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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산 둘레길 트레킹 지난 주말에는 오후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따라 지인들과 함께 부산의 서구와 동구, 부산진구 중심부에 있는 수정산 둘레길을 트레킹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수정산 둘레길 출발은 부산의 중앙공원에서 숲길을 따라 구봉산 전망대, 수정산 임도를 따라가다 부산의 오지마을인 "안창마을"까지 약 3시간을 트레킹 하게 되었다.  이날 구봉산 전망대에 올라서면 흐린 날씨 때문에 저 멀리 부산항 대교가 흐릿하게 보이고, 용두산 공원의 부산타워와 남항대교도 흐릿하게 보인다. 이날 수정산 둘레길 출발지인 부산의 중앙공원에 도착하면 중앙공원 표지석과 중앙공원 안내판이 서 있고, 저 멀리 시약산의 기상 레이더와 함께 바로 눈앞에는 충혼탑이 보인다. 중앙공원에서 공원 옆으로 난 자동차 도로를 따라가면  등산로 입구가 나오.. 2024. 7. 17.
양산 황산공원과 증산 트레킹 지난 5월 셋째 주에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증산역에서 내려 지인들과 함께 한 양산의 황산공원과 증산 트레킹에 대한 포스팅을 이제야 하게 되었다.. 이날 지인들과 함께 양산의 황산공원에 새로 조성된  황톳길 걷기와 근처에 있는 증산을 트레킹 하기로 했지만 황산 공원의 황톳길은 전날 내린 비로 너무 질퍽거려 황톳길 걷기를 포기를 하고 근처에 있는 증산을 산행하는 것으로 일정을 변경을 하였다. 양산 증산의 전망대에 올라서면 황산 공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황산공원에는 아름다운 장미들이 활짝 피어 있었다. 이날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증산역에서 내려 다시 물금역에 도착하여 육교를 건너면 넓은 황산공원이 눈앞에 펼쳐지고, 수래국화를 비롯하여 다양한 꽃들이 피어 있었다. 이날 양산 황산 공원에는 아름다운 장미들도.. 2024. 7. 10.
영도 태종대 둘레길 트레킹 지난 주말에는 오후에 비가 내린다는 예보에 따라 필자의 집 근처에 있는 영도 태종대 유원지 둘레길을 지인들과 함께 트레킹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태종대 유원지 둘레길 트레킹 출발은 태종대 버스 종점에서 -> 황칠나무 숲길-> 태종사 수국 축제장-> 영도 등대-> 태종대 전망대->구명사->태종대 입구로 돌아오는 코스로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된 것 같았다. 이날 태종대의 영도 등대 전망대에서는 태종대의 상징인 영도 등대와 함께 희망의 빛 조형물과 태종대 앞의 주전자 섬 앞으로 자갈치 시장에서 출발한 "자갈치 크루즈" 선이 지나가고 있었다.. 이날 태종대 버스 정류장에서 태종대 순환도로 입구로 올라서면 2005년 국가지정 문화재 명성 17호로 지정된 태종대 표지석과 태종대의 유래에 대한 표지판이 서 있.. 2024. 7. 3.
수원 화성행궁 탐방 지난 주말에는 정조 13년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수원으로 옮기고 나서, 관청으로 사용하시 위해 만든 행궁으로 정조의 효심이 느껴지는 "화성 행궁"을 가족들과 함께 탐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에 있는 화성행궁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현릉원"을 참배하기 위해서 수원에 거동할 때마다 머무는 행궁으로 전국에 조성한 행궁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행궁이기도 하다. 수원 "화성행궁"의 정문인 "신풍루"는 1790년 정조 14년에 세운 관청 입구 정문으로  처음에는 "진남루"로 불리어 지다가 1795년 혜경궁 홍 씨의 회갑연을 열면서 "신풍루"로 바꾸어 불리어진다고 한다. 이날 오전 가족들과 함께 도착한 수원의 화성 행궁은 정문 입구에는 신풍루가 서있고,  그 앞에는 누구든지 이곳에서는 말을.. 2024.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