운 설경이군요.
    구경 잘 하고 가요

    2020.02.02 0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손녀들과 멋진 설경을 보고 오셨네요
    가족분들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멋진 설경 잘보고 갑니다^^

    2020.02.02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모처럼 무주의 덕유산에서 만난 환상적인
      설경 덕분에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수 있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5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16. 눈도 내렸네요 ㅋ 올해는 눈을 한번도 못봤는데 사진에서 보게 되네요.ㅋ 설경잘보고 갑니다.

    2020.02.03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하얀 눈세상을 이곳
      덕유산의 향적봉에서 만날수 있어 남다른
      즐거움을 보고 즐기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횔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5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17. 모처럼 겨울 구경하네요.
    곤도라 덕분에 덕유산 향적봉에 쉽게 오르듯,
    설악산 대청봉도 쉽게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노약자들에게도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는데...ㅠㅠ
    덕분에 지난 추억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온나라가 뒤숭숭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

    2020.02.03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덕유산의 향적봉은 무주리조트 에서
      운영하는 곤도라 덕분에 누구라도 쉽게
      향적봉 정상까지 쉽게 올라갈수 있어
      사계절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가 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5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18. 눈꽃이 아름다워요~

    2020.02.03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 추위에 꽃이 벌써.. 했는데...
    눈꽃이었네요. ㅋㅋ

    2020.02.03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덕유산 향적봉에는 겨울철 에만 볼수 있는
      상고대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눈꽃세상을
      이렇게 보고 즐길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5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20.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20.02.04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가족들과 뜻깊은 여행하셨습니다.
    저도 거기 좀 가 보고 싶은데 기회를 만들지 못하네요.
    요즈음 밖에 나가는 것이 신경 쓰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2020.02.09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답글이 늦었습니다..
      항상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헌국님도
      올 한해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20.02.13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20. 1. 22. 15:30

지난 주말에는 특별한 산행계획이 없어 새벽 일찍 나홀로 필자의 딋산인 부산 "영도 봉래산" 에 올라서 아침을 밝히고 있는 "부산항" 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다..


영도의 "봉래산" 은 "절영진" 의 삼대 첨사인 "임익준" 이 마치 봉황이 날아드는 형상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주봉" 인 "조봉(祖峰)" 은 해발 395m 의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부산항을 앞에서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이날 새벽 6시경에 나홀로 올라본 봉래산의 정상에서는 세찬 겨울 바람과 함께, 눈앞에는 휘황찬란한 컨테이너 전용부두의 불빛과 함께 부산의 남항에도 아침을 밝히고 있는 또다른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다..



아무도 없는 이른 새벽의 봉래산 정상에서는 온통 사방이 깜깜했으나, 바로 눈앞의 "방송국 송신탑" 에는 점멸등이 깜빡이고 있었으며, 발 아래로는 "부산항대교" 는 물론 "남항대교" 와 "자갈치시장", "부산공동어시장" 에도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봉래산 정상에서 혼자서 한참의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다시 "안부" 로 하산길에서는 "남항대교" 와 함께 "송도 해수욕장" 과 저멀리 남항의 "묘박지" 에서도 상선들이 불을 환히 밝히고 있었다..



봉래산 정상에서 약 1시간 30분이 지난 하산길에서는 이미 빨리 날이 밝아지고 있었으며, 벌써 "부산항대교" 에서도 가로등이 꺼져 있었고, 저멀리 "컨테이너 전용터미널" 너머로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101층의 "해운대 엘시티" 마천루도 어렴풋이 보인다.



새벽일찍 올라본 "봉래산" 에서 하산시점인 아침 7시 20분경에는 벌써 날이 많이 밝아지고 있었으며, 저멀리 해운데 "엘시티" 마천루는 물론 "부산항 국제여객 터미널" 에도 이제막 일본에서 입항한 "카페리호" 가 정박해 있었고, "한국해양대학교" 가 있는 "아차섬" 너머로는 여명이 밝아오고 있었다..


이날 새벽 일찍 나홀로 올라본 필자의 뒤산인 "영도 봉래산" 정상에서는 낮에는 볼수 없는, 활기넘치는 하루를 시작하는 "부산항" 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 우리 이웃님들 모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풍성한 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라면서, 올 한해도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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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멋진데요!
    부산의 해질무렵 야경은 꽤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봉래산에서 담은 새벽야경은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심의 보석같은 야경이야 어느 도시나 비슷합니다만,
    바다 위에서 불을 밝힌 채 정박해있는 배들의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특이하고 멋집니다! ^^
    고운 노을빛과 함께 밝아오는 아침도 장관이고요!
    덕분에 귀한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추운 새벽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설연휴 즐겁게 보내시고요! ^^

    2020.01.23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모처럼 새벽에 찬바람을 맞으면서
      올라본 영도의 봉래산에서는 하루를 시작하는
      부산항의 역동적인 풍광들이 펼쳐지고
      있었고, 컨테이너 전용부두와 우리나라
      최대의 어판장인 부산 공동어지장에서는
      대낮같이 환히 불을 밝히고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저멀리 남항의묘박지에서도
      부두에 입항하지 못한 상선들이 줄지어
      불을 밝히고 있는 장관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날이 점점 밝아오면서
      저멀리 남쪽 바다위로는 금방이라도
      아침해가 솟아오를것 같은 여명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항상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3. 봉래산의 느낌도 정말 좋네요 ^^

