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20.05.27 양산 법기수원지 둘레길 트레킹 (93)
  2. 2020.05.20 힐링의섬 전남 고흥 쑥섬 탐방 (98)
  3. 2020.05.13 금정산 산행-산악회 창립 기념 (98)
  4. 2020.05.06 밀양 위양지 둘레길 (82)
카테고리 없음2020. 5. 27. 14:00

지난 주말에도 지인들과 함께 일제 강점기때 말들어졌고 지금도 부산의 노포동과 남산동 청룡동등 7천여가구의 식수로 사용되고 있는 근교에 있는 양산의 "법기수원지" 둘레길 트레킹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에 있는 "법기수원지" 는 일제강점기인 1932년에 착공해서 1932년에 완공한 수원지로서 정수없이 먹을수 있는 청정수질을 자랑하고 있는곳으로, 그동안 상수원 보호를 위해 일반인들의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되어 오다가 2011년 7월부터 수원지 일부를 개방한 곳이기도 했다.



법기수원지 둘레길 양편에는 "전망대" 가 잘 만들어져 있고, 전망대에 올리서면 "법기수원지" 가 한눈에 보이고, 법기수원지 둑방길에 올라서면 또다른 경관을 만날수 있었다... 



이날 법기수원지 둘레길 트레킹은 법기수원지 정문에서 법기치유의 숲 B코스를 먼저 트레킹 해보기로 하고, 안내표지판을 따라 출발하게 되었다..



법기치유의 숲길은 농로를 따라 올라가는 길이 만들어져 있었고, 길옆에는 저수지와 함께 이름모를 봄꽃들이 피어 반기고 있는것 같았다....



농로를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울창한 "편백숲" 이 나타나고, 마치 하늘을 찌를듯한 편백나무 군락지에서는 정말 피톤치드 향이 코끝을 지나는것 같은 상쾌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편백숲을 지나면 울창한 소나무와 녹색으로 물들고 있는 싱그러운 솔숲길이 나타나고, 이곳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은 공기들을 맘껏 들이마실수 있었다..



싱그러운 5월의 신록속에 맑고 깨끗한 숲속 공기를 맘껏 들이마시면서 숲길을 한참을 올라가면, 드디어 법기 수원지를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전망대" 에 도착할수 있었다..



법기수원지 둘레길 전망대에 도착하니 이미 한 무리의 등산객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으며, 이곳에서 발아래 펼쳐지는 법기수원지의 조망을 한동안 보고 즐기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전망대에사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법기수원지쪽으로 하산을 하게 되었으며, 하산길 에서도 울창한 숲길에서 나오는 특유의 맑은 공기들을 마시면서 즐길수 있었다...



법기수원지로 하산길에서도 상수원 보호를 위해 수원지 출입은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었으며, 편안한 흙길로 이루어진 둘레길은 정말 편하게 걸을수 있는 트레킹 코스가 되는것 같았다..



싱그러운 녹색의 숲길을 지나면 이번에는 "대나무 숲길" 도 나타나고, 이곳은 누구나 편안하고 즐거운 트레킹을 할수 있는 멋진 코스가 되는것 같았다..



이날 법기수원지로 하산길에서는 머리위에서 "까치" 한마리가 요란하게 짖어대고 있어, 대숲속을 보니 "까지새끼" 한마리가 대숲의 "그물" 에 걸려 발버둥을 치고 있는것을 목격하고, 일행중 한사람이 대숲에 들어가서 그물을 짤라내고 "까치 새끼"를 꺼내어 무사히 어미품에 안겨주는 훈훈한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법기수원지 정문으로 하산하여, 다시 반대편의 둘레길을 트레킹해보기로 하고, 출발한 둘레길 입구에는 잘 만들어진 팔각정 정자인 "법기정" 정자와 함께 울창한 솔숲과 흙길로된 둘레길을 편하게 올라갈수 있었다..



법기수원지의 반대편 둘레길 에서도 울창한 솔숲에서 나오는 진한 솔향 내음이 코끝을 상쾌하게 하는것 같았으며, 또다른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솔숲이 우거진 법기수원지 둘레길을 한참을 올라가면 드디어 반대편에 잘 만들어진 "전망대" 가 나타나고, 이곳에서도 법기수원지가 한눈에 보이고, 법기수원지의 또다른 명물인 130년 수령인 "반송" 의 우아한 모습도 한눈에 볼수 있었다..



법기수원지 반대편 둘레길의 전망대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법기수원지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정문쪽으로 하산길을 잡았다..



"법기수원지" 정문을 들어서자 눈앞에는 높이가 30-40m 가 넘는 거대한 "측백나무" 와 "편백나무" 들이 하늘을 덮고 있는 장관에 눈길을 사로 잡고 있었다...



거대한 측백나무와 편백나무들이 빽빽히 들어선 법기수원지에서는 정말 상쾌하고 깨끗한 숲속 공기들을 마음껏 들이마실수가 있었으며,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다..



법기수원지의 편백나무 군락지를 지나면 수원지 둑 으로 오르는 나무계단이 잘 만들어져 있었고, 이곳의 또다른 명물인 수령 130년인 넘는 "반송" 들의 우아한 자태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었다..



법기수원지 둑 위에 올리서면 수원지가 한눈에 보이고 둑 위에는 수령 130년이 넘는 거대한 "반송" 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만날수 있었다..


이곳 법기수원지의 둑에는 수령이 130년이 넘는 모두 7그루의 "반송" 이 있고, 법기수원지 조성당시에 수령 50년생을 사람의 힘으로 이곳에 옮겨 심었다고 한다..



이곳 법기수원지의 또다른 명물인 수령 130년이 넘은 "반송" 도 이렇게 봄을 맞아 새순과 새 솔방울을 맺고 있었으며, 오랜세월만큼 수많은 가지들이 현란한 춤을 추는듯 하늘을 향해 뻗어 있었다...



법기수원지 둑방길을 건너오면 다시 수원지 하부로 내려가는 계단이 만들어져 있고, 하부 수문 입구에는 "원정 윤군생" 이란 현판이 붙어 있는 데, 이는 "깨끗한 물은 많은 생명체를 윤택하게 한다" 는 뜻이라고 하며, 이 글씨는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을 지낸 "사이토 마시코 " 의 글씨라 하는 데 아직도 이곳에 이렇게 일본의 흔적이 남아 있어 씁쓸함을 느끼게 하였다..


그뒤 "사이토 사마코" 는 1919년 9월 "강우규 의사" 에 의해 서울역에서 폭탄 테러를 당했으나 죽지 않았고, 일본인 기자 2명만 죽는 사건이 있었다..



