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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9.23 진영 우동누리길과 진례 평지못둘레길 트레킹 (72)
카테고리 없음2020. 9. 23. 13:30

지난 주말에도 코로나 19를 피해 지인들과 함께 경남 진영읍 우동리에 소재한 우동 누리길과, 진례면 평지마을에 있는 평지못 둘레길을 트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영의 우곡누리길은 행정구역상 창원시와 김해시에 반반으로 속해있어 저수지를 한바퀴 돌면 창원을 한번 갔다 김해로 다시 돌아오는 셈이어서 또다른 재미도 느낄수 있는곳이고, 진례의 평지마을에 있는 평지못 둘레길도 용지봉에서 흘러 내려오는 맑은물과 함께, 이곳이 백숙촌으로 유명한곳이라 먹거리가 즐거운 곳이기도 했다..



이날 경남 진영의 우동누리길과 진례의 평지못 둘에길에서는 맑고 청명한 가을하늘과 함께 옥빛같은 저수지 물이 어우러져 초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날 진영의 우동누리길은 정자가 있는 입구 왼편으로난 진영쪽의 우동누리길을 먼저 걸어보기로 했고, 우동누리길을 따라가면 우곡저수지 뚝방길로 올라서게 된다. 



우곡저수지 뚝방길에 올라서면 우곡 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오고, 건너편 단감농장에서는 새를쫒는 폭음기소리가 계속해서 들리고 있었으며, 바로 앞에는 서천 마을이 보이고, 저멀리는 금병산이 보이며 한결 초가을 스런 정취를 느낄수 있었다..


  

우곡저수지 뚝방길을 건너오면 단감농원이 자리하고 있었고, 농원 울타리에는 노랗게 익어가는 탱자와 함께 진영의 또다른 특산품인 태추단감 농원에 들려보게 되었다..



이곳 진영의 특산품인 "태추단감" 은 일반단감과는 달리 아삭한 식감과 함께 크기도 엄청크고 씨가없어 껍질채 먹을수 있는 단감으로, 주인장이 건네준 태추단감을 시식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즉석에서 1박스씩을 주문하기도 했다...



단감농원을 나와 다시 우동누리길을 따라 걸어가면 정병산 그림자와 어우러지는 저수지 풍광과 함께 이곳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과 가족들과 같이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도 만날수 있었다..



우동누리길에서는 우곡저수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가을 바람을 즐기면서 한참을 걸어가면, 아담한 정자가 나타나고, 이곳에서 준비해간 막걸리와 포도를 안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조그만 정자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나무테크를 건너오면, 이번에는 창원쪽 우동 누리길이 시작되고 있어, 나무테크 중간이 김해와 창원의 경계지점 이라는것이 신기하기도 했다..



이곳 우동 누리길의 창원쪽에는 우거진 숲길의 데크길이 계속되고 있었고, 맑은 가을하늘과 어우러지는 우곡저수지의 풍경들이 또다른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곳 우곡저수지에서는 자라들이 헤엄치는 모습도 볼수 있었고, 정병산 자락의 산그림자와 함께 시원한 풍경들을 보여주는것 같았으며, 이 저수지는 일제 강점기때 만든 저수지라 하고, 저수지 안에는 마을이 있었지만 70년 전에 일제에 의한 저수지가 조성되면서 마을은 사라졌다고 한다.



진영의 우동누리길을 한바퀴 돌고나서 다시 근처에 있는 천년고찰 우곡사를 들려보기로 했고, 이곳 우곡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14교구 범어사 말사로서 신라 흥덕왕 7년(837년)에 무염국사가 창건했다고 한다.



창원 동읍 단계리 기슭에 자리한 이곳 우곡사는 곡창지역인 낙동강과 왜구를 막아주는 산악사이에 위치해 있어 이곳이 병참기지 역할을 한곳이라는 추정을 하는곳으로, 이곳에는 대표 명물인 벼락맞은 은행나무와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약수터가 있다.



