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에 해당되는 글 3건

  1. 15:30:00 눈내리는 문경새재 과거길 (5)
  2. 2020.02.12 회동수원지 둘레길 트레킹 (75)
  3. 2020.02.05 대통령 해상별장 저도 트레킹 (61)
카테고리 없음2020. 2. 19. 15:30

지난 주말에는 전국산악회 정기총회 및 경자년 시산제가 문경유스호스텔 과 문경세제 과거길에서 전국에서 모인 산악회 임원들이 참가한 1박2일의 일정으로 열렸다..


첫날의 일정은 올 한해를 이끌고 나갈 산악회 회장단들의 이, 취임식과 함께 지난 한해의 결산을 하고, 올해의 예산을 심의하는 정기총회가 열렸고, 이튿날에는 아침부터 눈발이 내리기 시작하는 문경세제 과거길 걷기와 함께, 경자년 한해의 산악회원들의 안전 산행과 회원들이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올리는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이튿날 아침부터 오랜만에 내리기 시작한 하얀 눈들을 맞으면서 걸어본 문경새재 선비길에서는 나뭇가지와 돌탑에도 하얀 눈들이 쌓이고 있는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었다...



첫날의 일정으로 올 한해 산악회를 이끌고 나갈 회장단 및 감사들이 취임식을 마치고 나서, 산악회 임원들이 건네준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튿날 아침 숙소인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에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오자, 오랜만에 보는 하얀 눈들이 하늘에서 내리고 있었으나, 예정되로 문경새재 과거길 제2관문인 조곡관 까지 트레킹을 하기로 하고 출발을 할수 있었다..



마치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듯한 계곡물 소리와 함께 걸어가는 문경새재 과거길에서는 계속해서 내리는 눈들이 길옆의 나뭇가지에 소복히 쌓이기 시작하는 또다른 아름다움들을 볼수 있었다..



모처럼 내리는 흰 눈들을 맞으면서 걸어보는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에는 예나 지금이나 이곳에 있는 지릉틀 바위는 그모습 그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 올라가는 길옆에는 크다란 바위 하나가 놓여 있었고, 지금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쉼터역할을 하고 있지만, 옛날에는 도적들이 이곳에 숨어 있다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을 덮쳤다고 하는 넓직한 마당바위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문경새재 과거길에서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들에 의해 송진을 채취하기 위한 소나무에는 아직도 이런 깊은 상처가 남아있고, 길옆에는 옛날 선비들이 이곳을 지나면서 잠시 쉬고간 주막집의 지붕이 새단장을 하고 있었다..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요염한 자태의 S라인 소나문 한그루와 함께, 옛날 경상감사들이 이곳에서 업무 인수인게를 하던 교귀정도 하얀 눈을 맞으며 서 있는 고저넉한 아름다움도 만날수 있었다..



문경새재 과거길에는 잘 만들어진 자동차 길 옆으로는 문경새재 과거길 "옛길" 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어 오랜만에 옛길을 한번 걸어가 보기로 했다.



이날 하늘에서는계속해서 하얀눈이 내리고 있었으며, 오랜만에 내린 눈들은 근처 나뭇가지와 밴치에도 소복 보복 쌓이고 있는 이름다운 설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었다..



문경새재 과거길에서는 마침 눈을 맞으면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야생조류 한마리와 함께, 이곳의 또다른 명소 조곡폭포에서는 언제나 변함없이 많은 계곡물이 폭포수가 되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날 내리는 눈을 맞으면서 도착한 문경새재 과거길의 제2관문인 조곡관은 휴일을 맞았지만 한적하고 조용한 또다른 고즈넉함의 정겨움을 느낄것 같았다..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의 제2관문인 조곡관은 선조 27년 (1594년) 에 축성된 성으로, 충주의 "신충원" 이 축성한 성이라 하며, 지금도 이렇게 고풍스런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었다.



문경새재 과거길의 제2관문인 조곡관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시산제가 열리는 문경새재 유스호스텔로 내려가는 길에는 근처 있는 오픈 세트장을 들러보기로 했고, 들어가는 입구에는 서을 한복판의 광화문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고 서 있었다..



이곳 문경새재 오픈 세트장에는 그동안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들을 이곳에서 촬영을 했다고 하며, 이곳에 있는 근정전에서는 마치 서울의 경복궁에 있는 근정전 처럼 잘 만들어진 어좌가 있었으며, 하루 왕과 왕비가 되어 볼수 있는 용상체험의 시간도 만들어 주는곳 같았다....