이날 지인들과 함께한 법기수원지 둘레길과 법기수원지 둑방길 걷기를 모두 마치고 나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이곳의 별미 "부추전" 과 "더덕 생 동동주" 를 나누어 마시면서 이날 법기수원지 둘레길에 대한 정담을 나누면서 맛있는 볶음밥도 먹어볼수 있었다...



이날 들린 음식점 마당에서는 마당의 시멘트 바닥을 뚫고 나온 "파 2뿌리" 가 자라고 있는 생명력이 끈질긴 신기한 장면도 볼수 있었다..



이날 지인들과 함께 한 경남 양산의 "법기수원지" 둘레길 트레킹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 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싱그러운 5월의 신록과 함께 또다른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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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즈넉한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편백 숲도 아름답구요.
    요즘에 알맞은 힐링장소 같습니다. ^^
    좋은 풍경이었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20.05.29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양산의 법기수원지에서는 아름드리 나무들이
      둘러 싸여 있는곳이고 맑고 청량한 공기는 물론
      고즈넉한 아름다움과 함께 힐링의 명소가
      되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9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3. 숲에 그물망을 저렇게 낮게 쳐놓은 이유가 뭘까요? 산짐승이 이동하지 못하게 막아놓은 건가요??

    2020.05.29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산길에 만난 어린 까치가 그물에 걸려있는곳은
      아마도 주위가 농지들이 많아 짐승들의 침입을
      막기위한 그물망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9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4. 트레킹을 하면서 운동이 제대로 되었을 것 같아요!ㅎㅎ
    저도 편백숲 피톤치드 아래에서 산책하고 싶어지네요 :)

    2020.05.29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법기수원지 들레길 트레킹 코스는
      싱그러운 녹색의 물결속에서도 오르락
      내리락을 계속할수 있고, 약간의 땀도
      흘릴수 있는 멋진코스가 되는곳 이랍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9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5. 푸릇푸릇하니 더 상쾌하게 느껴지고 좋네요. ^^

    2020.05.29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걸을 수 있게 만들어진 길들...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녹색이 가득한 길!
    같이 걷는 느낌입니다
    너무 좋네요

    쭉쭉 하늘로 뻗은 오래된 나무들
    피톤치드가 특히나 좋다고 하는 편백나무들
    힐링 제대로 되셨겠섭니다

    오리로 보이는 볶음
    맛나셨죠? 볶음밥도, 더덕주도요 ㅎㅎ

    2020.05.29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트레킹한 법기수원지 둘레길에서는
      울창한 편백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향과
      함께 솔숲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솔향을
      맘껏 들이마시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답니다..

      또한 아름드리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는
      이곳은 130년이 넘는 반송들이 있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주기도 하구요..

      역시 트레킹후에 즐기는 오리구이와 막걸리한잔,
      그리고 볶음밥은 트레킹의 즐거움을 완결해
      주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5.29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7. 잘보고갑니다~^^

    2020.05.29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원지 주변으로 산책길이 잘 정비된게 산책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엔 산책할 수 있는 길은 잘 정비해 둬서 좋은 것 같아요^^

    2020.05.29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요즘은 어딜가도 둘레길들이 잘 만들어져 있고,
      특히 이곳 법기수원지 둘레길은 아름다운
      풍광을 보고 즐기면서 트레킹 하기 정말 좋은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6.02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번에는 단촐하게 다녀오신듯 하네요.
    님의 불로그에 들어와 보면 우리나라에 가 볼 데가 엄청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덕분에 저도 같이 다녀온 듯합니다.
    좋은 구경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2020.05.29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곳곳에는 숨은 명소들이 많고
      이곳 법기수원지도 상수원 보호구역 이라
      잘 관리되고 있어 정말 가족들과 하루를
      보내기 딱 좋은곳 이기도 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식디 바랍니다..

      2020.06.02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유익한 내용 잘보고가요
    좋은밤되세요#

    2020.05.29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산책하기에 아주 좋은 숲길이네요.

    2020.05.30 0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은 정말 푸르런 녹색의 물결속에 편안하게
      트레킹 하기 아주 좋은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6.02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12. 양산에 이런 멋진 곳이 있었나요? ㅎㅎ 친가가 양산이라
    조만간 들릴때 이곳도 한번 가족들과 걷고와야겠어요! ㅎㅎ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20.05.30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친가가 양산이시군요..
      이곳은 양산의 숨은 명소로 아직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라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6.02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13.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5.30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수지 주변 둘레길 특이하네요^^ 볶음밥 너무 맛있어보여요~~~^^

    2020.05.30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법기수원지 둘레길은 잘 만들어져 있어
      누구라도 힘들지 않고 트레킹 해볼수 있는
      멋진 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6.02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15. 트레킹하기 좋은곳이네요
    풍경도 보면서 힐링제대로 하겠어요

    2020.05.30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법기수원지 둘레길은 아름다운 풍광을
      보고 즐기면서 트레킹을 하면 또다른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6.02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16. 정말 힐링될거같아요:)
    잘보고갑니다

    2020.05.31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온랜만에 들리셨네요..

      이곳 법기수원지 둘레길은 원시그대로를
      보고 즐길수 있는곳이고 누구라도 편하게
      트레킹을 할수 있는곳이고 제대로의 힐링도
      해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6.02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17. 짙어 가는 녹음이 너무나도 보기 좋습니다. ^^

    2020.06.01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법기수원지 둘레길에서는 짙어가는 5월의
      신록을 보고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6.02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18. 대자연과 함께 소통하며 걷는 둘레길 몸과 마음이 동시에 치유되는 기분일 것 같습니다^^

    2020.06.01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법기수원지는 아직도 상수원 보호구역
      으로 지정된 곳이라 오염이 되지 않은 청정
      지역이고, 정말 몸과 마음의 치유가 저절로
      될것 같은 멋진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6.02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19. 양산 법기수원지 저도 가봤는데 참 좋더라구요^^
    입구에 크게 비닐하우스에 식물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구요ㅎㅎ

    2020.06.01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야리쟌 님도 이곳을 다녀 오셨군요..

      정말 이곳 법기수원지는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아직도 저수지 축조당시의 청정지역을
      잘 보존하고 있는곳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6.02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20. 건강한 등산이십니다! 튼튼해지는 시간입니다!
    언제나 건강유의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2020.06.01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반송의 규모가 대단합니다.
    건강한 하루를 보내셨네요 ^^

    2020.06.02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5. 20. 14:00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함께 멀리 전남 고흥의 외나로도 북서쪽에 있고, 400백년 만에 개방된 원시 난대림과 함께 사계절 내내 야생화를 볼수 있는 작은섬인 "쑥섬" 으로 힐링의 트레킹을 다녀왔다.. 


