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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2019. 4. 4. 14:23

지난 주말에는 전국 산악회 역대 회장 모임이 서울 지구 산악회 초청으로 1박 2일의 일정으로 우리나라 개화기부터 근대 초기까지 수많은 역사가 숨어 있는 서울의 "정동길 트레킹"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3.1절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근대역사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고, 구 한말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 바로 서울의 "정동길" 이기도 하다.

 

이날 먼저 서울의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는 궁궐 중의 한 곳인 "덕수궁(德壽宮)"을 둘러보기로 했고, "덕수궁(德壽宮)"은 임진왜란으로 모든 궁궐이 불타자 1593년부터 선조 임금이 임시 궁궐로 사용하면서 "정릉동 행궁"으로 불리어지다가 "광해군" 때에 "경운궁으로 개칭되었으나, 그 후 1907년 순종에게 양위한 "고종 임금" 이 이곳에 머무르게 되면서 고종 임금의 장수를 빈다는 의미에서 "덕수궁(德壽宮)"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덕수궁에서 유일한 2층건물인 "석어당" 앞에는 수령이 오래된 "살구나무"가 화려한 꽃을 피우고 있었고,  고종 임금이 정전으로 사용한 "중화전"의 위용..

 

이날 "덕수궁" 의 정문인 "대한문"을 들어서자 노란 산수유와 연분홍의 진달래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었고, 제일 먼저 찾은 곳은 덕수궁의 "광명문"으로, 이 문은 일제 강점기에 다른 곳으로 옮겨졌던 "광명문"을 지난 3.1절 100주년을 맞아 80년 만에 다시 이곳으로 제자리를 찾아 안치했다고 한다.

 

이날 "덕수궁 투어" 에서는 전문 문화해설사의 깊이 있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덕수궁에 얽힌 역사적 사실과, 각 전각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먼저 덕수궁의 "정전(正殿)" 인 "중화전(中和殿)"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문인 "중화문"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고, 중문에 들어 서면 "중화전" 이 저 앞에 보인다..

 

 "중화전" 은 "고종임금" 이 "대한제국"의 황제가 되면서 1902년 즉조당" 앞에 새로 중층 건물을 지어 "중화전"이라 하였다고 하며. 이곳은 고종황제가 덕수궁에 재위하는 동안 정전으로 사용하였던 건물이라고 한다.

 

"중화전" 앞뜰에는 공식적인 조정회의나 기타 국가적인 의식이 있을 때 "문무백관" 들의 위치를 표시한 "품계석(品階石)" 이 "어도(御道)" 좌우로 배열되어 있었다. 

 

덕수궁의 정전인 "중화전" 에는 황금빛 "어좌"가 놓여있었고, "어좌" 뒤에는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를 그린 병풍이 있으며, 그 상부에는 "보개(寶蓋)" 천장이 있는데, 천장은 모두 우물천장인데, 내진(內陣) 천장의 중심부에는 위로 쑥 들어간 감입형 천장을 설치하고, 그 안에 두 마리의 "용(龍)"을 조각하여 "왕"을 상징하고 있었으며, 창틀도 황금색으로 되어 있었다.. 

 

다음에 들린 곳은 보물 제820호로 지정된 덕수궁 "함녕전" 은 1897년(광무 1)에 고종이 머물렀던 "침전"으로 세워졌으며, 1904년(광무 8)에 화재로 불에 타서 그해 다시 지은 건물로, "순종" 에게 선위를 물려준 "고종" 이 1919년 1월 22일 이곳에서 "승하" 하신 곳이다.

 

덕수궁의 "함녕전(咸寧殿)" 안에는 조선시대 커튼인 "무렴자(솜을 두어 누빈 커튼)"와 왕의 의자인 황금색의 "용교"와 용교 뒤에는 왕의 상징 "일월오봉도"를 그린 병풍이 놓여 있어 옛 궁궐의 문화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다음에 들린 곳은 연분홍 진달래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덕수궁 안에 있는 양관 가운데 하나인 "정관헌"으로 1900년 이전에 지은 것으로 짐작되는 곳이고 고종 임금의 연회 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하며, 양옥이라고는 하나 팔작지붕 등 전통 목조건축의 요소가 많은 건물 같았다.

 

덕수궁 안에는 독특한 문양의 아름다운 담장들이 늘어서 있었고, 다양한 출입문들이 많이 만들어져 있어, 아마도 이곳이구중궁궐 속의 요새 같은 느낌을 주기도 했다.

 

 

다음이 찾은 "석어당" 은 "임진왜란"으로 인하여 의주까지 피난 갔던 "선조"가 한양에 돌아와 임시로 정치를 행하였던 곳으로, 1904년의 화재로 원래 건물은 불타고, 현재의 건물은 1904년에 다시 지은 것이라 한다.

 

덕수궁에 유일한 목조로 된 2층 건물인 이곳은 조선 15대 "광해군"과 16대 "인조 임금" 이 즉위식을 한 곳이고, 대한제국 초기에는 잠시 정전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며, 그 후에도 편전으로 사용된 곳이라 하고, 지금은 덕수궁에서 제일 오래된 "살구나무"가 정말 환상적인 아름다운 꽃들을 피우고 있어 이날 최고의 포토존 역할을 하고 있었다..

 

  

다음에 들린 곳은 덕수궁 안에 있는 근대 서양식 건물인 "석조전"으로. 영국인 J.M. 브라운에 의해 1900년 착공하여 1910년에 완공되었다고 하며, 1층에는 거실, 2층에는 접견실 및 홀, 3층에는 황제 황후의 침실·담화실·거실·욕실 등이 있으며,  1945년 미·소공동위원회 회의장으로 사용되었으며 6·25 전쟁 이후 1986년까지는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사용되었다.

 

"석조전" 건물 앞에는 오래된 수양버들 벚꽃 나무가 지금 한창 연분홍의 아름다운 꽃봉오리를 피우고 있었고, 조선의 대표적인 해시계인 "앙부일구"가 전시되어 있었다..

 

덕수궁의 담장 넘어로는 "미국 대사관"에 걸려있는 "성조기"가 보이고, 덕수궁 관람을 모두 마치고 나서 후문으로 나올 수 있었다..

 

덕수궁 후문을 나서면 정동길이 시작되고, 바로 앞에는 "미국 대사관" 이 자리하고 있었고, 정동 로터리에 도착하면 "이영훈" 작곡가 가 작곡하고 이문세가 불렀던 "광화문 연가" 노래비가 만들어져 있었다...

 

"광화문 연가" 노래비 바로 옆에는 한국 최초의 감리교 교회이고, 1885년 미국의 선교사 아펜젤러가 창립한 "정동 제일교회"가 자리하고 있었으며, 1897년 12월 26일 고딕 양식의 붉은 벽돌로 예배당을 신축했고, 1918년에는 한국 최초로 파이프오르간을 설치했다고 한다. 

 

6·25 전쟁 때는 예배당 일부와 파이프오르간이 파괴되는 시련을 겪기도 한 곳이고, 3.1 운동 당시 독립선언문과 각종 유인물을 등사한 의미 있는 곳이라 한다.