문경새재 과거길 트레킹을 마치고 도착한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는 이미 시산제를 올리기 위한 제물들이 준비가 되어 있었으며, 이날 시산제를 집행할 제관들도 의관을 차려 입고 있었다,..



이날 산악회 시산제는 눈이 오는 궂은 날씨 때문에 할수 없이 이곳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시산제를 올리게 되었으며, 순서에 따라 올해 산악회 회장의 강신과 참신의 순서가 진행되었으며, 모든 산악회원들의 한햇동안의 안전산행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축문낭독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날 산악회 경자년 시산제에서는 이날 참석한 전국의 산악회 임원들이 차례로 제단을 향해서 예를 올리고 있었으며, 제단위의 돼지 입에는 수많은 봉투들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었다...



이날 문경세제 유스호스텔 대 강당에서 산악회 경자년 시산제를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한 소고기 샤브샤브와 이곳의 토속주 오미자 막걸리를 나누어 마시면서 1박2일간의 이곳에서의 일정에 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또다시 하늘에서는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고, 이곳 문경새재에서의 눈오는날의 풍경을 보고 즐기는 또다른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번 문경새재 유스호스텔과 문경새재 선비길 에서는전국의 산악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대 개최된 산악회 회장단 이, 취임식과 더불어, 유서깊은 문경세재 선비길을 모처럼 눈을 맞으면서 걸어보는귀한 시간을 가진것 같았으며, 트레킹후에는 올 한해 산악회원들의 안전산행과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산제도 이곳에서 올리게 되어 산악회원들간의 우의정진은 물론, 남다른 감흥을 느끼게 하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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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경새재 과거길 멋있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2020.02.19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문경새재에도 눈이 왔네요
    문경새재 정말 험한산 인것 같습니다.
    세트장, 시산제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올해도 무사고, 안전산행 기원합니다.

    2020.02.19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눈길 속에 트래킹하셨군요.
    그 때, 여기도 눈보라가 휘몰아쳐서 대단했었습니다.
    문경새재와 드라마세트장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코로나 19가 맹위를 떨치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네요.
    오늘 뉴스에 대구 경북지방에 난리가 났던데, 걱정입니다.
    동네 뒷산만 가도 불안불안한 세상입니다.
    빨리 진정되어야 할 텐데...
    나그네님.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 ^^

    2020.02.19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는 부산을 벗어나
    눈이 내리고 있는 문경새재를 다녀오셨군요!
    많이 반갑고 즐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
    게다가 산악회 모임과 더불어 시산제까지 치르셨으니
    그곳을 찾으신 의미 또한 남다르셨을 것 같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총회에 참석하시면서
    멋진 추억도 쌓고 오셨지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즐겁고 보람있는 나들이가 되셨길 빌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2020.02.19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5. 20년전에 거기 드라마세트장 간것같아요 ㅎㅎ
    왕건?

    2020.02.19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2. 12. 15:30

지난 주말에는 산악회 정기 산행일 이었으나. 지금한창 번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때문에 단체로의 산행계획이 취소되는 바람에 할수 없이 지인들과 함께 근처에 있는 "회동 수원지" 둘레길을 트레킹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회동수원지" 는 1964년 부터 부산시민들의 "상수원" 으로 사용되어 오다가 45년만인 2009년 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된곳으로 넓은 수원지 옆으로 난 둘레길 은 쉼터와 숲길로 이어지는 명품 힐링의 명소가 되는곳 이기도 한 곳이다.



부산의 힐링 1번지로 불리우고 있는 이곳 "회동수원지" 는 금정구 오륜동과 회동동 사이의 수영강 계곡에 조성된 수원지로 수원지 면적이 약 700만평이나 되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곳이고, 곳곳에 정자와 쉼터들이 만들어져 있다.



이날 "회동수원지" 둘레길 트레킹의 시작은 "회동동" 버스 종점에서 수영강변 데크길을 따라 올리가면 "명장 정수사업소 회동수원지 관리사무소" 가 나오고, 여기서 부터 본격적인 트레킹이 시작되는곳이다..



"명장 정수사업소" 에서 다시 가파른 나무 계단을 올라서면, 오른편의 발아래로는 아직 수문을 열지 않고있는 "회동수원지" 의 댐이 나뭇가지 사이로 보인다..