    한버 올라가봐야 겠어요~

    2020.01.23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4. 새벽시간에 봉래산을 오르셔서 멋진 부산의 보습을 만나고 오셨군요.
    여명이 밝아오는 시간은 짧지만 참 감명깊게 다가오던데...
    그래도 새벽시간은 많이 추우셨을텐데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죠 ? ㅎㅎ
    덕분에 부산의 멋진 야경을 잘 감상하였습니다.
    사실 야경사진은 정말 어렵잖아요...ㅎㅎ
    하루를 멋지게 사는 방법중 이 방법이 최고알거 같은데요 ? ㅎㅎ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23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특별한 산행계획이 없어 새벽일찍
      뒷산인 영도의 봉래산을 올라보게 되었으며,
      역시 새벽에 올리본 봉래산 정상에서는
      아무도 없고 사방이 정말 깜깜 했으나
      눈앞에는 대낮같이 불을 밝히고 있는
      환상적인 부산항의 역동적인 새벽풍경들을
      맘껏 보고 즐길수 있었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밝아오는 여명은
      정말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또다른 풍경들
      같기도 하더군요..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들이 되시기
      바라면서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5. 새벽, 산 위에서 바라보는 도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마도 핸폰을 사용하신 듯한데도 흔들림없어 보기에 좋습니다.
    겨울철엔 홀로 산행하시기도 어려우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즐기고 갑니다.
    새 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

    2020.01.23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새벽에 올라본 봉래산에서 보이는 부산항의
      풍경들은 정말 하루를 시작하는 부산항의
      또다른 활력을 느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9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6. 비밀댓글입니다

    2020.01.24 05:2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정말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았지만 그래도
      다른 큰 피해는 없어 다행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쁜짖을 하는 매체들은 특별한
      조치를 해야 할것 같기도 하구요..
      암튼 앞으로도 완벽한 조치를 계속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9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른 새벽에 봉래산을 오르셨네요. 부산항 주변의 조망이 시원스레 펼쳐지는 곳이군요.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1.24 0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에 올라본 봉래산 정상에서는 정말
      부산항의 휘황찬란한 불빛들을 볼수 있었고
      부산항의 하루를 시작하는 또다른 풍경들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9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리 영도나그네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일과 모든것에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2020.01.24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더욱 좋은 일만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20.01.29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9. 봉래산에 올라 사진 담아보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설날되세요

    2020.01.24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봉래산 멋지네요
    덕분에 멋진 야경 볼수 있어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잘보내시고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24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봉래산에서 바라본 도시 야경 아름답네요.
    밤부터 동트는 새벽까지 보고 오셨군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2020.01.25 0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에 올라본 봉래산 정상에서는 하루를
      시작하는 부산항의 활기찬 모습을 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9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12. 와 반짝반짝한 야경이 정말 예쁘네요..
    봉래산 꼭 한번 가보고싶어요
    잘보고갑니다!

    2020.01.25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을 밝히고 있는 부산항의 야경은 정말
      역동적인 부산항의 시작을 보는것 같았답니다..

      2020.01.29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13. 부산항야경도 볼만하네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1.27 0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에 만난 부산항의 야경은 정말 아름다운
      보석들이 부산항을 환히 밝히고 있는 또다른
      아름다움인것 같았답니다..

      2020.01.29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야경이!!!! 정말 멋집니다~!! 날이 밝아오는 사진도 또다른 분위기네요~

    2020.01.27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을 밝히는 부산항의 불빛들과 함께
      여명이 밝아오는 또다른 풍경들을 보고
      즐기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2020.01.29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15. 봉래산에서 보는 도시야경또한 아름답네요. 저도 부산에 살지만 이제는 경치는 아들냄이 커야지 같이 보러 가겠더라고요.ㅠㅠ

    2020.01.28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작 부산에 살면서도 이렇게 새벽에
      산에 올라 부산항의 야경을 만나기는
      그리 쉬운것은 아닌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9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16. 새벽 산행은 일출을 보기 위한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멋진 야경까지 볼 수 있네요. ^^

    2020.01.28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 산행은 보통 일출을 보기 위한 산행이지만
      이날은 대낮같이 불을 밝히고 있는 부산항의
      또다른 하루의 시작을 보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9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영도나그네님 길고도 긴 설명절 잘 쇠셨는지요~
    봉래산 야경이 그야말로 눈부십니다~

    2020.01.28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바라면서 항상 즐겁고 편안한 시간
      만들어 거시길 바랍니다..

      2020.01.29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18. 야경의 불빛이 보석처럼 빛나는 봉래산의 경치가 으뜸입니다.