 

마침 이날은 교회 담당자들이 나와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차 나눔 행사를 하고 있어, 따뜻한 차 한잔씩을 나누어 마시면서 잠시 추위를 녹이는 귀한 시간도 되었다..

 

"정동 제일교회"를 지나면 "러시아 대사관" 이 나오고, 언덕배기를 올라가면 "아펜젤러(Henry Gerhart Appenzeller, 1858∼1902)"가 1885년에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 고등교육기관이었던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이 나온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근대기에 이루어진 교육, 종교, 문화, 정치, 외교 등의 역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고종황제"로부터 하사 받은 "배재학당(培材學堂)" 현판과, 유길준의 친필서명이 담긴 『서유견문』, 『협성회 회보』, 『독립신문』 등도 전시되어 있었다.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에는 "고종 임금"의 친필 "배재학당" 현판이 전시되어 있었고, 이곳에서 잠시 어릴 적 동심의 세계를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을 나오면, 이번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극장 "원각사(圓覺社)"를 복원한 "정동극장(貞洞劇場)"을 만날 수 있었고, 이곳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극장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1905년 일제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강제로 박탈한 치욕의 현장인 "을사늑약 강제 체결장소" "중명전"에 도착했다.

 

그러나 이곳은 "고종 임금"이 일본의 감시를 피해 "헤이그"에 밀사를 파견하는 등, 대한제국의 주권회복을 위한 투쟁을 한 곳이고,  한규설·민영기·이하영은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았지만, 11월 18일 새벽 1시쯤 이완용을 필두로 한 이지용, 이근택, 권중현, 박제순, 이른바 "을사오적" 은 매국노의 길을 걷게 된 곳이기도 했다.

 

"증명 전"에 들어서면 당시의 일제에 의한 "을사늑약 강제 체결" 당시의 모형들이 만들어져 있었고, 초대 총리로 내정된 "이토 히로부미" (1909년 하얼빈 역에서 안중건 의사에 의해 사살된 인물)와 "이완용"을 비롯한 "을사오적"의 매국노들이 앉아 있었다.. 

 

"중명전"을 나와 언덕배기를 올라서면 "정동공원" 이 나오고 이곳에서는 3.1절 100주년을 맞아 "대한제국의 길" 사진전이 열리고 있어, 구 한말의 굴곡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이날 "정동공원"에서 다시 내려오니 갑자기 우박이 쏟아지고 있었고, 대한민국 여성 교육의 산실인 "이화 박물관"을 찾았다.

 

"이화학당" 은 1886년(고종 23년) 5월 31일 미국 북감리교 선교사 "스크랜튼 여사(Mrs. Mary F. Scranton)"에 의해 한국 최초의 여성교육기관으로 세워졌고, "이화학당" 교명은 "고종 임금" 께서 1887년(고종 24년)에 하사 했다고 한다.. 

 

또한 이곳 "이화 박물관" 은 1886년에 설립한 "이화학당"의 설립 120주년을 기념하여 2006년 5월 31일에 개관한 곳이고, "이화 박물관" 은 수많은 대한민국 여성교육의 발자취를 알리는 교육역사박물관이기도 했다.

 

이날 "이화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나서는 오랜만에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마침 가랑비가 내리고 있어 "진송남"의 "덕수궁 돌담길" 노래가 흥얼거려지기도 했다..

 

"비 내리는 덕수궁 돌담장 길을 우산 없이
혼자서 거니는 사람 무슨
사연 있길래 혼자 거닐까 저 토록
비를 맞고 혼자 거닐까 밤비가
소리 없이 내리는 밤에"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도착한 "대한문" 앞에서는 주말을 맞아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집회를 하고 있는 풍경도 만날 수 있었다..

 

이날은 3.1절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구 한말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정동길 투어"를 해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고, "정동길 투어"를 마치고 나서는, 근처에 있는 호텔의 참치전문점에서 서울지구 산악회가 준비한 참치회와 양주를 곁들이면서 이날 "정동길 투어"에 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서울 야경투어"를 해보기로 하고 "서울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남산"에 올라보게 되었고, 마침 이날은 전력소비와 빛 공해를 줄이기 위해 2007년부터 전 세계 180여 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어스 아워(Earth Ohur)" 시간이 되어 저녁 8시 30부터 1시간 동안 이곳 남산의 "남산 N타워"에서도 행사에 동참하는 뜻으로 조금 전까지 화려한 조명의 "남산 N타워" 도 조명 소등행사에 동참하고 있었다..

 

이날 모처럼 걸어본 서울의 "정동길 투어"와 함께 남산에서의 서울 야경투어를 끝으로, 산악회 역대 회장 서울모임의 첫날 일정을 모두 의미 있는 행사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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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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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궁궐에도 진달래와 산수유가 곱게 피어났는데,
    때맞춰 멀리까지 오셔서 멋진 풍광 즐기신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부산과는 개화시기가 며칠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뒷쪽 부산의 진달래를 보니 대략 일주일 정도는 차이가 나지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바다와 도시를 배경으로 담으신 뒷쪽 사진들도 멋지고요,
    궁궐에서 맞으신 진달래도 곱고 아름답게 이를데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인걸들이 이런 꽃들을 보며 봄을 즐겼을지 의미도 남다른 것 같고요!
    즐겁고 유익한 서울나들이가 되셨길 바라고요,
    새봄을 맞아 늘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

    2019.04.05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조선시대 궁궐중의 한곳인 이곳 덕수궁은
      구한말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역사의 현장 이었고, 마침 봄을 맞아 화사하게핀
      연분홍의 진달래와 함께 오랜세월 이곳을
      지키고 서있는 고목나무인 살구나무에서도
      아름다운 살구꽃을 피우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받고 있었답니다.
      역시 서울과 부산에서의 봄꽃 개화시기는
      약 일주일 정도 차이가 나는것 같기도 하구요..
      덕분에 이번에 역사공부를 새로 한것 같은
      귀한 시간이 된것 같기도 했답니다.

      오늘 강원도에서 발생한 큰 산불때문에 모두가
      걱정이 많습니다.
      달빛님 동네는 아무탈이 없겠지요..

      빨리 산불 진화가 이루어 지기를 바라면서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5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3. 항상 멋지십니다. 한양 나들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19.04.05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동길 잘보았습니다. 가까이 살면서도 한번도 찾아보질 못했네요.
    덕분에 잘보았습니다.말과 함께 당분간은 또 찾지않겠죠?ㅋ

    2019.04.05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역시 이런곳이 가까이 있어면서도 정작
      잘 가보지 못하는것이 누구나 현실 이기도
      하더군요..
      기회가 되면 한번 들려보시면 또다른 귀한
      시간이 될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5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5. 일제시대를 거치며 왕권시대를 끝맺은 곳이네요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지만 한편으로 조선정부에서 백성을 끝없이 핍박한 역사로 인해 벌을 받았다고 볼 수 있죠

    2019.04.05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은 구한말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곳이고,
      왕권시대를 끝내고 대한제국으로
      출발하는 의미있는곳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건강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6. 이번에는 등산이 아니고 서울을 다녀오셨네요~ 저도 덕수궁가본적이있는데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있더라고요. 다른곳도 가본다고 생각만하고 안갔네요

    2019.04.05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에 있는 정동길을 걸어면서
      구 한말의 역사를 더듬어 보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7. 정말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느낌. 저는 고궁투어를 가면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옛 건축물들과 현대의 건축물들이 은근 서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구요.^^

    2019.04.05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정동길에서는 정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듯한 또다른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고궁에 피어 있는 봄꽃들도 정말 봄향기를
      품고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8. 덕수궁을 관람하고 뒷쪽 정동길을 산책하셨군요..치욕의 '아관파천길'도 생각나고..
    역사의 향기를 온몸에 느끼셨군요.