이날 처음 목적지는 전남 고흥의 "지죽도" 에 있는 "금강죽봉" 을 산행할려 부산에서 출발을 했으나, 산행 들머리인 "지호복지회관" 에 도착하니, 마을 주민들이 나와서 몇달전에 이곳에서 산악사고가 나서 지금은 이곳 등산로가 폐쇄 되었다고 하여 할수 없이 근처에 있는 "쑥섬" 으로 장소를 변경하게 되었다.. 


이날 찾아본 전남 "고흥반도" 의 "외나로도" 북서쪽에 위치한 "쑥섬" 인 애도(艾島) 는 "쑥 애(艾)" 자를 사용하고 있을 만큼 예로부터 찰진 약쑥이 많이나고 봄이면 쑥향이 가득 번지는 힐링의 섬으로 이름난 곳이기도 했다.



이날 찾아본 전남 고흥의 "쑥섬" 정상에는 "비밀의 화원"이 만들어져 있고, 150여종의 야생화 천국이 펼쳐지고 있었으며, 40여마리의 고양이 살고 있다는 고양이 형상과 함께 400년만에 개방되었다는 "원시 난대림" 의 장관을 만날수 있었다..



이곳 "전남 고흥" 의 "쑥섬" 을 가기위해서는 먼저 "나로도 연안여객선 터미널" 에 도착하면 "쑥섬" 마을주민들이 운영하는 "쑥섬호" 타는 선착장이 마련되어 있었고, 이곳에서는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문화해설사" 가 나와서 "쑥섬" 에 대한 다양한 설명을 들을수 있었다..



"문화해설사" 의 설명을 듣고나서 선임 2천원과 입장료 5천원을 지불하면, "쑥섬"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12인승 "쑥섬호" 를 타고 약 5분만에 "쑥섬" 에 도착할수 있었다..



"쑥섬" 의 선착장에 도착하면 쑥섬에 대한 탐방 안내도와 역사 문화안내도와 함께 이곳이 "고양이 천국" 임을 알수 있는 "고양이상" 이 만들어져 있었다..



이날 쑥섬의 선착장에 도착해서 바로 "갈매기 카페" 가 있는 탐방로 입구에서 "헐떡길" 을 올라 난대 원시림->환희의 언덕->몬당길->별정원->성화등대->쌍우물->동백길->사랑의 돌담길->마을회관으로 쑥섬의 구석구석을 한바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쑥섬의 탐방길에는 화장실과 편의점이 없어 출발점인 무인 판매점인 "갈메기 카페" 에 들려 간단한 음료등을 구입해야 하고, 탐방로 입구에서 바로 숨을 헐떡일수 있는 가파른 "헐떡길" 이 나타난다.



"헐떡길" 을 올라서면 울창한 수목들이 하늘을 뒤덮어 버린 "난대 원시림" 이 나타나고, 이곳은 400백년동안 외부인은 물론이고, 주민들 조차도 들어갈수 없었던 숲이었는 데, 2016년 처음으로 일반에게 공개된 원시 그대로의 숲이라고 한다.


이곳 "난대 원시림" 은 400년의 기다림속에 세상으로 나온섬 답게 500여종의 고목들과 수십여종의 야생화가 자연상태로 남아있는 곳이고, 원시림 안에는 "당할머니 전설" 등 나무마다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고 처음만난 나무는 마치 어머니 젓가슴처럼 생긴 "어머니 나무" 도 만날수 있었다.. 



이곳 "난대원시림" 안에는 "행운목" 으로 불리어 지고 있는 "푸조나무" 는 지난 17년 3월 당시 "이낙연 전남지사" 가 이곳을 방문하여 "푸조나무" 를 안아보고 나서 바로 "국무총리" 에 임명되었다는 유명한 일화가 스려 있는 나무라고 한다.



이곳 "쑥섬" 에는 지난 2003년 "태풍 매미" 때 쓰러져 뿌리를 들어내고 있는 "육박나무" 가 끈질긴 생명력으로 새로운 가지를 내리고 있었다..



또한 이곳 쑥섬의 "난대 원시림" 속에는 마치 "코알라" 가 나무에 붙어 있는 형상을 한 신기한 "코알라 나무" 도 만날수 있었다..



또한 이곳 "난대원시림" 안에서는 "벼락맞은 고목" 의 "팽나무" 한그루가 옛날 모습으로 위용을 자랑하며 여전히 이곳에서 자리를 지키고 서 있었다..



한편 이곳 난대 원시림에서는 200년된 "육박나무" 가 밑둥치에서 어린 새가지가 돋아나고 있어 정말 생명력의 신비감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다..



이곳 쑥섬의 울창한 희귀한 원시림 속에서는 정말 맑고 깨끗한 자연의 숲 내음을 마음껏 마셔볼수 있었고, 정상으로 올라가는 탐방길에서는 바위 때문에 바로 크지 못하고 힘겹게 버티고 있는 안타까운 나무 한그루도 만날수 있었다..



쑥섬의 원시 난대 원시림을 올라서면 탁터인 조망터인 "환희의 언덕" 이 나타나고, 저멀리 "나로도 여객선 터미널" 과 함께 바로 눈앞에는 쑥섬의 "큰바위 얼굴" 과 절벽아래에는 "인어공주" 가 누워 있는 형상을 볼수 있었다...



"환희의 언덕" 을 지나 다시 정상을 향해 올라가면 넓직한 공터가 나오고, 이곳은 야생화들로 조성된 "몬당길(산마루길의 사투리)" 이라고 하며, 특히 이곳 쑥섬에는 개, 닭, 무덤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몬당길" 을 지나 쑥섬의 정상부에 있는 "별정원" 을 올라가는 탐방로 숲길은 이곳 "쑥섬지기 김상현" 씨의 어버지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직접 만들었다는 "아버지의길" 도 만날수 있어고, 다양하고 정겨운 글귀들도 만날수 있었다..



"아버지의길" 을 지나면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것이다" 는 글귀가 공감을 느끼게 하였고, 또한 이곳 에서는 "생각하는 나무" 도 만날수 있었다..



이곳 쑥섬의 정상부에 도착하면 더넓은 면적의 숨겨진 "바다의 비밀정원" 인 별정원이 나타나고, 이곳 비밀정원을 가꾼 주인공은 정원이나 조경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중학교 교사출신 "김상현(49세)" 씨와 시골 약사 출신 아내 "고채훈(46세)" 씨가 20년동안 이곳 자갈밭과 칡밭을 일구어 지금의 "별정원" 을 만들어 2007년 2월에는 "전남 1호 민간정원" 으로 등록되었다고 하며, 대한민국 가고싶은섬 33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마침 이날도 꽃모종을 심어러 나온 쑥섬지기 "고채훈씨" ( 중간사진 왼쪽두번째) 와 "김상현씨" (아래사진 평상왼쪽에 걸터 앉은사람) 도 양해를 얻어 만날수 있었다 (맨위의 사진이 쑥섬지기 김상현, 고채훈 씨 부부-인터넷 발췌)..