이곳 우곡사의 약수는 아무리 가뭄에도 마르지 않고 특히 피부병에 효험이 있다는 약수로 알려져 있어, 이 근처는 물론 멀리 부산서 까지 이곳 약수물을 먹어려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곳 우곡사의 또다른 명물인 벼락맞은 은행나무 한그루는 창건당시 무염국사가 심었다고 하고, 예전에는 둘레가 네아름이나 되고, 높이가 30m를 넘는 고거수 였다고 전해저 오는 나무인데, 몇해전 화재로 나무속이 시커멓게 타버린채 겨우 형체만 유지하고 있고, 그러나 신기하게도 그 옆에 새로은 싹을 틔워 사람 허벅지만한 굴기의 줄기가 하늘을 향해 뻗어 있고, 해마다 가을에는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고 있어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고 한다.



우동누리길과 우곡사를 들러보고 나서 다시 장소를 근처 진례 평지마을에 도착하여 이곳에 있는 평지못 둘레길를 트레킹 해보기로 했으며. 평지못 뚝방길에 올라서면 뚝방길 아래로는 경전선 철길이 지나가고 있으며, 저멀리 평지마을과 진례 평지못이 한눈에 들어온다..



진례 평지못 둘레길에 올라서면 저멀리 진례 산업단지들이 펼쳐지고 있었고, 저수지 너머로는 평지마을의 백숙촌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어며, 뚝방길에는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가 활짝피어 있었다..



이곳 진례 평지못 둘레길은 사방으로 비음산과 대암산 용지봉으로 둘러쌓여 있는곳이라 맑고 깨끗한 물로 유명한 곳이고, 시원스런 풍경들과 함께 힐링의 명소가 되는곳 같았다..



아름다운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이곳 평지못 둘레길을 쉬엄 쉬엄 걸어가면, 이곳에서도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물봉선 군락지도 만날수 있었다..



이곳 진례 평지못에는 대암산과 용지봉에서 흘러내리는 계곡물들이 계속해서 평지못으로 유입되고 있었으며, 주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마침 둘레길 옆에는 꽃사과가 예쁜꽃과 앙징스런 사과열매를 맺고 있었다..



이날 진례의 평지못 둘레길 트레킹을 모두 마치고 나서, 마침 입구에 있는 건강체크 코너에서 각자 배둘레를 한번씩 재어 보면서 잠시 웃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진영의 우동누리길과 우곡사 그리고 진례의 평지못 둘레길 트레킹을 모두 마치고 나서, 진례의 또다른 명소 평지마을 백숙촌으로 자리를 옮겨 오리백숙과 오리구이를 안주로 소맥 한잔으로 이날 지인들과의 하루 일정을 모두 아름답게 마칠수 있었다..



이날 지인들과 함께한 우동 누리길과 진례 평지못 둘레길에서는 초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반기는듯 피어 있었고, 시골 저수지가 만들어 주는 고즈넉한 운치를 즐기면서 하루를 보내는 또다른 힐링의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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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경 잘 하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20.09.25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처럼 저수지를 끼고 걷는
    트레킹은 경치도 아름답고
    또 지루하지 않아서 매우 좋군요.

    공기가 맑아서 정말 좋습니다.
    주말을 잘 보내세요.

    2020.09.25 0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둘러본 진영의 우동누리길과 진례의
      평지못 둘레길은 아름다운 저수지 둘레길로서
      맑은 가을하늘과 정말 잘 어우러지는 멋진
      코스가 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25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4. 진영단감나오는 곳인가요?

    2020.09.25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진영은 원래 단감의 주산지 이고, 지금은
      계량종인 태추 단감이 인기가 정말 좋은것
      같았답니다..

      2020.09.25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5. 대추단감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발길따라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2020.09.25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처음맛본 진영의 태추 단감은 보통
      단감보다 훨씬 커고 맛도 좋아 정말 많은
      인기가 있는 품종 감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25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6. 단감을 보니 가을은 가을이군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20.09.25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결실의 계절인 가을로
      접어들고 있고, 역시 먹음직한 단감들이
      한창 출시되고 있었답니다..