    2019.04.05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구한말의 역사들이지만
      현장을 직접보고 느끼는 감회는 남다른것
      같았답니다.
      특히 을사늑약의 현장과 고종 임금이
      아관파천을 한 현장에서는 국력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실감할수 있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9. 좋은구경하셨네요^^
    저도 토요일에 인사동에 갈까합니다^^

    2019.04.05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번주에 해피송님도 서울 나들이를
      계획하고 계시는 군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정동길 투어를 다녀오셨군요. 덕수궁 돌담길 노래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19.04.05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모처럼 정동길 투어를 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특히 가랑비가 내리는 덕수궁 돌담길
      에서는 정말 진송남의 적수궁 돌담길
      노랫말이 저절로 흥얼거려 지기도 했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도 가본 길인데 정동투어길이라고 부르나보군요.
    우리의 역사가 숨어있는 뜻깊은 길인것 같아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9.04.05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서울의 정동길에서는 구한말의 아픈 역사들이
      숨어 있는 뜻깊은 곳이었고, 특히 일제에 의한
      을사늑약 강제체결현장과 함께 고종임금의
      아관파천 현장에서는 국력이 있어야
      한다는 깊은 인상을 받게 하더군요..
      오늘도 건강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어느새 덕수궁에 벚꽃이 만개했네요.^^
    매년 봄이면 가는 곳인데 올해도 찾아봐야 겠어요.
    남산에서 바라보는 서울 야경은 언제봐도 아름다운 것 같아요~

    2019.04.06 0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날 찾아본 덕수궁에서는 마치 벚꽃처럼
      화려한게 피어있는 고목의 살구꽃들이
      정말 아름답게 피어 있더군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13.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9.04.06 0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산악회 모임 일정으로 서울 다녀오셨군요
    서울은 갈때마다 새로운것 같더군요
    궁은 언제 들려도 새롭구요
    봄날에 만나는 궁은 꽃대궐이네요...아름다워요
    우리나라 멋진 나라에요~~

    2019.04.07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산악회 모임으로 오랜만에 들려본
      정동길에서는 구한말의 아픈 역사들의
      현장을 둘러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고,
      마침 덕수궁에서는 봄을 맞아 온갖 봄꽃들이
      화려하게 피어 있어 지난 역사들을 잊게
      해주는 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15. 우와~ 서울에도 오셨네요 ㅋㅋ
    오늘 밖에 보니깐 저희 집앞에도 봄이 오고 있더라구요~~
    항상 새로운 포스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9.04.07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번에 산악회 모임으로 모처럼 서울의
      중심부에 있는 정동길을 걸어보게 되었으며
      덕수궁에서는 온갖 봄꽃들이 화사하게
      피어 있어 궁궐에서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만나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16. 문화해설사 분이랑 함께 하고 싶은데 시간 맞추기가 힘들더라구요. ㅠㅠㅠ

    2019.04.08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용케도 전문 문화해설사와 함께
      하는 정동길 투어가 되어서 곳곳에 있는
      전각들에 숨어 있는 소상한 내용들을
      설명을 들어볼수 있어 남다른 감회를
      보고 느낄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17. 궁과 느끼는 봄은 더더욱 멋잇을 것 같아요!
    잘보고갑니다^^

    2019.04.08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모처럼 들려존 덕수궁에서는 정말 아름다운
      봄꽃들이 활짝피어 있어 고궁의 고즈넉함과
      함께 또다른 아름다운 봄풍경을 만날수
      있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08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18. 덕분에 살구나무꽃과 진달래꽃 등 화사한 봄꽃과 함꼐 저도 봄의 덕수궁 구경 잘하네요.

    2019.04.08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동길 투어를 다녀오셨군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4.08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늘도 행복하세요.
    잘 보고가요

    2019.04.09 0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도심속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게 참 좋은 거 같아요.
    꽃도 이쁘고 요맘때는 가본적 없는데. 참 이쁘네요.

    2019.04.09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서울의중심부에는 아직도 근대사의 역사를
      품고 있는 고궁들이 많아 또다른 시선으로
      즐길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4.10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국내여행2013. 7. 5. 17:20

지난 6월 20일에는 부산 영도의 "크루즈 터미널" 부두에 아시아 에서 최대 규모인 "마리너호(13만 7,200톤)" 가 승객등 4,200명을 싣고 1박2일의 일정으로 부산항으로 입항을 하였다..

 

이 크루즈선은 세계 2위의 대형 크루즈 선사인 "로얄 캐러비안 크루즈" 소속으로 지난해 7월 입항한 "보이저호" 와 쌍둥이 크루즈선 이라 한다.

 

이번에 입항한 "마리너호" 에 탑승한 4,200명의 승객들은 지난 6월18일 중국 상해를 출발하여 우리나라 제주도를 거쳐 이곳 부산항에 입항했으며, 부산항에서 다시 중국 상해로 돌아가는 5박6일의 일정으로 운항하는 크루즈 여행이라 한다.

 

 

 

 

이번에 입항한 "바다위 특급호텔" 인 "마리너호(13만 7,200톤)" 의 위용과 "마리너호" 의 내부 카페와 쇼핑몰 공간 모습 (부산일보 발췌)

 

 

 

 

 

 

지난 6월 21일 저녁을 먹고 나서 우리 아파트 베란다에서 부산항을 보다가 부산에서의 1박2일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부산항에서 출항하는 아시아 최대 크루즈선인 "마리너호" 를 발견할수 있어 얼른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바다위 특급호텔" 로 불리우는 대형크루즈선 "마리너호"가 승객등 4,200여명을 태우고 중국으로 출항하는 시간에 때마침 일본 후쿠오카 에서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 카멜리아호가"  "마리너호" 크루즈 선 옆을 지나고 있었다..

 

이번에 입항한 초대형 크루즈선인 "마리너호" 는 앞으로도 오는 10월까지 모두 14회에 걸쳐 부산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해 본다.

 

지난 6월 20일-22일 양일간의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한 "마리너호" 가 7월 7일 아침 8시 다시 부산항에 들어오는 모습을 아파트에서 볼수 있어 이번에는 근처에 있는 "국제 크루즈 터미널" 직접 가서 바다위 특급호텔인  "마리너호" 를 볼수 있었다....

 

 

 

 

 

              우리집 아파트에서 부산 국제 크루즈 터미널로 입항하는 "마리너호" 를 이렇게 볼수 있었다..