이곳 "별정원" 에는 쑥섬이 "고양이섬" 답게 "고양이 상" 이 만들어져 있었고, 다양한 글귀들이 눈길을 끌게 하였으며, 칡넝쿨에 뒤덮힌 "팽나무" 를 정리를 하고나니, 이렇게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자연이 만들어 내는 "석부작" 이 되었다고 한다..



"비밀의 정원" 을 지나 이곳 "쑥섬" 의 "정상 (해발 83m)" 에 도착하면,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나, 우리나라 최고봉인 "백두산", 그리고 남한의 최고봉인 "한라산" 도 별차이가 없다는 표지판이 웃음을 짖게 하였다..



"쑥섬" 의 정상에서 다시 바닷가로 내려가면 이번애는 "태양광" 으로 운용되는 무인등대 "쑥섬등대" 인 "성화등대" 가 나타나고 , 이 등대는 "거문도" 와 "완도" 를 오가는 선박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한다..



이곳 "쑥섬등대" 전망대에 올라서면 탁터인 바다 조망과 함께 "해안절벽" 이 나타나고, 이곳은 "일몰풍경" 이 아름다운곳 이라고 한다..



"쑥섬등대" 를 보고나서 다시 마을로 내려가는 탐방로에는 지금한창 하얀 "찔래꽃" 들이 길옆에 피어 있었고, 길가에는 크다란 "후박나무"  한그루와 함께 "나무의자" 가 만들어져 있어 잠시 쉼터 역할도 히고 있었다..



마을로 내려가는 탐방로에는 "우끄터리 쌍우물" 이 나오고, 이곳은 옛날 이곳에 살든 사람들의 "빨래터" 와 "우물" 역할을 했던 곳이라 한다.



이곳 쑥섬에는 봄철에는 빨간 "동백꽃" 들의 화려한 자태를 볼수 있는 수령 200-300년생 "동백나무 군락지" 가 조성되어 있고, 이곳에 있는 동백나무 형상이 다양하여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어키는곳이고, 지난 2018년에는 "최불암선생" 의 "한국인의 밥상" 을 이곳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쑥섬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정겨운 "돌담길" 이 나타나고, 마을 전체가 빨간 지붕으로 채색되어 있어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것 같아 눈길을 끌게 하였다..



또한 이곳 쑥섬에는 또 하나의 명물인 미로처럼 얽힌 오래된 "사랑의 돌담길" 이 만들어져 잘 보존되고 있었고, 지난달에는 KBS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도 이곳에서 촬영하였다고 한다..



이곳 쑥섬에는 커다란 "송악나무" 한그루가 담벼락을 타고 무성하게 자라고 있었으며, 1976년에는 처음으로 쑥섬에 전기가 들어왔다는 표지석도 눈길을 끌게 하였다.. 



이곳 쑥섬에는 대다수가 80대 이상의 고령인 14가구 23명이 사는 주민들과 함께, 40여마리나 되는 "길고양이" 들이 함께 살아가는 신비한 섬이고, 이날은 그 많다던 길 고양이를 겨우 한마리만 만날수 있었다..



이날 약 2시간에 걸친 힐링의 섬 "쑥섬" 탐방을 마치고 니서. 다시 "쑥섬호" 를 타고 출발지인 전남 고흥의 "나로도 여객선 터미널" 에 도착할수 있었다..



전남 고흥의 "나로도 여객선 터미널" 옆에는 거대한 건어물 가게들이 늘어서 있었고, 마침 다양한 생선들을 말리고 있는 이색적인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전남 고흥의 힐링의 "쑥섬" 탐방을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이곳의 별미 "장어구이" 와 "장어탕" 을 안주로 하여 맥주 소주를 곁들이면서 부산에서 정말 먼 이곳까지 온 보람을 느낀다는 정담을 주고 받으면서 친교의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들려본 전남 고흥의 나로도 항 앞에 위치한 "쑥섬" 은 14가구 23명이 살고 있는 아주 작은 섬 (면적 9만7천여평) 으로 여의도의 9분의 1에도 못미치는 작은 섬이지만 풍성한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힐링의 섬이고, 개와 닭, 무덤이 하나도 없는 대신에 "고양이" 가 살고 있는 독특한 섬인 동시에, 특히 400년동안 숨겨져 있던 "원시림" 의 비경을 볼수 있는 신비의 섬이기도 하였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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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흥은 정말 오래 전에 한 번 다녀왔는데
    쑥섬은 처음 알았습니다.
    경치가 참 예쁜 곳이네요. 저도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진들입니다.^^

    2020.05.22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정말 이곳 고흥의 쑥섬은 아직도 때묻지 않은
      청정 지역 같았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3. 푸르른 산에, 드넓은 바다까지. 정말 아름답네요~ ^^

    2020.05.22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쑥섬의 정상부에서는 더 넓은 바다와
      함께 다양한 꽃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4. 중간중간 안내표지판이 이색이네요
    고흥의 멋진 풍경 힐링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20.05.22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쑥섬으로 올라가는 곳곳에는 이색적인 안내판
      들이 세워져 있어 시간가는즐 모르고 트레킹을
      할수 있는 멋진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5. 태풍 매미때 쓰러진 "육박나무" 가 끈질긴
    생명력으로 새로운 가지를 내리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돌담길이 멋집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20.05.22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정말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에스델님!
      이번에 들려본 고흥의 쑥섬은 400년 만에
      개방된 섬답게 난대 원시림이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었고, 특히 태풍때 쓰러진
      육박나무의 끈질긴 생명력도 볼수 있었고,
      정겨움을 느끼게 하는 돌담길이 인상적이기도
      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6. 400년동안 신비속에 숨겨있던 섬이네요
    이런곳을 찾아 여행하는것이 제 취미인데
    너무 먼곳에 있네요 구경만 잘하고 갑니다^^

    2020.05.22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그동안 400년간 감추어져 있던 고흥의 쑥섬은
      난대원시림을 그대로 품고 있었으며, 정상부에는
      부부가 가꾼 비밀의 화원이 반기고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7. 넘 멋지고 예쁜곳이네요
    쑥섬 저도 남편이랑 다녀와야겠어요