잘 만들어진 회동수원지 둘레길을 함참을 걸어가면 이번에는 회동수원지를 한눈에 볼수 있는 "전망대" 가 나오고, 이곳에서는 회동수원지의 역사들을 읽어볼수 있는 회동수원지 이야기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었다..



회동수원지 둘레길은 수원지 옆으로난 둘레길을 따라 걷는 코스로 평탄하게 잘 만들어진 곳이라 누구라도 힘들지 않고 편하게 걸어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였다..



이곳 회동수원지 둘레길에서는 대나무 숲길도 만날수 있었으며, 넓은 공터에서는 준비한 간식들을 나누어 먹어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둘레길을 한참을 걸러가면 이번에는 아담하게 잘 만들어진 정자가 나타나고, 다시 이곳에서 과일과 간식들을 나누어 먹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쉼터 정자에서 다시 해동수원지 둘레길을 한참을 걸어가면 이날의 목적지인 "오륜동" 이 저만치 보이고, 오른쪽으로는 "땅뫼산 황톳길" 의 전망대가 보인다..



"오륜동" 에 도착하여 다시 근처에 있는 "땅뫼산 황톳숲길" 을 걸어보기로 하고 따라간 데크길에서는 지난 "정월대보름" 때 "달집태우기" 행사를 위한 "달집" 이 잘 만들어져 있었으나,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갑짜기 "달집태우기" 행사가 취소되는 바람에 이렇게 "달집" 이 그대로 자리하고 있는 풍경도 만날수 있었다..



이곳 "땅뫼산 황토숲길" 은 "황토" 로 만든 숲길이라, 정말 맨발로 걸어도 좋을 만큼 잘 만들어져 있었고, 회동수원지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솔숲에서 나오는 맑고 청정한 공기들을 마음껏 들이마실수가 있었다..



"땅뫼산 황토 숲길" 에서는 잘 만들어진 "전망대" 와 "정자" 가 준비되어 있었으며, 이곳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둘러 않아 눈앞에 펼쳐지는 회동수원지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고 즐기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곳 같았다..



"땅뫼산 황토숲길"을 걷다보면 울창한 "편백나무" 군락지도 만날수 있었고, "피톤치드" 향과 함께  오랜세월을 잘 이겨내 소나무 한그루와 함께 회동수원지와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걸어볼수 있는 힐링의 시간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곳 "땅뫼산 황톳길" 에서는 둘레길 옆의 나무에 다양한 조각품들을 만들어 놓아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거 또다른 볼거리를 준비한것 같아 즐거움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것 같기도 했다..



이날 약 2시간에 걸친 "회동수원지" 둘레길과 "땅모산 황톳길" 둘레길을 트레킹 하고 나서 도착한 "오륜동" 의 음식점에서느 미리 준비한 "송어회" 가 기다리고 있었고, "송어회" 를 안주로 소주와 맥주를 곁들이면서 이날 트레킹에 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향어회" 를 먹고나서는 이번에는 이곳의 명물 "오리탕" 으로 점심식사를 하면서 다시 한번 이날 회동수원지 명품 힐링 코스 트레킹에 대한 덕담과 이야기 꽃으로 즐겁고 아름다운 우정이 넘치는 지인들과의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오륜동" 음식점에서 "오리탕" 으로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서, 다시 출발 지점인 "회동동 버스 종점" 으로 백코스로 다시 한번 "회동저수지" 둘레길을 걷기로 했다..



"오륜동" 에서 출발하여 약 1시간 30분만에 다시 도착한 "명장정수사업소" 앞마당에는 봄의 전령사 "매화" 가 횔짝피어 있어 봄이 머지않아 다가올것같은 또다른 감흥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다..


이날 모처럼 지인들과 함께한 해동수원지 둘레길과, 땅뫼산 황톳길 둘레길 트레킹을 하면서, 마치 봄이오는소리가 저만치서 들리는 듯한 또다른 즐거움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진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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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날이 따뜻하긴 했지만 벌써 매화를 보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여기저기서 피해가 발생하네요. ㅠㅠ

    2020.02.13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회동수원지 둘레길 트레킹 에서는 정말
      봄을 알리는매화꽃이 활짝피어 있어 봄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실감할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4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3. 멋진 시간 되셨겠어요
    벌써 봄은 움직이고 있었네요
    매화도 피게하고

    2020.02.13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20.02.13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경치가 넘 좋아보여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20.02.13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진에 담아낸 것만 봐도 명품 힐링 명소가 확실하네요~!!
    신종 코로나 다음에 더 강한 전염병 출몰을 전문가들이 예고하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2020.02.14 0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회동수원지는 정말 누구라도 편하게
      걸어볼수 힐링의 명소가 되는곳 같았답니다.