 

 

 

 

 

 

 

                              부산항 "국제 크루즈 터미널" 에 입항한 "마리너호" 의 위용

 

 

 

 

 

 

13만 7,200톤의 호화 크루즈선인 "마리너호" 는 워터 슬라이드를 갖춘 수영장, 3층짜리 대극장(정원 1,200명), 카지노, 암벽등반시설, 미니골프장, 복층 나이트 클럽, 아이스 스케이트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이 완비되어 있어 "바다위의 특급호텔" 이라 불리워 지고 있다 한다. 

 

 

 

 

 

 

이제 막 크루즈선 에서 내린 광광객들이 준비된 관광버스 편으로 "경주, 통도사, 부산시내관광" 으로 나뉘어 관광길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부산항을 다시찾은 "마리너호" 는 하루 일정으로 입항하였으며, 오전 8시 입항하여 저녁 7시 다시 다음 목적지로 출항하는 일정의 관광을 하는 항해 였다.

 

부산에서의 많은 추억을 안고 부산항을 떠나는 "마리너호" 의 아름다운 모습은 역시 호화 크루즈 선 답게 화려한 모습으로 부산항을 떠나고 있었다.. 

 

우리도 언젠가는 저런 "바다위 특급호텔" 을 이용해서 크루즈 여행을 할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해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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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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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저도 바다 위의 호텔, 크루즈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날을 꿈 꾸어야겠네요.
    ^^

    2013.07.10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의 희망사항 같습니다..
      언젠가는 저런 크루즈선을 타고 세계일주를 해보는날!
      그날이 오기를 기대해 보면서...

      2013.07.10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3. 인사드리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07.10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과 좋은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2013.07.10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런 크루즈 여행 한번 해보고 싶은데요.....
    북유럽의 피요르드나 캐러비안의 푸른 바다,,, 생각만 해도 멋지네요

    2013.07.10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런 호화 크루즈선을 타고 태평양도 건너고 대서양도 건너고 오대양 육대주를 넘나들며 해외여행 해보는 날이 우리들에게도 꼭 오리라 믿어 본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2013.07.10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5. 크루즈 여행 저도 떠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날씨가 습도도 있고 덥네요
    불쾌지수가 올라갈 수 있는 날씨인 것 같아요
    마음만큼은 시원하게 보내서 상쾌지수가 올라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3.07.10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크루즈선을 타고 해외여행을 떠나 보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 사항 같습니다..
      그날이 빨리오기를 기대해 본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라면서..

      2013.07.10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6. 관광객들이 거의 동양인들이군요.
    저도 인생을 유람선도 타고,해외여행도 다니는 팔자가 되었으만....
    소니의 화질이 무척 깔끔합니다.

    2013.07.10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에 대형 크루즈선을 타고 부산항을 찾은 관광객들은 주로 중국인들인것 같습니다..
      어린이와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아 보였답니다..
      우리도 저런 호화 크루즈선을 타고 해외여행하는 날이 머지않아 찾아올것으로 생각이 든답니다..
      언제나 즐겁고 평안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3.07.10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7. 언젠가 크루즈여행 꼭 하고 싶네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3.07.10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도 언젠가는 대형 크루즈 선을 타고 해외여행 하는 날이 있을 것이라 기대해 봅시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2013.07.10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8. 정말 좋은정보 입니다.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 ^^

    2013.07.11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철!
      언제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자..

      2013.07.11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도 크루즈 여행 하고 싶네요~ㅎㅎ

    2013.07.11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크루즈선을 보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같습니다..
      저런 배를 타고 해외로 나가보는 것!
      그런 꿈이 실현 될 날 을 기다려 본답니다..

      2013.07.11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7.11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집에서 저런 풍경을 보시고..... 부럽습니다 ㅎ
    전 바다구경 한번 할려면 차 타고 한 시간도 훨씬 더 나가야 한답니다.

    언젠가 친구들이랑 로또 1등되면 카리브해 크루즈여행 시켜 준다고..... ^^

    많이 덥습니다.
    건강하세요.

    2013.07.11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 거실에서 부산항을 조망할수 있는 곳이랍니다..
      전망도 좋고 공기도 좋아 이곳에 살고 잇답니다..
      우리들도 언젠가는 저런 크루즈선을 타고 오대양 육대주를
      여행하는 날이 올것이라 생각이 든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3.07.15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12. 저거 한번 타고 여행한번 다녀와야 할텐데.
    시간이 없네요..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7.16 0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이런 호화크루즈선 을타고 해외로 여행해보는 것이 희망이지만 아마도 가까운 시일내 우리들도 이런 크루즈선을 타고 여행을 할 날이 꼭 오리라 믿어본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2013.07.19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13. 바다위의 호텔이네요! 언제 이런거 한번 타보려나~~
    편안한 밤되세요^^

    2013.07.16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동양에서 제일 크다는 이 크루즈선은 3천여명의 여행객들을 한꺼번에싣고다니는 바다위의 특급호텔답게 모든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꿈의 크루즈 여행을 할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한답니다..
      평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면서...

      2013.07.19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14. 위압감이 대단하네요
    정말 호텔 한채가 바다위를 떠다니는 느낌이네요~
    여행보다는 촬영하러 건물 아니 배안에 들어가 보고 싶습니다..

    꿈같은 이야기들이 그 안에서 펼쳐질 거라 생각됩니다.
    잘보았습니다.

    2013.07.18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바다위의 특급호텔답게 20층높이의 엄청난 크기의 이 크루즈선은 선박 내부에는 대형극장이랑 골프연습장, 수영장등 특급호텔이 갖추어야할 모든 시설들을 고루갖추고 있다 하더군요...
      이런 크루즈 선을 타고 해외여핼하는 날이 머지않아 찾아올날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꿈이 실현되는 꿈을 꾸어보는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3.07.19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정말 럭셔리 하네요

    2013.07.28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크루즈선을 타고 해외여행하는 시기가 조만간 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2013.07.30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16. 부산에도 이렇게 큰 규모의 크루즈쉽이 들어오는지 처음 알았어요. 대단하네요~~

    2013.08.06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산의 국제 크루즈 터미널에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크고 적은 크루즈 선들이 들어 오고 있답니다..
      이번에 들어온 크루즈선은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마리너 호" 가 승객4,200여명을 싣고 들어 왔답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 크루즈 선이 부산을 찾는다고 하더군요..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3.08.07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17. 좋습니다.
    아자아자!!

    2015.01.28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크루즈 한번 타보는게 소원이랍니다. ㅎㅎㅎ

    2015.08.29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아마도 얼마후에는 이런 크루즈 여행이 일반화 할때가 곧 다가올것 같습니다..

      2017.03.13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19. 부산에도 규모가 큰 크루즈가 있었군요.^^

    2016.12.19 0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까지 부산에는 매주 이런 대형 크루즈 선이 몇차례 입항되고 있었지만 지금은 사드영향으로 중국 관광객들이 급감하여 이제는 이런 크루즈선 보기기 쉽지않을것 같습니다..