    2020.01.28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에 봉래산 정상에서 만나는 부산항의
      수많은 불빛들이 정말 마치 아름다운 보석들이
      뿜어내는 또다른 아름다움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9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19. 새벽이 야경처럼 멋지네요. 바다가 늘 보이는 곳이라 멋집니다. ^^

    2020.01.28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에 만나는 부산항의 휘황찬란한 불빛들이
      정말 아름다운 보석들과 같은 또다른 아름다움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9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20.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0.01.29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야경인 줄요~
    요즘 새벽 여섯시면 완전 밤이군요.
    그나즈나 새벽 산행이라니.. 완전 부지런하세요~

    2020.01.30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에 올라본 봉래산에서는 이렇게 대낮처럼
      불을 밝히고 하루를 시작하는 부산항의
      활기찬 모습을 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5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20. 1. 15. 15:30

지난 주말에는 산악회의 "경자년 시산제" 를 겸한 새해 첫 산행을 부산의 진산인 "금정산 동문" 인근에서 많은 산악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산행은 예년과 같이 "동래 식물원->구름다리-> 산성고개->금정산성 동문" 까지 약 2시간의 산행을 하고, 이어서 금정산성 동문 앞에서 올 한해 산악회의 안녕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경자년 시산제" 를 올리는 시간이 되었다.


 

"금정산성" 동쪽 고갯마루에 서 있는 "금정산성 동문" 은 해발 415m지점에 웅장한 모습으로 서있고, "금정산 동문" 으로 올라가는 산행길에 만나는 "금정산성" 성곽길은 편안하게 산행할수 있는 코스이기도 하였다.



"동래 식물원" 입구에서 출발하여 "구름다리" 를 지나 약 1시간 30분을 산행하고 나면, "산성고갯 마루" 에 도착할수 있었고, "산성고갯마루" 에는 "산성로" 도로개설을 위해 "금정산성" 의 "성곽" 이 일부 단절되었으나, 2011년 6월에 "금정산성 성곽" 잇기작업 시행 하여 지금과 같은 성곽을 복원하였다고 한다.



"금정산성" 의 "산성고갯마루" 에서 다시 "금정산성 동문" 쪽으로 잘 복원된 산성 성곽길을 따라 편안하게 산행을 계속할수 있었다. 



이날 바람은 세차게 불어도 포근한 날씨덕분에 초겨울의 "금정산성 성곽길" 은 조용하면서도 한적하고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면서 산행을 하면 저멀리 "금정산성의 동문" 이 보인다..



"금정산성" 의 "동문" 은 1703년 "숙종29년" 에 "금정산성" 을 축조할때 설치된 문이고, 일제강점기에 이곳 "동문" 이 허물어졌으나 그후 1972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고 하는곳이다.



사적 제215호로 지정된 "금정산성 동문" 은 "홍예식문" 으로 "금정산성" 의 으뜸관문으로 지금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자리하고 있는것 같았다..



겨울철의 진객 동백꽃이 피어있는 "경자년 산악회 사산제" 장소인 "금정산성 동문" 광장에서는 "시산제" 를 지낼 제관들이 의관을 차려 입고 시산제 준비에 한창 열중하고 있었다..



시산제 제물을 차려놓고, 이날 참석한 회원들이 의관을 차려입은 "제관" 들과 함께 시산제에 앞세 "산악인은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정열과 협동으로 대자연에 동화되어야 한다" 라는 "산악인의 선서" 의 힘찬구호를  외쳐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산악회 시산제 "제주" 는 "산악회장" 이 맡아 "강신", "참신" 의 순서로 "산신령" 님에게 고하고, 정성스레 준비한 제물을 앞에놓고 경건하게 "산신님" 에게 예를 올리고 있었다..



이어서 산악회원들의 올 한해 안전산행과 건강을 기원하는 "축문낭독" 이 있어지고 있었으며, 축문내용과 같이 한해동앙 아무 사고 없는 아름답고 행복한 산행시간이 되기를 기원해 보는 시간이 된것 같았다..



이날 시산제에 참석한 회원들이 시산제 제상앞의 돼지 입에 두툼한 봉투를 물리면서 "산신신령님" 에게 모든 회원들의 안전산행과 건강을 기원하는 예를 정성껏 올리고 있었다..



금정산성 동문앞에서 경자년 산악회 시산제를 모두 마치고 나서, 간단한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으며, 준비한 제물들을 나누어 먹는 "음복" 순서가 진행되었다..



산악회의 경자년 시산제를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한 근처 음식점으로 장소를 옮겨, 점심식사와 함께 산악회 신, 구 회장단 이, 취임식도 가지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경자년" "산악회 시산제" 를 마치고 도착한 음식점에서는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한 "오리 백숙" 과 "오리 불고기" 가 준비되어 있었으며, 금정산성의 토속주 "금정산성 막거리" 와 소주 맥주를 곁들이면서 이날 "경자년 시산제" 를 겸한 금정산 산행에 대한 정담과 함께 올 한해도 회원들간의 우정과 사랑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위한 덕담들을 주고 받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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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쿠! 올해도 빠짐없이 시산제를 지내셨군요!
    그런데, 참석하신 많은 회원들의 숫자에도 놀랐지만
    제대로 복장을 갖춰입고 제사에 임하신 제관들의 모습에도
    놀라지 않을수가 없네요! 참 대단한 시산제인 것 같습니다!
    모쪼록 올해에도 회원들 안전하고 무탈하게 명산을 찾아
    즐겁고 행복한 산행 많이 하시게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길 빌겠습니다!