      요즘같이 변화가 심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14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7. 해동수원지 둘레길 잘 꾸며져 있네요. 벌써 매화꽃이 피었군요.
    이제 곧 겨울이 가고 봄이 오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20.02.14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잘 만들어진 이곳 회동 수원지 둘레길은
      아름다운 풍광들과 함께 편하게 걸어볼수
      있는 멋진 트레킹 코스가 되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트레킹 하면서 만난 매화꽃은 정말 봄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4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8. 그래도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트래킹 하시기엔 더없이 좋으실 듯 합니다~ ^^

    2020.02.14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마치 봄날씨 같은 포근함 속에서
      멋지고 편한 수원지 둘레길을 걸어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4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9. 호수에 반영된 모습이 넘 아름답네요^^
    산책하고 싶어지는 풍경이네요~

    2020.02.14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회동수원지 둘레길에서는 아름다운
      호수와 함께 호수에 반영된 또다른
      아름다움을 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17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10. 물가를 산책하는 게 보통의 산책보다는 덜 지루할 것 같습니다^^
    봄이 오면 산책이 더 즐거울 것 같아요^^

    2020.02.14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호숫가를 걸어보면 그리 힘들지 않고
      걸을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7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11.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2.16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부산의 대표적인 둘레길이죠.
    따뜻해지면 한번 걸어보고 싶어집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20.02.16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회동 수원지 둘레길 트레킹 코스는
      정말 힐링이 저절로 될것 같은 멋진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17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13. 나무에 사람 표정이며 매미 등의 조형물 만들어놓은 게 재밌네요.
    황톳길도 걷고 초록 대숲도 수변도 걸으며 자연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플레이스네요.

    2020.02.16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회동 수원지 둘레길에서는 다양한
      조형물들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7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14. 해동수원지 둘레길 트레킹을 다녀오셧군요?
    매화꽃을 보니 정말 봄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오늘도 따뜻한글을 잘 읽고 갑니다.

    2020.02.17 0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찾아본 회동수원지 둘레길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물론 봄을 알리는
      매화꽃도 활짝피어 있어 봄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실감할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7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15. 매화까지 활짝 피었네요
    멋진 코스 트래킹도 즐기시고 맛있는 송어회도 즐기시고
    행복한 걸음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2020.02.17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마치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듯한 활짝핀
      매화꽃과 함께 이날 회동수원지 둘레길
      트레킹도 하고 이곳의 별미 향어회와
      오리탕은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7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16. 회동수원지 저도 두번 정도 가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앗 그런데 회동수원지인데 제목에는 '해동수원지'로 되어있어요ㅠㅠ

    2020.02.17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야리짠님!
      제목이 잘못되어 있었네요..

      지적에 감사드리면서 오늘도 편안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17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17. 달집은 지었는데 달집 태우기 행사가 취소라니ㅠㅠ
    회동수원지 정말 걷기 좋습니다.^^

    2020.02.17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월 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액운을 태워 없애는 달집 태우기 행사가
      이번 코로나 19 때문에 행사가 취소되어
      달집만 덩그러니 남아 있었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합니다..

      2020.02.19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18. 와.. 멋진 수원지 둘레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20.02.18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고즈넉하니 정말 좋아 보입니다. 둘레길 걷고나면 머리가 맑아질 것 같아요. ^^

    2020.02.18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푸른 수원지 옆으로난 둘레길에서는 시원한
      바람과 숲속 공기가 어우러져 정말 아름답고
      상쾌한 트레킹 코스가 되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9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20. 매화가 활짝 피었네요.
    다녀오신 시점이 정확히 언젠지 모르겠지만.
    최근 눈이 엄청 왔는데...
    봄의 전령사 매화의 생사가 걱정이 살짝 되네요. ㅋㅋ

    2020.02.18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을 다녀온지는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마도 지금도 봄을 알리는 매화꽃들이 더
      많이 피었을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9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21. 벌써 매화꽃이 피었네요.
    수원지라서인지 물과 숲이 맑고 깨끗해 보입니다.
    부산은 상수도로 낙동강 물을 이용하나요?
    수도권은 대부분 팔당물을 이용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이곳에도 하루 빨리 봄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긋지긋한 바이러스도 날려버리고요...