      2017.03.13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20. 규모가 어마어마 하네요

    2017.03.13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13만톤급의 초대형 크루즈선인 이런 크루즈선에는 약 5,000여명의 관광객이 한꺼번에 우리나라를 찾고 있답니다..

      2017.03.13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21. 하누리

    하누리 일하다가 졸려워서 왔어요
    우와 쿠르즈 보니 저도 승선하고 싶어지네요
    3월에 마닐라행 뱅기를 예약했어요
    올해는 뱅기 타는 연습을 하려구욤
    대장님 새로운 한주도 즐거운 시간 이어가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2019.02.12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정말 오래된 포스팅을 찾으셨군요..
      3월에 마닐라 여행을 계획하고 있군요.
      암튼 즐겁고 행복한 해외여핼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성원을 보내겠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2019.02.13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어제 (4월8일) 에는 경북 예천의 비룡산(飛龍山)과 회룡포(回龍浦) 를 다녀왔다

비룡산은 해발 190m의 야트막한 여러봉우리를 가지고 있으며 회룡마을 에서 출발하여 천년고찰 "장안사"를

지나 2012년도 문화광광부 선정 사진찍기좋은 녹색명소에 선정된 전망대인 "회룡대"에 올라 "회룡포"를

감상하고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 과 "금천" 만나는 삼강앞봉을 거쳐 "의자봉" "적석봉"을 오르락 내리락

3시간 30분의 산행이었다.. 

 

 

 

문화관광부가 2012년도 사진촬영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회룡대에서 바라본 회룡포전경!

회룡포(回龍浦)는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乃城川)이 낙동강에 합류하기 직전에 마치 용이 비상하는것처럼 물이 휘감아

돌아간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하며, 비룡산을 다시 350도 되돌아서 흘러나가는 육지속의 섬마을이다.

 

또한 맑은물과 백사장이 한데 어우려진 천혜의 경관을 지닌 명소이기도 하다..

 

 

 

회룡마을의 비룡산의 입구에는 등산로 이정표가 잘 정비되어 있다..

 

 

 

산행시작 20분쯤 지점에서 바라본 회룡포 전경!

 

 

 

 

천년고찰 장안사 입구에는 "아미타 대불" 이 자리하고 있다..

 

 

 

 

 

 

장안사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뒤 국태민안을 염원하여 전국의 3곳에 "장안사"를 세웠는데 위로는 "금강산"에 아래로는 "경남 양산"에 그리고 국토의 중간지점인 용궁(龍宮) "비룡산의 장안사" 이다.

 

 

 

 

 

 

 

 

산행 한시간만에 "회룡대" 에 도착하여 전망대에서 바라본 "회룡포" 의 전경이다..

 

내성천의 물줄기가 문수지맥 끝자락인 비룡산에서 호박형상의 물돌이동을 이룬 곳이 "회룡포" 이다.

 

안동 하회마을의 물돌이동이 "태극문양" 인데 비해 회룡포의 물돌이동은 물줄기가 350도 휘감고 돌아가는

형상이라 마치 넝쿨에매메달린 "호박" 같기도 하고 풀잎에 매달려있는 "이슬방울" 같아 보이기도 한다.

 

 

 

 

 

제2전망대인 "용포대" 에서 바라본 회룡포 전경!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과 금천이 낙동강과 합류한다는 삼강(三江) 압봉에서 바라본 삼강마을과 삼강교, 그리고 

그 유명한 "삼강주막" 도 보인다..

 

삼강앞봉에서 다시 의자봉, 적석봉을 거쳐 3시간 30분의 산행을 마치고 용포마을을 지나 "뿅뿅다리"를 건너 출발지인 

회룡마을 주차장으로 하산을 하였다..

 

"삼상주막"과 "뿅뿅다리"는 다음에 포스팅 하기로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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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산과 회룡포-경북 예천  (43) 2012.04.09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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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도 예천 비룡산 다녀왔습니다.ㅎㅎ
    취재 산행 따라갈 기회가 생겨서 동행했던 적이 있거든요.
    나지막하니 걷기 좋으셨지요?

    2012.04.09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룡산은 나즈막한 산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위에서 바라보는 회룡포는 마치 용이 승천하는
      산을 휘감고 있는듯한 모습입니다.

      2012.04.12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3. 날씨 좋은 날 오른다면 정말 멋진 경치를 보여주겠습니다 ^^ ㅎ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2012.04.09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용트림하듯 유유히 흐르는 내성천을 바라보면
      정말 또다른 감회를 느낄수 있습니다.

      2012.04.12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런 경치 좋은 곳에서 살고 싶군요.
    홍수가 나면 집이 떠내려 갈까 걱저이 되지만 잘 보니 주택가는 높은 단 위에 위치해 있군요...

    2012.04.09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04.09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6. 회룡포 정말 멋있습니다. 자연의 힘은 대단합니다.

    2012.04.09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연의 힘!
      인간이 도저히 만들수 없는 신비한
      힘을 가졌지요..
      자연이 빚은 아름다운 강산 오래토록
      잘 보존해야 겠지요...

      2012.04.12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7. 와~ 신비로운 곳이군요..회룡포..꼭 기억해야겠내요^^

    2012.04.09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신비스러운 곳이었답니다..
      비룡산에서 바라본 회룡포의 전경은
      정말 무어라 표현할수 없도록 아름답습니다..

      2012.04.12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주 멋진곳에 다녀오셨군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에도 아름다운곳이 정말 많은것 같아요.
    회룡포, 꼭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2012.04.09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나라에는 아름다운곳이 여러곳에
      정말 아름다운 곳들이 많이 있답니다..
      나름되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채로..

      2012.04.12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9. 멋진 풍경이네요.
    모래가 너무 고와보입니다. 우리 아이들 데려가면 참 좋아하겠다 싶네요. ^^

    2012.04.10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룡산은 야트막한 야산으로 어린이도 산에
      오를수 있고 산에 안가도 뿅뿅다리를 건너는
      재미도 있답니다..

      2012.04.12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0 09:53 [ ADDR : EDIT/ DEL : REPLY ]
    • 시간되시면 꼭 한번 다녀오시길 추천 드립니다.
      비룡산의 회룡대에 올라야 진장한 회룡포의
      참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2012.04.12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11. 회룡포 마을은 금빛 모래로 둘러 쌓여 있네요~~
    넘 아름답고 평안하군요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시간 들로 가득 하세요^^

    2012.04.10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회룡포는 아름답고 정겨운 농촌이었습니다.
      강가의 넓은 모래사장과 어울려 주변의 농토에서도
      벼와 과일들의 수확이 잘된다고 합니다..

      2012.04.12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12. 회룡포 ... 멋진 곳이네요
    즐감 하고 갑니다. ^^

    2012.04.10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회룡포는 비룡산의 물줄기를 휘감고 돌아가는
      육지속의 섬마을답게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요..

      2012.04.12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13. 멀리서 한눈에 보이니 참 절경입니다.
    저멀리 초가집도 보이는군요.. ^^

    2012.04.12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가 회룡포를 참 많이 다녔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 어떤 예능프로그램에서 나온이후론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그 다음부터는
    다니지 않거든요

    간만에 보니...참.....그립네요

    2012.04.12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몇년전인가 1박2일에서 회룡포를 소개한이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하였으며 이날도 회룡포
      입구 뿅뿅다리 에서는 영화촬영이 진행되고
      있었답니다..