    2020.01.16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산악회는 매년 첫 산행때 산행을 하고나서
      이렇게 한해의 안전산행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의관을 차려 입고 경건한
      마음으로 산신령 님에게 예를 올리고 있어
      지금까지 큰 사고 없는 산행길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시산제 후에는 이렇게 많은 회원들이 같이
      맛있는 음식들을 먹어가면서 한해 설계를
      하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3. 언제나 상세한 소개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20.01.16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항상 안전하게 다니길 바래요 ^^

    2020.01.16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금정산성 동문에서 시산제를 올리셨군요.
    여느 산악회와 달리 의관을 맞춰입은 모습은 경건함마져 들게 합니다.
    경자년 한해도 회원님들이 안전하게 산행 할 수 있도록 신령님께 많은 제물을 올리셨으니 잘 봐주실거
    같은데요 ? ㅎㅎ
    산행후엔 오리백숙과 오리불고기도 드시면서 담소도 나누시고...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 하세요~~^^

    2020.01.16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매년 새해 첫산행을 하고 나면 이렇게 한햇동안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의관을 제대로 차려 입고 경경한 마음으로
      산신령님에게 예를 올리고 있답니다.

      덕분에 안전 산행이 되는것 같기도 하구요..
      역시 시산제 후에는 이렇게 맛있는 먹거리
      들과 함께 소주한잔이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6. 많은 산악회 동문들과 함께하기에 힘들줄도 모르고 즐겁게 산을 오르셨겠어요^^
    산신령님께 제를 올리는 자리에 함께 참여하신 모습도 참으로 좋습니다~

    2020.01.16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렇게 산행도
      하고 산행후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산신령님
      에세 예를 올리고 있어 아마도 안전산행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겨울산행 주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6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부산의 명산 금정산을 다녀오셨네요.
    언제 가도 참 좋았던 금정산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 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들도 함께한 나들이라서요.^^ㅎ

    2020.01.16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매년 첫 산행지는 부산의 진산 금정산으로
      산행을 하고나서 이렇게 시산제를 올리고
      있답니다.
      시산제 후에 먹는 먹가리들이 있어 더욱 즐거움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2020.01.17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9. 산행에 산신제에 식사에 ...
    이벤트가 겹겹입니다
    근처에 한번 갔던 기억이 있네요
    영도님 포스트가 여행 뽐뿌를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ㅎㅎ

    2020.01.16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감사합니다..

      산악회에서는 매년 첫 산행을 겸한 시산제를
      이렇게 올리고 있답니다.
      시산제 후에 맛있는 먹거리들이 있어 더욱
      즐거움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2020.01.17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시산제의 모습이 담겨있어서 새롭게 보였습니다~ 전통주의 맛도 궁금하구요~! 동백꽃이 참 예쁘게 피었네요^^

    2020.01.17 0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시산제가 열린 금정산성 동문 앞에는
      빨간 동백꽃이 피어 있었고, 의관을 차려입은
      제관들과 함께 한해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이렇게 올릴수 있었답니다..

      금정산성에서만 맛볼수 있는 금정산성 막걸리는
      우리나라 토속주 1호 이기도 하구요..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11. 부산의 명산 금정산이네요.
    산신제를 지냈으니 올해는 금정산 다니시는 모든 분들이 안전했으면 하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하 하루되세요.

    2020.01.17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역시 부산의 진산 금정산을 올해 첫 산행지로
      정했고, 금정산 산행후에는 이렇게 한해의
      안전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올림으로서
      모든 회원들이 한햇동안 안전산행이 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12. 뜻깊은 행사를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올해도 무사안전 산행 기원드립니다.

    2020.01.17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2020.01.17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새해에도 안전한 산행이 이어지길 기원하겠습니다.

    2020.01.17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경자년 새해 시산제를 금정산 동문에서 지내셨네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안전한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2020.01.18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이런 시산제 덕분에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길이 될것 같습니다..

      2020.01.21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16. 시산제 드리는 모습은 처음 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20.01.18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매년 산악회에서는 첫 산행때 이렇게
      산신령님에게 시산제를 올림으로서 한해의
      안전산행을 할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2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20.01.20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시산제를 지내는 건 처음 보았어요 신기신기!!
    저도 가을에 금정산 다녀왔는데 여전히 좋더라고요!
    올해도 안전한 산행 기대하겠습니다^^

    2020.01.20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산악회에서는 매년 첫 산행때 이렇게 산행을
      하고 나서 경건한 마음으로 의관을 차려 입고
      시산제를 올리고 있답니다.
      이런 덕분으로 한햇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길 되는것 같았답니다..

      2020.01.21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19. 이렇게 멋지게 교제를 나누고 있었군요

    2020.01.21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아해서 참 자주 가던 금정산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따뜻한 봄이 오면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마지막으로 가본게 꽤 오래 전이거든요.^^ 어떻게 변했는지, 아니면 그대로인지도 궁금하구요.

    2020.01.22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답글이 늦었습니다..

      오늘도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30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21. 저도 이웃님 덕분에 시산제를 지내는 것을 처음 봅니다.
    매년 산악회에서는 첫 산행때 이렇게 산신령님에게 시산제를 올림으로서 한해의
    안전산행 기원을 드리는거군요?