      2020.09.25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7. 예전같으면 그냥 방치된 저수지였을텐데
    요즘에는 이런 곳도 잘 손질하여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고 있으니
    정말 세상이 변해도 참 많이 변했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그나저나 건강을 위해 트레킹을 하시는데
    뒷풀이가 너무 과한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
    살이 빠지려고 하다가 다시...! ^^
    영도나그네님이야 날씬하시고 건강도 좋으십니다만...!
    아무튼 그래도 또 그 맛에 트레킹을 하는 거니까 재미있게 즐기면
    오히려 더 건강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셨길 빕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2020.09.25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금은 각 지자체 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지금까지 거의 방치하고 있던 저수지 뚝방길을
      지금은 이렇게 아름다운 둘레길로 잘 만들어놓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것 같았답니다..
      역시 트레킹과 함께 그곳에 있는 맛집에서
      즐기는 또다른 즐거움이 있어 아마도 이런
      시간을 가지는것 같기도 하구요..
      아마도 한참 걷고 나서 이렇게 많이 먹는 바람에
      정말 오히려 몸무게가 더 나가기도 하구요..ㅎㅎㅎ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9.25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8. 한 30년전 진영에서 직장생활 한적 있는데~~새록새록 생각나는군요 걷고 싶습니다^^

    2020.09.25 0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진영에서 직장 생활을 하셨군요..
      역시 이곳 진영은 정말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은 곳이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았답니다.

      2020.09.25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9. 진영의 우곡누리길은 행정구역상 창원시와 김해시에
    반반으로 속해있다는 사실이 특이하네요.^^
    우곡 저수지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크기가 크고 씨가 없는 태추단감은 시식해보시고,
    한박스씩 주문하셨군요. ㅎㅎ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힐링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20.09.25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진영의 우곡누리길의 우곡 저수지는
      창원과 김해의 중간에 위치해 있는곳이라
      정말 김해와 창원을 동시에 둘러볼수 있는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특이한 곳이기도
      하답니다..
      이날 처음맛본 진영의 특산품인 태추 단감은
      씨가 없고 껍질이 얇아 껍질채로 먹을수
      있는 정말 맛있는 단감이었답니다.
      덕분에 즉석에서 한박스씩을 주문 하기도
      했구요..
      청명한 가을 날씨 덕분에 힐링의 시간도
      되었답니다..
      항상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9.25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늘도 사진으로 힐링하고 갑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9.25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11. 가까이에 이런 멋진 길이 있었군요.
    저도 시간이 되면 한 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가을에도 참 좋을 것 같아서요.^^

    2020.09.25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작 가까운 곳에 이런 멋진 트레킹 코스가
      있는줄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12. 언제나 참 좋은 날씨 좋은 풍경을 바라보고 계시니 저도 좋은거 같습니다.^^

    2020.09.25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9월을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진영 둘레길도 넘 좋으네요.
    상사화 계절이라 저도 한번 상사화 보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20.09.26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진영과 창원에 걸쳐있는 이곳 우동 누리길은
      정말 트레킹 하기 좋은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9월을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14. 사람, 자연, 먹거리 모든것이 다 있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9.27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은 자연을 벗삼아 아름다운 풍광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15. 태추단감 시식 후 바로 주문 행렬로 이어졌군요! 정말 달고 맛있다는 걸 알 수 있겠네요~

    2020.09.27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처음맛본 진영의 특산품 태추 단감은
      정말 아삭한 식감과 맛도 좋아 즉석에서
      한박스 씩을 주문하개 되었답니다.

      항상 건강히시고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16. 저수지 따라 둘레길이 조성이 되어 있어서 걷기에 편한 길이네요.
    행복한 일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9.28 0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우동 누리길과 진례 평지못 둘레길은
      정말 아름다운 저수지와 함께 걸을수 있는
      명품 트레킹 코스가 되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17.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020.09.28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18.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 잘 마무리하세요~~

    2020.09.2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19. o잘보고 공감 많이하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2020.09.28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20. 오늘도 처음 듣고 보는 멋진 곳을 소개시켜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잔잔한 못의 수면을 보고 걷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추석 연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9.29 08:5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이곳 우동 누리길은 아름다운 저수지
      풍광과 한데 어우러지는곳이라 몸과 마음의
      힐링이 되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9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길 바 라면서
      다가오는 추석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길 바랍니다.

      2020.09.29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21. 진영 우동 누리길 정말 아름다워요
    가을의 경치도 맛보고 주위 경치도 보면서 정말 힐링의 묘미를 느끼겠어요

    2020.09.29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추석명절은 잘 지내셨는 지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10.05 14:5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