    2020.02.19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2. 5. 15:30

지난주말에는 지금까지 47년간 금단의 섬으로 남아있던 "역대 대통령 해상별장" 인 거제의 "저도" 를 지인들과 함께 트레킹 해보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경남 거제의 "저도" 는 바다위의 "청와대" 라 고 하는 일명 "청해대" 라 불리는 "역대 대통령 해상 별장" 이고,그동안 47년간 민간인의 출입이 엄격히 금지된 곳이었으나, 지난해 9월 17일 부터 일반에게 공개된 곳이지만, 하루 입도 인원이 600명으로 제한된 곳이라 이곳을 운항하는 유람선 예약하기가 여간 쉽지  않은 곳이다.



47년만에 개방된 "역대 대통령 해상별장" 인 "저도" 의 "제2 전망대" 에 올라서면 "사장교" 인 "거대대교" 의 2주탑이 한눈에 들어오고, "저도" 의 "모래해변" 에서는 "거가대교" 의 3주탑을 볼수 있었고, "저도" 의 중심부에는 9홀규모의 "골프장" 이 잘 만들어져 있었다..



금단의섬 "저도" 에 가기 위해서는 우선 이곳을 하루 2회 독점운항하고 있는 "거제 저도 유람선" 에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데, 주말에는 거의 만석이라 좀처럼 예약하기가 쉽지 않지만, 용케도 이날은 예약이 되어 "저도" 에 입도 해볼수 있었고, 당일날 유람선 터미널에서 신분증과 함께 이곳이 "군사 보호시설" 이라 "보안각서" 를 꼭 작성하고 나서 정원 560명의 유람선에 300명만 승선할수 있었다..



출항시간이 되자 전국에서 이곳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들이, 지금한창 번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 를 전부 착용하고 질서 정연하게 저도 유람선에 승선하기 시작했다..



정원 560명의 저도 유람선은 1항차에 300명만 입도가 가능 하다고 하며, 유람선 선사와 거제시에서 안전요원 25명도 같이 승선하게 되었으며, 1층과 2층은 넓은 연회장으로 꾸며져 있었으며, 3층의 갑판에도 많은 승객들이 앉아 있었다.. 



이날 "저도(대통령 해상별장)" 의 트레킹 코스는 궁농항출발->한화리조트->거가대교 3주탑->저도입도(약 1시간 30분)->저도 출발->거가대교 2주탑->중죽도, 대죽도->궁농항으로 되돌아 오는 코스로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였다.



유람선이 출항하자 마자 어디에서 날라 왔는 지 수많은 갈매기 떼들이 관광객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받아 먹기위한 곡예비행이 시작되고 있었다..



"궁농항" 을 출항한 저도 유람선이 "한화리조트" 를 지나 화려한 갈매기들의 군무를 보고 즐기는가운데 어느듯 거가대교 3주탑밑을 통과 하고 있었다.



거가대교 3주탑을 지나면 저만치 지금까지 금단의 섬으로 남아있던 "역대 대통령 해상별장" 인 "저도" 가 나타나고, 같이 동승한 "안전요원" 들은 지금부터는 "저도" 쪽 사진촬영은 엄격히 금지된다는 안내방송이 나오기 시작했다.



거가대교 3주탑이 저만치 보이는 "저도" 의 "계류부두" 에 저도 유람선이 드디어 도착할수 있었고, 승선한 승객들이 하나둘 금단의 섬인 "저도" 에 첫발을 내 디딜수가 있었다..



저도의 계류부두에서 저도에 입도하면 단체로 이곳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들과 함께 안전요원들의 지시에 따라 질서 정연하게 저도 탐방을 시작할수 있었고, 이날 저도 탐방은, 계류부두->3관->제2전망대->제2분기점->해송->골프장->모래해변->계류부두로 돌아오는 약 1시간 20분정도가 소요되는 트레킹 코스가 되는것 같았다..



저도 트레킹은 "사병숙소" 인 3관을 지나면 제2전망대로 올라가는 가파른 계단이 시작되고 있었으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줄지어 오르고 있었다...