    2020.01.24 0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산악회에서는 이렇게 매년 첫 산행때
      산행을 하고 나서 시산제를 정성껏 올림
      으로서 한해의 안전산행이 계속되는것
      같기도 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30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20. 1. 8. 15:30

경자년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고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영도구청 주관 "2020년 경자년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가 필자 의 집 가까이에 있는 "한국해양대학교" 아치 해변에서 열리게 되어 새벽 일찍 이곳 해맞이 행사장를 찾아보았다.. 



새해첫날 아침 7시분경 "한국해양대학교" 아치 해변에서는 "경자년" 새해를 밝히는 붉은 새해가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는 장관을 만날수 있었다..



이른 아침에 도착한 "한국해양대학교" "경자년 해맞이 행사장" 입구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미리 나와서 따끈한 "어묵탕"과 "백설기" 는 물론 "개똥쑥 막걸리" 와 따뜻한 "유자차" 등을 제공해 주고 있었다..



2020년 경자년의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아치해변" 입구에는 "영도구청" 에서 구민들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 "플래카드" 가 걸려 있었고, "포토존" 도 만들어져 있어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길수도 있었다...



"한국해양대학교" 아치 해변에 마련된 2020년 "경자년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장" 의 주 무대에서는 식전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으며,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2020년 경자년 새해 첫 일출을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풍물패" 공연과 함께 식전공연을 관람하면서 빨리 수평성 너머로 새해 첫 일출이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날 "경자년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장에서는 식전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영도구청장" 을 비롯한 영도구 기관장들이 한꺼번에 단상에 올리와서 새해 덕담과 함께 구민들과 "합동세배"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경자년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 의 식전 공연이 모두 끝나고 나서는, 저멀리 수평선 너머로는 새해가 금방이라도 솟아 올라올것 같이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었으며, 마침 우리나라 최대의 수송함인 "독도함" 도 수평성 위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서 있었다..



이날 오전 7시 40분경이 되자 드디어 저멀리 수평선 위로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밝히는 새해 첫해가 얼굴을 살포시 내밀면서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었고, 이곳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함성이 동시에 터져 나오면서 각자의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순식간에 "경자년" 새해를 밝히는 새해 첫해는 벌써 수평선 위로 솟구쳐 올라와 있었고, 올 한해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하는 소망을 이룰것 같았다..



마침 찬란한 2020 "경자년 새해" 첫 일출과 함께 희망을 가득싣고 "일본" 에서 "부산항" 으로 입항하는 "카페리호" 도 만날수 있엇고, 저멀리 수평선 위의 우리 나라 최대의 "독도함" 도 우리나라 영해의 수호자 역할을 잘해 줄것 같았다..



이날 "영도구청" 주관 2020 "경자년 소원기원 해맞이 행사" 가 열린 "한국해양대학교" 에서의 새해 첫 일출은, 필자와 필자의 가족들은 물론 이웃님들의 올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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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자년새해
    멋진일출을 보셧네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많은활동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01.10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경자년 새해 첫 일출을 이렇게 맑은 날씨
      덕분에 찬란하고 장엄한 해맞이를 할수
      있었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3. 정말 멋진 아침을 맞이하셨네요
    올 한 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0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방쌤님도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4. 정말 멋있는 해돋이를 보셨네요!!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10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5. 올해는 모든것이 소원성취 하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2020.01.10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가족들과 함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6. 빨갛게 떠오르는 해처럼
    우리 마음에도 뜨거운 열정이
    식지 않는 2020년이길 바래 봅니다

    닉네임의 영도가 정말 계신 지역을 나타내는 말이었군요
    부산의 남쪽, 해양대학교, 영도, ...
    여행으로 두세 번 갔던 곳
    그곳에 사시는군요!
    기억해 두겠습니다 ㅎㅎ

    2020.01.10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필자가 사는 영도에는 온통 바다로 둘러
      쌓여 있는 곳이고 가까운 곳에 있는 한국
      해양대학교에서 경자년 새해 일출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7. 즐거운 주말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1.11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부산에서는 일출을 볼 수 있었군요
    하는일 술술 풀이는 한해 되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20.01.11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올해 첫날의 새해 일출을 부산에서는 이렇게
      수평선 에서 바로 솟아오르는 일출의 장관을
      만날수 있는 행운의 시간이 되었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9. 새해 멋진 일출을 담으셨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20.01.11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하늘이 참 멋지네요 :)
    올 한해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요 !

    2020.01.11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붉게 솟아오르는 새해 첫해처럼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치 해변에서 2020년 해맞이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모습이 장관입니다..
    올한해 뜻하신일들 다 이루시길 바랄께요
    행운을 기원합니다..

    2020.01.12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올해의 새해 첫 일출을 가까운 곳에있는
      한국해양대학교 아치해변에서 이렇게
      수평선 위로 바로 솟아 오르는 환상적인
      새해일출을 만나는 행운의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솔향님도 붉은 새해처럼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12. 멋진 일출로서 한해를 기분좋게 출발 하셨네요~~
    2020년에도 행복한 날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2020.01.13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일출은 보기만해도 알 수 없는 벅차오름이 있습니다^^
    좋은 기도 많이 받구요!!
    20년 좋은 기운 많이 받으세요 팍팍!!!