    2020.05.22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조금 먼곳에 위치한 이곳 고흥의 쑥섬은
      정말 가족 여행지로 서도 많은 즐거움을
      느낄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8. 산행 대신 쑥섬 힐링 트레킹을 다녀오셨네요. 저도 다녀온 곳인데 난대원시림도 멋지고 정원의 꽃들이 화려하게 피었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5.23 0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산행대신 400년간 숨겨져 있던 고흥의
      쑥섬을 트레킹 하는 시간이되었답니다.
      원시 그대로의 난대 원시림과 함께 정상부의
      비밀의 회원 그리고 사랑의 돌담길이 또다른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9.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20.05.23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쑥섬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2018년도 한여름에 일 보러 외나로도항에 간 길에 들리려고 자료를 준비해서 갔었답니다.
    쑥섬 들어가는 선편은 영업허가 직전이라서 사선으로만 들어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
    님이 다녀오신 자료를 꼼꼼하게 들여다보니 마치 저도 다녀온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시간을 내서 한번 가보아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5.23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러셨군요..
      이곳 쑥섬은 400백년동안 개방이 안되고
      있다가 2017년부터 개방을 한 곳으로 지금은
      시간마다 주민들이 운영하는 쑥섬호가 이곳을
      운항하고 있었답니다..
      다음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들려 보시기
      바랍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11. 코로나 때문에 힘든데 힐링이 됩니다.^^

    2020.05.23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보고가요

    2020.05.24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출입이 가능해진 시기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원시림의 웅장함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쑥섬이라 하니 쑥탕 있는 찜질방 하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봅니다. ㅎㅎ

    2020.05.25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고흥의 쑥섬은 400년동안 숨겨져 있던
      곳으로 아직도 난대 원시림 그대로의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역시 이곳은 쑥의 주산지 답게 봄철에는
      정말 많은 쑥이 난다고 하더군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14. 나무들이 정말 멋집니다! 건어물이 가득 있는 풍경이 눈에 들어오네요~ 고양이들이 있다니 귀엽겠어요~

    2020.05.25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쑥섬에는 자연 그대로의 난대원시림을
      볼수 있는곳이고, 사람보다도 고양이가 많은
      특이한 섬이기도 하고 역시 이곳이 어항답게
      생선을 말리고 있는 이색적인 풍경들도
      만날수 있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15. 고흥에 외나라도 옆에 쑥섬이 있군요.
    섬의 수목이 비교적 야생의 느낌이 있어서 좋아보입니다.

    쑥섬 말고도 근처에 이 섬 저 섬 돌아다니면 좋을 것 같아요..

    2020.05.25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고흥의 외나로도 바로 앞에는 조그만 쑥섬이
      자리하고 있고, 이곳에는 400년간 감추어져
      있던 난대원시림의 원형그대로를 만날수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16. 녹음이 펼쳐진 공간은 지금 누려야합니다^^
    초록초록 너무 예쁩니다!

    2020.05.26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신록이 우거진 이곳 고흥 쑥섬에서는 정말
      또다른 힐링의 시간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아주 멋진 풍경입니당~ 즐거운 시간이네요~ 잘보고 갑니당~!

    2020.05.26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쑥섬에서 화사하며 아름다운 컬러로 다채로운 꽃과 초록의 나뭇잎, 바다 풍광까지도 볼 수 있어 자연 경관이 무척 아름답네요.
    코알라가 붙은 듯한 나무 눈길이 가네요.

    2020.05.27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쑥섬에서는 400년간 숨겨져 있던 난대
      원시림을 만날수 있었고, 다양한 모양의
      나무들이 눈길을 끌게 하였답니다.
      정상부에서 만나는 비밀의 화원은 물론
      정겨운 돌담길 까지 모두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7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19. 풍경이 아주 좋네요 ^^

    2020.05.27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등산도 좋지만 더 좋은 구경하셨네요.

    2020.05.27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렇게 숨겨진 보석같은 장소에서의
      트레킹은 또다른 힐링의 시간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2020.05.27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21. 쑥섬 숨겨진 보석같은 곳이네요
    날잡아 한번 다녀오고 싶어요
    자세히 보고 갑니다~

    2020.05.2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5. 13. 14:30

그동안 "코로나 19" 때문에 매월 개최하는 산악회 정기 산행을 하지 못하였는데, 지난 주말에는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산악회 창립 기념일을 맞아 회원들이 모처럼 함께 모여 가까운 "금정산" 산행을 하면서 창립 기념식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산악회 창립기념 산행은 금강공원->케이블카 하부승강장-> 상부 승강장->남문->대륙봉->금정산성 고개->금성마을로 이어지는 산행코스로 약 3시간 30분정도 산행을 할수 있었다..



"금정산" 의 "금정산성 남문"으로 올라가는 등산로의 조망터에 도착하면 동래구 방향이 한눈에 보이고, 저멀리 독특한 모양의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 이 보인다..



이날 산행 집합장소인 "금강공원" 에 회원들이 모여서 집행부에서 준비한 생수, 간식, 오이등을 배급받고 나서, 간단한 준비체조를 마치고 나서 산행을 시작할수 있었다...



"금강공원" 에서 간단한 준비체조를 마치고 나서 산행 출발을 할수 있었으며, 전날 내린 비 덕분에 울창한 솔숲에서 나오는 상쾌하고 맑은 공기들을 마시면서 걸어가면 "금강공원 케이블카" 하부 승강장이 나온다..



케이블카 하부 승강장을 지나면 연녹색으로 물들어 가는 울창한 숲길에서는 정말 상쾌함을 느낄수 있었고, "동래 금강공원" 표지석도 만날수 있었다..."



금강공원 표지석을 지나면 어제내린 비 덕분에 근처 계곡에는 많은 계곡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으며, 여기서 부터는 본격적인 급경사 구간이 시작되었다..



가파른 돌계단을 땀을 뻘뻘 흘리고 올라가면, 앞에는 거대한 소나무가 하늘을 찌를듯 서 있고, 저만치에서는 크다란 바위에 부처상을 새긴 "기도처" 가 나타난다...



가파른 돌계단을 힘겹게 올라가면 넓은 바위가 나타나고,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아침에 받았던 오이와 간식을 먹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케이블카 지주가 나타나고, 마침 머리위로 금강공원 케이블카가 지나가고 있었다..



다시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힘겹게 올라서면 이번에는 넓찍한 바위로 이루어진 "조망터" 가 나오고, 이곳에서는 발아래로 동래쪽의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이 한눈에 보이고 , 저멀리 "황령산" 의 "방송 송신탑" 과 "해운대 마린시티" 도 볼수 있었다..



싱그러운 자연의 숲내음을 맡으면서 온통 암릉으로 이루어진 등산로를 따라 힘겹게 올라가면, 이번에도 넓찍힌 바위로 이루어진 고개마루가 나타난다..



온통 거대한 바위로 이루어진 고갯마루를 올라서면 사방의 조망이 탁터인 조망터가 나오고, 이곳에서는 수백년 동안 크다란 바위에 뿌리를 박고 살아가고 있는 강인한 생명력의 소나무 두그루를 만날수 있었고, 눈앞에 펼쳐지는 시원한 풍광에 가슴이 뻥 뚤리는듯한 상쾌함을 느낄수 있었다...