      2012.04.12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아름다운 회룡포여 그대모습 오래왜 본존되기를 기원하나이다
    참 아름답네요 행복한주말보내세요

    2012.04.13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늦게 들어왔습니다..
      자연이 만든 회룡포! 오래도록 보존해야 되겠지요..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라면서...

      2012.04.16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산을 타야되는 험한 여정이지만
    자연이 만든 회룡포와 인간이 만든 장안사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2.04.13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야트막한 야산이므로 산행에 무리는
      없을듯 합니다.
      언젠가 시간되시면 방문계획도 한번쯤
      해보시길 바라면서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2.04.16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17.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
    이번달도 성과있는 알~찬 달 보내시기 바래요..^^

    2012.05.01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벌써 수요일이네요.ㅠ
    어제 비가 오더니 오늘은 쪼끔은 쌀쌀한~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5.02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째 날씨가 흐릿흐릿하네요,,
    놀러가기로 했는데,,어서 날이 좋아져야되는데..ㅠ
    에효,,그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5.03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회룡포에 한번가보고 싶었는데 좋은 정보가 여기있군요. ^^

    2013.03.20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면서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7.03.13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21. 경치가 참 좋네요

    2017.03.13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충북 옥천의 둔주봉으로 오르는 길에 "둔주봉 정자"가 세워져있다.

둔주봉은 해발 384m의 나즈막한 산이며 이곳의 중턱에는 2007년 9월에 준공한

둔주봉 정자가 세워져있으며 많은 관광객과 사진애호가들이 즐겨찾는 곳이라 한다.

이곳 정자에서 바라보면 동해와 서해가 뒤바뀐 한반도 모형이 나온다.

신기하게도 사진을 뒤집어 보면 정상적인 한반도 모형이 나타난다.

우리나라에서 한반도 모형으로 제일 유명한곳은 "영월 선암마을"이고, "정선의 상정바위"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둔주봉 정자에서 바라본 동해와 서해가 뒤바뀐 한반도 모형

그러나 동해와 서해가 뒤바뀐 한반도 지도모형은 이곳의 명물이라고 할수있겠지요...

 

 

앞의 사진을 뒤집어보면 신기하게도 정말로 동해와 서해가 같은 모습으로 변해버린답니다...

 

 

맑은날의 둔주봉 정자에서 바라본 동해와 서해가 뒤바뀐 한반도 모형 -충북일보 에서 발췌

 

맑은날의 옥천 둔주봉 정자에서 바라본 한반도모형을 원본과 뒤집힌 모습-충북일보 에서 발췌

 

둔주봉의 정자에서.....

둔주봉 정를 오르는 길은 옥천군 안남면 연주리에 소재해 있으며 안남면 사무소옆의 안남 초등학교 옆으로 난 임도를

따라 올라가면 점촌고개가 나오고, 여기서 주차를 하고 왼쪽 잘 정리된 등산로를 따라 약 20분정도 걸어 올라가면

둔주봉 정자가 나온다..

건너편 강가에는 관관객을 싣고 다니는 유람선이 정박해 있는것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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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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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4.02 20: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자연의 신기함에 감탄할따름입니다..
      오래오래 보존해야 할텐데...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4.05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2. 좌우를 뒤집어 보니 정말 한반도 모양이 나오네요. 어떤 이가 발견 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ㅎㅎㅎ

    2012.04.02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보아도 한반도 모형인데 뒤집어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완전한 한반도 모양이
      되었답니다..
      이곳도 우연히 발견된 곳이라 합니다..

      2012.04.05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3. 정말 신비로운 풍경이내요~

    2012.04.03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연이 빚은 신비한 모양이지요..
      뒤집어야 된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2012.04.05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4.03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신기한 한반도 모형이었답니다..
      그냥보아도 비슷한데 뒤집어보면
      똑같은 모양이 나오니 자연의 신비함에
      감탄할 따름이지요...

      2012.04.05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하.. 이곳의 비밀은 사진을 뒤집어야 한다는거군요 ^^ ㅎㅎ

    2012.04.03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정말 신기할만큼 한반도 모양이 나오는군요.ㅎㅎ
    아주 멋진곳 소개, 감사 합니다.^^

    2012.04.03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비밀이 있었네요 잘 봤습니다.

    2012.04.04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마치 비밀의 열쇠를 푸는듯한 기분이었답니다.
      뒤집어야 바로보인다는 사실은 집에와서야
      알게되었답니다..

      2012.04.0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8. 정말로 뒤집으니 딱 한반도 지도네요. 신기합니다.

    2012.04.04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로 보아도 얼핏 한반도 모양이지만
      뒤집어야 진짜 한반도가 나오니
      저도 놀랐답니다..

      2012.04.05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 모습을 보면...영월이 생각나는데요...ㅎㅎ
    언젠가 뉴스에서 접한적이 있어요....
    뒤집어보면..우리나라...ㅎㅎ

    2012.04.04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근처의 영월 선암마을이 한반도 모형으로 제일
      유명한 곳이지요..
      이곳도 소문을 듣고 많은사람들이 오고 있답니다..

      2012.04.05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뒤집어 보니 신기할 정도로 완전 똑같네요.^^

    2012.04.04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뒤집어 보아야 똑바른 서해와 동해가
      나온다는 말을 듣고 집에와서야 그속에
      숨어있는 비밀이 풀렸답니다..

      2012.04.05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시야 확보가 안돼서 사진 찍으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저럴때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ㅎㅎ 끙끙 거리고 올라갔는데 전망이 하나도 안보일때가 있거든요.
    예전에 저쪽 강원도 계방산에 갔는데.....살짝 안개비가 오는통에 풍경 하나도 못보고 산행하고 내려왔다눈.ㅎㅎ 다음엔 좋은 사진 담으시길 빌게요~

    2012.04.04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촬영시의 애로사항을 이해해 주시니까 더욱
      고마움을 느낌니다..
      잘보아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2.04.05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12. 신기한 곳이 많군요..

    이름도 못들어본 곳이지만 시간만 된다면 쭉 돌아보고 싶네요..

    2012.04.06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정말 좋은 나라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09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13. 한반도는 여기저기 형태로 나타나네요~~
    안개낀 둔주봉의 모습이 한반도 역사를 생각 나게 합니다.
    무수한 외침에도 지켜온 한반도, 조상의 업적을기리며
    후손에게 아름답게 물려주고 싶네요~~

    2012.04.07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조각같은 모양!
      후손들에게 오래도록 물려 주어야될 유산
      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4.09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14. 우리나라에 우리나라형태의 춧소된듯한 지형이 여러곳있는 가봐요
    위지형에서 반도보다도 대륙을 향한 기상이 돋보이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2012.04.09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반도 모형의 지형이 여러곳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도 우리나라는 대륙으로 뻣었으야
      하는데 아쉽게도 남북으로 갈라져 버렸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4.09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0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한반도 지형이 여러곳에 있답니다.
      시간을 가지시고 여행을 다니심도 좋릉듯
      합니다..