    2020.01.13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해 일출은 누구나 가슴벅찬 감흥을 느끼게 하는
      묘한 기운이 있는것 같았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14. 일출이 정말 아름답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0에는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ㅎㅎ

    2020.01.13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일출 너무 멋지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4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20.01.15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런 일이 있었군요..
      요즘은 정말 인터넷상에서 이런 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더군요..
      하루빨리 진상을 밝혀 원상회복이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곁에서 열심히 응원을 하겠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오랫만에 찾았습니다.
    그 동안 몸이 불편해서 두문불출했었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떠오르는 태양처럼 소망성취하시기 바랍니다.

    2020.01.15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동안 몸이 불편하셨군요..
      요즘처럼 고르지 못한 날쎄에는 정말 건강을
      조심해야 할것 같더군요..

      푸른뫼님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18. 새해를 밝히는 붉은 해가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멋진 새 해를 보게 되어 기쁩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15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경자년 새해를 밝히는 새해 첫 일출이 수평선
      위로 바로 솟아오르는 장관은 모두를 감동시키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19. 새해 첫 일출을 여기서 보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17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해가 오르내리는 모습은 언제 봐도 장관인 거 같아요. 새해 해맞이에서 비신 소원들 다 이루어지시길 바라요.

    2020.01.22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닺글이 늦었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2020.01.30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21. 새해 맞이...
    강렬한 태양... 근데. 왠 미키마우스.. ㅋㅋ
    잘 보다가 조금 쌩뚱 맞은 캐릭터... ㅋㅋ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24 0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건강하고 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30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20. 1. 1. 15:30

지난번 산악회 역대회장 부부동반 춘천여행 2일차는 "강원도 화천" 에 있는 "평화의 댐" 을 둘러보기로 하고, 숙소에서 아침일찍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서, "춘천" 에서 약 2시간이 소요되는 "화천" 의 "평화의 댐" 으로 관광버스 편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평화의 댐" 은 "제5공화국" 당시 "북한" 의 "금강산댐" 건설로 인한 "수공(水攻)" 과 홍수 예방을 위해 1987년 2월에 착공하여 1989년 1월에 1차 완공되었고, 총공사비는 1,700억원이며 이중 국민의 성금이 639억원으로 충당한 댐 이라고 하며, 그후 2단계 증축공사를 하여 2005년 10월에 지금의 모습으로 완공된 댐이며, 평소에는 물을 가두지 않는 "건류댐" 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화천의 "평화의 댐" 상부에는 평화의 댐 "표지석" 이 서 있고, 댐 하부에는 "통일로 나가는문" 이란 초대형 "트릭아트" 벽화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게 했으며, 이곳에 새워져 있는 "비목공원" 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세계젊은 이들이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쳐 산화한 "무명용사" 들의 "돌무덤" 을 배경으로 만든 가곡 "비목" 의 발상지 이고 "비목 기념탑" 이 서 있었다..



화천의 "평화의댐" 주차장에 도착하면 댐 상부에는 평화의 댐 표지석과 함께 평화의댐 안내표지판이 서 있고, 길이 601m, 높이 125m, 최대저수량 26억 3천만톤의 거대한 평화의 댐이 눈앞에 나타난다.



"평화의 댐" 상부에는 이렇게 투명유리로 된 "스카이 워크" 도 만들어 놓아 126m높이의 "평화의 댐" 의 아찔함도 느낄수 있게 하는것 같았다..



또한 이곳 평화의 댐에는 "노벨평화상" 을 수상한 우리 나라 "김대중 대통령" 을 비롯한 세계각국의 명사들의 초상화와 함께 메시지기 담겨져 있었고, 모두다 오른손을 내밀고 있어 악수도 해볼수 있었다..



이곳 "평화의댐" 에는 거대한 "세계평화의 종" 이 만들어져 있는 데, "경주" 에 있는 "에밀레종" 의 복사본이라고 하며, 세계 각국의 분쟁지역에서 보내온 "탄피" 들을 녹여 만든 종으로 "평화, 생명, 기원" 의 이미를 담고 있다고 하며, 1만관으로 만들어진 "세계평화의 종" 은 남북통일의 염원을 담고자 9,999관으로 종을 만들었다고 하며, 나므지 1관은 평화의 종 위에 있는 날개한쪽이 없는 비둘기에 통일이 될때 붙인다고 한다...



"평화의댐" 광장에서 아래로 난 오솔길을 따라 내려가면 "비무장지대" 에 배속된 "한명희" 라는 청년장교가 잡초가 무성한 곳에서 "한국전쟁" 때 전사한 "무명 용사" 의 녹쓴 "철모" 와 "돌무덤"을 발견하고, "돌무덤" 의 주인이 같은 또래의 젊은이 였을것이라 생각하여 "비목" 이라는 노랫말을 지었다고 하며, 그후 "장일남" 이 곡을 부쳐 "비목" 이라는 "가곡" 이 탄생되었다고 하고, 이곳에는 그 당시의 녹쓴 철모와 함께 십자가의 "돌무덤" 과 함께 "기념탑" 도 세워져 있었다..



"비목공원" 을 둘러보고 이곳에 있는 "평화의댐 물 문화관" 에서는 다양한 평화의 댐의 중요성과 함께 전시품과 영상물들이 준비되어 있어 평화의 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평화의댐" 상부를 관람하고 나서 다시 장소를 댐 하부로 옮기면 이곳에는 "국제평화 아트파크" 가 잘 만들어져 있었고, 전쟁에 사용했던 탱크등의 무기들을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어놓아 새로운 시선으로 만날수 있는것 같았다..