바위틈에 피어 있는 진달래를 보면서 다시 등산로를 따라 조금 올라가면 "케이블카" 와 "약수정사" 갈림길이 나오고, 마침 "금강공원 케이블카" 가 상부 승강장을 향해 눈앞으로 지나가고 있었다...



약수정사 갈림길에서 다시 조금더 올라가면 "금강공원 케이블카" 상부 승강장이 나타나고, 조금전 케이블카를 타고 내린 승객들이 이곳에 있는 편의점에서 휴식을 하고 있었고, 다시 "금정산성 남문" 쪽으로 산행을 계속할수 있었다...



봄철에 화려함을 자랑했던 "철쭉" 들은 이미 지고 없었고, 마지막 몇송이만 어제 내린 빗방물르 머금고 피어 있었으며, 오랜만에 노오란 "금난초"도 만날수 있었다...



잘 만들어진 임도를 한참을 따라 올리가면 이번에는 "금정산성 남문" 성벽길이 나타나고, 여기서 다시 "대륙봉" 쪽으로 산행코스를 잡았다..



울창한 숲길로 이어지는 성벽길을 한참을 따라가면 이번에는 일명 "평평바위" 로 불리어 지고 있는 평평하게생긴 "대륙봉" 이 나타나고, 이곳에서는 바로 눈앞에 "파리봉" 과 "쌍계봉" 이 저만치 보이고, 저멀리 동래쪽 풍광도 볼수 있었다...



연녹색으로 물들어 가는 싱그러운 숲속 공기를 마시면서 "금정산성" 의 "대륙봉" 에서 다시 잘 만들어진 금정산성 성벽길를 따라 한참을 내려오면 드디어 "산성고갯 마루" 에 도착할수 있었다...



"금정산성 고개" 에서 다시 "금성마을" 로 내려가는 자동차길을 따라 가면, 마을입구 안내판이 나오고, "금정산성 다목적 운동장" 을 지나면 "금정산성 토속 막걸리 양조장" 이 나온다.. 



이날 "금강공원" 에서 출발한 "금정산" 산행을 약 3시간 30분에 걸쳐 마치고 도착한곳은, 산악회 창립기념식이 열리는 음식점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날 "산악회 창립22주년" 을 맞아 간단한 회원소개와 함께 산악회장의 인사와 함께 그동안 만나지 못한 산악회원들이 모처럼 한자리어 모여 그동안의 못다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산악회 창립 22주년" 기념행사를 간단히 마치고 나서,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한 "오리탕" 과 "오리구이" 를 안주로 소주와 맥주 그리고 이곳 금정산성의 토속주 "금정산성 막걸리" 를 곁들이면서 오랜만에 만난 산악회원들의 정겨운 담소가 오랜시간 계속되었다..


그리고 이날은 집행부에서 "창립기념품" 으로 미리 준비한 약 10만원 상당의 "오스프리" 산악 전문 "등산배낭" 을 한개씩 선물로 받았다..



이날 그동안 "코로나 19" 때문에 산악회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산악회 창립기념일을 맞아 부산의 진산인 "금정산" 산행과 함께 산악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악회 "창립 22주년" 을 회상하면서, 그동안 못다한 정담과 담소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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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저도 가고 싶네룡

    2020.05.14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

    2020.05.14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

    2020.05.14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 어릴쩍 좋은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금정산을 이렇게
    포스팅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번 포스팅에 이어
    또 보게되어 반갑고 행복하네요! ㅎㅎ

    2020.05.14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도 방문과 좋은 덕담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활기넘치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15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6. 유익한 정보 잘 읽고갑니다.
    내일 큰비 온다네요 우산 챙기세용~~^^

    2020.05.14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코로나때문에 갑갑했을텐데 모처럼 산행 좋았겠어요
    산행 끝나고 막걸리 한잔 생각만 해도 군침돕니다
    좋은 추억 만드셨을것같네요
    저도 보면서 힐링 제대로 했네요

    2020.05.14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산악회 활동을 제데로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날은 모처럼 회원들이
      함께모여 산행도 하고 정담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20.05.15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늘도 좋은 글 보고갑니다. ㅎㅎㅎ

    2020.05.15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산악회 창립 기념산행에
    많은 분들이 참가하셨군요.

    이렇게 모여 산행을 함께하고
    단체로 식사할 수 있음은
    인생의 낙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2020.05.15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19 때문에 산악회 정기산행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날은 마침 산악회
      창립기념일을 맞아 이렇게 회원들이 함께
      산행도 하고 기념식도 올리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15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 산행 좋으셨겠네요 ㅎㅎ

    2020.05.15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흐린날 산악회 모임으로 금정산에 다녀오셨군요.
    금정산은 영도나그네님 포스팅을 자주 보다보니 저도 익숙한 산이 되어버렸네요^^
    비가 좀 오는 흐린 금요일인데 내일은 날이 맑다고 하니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20.05.15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러셨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2020.05.20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12. 다들 행복해 보이시네요^^

    2020.05.16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산에서 내려다 보는 도시의 모습이 너무 좋죠

    산악회!
    동호인들을 묶어주는 동호회 아니겠습니까
    좋네요

    진분홍의 철쭉도 인상적이고
    오이도 인상적이고!
    힐링 제대로 하셨겠습니다

    2020.05.17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과 함께
      산행도 하고 아름다운 풍광도 보고 즐기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5.20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14. 금정산에서 한눈에 내려다보는 부산 도시 조망이 너무나 멋지네요.
    확 트인 도시 조망에 감탄하며 봤어요.

    2020.05.17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산행길에서 만나는 이렇게 아름다운
      조망들이 있어 산행의 힘든 시간을 잊게
      해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0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15. 4개월만에 산행을 하셔서 감회가 남다를실 것 같네요.
    5월의 푸르름이 곳곳에 보이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5.18 0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19 때문에 산악회 모임을
      하지못하다가 이날은 오랜만에 회원들을
      만나서 산행도 하고 기념식도 가지는
      귀힌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0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16. 오랜만에 함께하는 기쁨을 느끼셨겠습니다.
    마음 편한 산행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2020.05.18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한동안 만나지 못한 산악회원들을 만나
      산행도 하고 그동안 밀린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0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17. 완전 푸릇푸릇한 풍경!! 너무너무 멋있는 것 같습니다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

    2020.05.18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함 뿐입니다.
    이번에 네이버에 웹마스터가 반응형 웹으로 개선된 페이지로 변했습니다. 예전에는 계정당 등록된 사이트 수가 많은 경우 사이트 목록 관리하는 것이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개선화면의 목록 검색창에 사이트 URL, 메시지 문구, 등록일 등을 입력해보세요. 본인이 원하는 사이트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므로 좀 더 편리하게 사이트 관리가 가능합니다.

    https://blog.naver.com/naver_webmaster/221861444470
    여기에 설명이 있습니다..