      2012.04.12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도 성과있는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24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기가 그 유명한 한반도 지도 모양의 장소군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2.04.24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여행/부소담악2012. 3. 26. 17:54

충복 옥천군 추소리에는 "부소담악(芙沼潭岳)" 이라는 아름다운 병풍바위가 있다
부소담악이란 옥천의 작은마을 부소무니(옛이름) 앞의 흐르는 강물(금강) 위의 병풍바위가
마치 호수에 뜨있는듯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이 병풍바위를 우암 송시열 선생께서는 "소금강" 이라고 예찬한 아름다운 곳이다.
국토해양부와 한국하천협회가 선정한 "한국에서 아름다운하천 100선" 에서 최우수상 선정과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6대하천" 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고리산에서 바라본 맑은날의 "부소담악" 전경... - 한국의 산하중에서..



추소리 마을앞의 성황당과 추소정의 모습..


추소정에서 바라본 부소담악과 추소리 풍경..


부소담악 가는길의 대청호와 병풍바위들...


추소정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지낸다고 하며 추소정아래는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여러가지 장성들이 서있다..

추소리에 있는 고리산 산행과 천하절경 "부소담악" 은 계절따라 다른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니 가을철 단풍이물든
부소담악을 다시한번 보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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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담악  (33) 2012.03.26
Posted by 영도나그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대로 감상하려면 고리산에 올라야겠습니다 ^^

    2012.03.26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소담악의 아름다운 전체모습은 고리산에
      올라야 볼수 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2012.03.27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 미정

      좋은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화제의 연예인[H양][K양] 풀영상많은분들이 찾으시더라구요아직 못보신 분들은 짤리기 전에 여기서 보셈. http://okj.woe.kr

      2012.04.27 03:10 [ ADDR : EDIT/ DEL ]
  2. 군데군데 벌거벗은 나목들이 아직은 추워보입니다. 말씀처럼 가을이면 장관일것 같습니다. ^^

    2012.03.26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은 이른봄이라 아직 삭막한 풍경이지만
      계절따라 다른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2012.03.27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꼭 가보고싶습니다.

    2012.03.26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가본 곳이지만 한번쯤은 추천드리고픈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곳이었답니다.
      즐거운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3.27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6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 들어보는 이름같지만 전국에서 소문을 듣고
      이곳을 찾는 등산객과 관광객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2012.03.27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6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시간되면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었답니다..
      고리산 등산을 겸한 여행을 추천해 봅니다..

      2012.03.27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름다운 곳이군요.
    굽이 굽이 물 흐름이 예사롭지 않아요.

    2012.03.27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리산에서 보는 부소담악은 정말 한폭의
      그림이랍니다..
      부소담악을 거닐어보면 또다른 멋이
      있는곳이랍니다..

      2012.03.28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7. 부소담악이라는 이름만큼 아름다운 곳이네요.
    사계절 모두 좋겠지만 알록달록한 가을날 찾아가면 무척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

    2012.03.27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소담악은 계절마다 다름모습으로
      변한다고 하니 아마도 가을이
      제일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3.28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8. 대청호와 부소담악이 절경을 이루는 곳이군요~~
    추소정에 올라 자연의 신비함을 감상하고 싶네요^^

    2012.03.27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청호와 어울러진 부소담악은 고리산에 올라야
      전체를 볼수 있답니다..
      추소정에올라서 아름다운 비경을 보는것도
      좋겠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28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9. 너무 아름다운곳이라, 꼭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사진도 아주 멋집니다.^^

    2012.03.27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시간되시면 가족들과 함께 가보시길
      바라면서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28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제가 자주 보지못한 종류의 풍경이라.....
    일단..눈이 먼저 가네요...
    항상 서해쪽...충청도쪽으로는 잘가보지 못해 아쉬워었는데
    이런 곳도 있다니......

    한번 찾아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2012.03.28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충청도 내륙지방에도 아름다운 호수랑 계곡들이
      많이 있지요...
      언젠가는 가볼수 있는 시간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28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9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3.30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캬~ 정말 아름다운곳이네요.
    특히 고리산에서 바라본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인가 싶습니다.

    2012.03.30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별로 이름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는 사람들은
      많이찾는 곳이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02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14. 멋진 곳이네요
    기회가 되면 찾아가고 싶습니다. ^^

    2012.03.30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산행을 겸한 여행계획 한번 잡아보시길
      바라면서...
      언제나 즐거운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02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정승이 다양하군요.. 컬러풀하면 더 멋있을까요 ㅎ

    2012.04.02 0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장승들의 모습도 다양하지만 부소담악의 오솔길을
      걷는 것도 재미난답니다..

      2012.04.02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16. 꽃이 너무너무 예뻐요..^^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아침이네요~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괜찮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12.04.19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어제 (3월 18일) 는 충북 옥천에 있는 고리산 (환산) 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대청호의 상류에 해당하는 옥천군 추소리에서 삼각봉을 거쳐 정상인 고리산을 거쳐 
감로봉등 크고작은 아홉 봉우리를 넘나드는 약 4시간의 산행이었다..

고리산은 환산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고리환자를 한자화 하여 환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산행코스는 처음부터  급경사코스로 산행내내 힘들게 하는 코스였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대청호수의 아름다움에 피로가 풀리는듯 하였다..


출발점인 추소리의 고리산(환산) 등산로 이정표


약 20분쯤 올라가다 대청호를 바라보면 여기에도 "한반도지도" 모양의 산이 나타난다..


정상을 향하여 아홉개의 힘든 산 봉우리를 계속 오르고 있다...


고리산(환산)의 정상(해발 851m)에 도착하여 점심식사를 이곳에서 하고있다..


하산길의 감로봉에서는 대청호수를 조망할수 있는 최고의 조망터가 나온다..
그러나 흐린날씨 탓에 아름다운 대청호수의 선명한 조망을 할수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조망이 아름다운 충북 옥천의 고리산 산행을 4시간에 걸쳐 마치고 추소리 마을회관 앞으로
무사히 하산을 하였다.
몸은 비록 힘들었지만 기분과 마음은 정말 상쾌하고 멋진 산행이었다고 생각하면서....

그리고 인근에는 "부소담악" 이라는 물위에 떠있는 섬이라 불리우는 아름다운 추소리의
소금강이 있다고 하니 시간이 되면 한번쯤 이곳을 방문해도 좋을듯 하다... 

* 추소담악은 다음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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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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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곳도 한반도 지형을 볼 수 있는 곳이군요 ^^
    잘 구경하고 갑니다~*

    2012.03.19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3.19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 산행을 하시는 유레카님은 산행때의
      느낌을 잘알고 계시는군요..
      힘들때는 후회도 하지만 정상에서의
      희열은 산행을 해본 사람만이 느끼는
      감동이겠지요..
      그래서 또다시 산을 찾는 이유라 할까요..
      언제나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20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 한반도 지형, 아주 멋지군요.
    좋은곳 소개, 감사 합니다.^^

    2012.03.19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대청호에도 이렇게 예쁜 한반도 지도를
      만날수 있어 즐거움을 더해 주었답니다..