"국제평화 아트파크" 를 지나오면 이번에는 거대한 "평화의 댐" 벽에 "통일로 나가는 문" 이라는 높이 93m, 폭 60m 크기의 초대형 "트릭아트" 벽화가 그려져 있고, 이 벽화는 세계 최대규모의 "트릭아트" 작품으로 "기네스 세계기록" 에도 등재되어 있다고 한다.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의 "북한강" 최상류에 위치한 "평화의댐" 은 "제5공화국" 때 북한의 "금강산댐" 의 수공 위험을 방지하고자 국민의 성금을 합하여 1989년에 1차로 준공한 댐이었고, 그후 2002년부터 2단계 증축 공사를 시작하여 2005년 10월에 지금의 모습으로 최종 완공되었다고 하며, 북한의 "금강산댐" 보다 저수량이 1천만톤이 더 많은 26억3천만톤 이라고 하고, 소양강댐(29억톤) 충주댐(27억5천만톤) 에이어 세번째로 많은 저수량을 가지고 있는 댐이라 한다. 



화천의 "평화의댐" 관람을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다시 장소를 "춘천댐" 근처에 있는 음식점으로 옮겨, 이곳의 별미 "송어회" 와 "메기 매운탕" 으로 준비한 소주와 막걸리를 곁들여 마시면서, 1박2일동안의 산악회 역대회장 부부동반 춘천에서의 모임 행사를 아름답게 마칠수 있었다..


이번 강원도 춘천에서의 산악회 역대회장 부부동반 모임은 좀처럼 가보지 못하는 "소양강댐" 과 함께 "소양강 스카이워크", "소양강 처녀상", 그리고 마지막 날의 "평화의 댐" 관람까지의 시간들은 역대회장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웃님들!

올 한해도 이웃님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다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2020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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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2020.01.03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멀리 부산에서 오셔서
    지난번 춘천에 이어
    이번에는 평화의 댐까지 접수하셨군요.

    평화의 댐은 건설당시에는
    정권유지용으로 말이 많았지만
    지금은 북한댐의 대응댐으로 자리매감한 곳 같습니다.

    2020년 첫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2020.01.03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좀처럼 가보지 못하는 강원도 화천의
      평화의 댐을 이번에 둘러보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이곳 평화의 댐은 5공화국 시절 북한의
      수공 위협에 대쳐하기 위해 국민의 성금으로
      1단계공사가 완료되었으나, 그후 문민정부가
      들어서고 나서도 댐의 필요성이 인정되어
      2단계공사를 완료하여 지금의 평화의 댐이
      완공되어 북한의 수공 위협에 대처함은 물론
      홍수 조절능력까지 갖춘 다목적 댐이고
      지금은 평화의 상징으로 다양한 볼거리들을
      제공하고 있는곳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03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4. 평화의 댐에 대해서는 논란도 많지만
    잘 유지하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

    2020.01.03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곳 평화의 댐이지만
      지금은 북한의 수공 위협에도 대처할수 있고
      홍수조절 기능도 많아 다목적으로 이용될수
      있는댐 같았으며, 지금은 관광자원으로서도
      잘 활용되고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3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5. 트릭아트였군요. 진짜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화의 댐이 이렇게 꾸며졌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2020.01.03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평화의 댐 벽에 그려진 통일로 나가는 문이라는
      커다란 초대형 벽화는 트릭아트로서 마치
      둑에 구멍이 뿡 뚤려 있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식 바랍니다.

      2020.01.07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6.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3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릴 때 평화의댐 관련 기부도 하고, 목걸이도 샀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조금 헛웃음이 나오기도 하지만요^^;;
    관광자원으로서 더 잘 활용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

    2020.01.04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은 제5공화국 시절 북한의 수공을
      대비하기 위한 댐건설이라 하여 전국민들의
      성금으로 건설된 정말 의미있는 댐이지만
      지금은 안보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8. 평화의 댐을 보니 평화의 댐 모금 했던 기억이 소록 소록 나네요~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평화의 댐을 보여 주시니 감사하네요~~
    새해에도 건강한 산악인 되세요~~

    2020.01.05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댐은 전국민의 성금으로 축조한
      댐으로 아마도 1997년생 이상은 성금모금
      을 기억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9. 정치적이니 뭐니 하면서 논란도 많고
    시빗거리도 많았던 평화의 댐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결과적으로 불필요하고 나쁜 일은
    아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언젠가 통일이 되는 날에는
    댐을 완전히 막고 물을 가두고 발전도 하는
    수력발전소로 다시 활용하면 될 것 같고요! ^^
    부산에서 최전방까지 극에서 극을 다녀가셨군요!
    하루 일정으로는 조금 벅차실 수도 있는 거리인데,
    많이 힘들고 고생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의미와 보람이 있는 즐거운 방문이 되셨길 빌겠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

    2020.01.05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 댐 건설시에는 5공화국 당시
      북한의 금강댐의 수공을 대비하기 위한
      명분으로 온 국민들의 성금으로 댐건설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뒤 댐 건설의 당위성을
      입증하지 못해 중단되었다가. 문민정부때
      댐건설 당시 과잉 대응의 문제점은 있었으나
      집중호우때의 홍수조절등 댐 증축의 필요성이
      인정되어 다시 2단계공사를 마무리 할수
      있었다고 하며, 저수능력이 북한의 금강산 댐보다
      천만톤이 많게 축조되었다고 하니 지금
      으로서는 일거 양득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번에 좀처럼 가보지 못하는 이곳 평화의 댐을
      산악회 역대회장 모임 덕분에 둘러보는
      귀한 기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새해에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기원드립니다.