    2020.05.19 0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랜만에 산행하셨네요. 역시 산행후의 식사가 푸짐하네요 ㅋ 힐링제대로 하셨을듯

    2020.05.19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그동안 만나지 못한 회원들을 만나
      산행도 하고 맛있는 먹거리도 같아할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20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20. 간지가 오래 되긴 했지만 낯이 익은 곳입니다.

    2020.05.19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경치가 아주 좋네요 ^^

    2020.05.20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5. 6. 15:00

이번 연휴에는 지인들과 함께 봄철에는 "이팝나무" 의 화려함과 어우리지는 수면의 반영을 보고 즐길수 있다는 밀양의 "위양지(位良池)" 를 다녀왔다.


그러나 이날 만난 밀양의 "위양지(位良池)" 의 "이팝나무" 는 아직도 만개가 되지 않고 지금막 조금씩 꽃을 피우기 시작하고 있어 정말 아쉬움을 남기게 했지만, 그래도 "위양지(位良池)" 둘레길의 아름다움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인 것 같았다..



밀양 "위양지(位良池)" 에는 5개의 섬이 있고, 그중 한곳인 "완재정(宛在亭)" 에 피어 있는 "이팝나무" 의 화려한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는 곳이지만, 이날은 지금막 피고 있는 연녹색의 아름다움만 볼수 있었다... 



이날 도착한 밀양의 "위양지(位良池)" 에는 연휴를 맞아 이미 수많은 차량들이 길가에 빽빽히 주차를 하고 있었으며, 입구에는 시원하게 펼쳐지고 있는 "청보리 밭" 의 또다른 아름다움도 만날수 있었다...



밀양 "위양지(位良池)" 입구에는 "위양지(位良池)" 안내판이 서 있고, 입구에서는 "밀양 시청" 직원들이 나와 밀양 안내 책자와 일회용 손소독제를 나누어주고 있었으며, 바로 앞에는 "완재정" 으로 들어가는 돌다리가 있어 우선 이곳 "완재정" 을 들러보기로 했다..



돌다리를 건너면 마치 "비밀의 화원" 으로 들어가는 것 처럼 느껴지는 숲길을 지나면 1900년경에 조성된 "안동권씨" 의 "재실" 인 "완재정(宛在亭)" 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만날수 있었다..



"완재정(宛在亭)" 안에서는 이제막 피기 시작하는 "아팝나무" 를 볼수 있었고, "완재정" 에 있는 남쪽문을 통해 보면 "위양지" 건너편의 왕버들과 수양버들이 어우러진 둑방길이 한눈에 보인다..



"완재정(宛在亭)" 을 둘러보고 나오는 돌다리 에서는 봄철을 맞이 이곳에 살고 있는 "자라" 들이 사랑을 나누고 있는 또다른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완재정(宛在亭)" 을 둘러보고 나오면 울창한 "왕버드나무" 와 "수양버드나무", "소나무" 가 울창한 숲길로 이어지는 둘레길이 나오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거리 지키기 현수막이 눈길을 끌게하고 있었다...



울창한 숲길이 이어지는 위양지 둘레길에서는 아담한 "정자" 도 만들어져 있어 쉼터 역할을 하고 있었으며, "위양지" 저수지 안에는소나무 꽃가루가 뒤덮고 있었다...



이날은 연휴를 맞아 가족단위의 나들이객 들이 이곳을 많이 찾고 있었으며, 울창한 숲길 옆의 "위양지" 연못가에서는 자리를 펴고, 잠시 휴식을 들기는 가족들의 정겨운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아름드리 왕버들과 수양버들, 그리고 소나무가 울창한 이곳 "위양지" 의 둘레길에서는 "완재정" 을 한눈에 볼수 있는 "포토존" 도 만들어져 있었고, "이팝나무 꽃" 이 만개했을때는 아래와 같은 풍경을 만날수 있는 곳 이기도 하다..



연녹색으로 물든 이곳 밀양의 "위양지" 둘레길에서는 건너편의 "완재정" 과 함께 수면위로 반영되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트레킹을 할수 있는곳 이기도 했다..



이곳 밀양의 "위양지" 둘레길 에서는 아름드리 왕 버드나무가 만들어 내는 정말 환상적인 "수채화" 를 보는듯한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기도 했다..



울창한 숲길로 이어지는 "위양지" 둘레길에는 "황톳길" 도 잘 만들어져 있어, 정말 편하기 쉽게 걸을수 있는 곳이고, 중간쯤에는 아름다운 정자도 만들어져 있어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준비한 사과를 먹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위양지 둘레길의 정자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다시 입구쪽으로 가는 둘레길에서는 노거수 왕버드나무들의 고목들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수채화 같은 풍경들을 만날수도 있었다..



이곳 밀양 위양지에는 5개의 섬이 만들어져 있고, 작은 섬안에는 이렇게 다양한 수종들이 심어져 있어 싱그럽고 아름다운 봄풍경들을 보고 즐길수도 있었다..



밀양 "위양지" 둘레길을 돌아나오는 트레킹길 에서는 저만치 "완재정" 의 또다른 아름다움도 볼수 있었고, 수많은 세월동안 이곳을 지키고 서있는 왕버드 나무들의 세월의 흔적들도 보고 느낄수 있었다...



"완재정" 이 바로 보이는 "위양지" 둘레길 입구에는 아름드리 왕버들이 못 안에 가지를 늘어뜨리고 있었고, 장난기 어린 사람들은 이곳 왕버드 나무에 올라가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지인들과 함께 찾아본 밀양 "위양지" 는 전국의 사진작가와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밀양의 숨은 명소이고, 밀양 8경에 들어가는 곳으로 매년 봄이면 저수지 둘레에 "이팝나무" 들이 하얀 쌀밥과 같은 아름다운 꽃들을 흐드러지게 피면서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곳이기도 한다.


이곳 밀양의 "위양지" 는 "양민(良民)" 을 위한다는 뜻이 담겨있는 "못" 이고, 옛날에는 약 2km 에 이르는 큰 저수지로 수많은 전답에 물을 대었다고 하나, 지금은 그 규모가 축소되었다고 한다.



이날 밀양의 "위양지" 둘레길 트레킹을 지인들과 함께 모두 마치고 나서, 근처 이름난 맛집으로 유명하고 다양한 작품들과 정원이 아름다운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겼다...



자리를 옮긴 음식점에서는 이곳의 별미 "동동주" 를 함께 나누어 마시며, "오리탕" 으로 식사릏 하면서 이날 찾아본 밀양 "위양지" 의 "이팝나무" 가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비록 보지는 못했지만 , 그래도 또다른 아름다운 봄풍경에 대한 정담을 나누면서 이날 하루를 아름답고 즐겁게 마무리 할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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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밀양 위양지는 처음 듣는
    못이지만 그 풍광이
    정말 빼어나군요.