가파른 계단을 올라서면 "황톳길" 이 시작되고, 동행한 "안전요원" 들이 이곳 에 심어져 있는 나무들을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는 친절함도 느낄수 있었으며, 눈앞에는 "거가대교" 의 2주탑이 나타난다.



황톳길이 끝나는 지점에는 옛날 1920년 일제 강점기에 이곳이 일본 해군의 "탄약고" 와 "포진지" 로 사용한 흔적들이 지금도 이렇게 남아 있었다..



구 일본군 포 진지 앞에는 "저도" 의 최고의 포토존인 "제2전망대" 가 있었고, 이곳 전망대에 올라서면 거가대교의 2주탑이 눈앞에 보이고, 저멀리 "부산산항" 의 "컨테이너 전용터미널" 도 보인다..



울창한 해송과 천혜의 경관을 보고 즐기면서 수많은 나무들이 빼빽히 들어서 있는 "저도" 트레킹코스에서는 동행한 안전요원들의 설명을 들어면서 걸을수 있는 정말 멋진 트레킹 코스 같았다..



이곳 저도에는 수백년된 해송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었으며, 각종 기묘하게 생긴 나무들도 오랜세월동안 사람의 손길을 거부한채 이곳을 지키고 서 있는것 같았다..



울창한 숲길을 따라 한참을 내려가면 이곳 저도에서 최고령 나무인 400년생 "곰솔" 한그루가 나타나고, 저도 최고의 명품 포토존이 되는곳 같았다.. 



최고령 곰솔을 만나고 나서 다시 숲길을 내려가면, 넓은 공터가 나오고, 바로 눈앞의 철조망 넘어로의 "거가대교" 에서는 차량들이 쌩쌩 달리고 있었다...



넓은 공터를 지나면 "골프장" 으로 내려가는 오솔길이 나타나고, 싱그러운 해송들의 뿜어내는 깨끗하고 시원한 맑은 공기들을 맘껏 들이마실수 있엇다...



울창한 숲길을 함참 내려오면, 눈앞에 잘 정비된 넓은 "골프장" 이 나타나고, 바로 앞에는 이곳의 또다른 명물 "연리지 나무" 가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었다...



"연리지 나무" 를 지나면 9홀 정도 규모의 "골프장" 인 아담하고 아름다운 일명 "연리지 정원" 이 펼쳐지고 있어 한결 눈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곳 같았다..



"골프장" 을 지나오면 지난번 태풍에 넘어진 고목나무 한그루가 눈길을 끌고 있었으며, "골프장" 한 가운데에는 수령이 수백년된 "벚꽃나무" 두 그루도 눈길을 끌고 있었으며, 아마도 벛꽃철에는 이곳에서 또 다른 아름다움을 볼수 있을것 같았다..



"골프장" 을 지나면 이번에는 "저도" 의 또다른 명소 "모래 해변" 이 나타나고, 바로 저만치 에서는 "거제도" 와 "부산시" 를 연결하는 세계최초의 "해저터널" 을 통과하는 "거가대교" 의 3주탑이 보인다..



이곳 "저도" 의 "모래해변" 에서는 역대 대통령중 한분이 여름휴가때 이곳에서 "저도의 추억" 이란 글씨를 쓰는 사진이 신문에 난기억이 있어 한번 따라해 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ㅎㅎㅎ



"모래해변" 을 지나 다시 도착한 "계류부두" 에는 아직 유란선의 출항시간이 남아 있어 넓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잠시 휴식을 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곳 "저도" 의 "계류부두" 입구에는 "대한민국 해군" 의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어 포토존으로 활용되고 있었으며, "저도"  앞으로는 "부산신항" 의 "컨테이너 전용부두" 로 입항하고 있는 상선들도 만날수 있엇다..



약 1시간 30분간의 "대통령 해상별장" 인 "저도" 입도를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유람선에 승선을 하니, 1층 대합실에서는 이미 승선한 많은 사람들의 노래자랑이 한바탕 벌어지고 있었다..



저도 유람선이 저도 계류부두를 출항하자 마자 또다시 갈매기들의 화려한 군무가 뱃머리 에서 시작되고 있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수 있는것 같았다..



