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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덕유산 향적봉과 중봉 트레킹 지난 주말에는 여름휴가 기간이라 지인들과 함께 무주 리조트에서 곤돌라를 타고 설천봉에서 덕유산의 향적봉과 중봉을 트레킹 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이날은 무주 리조트에서는 맑은 날씨였지만 설천봉에 도착해서는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몽환적인 풍광들을 보고 즐길 수 있었다.. 이날 무주리조트의 곤돌라를 타고 내린 설천봉부터 향적봉까지는 온통 짙은 안개가 끼어 있었고, 향적봉에서 중봉으로 가는 등산로에서도 안개가 지욱하여 색다른 풍광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날 도착한 무주 리조트의 곤돌라 매표소에서 왕복 탑승권을 발권을 받아 곤돌라 탑승장으로 가는 곳에서는 저 멀리 설천봉 정산은 이미 짙은 안개가 끼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날 무주리조트의 곤돌라 상부 승강장에 도착하면 설천봉에서는 눈앞에는 짙은 안개.. 2022. 8. 10.
양산 원동 배내천 계곡 트레킹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함께 무더위를 피해 무궁화 열차 편으로 원동역에 내려 이곳에서 파래소 폭포 입구 태봉마을 까지 가는 도시형 버스를 타고 태봉교-> 장선교-> 달마야 놀자 촬영장-> 통도골-> 장선마을 까지 배내천 계곡 트레킹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산 원동 배내천에는 주말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 이곳 배내천 계곡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면서 무더위를 식히고 있는 풍광을 만날수 있었다.. 이날 원동역에서 이곳 파래소 폭포 입구까지 운행하는 도시형 버스를 타고 태봉 마을에 도착하면 바로 앞에 태봉교와 파래소 유스 호스텔이 보이고 배내천에서는 그동안 가뭄으로 계곡물은 많지 않아 보였다. 태봉교를 지나면 바로 배내천 트레킹 길 들머리가 나타나고, 여기서 부터 고점교 까지 약 9.7km .. 2022. 8. 3.
제천 북바위산 사시리 계곡 트레킹 지난 주말에는 전국 산악회 임원회의가 수안보 파크호텔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개최되었고, 첫날의 일정으로는 지난 회의에 대한 결산보고 등이 있었으며, 다음날 에는 근처에 있는 북바위산 사시리 계곡 트레킹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튿날의 제천 북바위산 사시리 계곡 트레킹 출발은 수안보 파크호텔에서 뫼악동 입구까지 차량편으로 이동한 후 그곳에서 뫼악동 입구->사시리고개->사시리 계곡-> 물레방아 휴게소까지 약 6.km 구간을 2시간 30분에 걸쳐 트레킹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날 북바위산의 사시리 계곡 트레킹 코스에서는 계곡 건너편에 북바위산의 바위들이 보이고 저 멀리 에는 월악산의 영봉들이 보인다. 이날 아침 숙소인 수안보 파크 호텔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나서 다시 자동차 편으로 뫼악동.. 2022. 7. 27.
신선이 놀다 갔다는 괴산 갈론 계곡 트레킹 지난 주말에는 1박 2일의 일정으로 전국 산악회 역대 회장 모임을 괴산에서도 가장 깊은 곳에 위치한 곳이고 평소 사람들의 발길이 뜸 하다는 속리산 자락의 괴산의 "갈론 계곡"으로 트레킹을 다녀왔다. 이곳 괴산의 "갈론계곡"은 근처 마을에 갈(葛)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이곳에서 은둔생활을 하던 곳이라 붙여진 이름이라 하고 아홉 곳의 명소가 있는 곳이라 하여 "갈론 구곡"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곳이다. 이날 유리알 같이 맑은 갈론 계곡 물속에서는 벌써 가족들이 이곳을 찾아 물놀이를 하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들도 이곳에서는 만날 수 있었다. 전국에서 모인 산악회 역대 회장들은 먼저 갈론 계곡 입구의 음식점에서 이날이 마침 초복날이라 집행부에서 준비한 오가피 토종닭백숙과 이곳의 명주 찰 옥소수 막걸리, 도토리 찌짐.. 2022.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