    가까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달려가보고 싶은 명소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2020.05.08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밀양의 위양지는 통일신라때 부터 조성된
      저수지로 둘레길을 따라 심어져 있는 아름드리
      수양버들과 소나무 이팝나무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정말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여주는 곳 이랍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차고 건간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08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수지의 둘레길이
    싱그러운 초록으로 가득하여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20.05.08 0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둘러본 밀양 위양지 둘레길은 정말
      연녹색으로 물든 초여름의 풍경들을 보는듯한
      싱그러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08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4. 위양지 처음 보는데 한국에 이런 엄청난 곳이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방문하고 싶네요^^

    2020.05.08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밀양의 위양지는 밀양 8경에 들어가는
      아름다운 곳이고 특히 봄철에는 하얀
      이팝나무꽃들이 만개하여 저수지와 함께
      어우러 지는 멋진 풍광을 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08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5.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2020.05.08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밀양 위양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입이 쩍 벌어지도록 멋진 연못이네요.
    완재정도 그렇고요.
    밀양 가면 꼭 찾아가야겠습니다.

    2020.05.08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밀양의 위양지는 밀양의 숨어 있는
      명소이고 위양지 안에 있는 완재정과 함께
      하얀 이팝나무 꽃들의 현란한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항상 보람차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08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7. 산등성이가 수면에 비추인 모습이 절경입니다!
    완재정 사진도 정말 예술이 따로 없습니다!ㅎㅎ
    한편의 그림과 같네요 :)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으며 먹는 사과가 꿀보다 달았을 것 같습니다!ㅎㅎ

    2020.05.08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위양지는 완재정과 함께 하얀 이팝나무꽃과
      산등성이가 어우러져 저수지에 반영되는 풍경이
      압권 이랍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08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8. 녹음이 짙어지는게 여름이 다가오는 걸 확연히 느낄 수 있게 해주네요. 저수지 위에 작은 배 뛰어 놀았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20.05.08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러시군요..

      정말 위양지 안에 배를 타고 갈수만 있다면
      신선이 따로 없을것 같구요..ㅎㅎㅎ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08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9. 송화가루에 차가 더러워지지만
    오늘 날씨는 너무 좋네요~
    좋은 글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2020.05.08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비록 이날도 위양지에는 많은 송화가루가
      저수지에 물감을 풀어놓은듯한 풍경들도
      볼수 있었지만 그래도 싱그러운 녹색풍경들이
      또다른 즐거움을 안겨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08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10. 밀양 아름다운 곳이네요. 왠지 저곳에 가있으면 공기가 좋아서 건강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맛있는 파전도 먹음직 스러워보이네요.
    이런곳이 있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방문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2020.05.08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밀양의 위양지에는봄철 이팝나무꽃이
      아름다운 곳이고 싱그럽고 맑고깨끗한 공기들을
      맘껏 들여마실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20.05.11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11. 밀양 위양지 다녀오셧네요
    이팝꽃이 필때면 사랑 많이 받는 곳이죠...
    진사님들도 많이 찾는 곳이고요
    만개가 조금 늦은가 봅니다..
    활찍 피면 하얀 눈이 내린것 같을텐데~~
    주위 풍경도 꽃 못지 않게 아름다워요~~

    2020.05.08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들려본 밀양 위양지의이팝나무꽃들이
      막 피기 시작하여 만개시의 화려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여 못내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위양지를 들러싸고 있는 왕버드나무와
      솔숲에서 나오는 싱그러움을 즐길수 있었
      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20.05.11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12. 풍경이 너무 멋져요^^
    밀양은 안가봤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20.05.08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밀양의 위양지는 저수지와 함께 저수지에
      반얃되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11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13. 차들이 많은 걸 보니 좋긴 좋은데인가 봐요.

    2020.05.09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이곳 밀양 위양지는 봄철에만 만날수
      있는 이팝나무꽃들이 만들어 내는 정말
      멋진 풍광들을 볼수 있는 밀양의 명소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11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14. 밀양 위양지 언제 가도 아름다운 곳이죠.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20.05.09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밀양의 위양지는 봄철 뿐만 아니라
      사계절 언제 들려도 저수지와 함께 어우러지는
      멋진 반영을 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11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아름다운 곳이지요. 몇번을 가도 좋더라구요^^

    2020.05.10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렿습니다..
      역시 이곳 밀양의 위양지는 가본사람들 만이
      보고 즐길수 있는 정말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고 있는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11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16. 이팝나무꽃이 덜 피어서 아쉬우셨겠습니다.
    꽃이 없더라도 위양지 아름다움을 숨길 수 없겠더군요.
    위양지와 주변 자연의 조화로움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2020.05.10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조금 일찍 이곳을 찾는 바람에 이팝나무꽃들의
      화려한 아름다움을 만나지 못해 정말 아쉬움을
      남기게 하였답니다..
      그래도 위양지를 둘레싸고 있는 아름드리
      왕버들과 소나무 숲길이 만들어 내는 또다른
      풍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11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2020.05.11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여기서 산이 아닌 곳을 보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렇게 위양지의 풍경을 보니 조금 생소하기도 합니다. ^^

    2020.05.11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밀양의 위양지는 통일신라때부터 농사용
      으로 만든 저수지가 지금은 이렇게 아름드리
      왕버드 나무들이 저수지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13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19.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2020.05.12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위양지에 있기만 해도 힐링이 되겠습니다. 너무 멋진 풍경이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5.13 0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밀양의 위양지에서는 정말 보고 있는것
      만으로도 힐릴이 될것 같은 멋진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5.13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21. 위양지관광농원

    이팝꽃으로 알려진 위양지 방문과 이렇듯 상세한 소개
    고맙습니다()
    여름엔 시원한 숲과 그늘이 심신의 안식처로 좋고
    가을 10월 중순~11월 말까지는 울긋불긋 형셩색색의 단풍이
    수면을 온통 벌겋게 달아오르게 해
    전국에서 작가닙들의 발길이 가장 많이 이어지는 시기입니다.
    또 초겨울의 아침엔 솟음치는 물안개가 일출의 햇살 받으며
    금빛 장관을 연출하는 용오름이 숨을 멈추게 합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위양지,
    눈이라도 내리는 날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아지경으로 빠지게 됩니다.
    좋은 날 또 오시는 기회가 닿으시길 바랍니다()

    2020.05.13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너무 과찬의 말씀을 해주시는 군요..
      밀양 위양지 근처에서 관광농원를 운영
      하고 계시는 군요..
      다음에 그곳을 들리는 기회가 되면 한번
      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05.13 15:1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