저도 계류부두를 출발한 유람선 에서는 갈매기들의 군무를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내면서, 저도 유람선은 "중죽도" 와 "대죽도" 를 돌아 출발 약 2시간 30분만에 출발한 "궁농항" 유람선 터미널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날 47년만에 개방한 "역대 대통령 해상별장" 인 "거제 저도" 를 "유람선" 을 이용해서 약 2시간 30분간 트레킹을 하고나서, 다시 장소를 근처 음식점 으로 옮겨, 오리고기와 소주를 마시면서 금단의 섬으로 남아있던 "저도" 트레킹에 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거제 저도" 는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 이 첫번째 승리를 거둔 "옥포해전" 이 있던곳이고, 1972년 "바다의 청와대" 라는 "청해대" 가 설치된 곳이며, "역대 대통령" 들의 유양지로 그동안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된 "금단의 섬" 이었으나, 지난해 9월 17일부터 47년만에 민간인 에게 개방된 곳으로 천혜의 비경 산책로와, 자연경관을 갖춘 새로운 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곳 같았다..


이곳 "저도: 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 말까지 약 3달간 2만6천명이 이곳을 찾았다고 하며, 오는 3월부터는 하루 방문인원을 기존 600명에서 1200명으로 늘린다고 하며, 체류시간도 1시간 30분에서 2시간으로 연장한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리고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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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관광객분들이 정말 많네요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2.0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대통령 해상별장인 저도 입도는 정말
      예약이 어려운 관계로 전국에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6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에 대통령 별장이 있군요
    갈메기와 놀면서~~너무 좋네요!!
    힐링숲길 걷고 싶군요

    2020.02.06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궁농항에서 대통령 해상 별장이 있는 저도행
      유람선에서는 갈매기들의 화려한 군무를
      즐기면서 가볼수 있는 정말 환성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6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4. 대통령 해상별장이 있는 거제 저도을 다녀오셨군요.
    47년만에 개방이 되었다면 그만큼 비경이라는 의미도 있겠죠 ? ㅎ
    바다위의 청와대를 청해대라고도 하는군요...ㅎㅎ
    하루 600명에서 1,2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섬은 아닐거 같은데요 ?
    줄을 서서 바쁘게 움직여야하는 트레킹은 좀 그렇찮아요.
    오랜 세월속에 숨어있던 섬은 뭐가 달라도 다르겠죠 ? ㅎㅎ

    연일 감염자가 늘어나는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0.02.06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지금까지 금단의 섬으로 남아 있던
      대통령의 해상별장인 청해대를 47년만에
      개방되었다는 소식에 몇차례 예약을 시도
      했지만 번번히 예약이 되지 않아 이곳을
      들어가 보는 기회를 가질수 없었지만 이번에
      용케도 예약이되어 이렇게 지인들과 함께
      지금까지 꽁꽁 숨겨져 있던 천혜의 비경
      산책로를 트레킹 해볼수 있었답니다.
      아직도 이곳이 군 보안시설이라 동행한
      안전요원들이 중간중간에 서 있어면서
      출입금지와 사진촬영을 엄격하게 제한
      하고 있어 마치 몇년전 북한의 금강산 관광
      을 다녀온 기분이 들기도 하구요..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이동을 해도 안전요원들의 설명과 통제를
      잘 따르고 있어 다행이기도 하더군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06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5.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2.0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언제가 한번 가봐야 할 곳이네요. 잘 봤습니당.

    2020.02.06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대통령의 해상별장인 이곳 거제 저도는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주말리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7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7. 우와 저도라는 곳이 몇십년 동안 못보다가 민간인 출입금지였다가 다시 출입을 할 수 있게되었지만
    인원이 제한되어 있군요
    귀한 경험 하고 오신듯 합니다^^
    되게 궁금해지는 곳이네요^^

    2020.02.06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거제의 저도는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의
      해상 휴양지로서 지금까지 민간인들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가 지난해 9월 부터 47년만에
      개방된곳이라 그동안 감춰져 있던 비경들을
      보고 즐기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7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8. 인근까지는 정말 자주 갔었는데
    여기는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합니다.^^
    그 방문의 의미 자체가 색다를 것 같은 곳입니다. 부럽습니다.ㅎㅎ

    2020.02.06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거가대교를 지나다 보면 바로 옆에 있는
      저도섬이지만 그동안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라 먼 발치에서만 볼수 있는 이곳을 이번에
      어렵게 예약이 되어 이곳을 둘러보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2.07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9. 추운날씨 감기 폐렴 조심하세영