    2020.01.05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평화의 댐이군요. 어렸을때 모금했던 기억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

    2020.01.05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 댐을 가보면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
      평화의 댐 축조를 위해서 성금을 낸 기억들이
      새록새록 날것 같은 곳이기도 하더군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비밀댓글입니다

    2020.01.06 05:4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버블 프라이스님이 바쁜일들이 거의 마무리
      되었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13. 메기 매운탕 넘 맛나 보여 먹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1.06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날 춘천여행의 마무리는 역시 이곳의 별미
      송어회와 메기매운탕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14. 말많았던 댐이네요
    전두환의 국민대상 허위날조라 했다가
    나중에 슬그머니 증축을 했다고 하는데 진실이 뭔지 모르겠네요
    기회가 되면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2020.01.06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 댐은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댐이지만 지금은 안보 및 광광 자원으로 잘
      활용되고 있는 광광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15. 3번째로 큰 평화의 댐 저수량이 어마무시하네요~
    송어회 메기매운탕으로 속도 풀어주고 지인분들과 우애도 다지시고 보기 넘 좋습니다^^

    2020.01.06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 댐은 우리나라에서 3번째 규모의
      댐으로 저수량이 무려 26억3천만톤이고
      댐높이는 125m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댐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16. 규모가 엄청 나군요
    기사로 접할 때랑 이렇게 직접 사진으로 볼 때랑
    스케일이 다르네요

    송어회(맞죠?) 너무 유혹적입니다

    즐거운 나들이셨을 거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옹

    2020.01.06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셨군요..

      강원도 화천에 있는 이곳 평화의 댐은
      5공화국 시절 북한의 수공으로 부터 대비하기
      위해서 국민들의 성금등으로 1단계공사가
      완공되었으마, 그뒤 과잉대응이라는 논란이
      불거져 한때 공사가 중단되었다가 다시
      그후 문민정부 들어서 홍수조절등 댐 건설의
      필요성이 인정되어 2단계 공사를 준공하여
      지금의 평화의 댐이 완공되었다고 하며
      지금은 관광자원과 함께 다목적으로 이용
      되는것 같았습니다..
      역시 여행길에 만나는 이곳의 별미 송어회와
      메기매운탕은 또다른 여행의 즐거움 이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겅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17. 춘천여행으로 산악회 분들과 평화의댐 에 다녀오셧군요?
    좋은분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을것 같습니다.
    메기 매운탕도 얼큰한 것이 아주 맛날것 같습니다. ^^
    늘 건강하세요-
    다시 컴백했습니다.

    2020.01.07 0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산악회 역대회장 모임을 춘천에서
      하는 덕분에 좀처럴 갈 기회가 없던 이곳
      화천의 평화의 댐을 가보게 되었답니다.

      춘천의 별미 송어회와 메기메운탕은 역시
      즐겁고 기억에 남는 여행길이 된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18. 멀리 춘천으로 다녀 오셨네요^^
    전 아직 강원도 쪽으로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기회되면 꼭 가고 싶은 곳입니다~
    여행하고 항상 뒷풀이 사진의 음식이 항상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07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부산에서는 멀리 강원도 까지 가는
      기회가 별로 없기 마련이고 이번에 마침
      산악회 역대회장 모임을 춘천에서 하는
      바람에 화천의 평화의 댐까지 들러볼수
      있었답니다..

      항상 여행길의 먹거리들이 같이할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는것 같기도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19. 화천에 평화의댐...은 지금도 많이 회자되는 곳이지요.
    좋은 여행을하셨군요.

    2020.01.07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 댐은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댐이지만 지금은 홍수조절 기능을 갖추고
      만일의 사태에도 대응할수 있는 댐으로서
      휼륭한 관광자원으로 잘 활용되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20. 오오 평화의 댐 다녀오셨군요
    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가본 적 없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 신기합니다.
    여전히 좋은 곳 많이 다니시는군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2020년에도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2020.01.07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부산에서 먼곳에 있는 화천의
      평화의 댐을 산악회 역대회장 모임 덕분에
      이렇게 둘러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21. 북한의 방류 물 공격을 막기 위해 많은 국민 성금까지 투입되어 지은 평화의 댐이군요.
    김대중 전 대통령님을 비롯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명사 분들과 악수도 나눌 수 있네요.

    2020.01.08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화천의 평화의댐은 5공화국 시절
      북한의 금강산댐의 수공을 대비하기 위해
      국민의 성금등으로 만들어진 댐으로 지금은
      평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조형물들과 함께
      비목공원과 함께 노벨평화상을 받은 세계
      각국의명사들과 악수도 해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ㅎㅎㅎ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5:1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