    2020.02.06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대통령 해상별장 , 정말 가보기 어려운 곳에 다녀오셧군요?
    거제의 저도는 지금까지 금단의 섬으로 남아 있었지만 47년만에 개방된곳이라
    예약하기가 여간 쉽지 않으셧군요? 소중한 다녀오신 이야기와 사진들을 잘 읽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0.02.07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거제의 저도는 그동안 군사 시설과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의 해상별장으로 이용되고
      있어 민간인들이 출입을 할수 없는 금단의
      섬으로 남아 있었지만 지난해 9월 47만에
      이곳을 개방하자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입도 신청을 하는바람에 예약하기가 정말
      어려웠답니다.
      이번에 용케도 예약이 되어 그동안 숨어 있던
      이곳의 비경들을 보고 즐기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07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11.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20.02.07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가슴 뻥~ 뚫리게 저도 가보고 싶네요 ^^

    2020.02.07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47만에 개방된 이곳 저도의 역대대통령 별장은
      역시 많은 궁금증을 가지게 하는곳 같았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07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13. 이런 곳이 있었네요.
    어렵게 예약한 만큼 그동안 숨겨진 곳이라 풍경도 좋네요^^

    2020.02.07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정말 어렵게 예약된곳 답게 지금까지
      감쳐져 있던 비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은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2.12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14. 인기있는 관광지네요
    잘알고 갑니다. ^^

    2020.02.08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도가 최근 개방됬다고 하던데 다녀오셨군요.. 거제도에도 못 가봤는데 저도는 언제 가볼까요 ㅋ

    2020.02.08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47년만에 개방된 이곳 대통령 해상별장인
      저도를 한번 가볼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20.02.12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16. 거제도는 제 고향인데도 저도는 아직 방문해보지 못했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

    2020.02.09 0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고향이 거제시군요..
      정말 거제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들이
      풍성한 곳이고 특히 47년만에 개방한 이곳
      저도는 거제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2.12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여러가지 의미에서
    한번 가보고 싶은 섬이네요
    배도 타보고 싶고요
    다음에 갈 기회가 생길 때
    이 글 참고하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2.09 0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대통령의 해상별장인 거제의 저도에 갈때는
      유람선도 타보고 갈매기들의 환상적인
      곡예도 볼수 있지만 역시 47년만에 숨은
      비경들을 볼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2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18. 배를 따라 나는 갈매기떼도
    햇빛이 부서져 반영하는 바다 조망도 멋진 곳이네요.
    모래사장에 저도의 추억이라는 글씨, 나무막대기로 쓰셨을 텐데도 한글씨 하시네요.

    2020.02.09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대 대통령 별장이 있는 저도를 가기위해서는
      유람선을 이용해야 하고, 유람선에서는
      수많은 갈매기떼들의 현란한 군무를 즐길수
      있었으며, 역시 47년간 숨겨져 있던 이곳
      저도에서는 또다른 비경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저도의 모래 해변에서는 역대 대통령이
      여름휴가때 이곳에서 "저도의 추억" 이란
      글씨를 쓰는것이 신문에 나서 한번 따라
      해보는 시간도 되었답니다..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12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저도 너무 멋지네요
    여기선 먼거리도 아닌데
    짬내서 한번 돌아봐야겟어요
    거제가면서 얘기는 들었지만
    사진 보니까 빨리 가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갑사합니다...

    2020.02.11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부산에서는 비교적 접근하기가 수월한 거제의
      저도 이지만 이곳은 지금까지 군부대와 대통령
      별장이 있는 곳이라 민간인들의 출입이
      금지된곳이었지만 지난해 9월부터 개방이
      된곳이라 전국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의
      관람신청이 밀려 예약하시가 상당히
      어려운 곳 이기도 하더군요..

      이번에 용케도 예약이되어 47년만에 이곳의
      속살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2020.02.12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20. 좋은하루보내세요
    공감 누르고갑니다 ~

    2020.02.11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대리만족해 봅니다.
    '저도의 추억' 재미있어 보이네요.
    옥포해전 승전지에 일본군 포좌가 설치돼 있고, 유신시절부터 대통령 휴양지였다니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골프장도 결국 대통령 전용 위락시절이었겠구요.
    이제 대통령 별장도 없어진 건가요? 없어졌다면 구태여 인원제한도 필요없을 듯 합니다만...
    한 번 가 보고 싶습니다. ^^

    2020.02.19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