      2012.03.20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3.19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운무가 가득한 날씨탓에 정말로 아름다운
      대청호의 풍광을 깨끗하게 보지못한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2012.03.20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0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고리산에서 바라보는 대청호와 더불어 추소리의
      부소담악은 우리나라의 최우수 아름다운 하천으로
      선정되었다 합니다..

      2012.03.20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6. 사진이 너무도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제가 마치 등산을 하고 있는것처럼 생생합니다.

    2012.03.20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분한 평가에 감사드립니다...
      산행은 언제나 그러듯이 올라갈땐 힘들지만
      정상에서 느낌은 무어라 표현할수 없는
      감동이랍니다..

      2012.03.21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7. 와! 멋진산행 하셨네요. 산에서의 하루는 일주일의 피로회복제지요.

    2012.03.20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산행후의 생각은 산행을 하는사람들은
      모두 공통의 느낌 이겠지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21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8. 산을 참 좋아하시나 봐요...전 산에가본지 하두 오래되서 이젠 산행한다는게 겁나네요 대리만족 해야 할듯 ^^

    2012.03.20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산행은 건강지킴이의 제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기의 능력에 맞게 선택하여 산행을 할수있으니까
      말이지요..
      시간되시면 가까운 뒷산에라도 한번 가 보시길
      감히 권해봅니다...

      2012.03.21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9. 산행한지 넘 오래된듯 하내요^^
    저도 3월까지는 좀 어렵겠고..4월에는 산행시작해야할듯 합니다~~

    2012.03.20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앞으로 날씨도 풀리고 산행하기 아주좋은
      계절이 다가 옵니다..
      자신의 건강를 위해서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3.21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10. 겨울에는..계속 태백산에 다니지만....
    요즘같은 철에는 좀 피하거든요
    산이 조금 녹아가며, 엉망이 되어서..보통 많이 피하거든요
    거기다 봄을 맞이하기위해...타지역으로 좀 다니다보니...

    아.......산..좋네요.....

    2012.03.21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산이많고 공기도 맑은 좋은곳에 사시니까
      태백에는 어제든 가까운 태백산이랑, 함백산이랑
      가볼수 있는 산들이 너무나 많지요...
      좋은 산행하시고 좋은 그림 기대합니다...

      2012.03.21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1 15: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름다운 풍경들은 어디서나 만날수 있지요..
      등산, 낚시, 여행등등...
      그래도 산행을하면서 산위에서 바라보는
      풍관은 또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21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03.23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운동보다 더좋은 보약은 없다고 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26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안개낀 대청호가 한반도를 둘러 있군요~~
    좋은데 다녀오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좋은일로 가득 하세요^^

    2012.03.25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높은산은 아니지만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2012.03.2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14. 이런곳이 있었네요.
    저도 슬슬 산타기를 시작해야겠네요.

    2012.04.17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이름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지만 산행하기는
      좋은 산이고 풍광도 아름답답니다..
      언제나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04.17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지난 주말에는 기장에있는 "토암 도자기 공원"을 다녀왔다.
이곳에는 故 토암 서타원 선생이 생전의 소망을 담아 만든 "토우 공원"이다.
토암 선생이 직접 제작한 2002개의 토우들이 각각의 모습으로 토우들의 합창을
하고있다..
"흐튼소리 듣지말고, 텅빈 마음으로 " 노래하라는 선생의 염원이 담겨있는듯 하다.
또한 이곳에는 간단한 차와 식사를 할수있는 공간이 되어있고 지금은 선생의 
부인과 아들이 맡아서 관리하고 있다 한다....


토우란 귀와 머리가 없다고 한다.
헛된소리 듣지말고 텅빈 마음으로 노래하라! 는 작가선생의 뜻이 담겨있는듯 하다..


2002개의 토우들이 모여서 노래하는 토우들의 합창 모습들이다....


토우동산에는 2002년 월드컵을 기념하여 2002개의 토우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토암 선생이 토우를 직접제작하여 토우를 굽든 가마터...


아담하고 예쁘게 차려진 토암 도자기공원의 모습이다..
가족들과 한번쯤 가볼수 있는 곳이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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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자기들이 응원을하고 있는 모습이었군요 ^^
    즐감하고 갑니다~*

    2012.03.13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형들이 재미있네요. 기장 내려가면 찾아봐야겠습니다. ^^

    2012.03.13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2.03.13 18:42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래하는 함창단같아요. ^^)b

    2012.03.13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토우에서 토속적인 느낌이 너무 좋네요 잘 봤습니다.

    2012.03.13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장에 이런 멋진곳이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아직 찾아보질 못햇내요...

    정말 한번 찾아볼만한 곳...많은듯 합니다~

    2012.03.14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토우에 머리와 귀가 없는 이유가 참 가슴에 새길만 하네요.

    덕분에 기장 지역의 명소를 한군데 알게 된 것 같습니다^^

    2012.03.14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귀와 머리가 없는 토우들의 합창이 들리는 듯합니다.
    왠지 정겹습니다. ^^

    2012.03.14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도자기 굽는거 참 재미있을것같아요.
    즐감합니다.

    2012.03.14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반 도자기와는 다른, 귀와 머리가 없는 토우들!
      흡사 사람을 형상화 하고픈 작가의 마음이 담긴
      작품들이 었답니다..

      2012.03.15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2.03.14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네 세상사와 같다고나 할까요..
      200여개의 토우들의 모습들이 같은토우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2012.03.15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11. 특히...저 이미지는....이상한..기분이 드네요...
    실제가서 보고..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음...

    2012.03.15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토우 하나를 꼼꼼히 바라보면 여러가지
      모양과 형태는 인간의 삶과 거의 같은
      형태를 나타내고 싶은 작가의 마음었겠지요..

      2012.03.15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재미있는 토우들이 많군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2.03.17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라..ㅎㅎ 저도 저곳이 몇번 갔었는데 영도 나그네님께서 다녀가셨네요.
    다시봐도 재밌는 토우지요?

    2012.03.27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요즘 벚꽃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성과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0 0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지금한창 벚꽃세상이지요..
      언제나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2012.04.12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15. 한누

    아름다운 곳
    토암공원
    표정이 각각인
    합창하는 수많은 토우들
    이 중에 나의 모습은
    어느 것 일까
    노래하며
    사는 인생
    즐거운 인생
    복된 인생
    오묘한 하모니 속에서
    세미한
    창조주의
    음성을
    듣는다
    "텅 빈 마음으로
    노래 하라"

    2017.05.05 04:57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주말에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용원 어시장(漁市場)" 을 다녀왔다..
어부들이 이제막 어장에서 갓 잡아온 생선들을 경매장에서 경매를 통하여
팔고 있었고, 각지에서 도착한 차량과 인파들은 경매받은 생선을 구입하느라
분주한 아침을 열고 있었다...


아침을 여는 햇살이 용원 어시장의 어항를 밝히고 있고, 수많은 갈매기들도 먹이를 먹기위해 분주히
어항을 맴돌고 있다...


어부들이 갓 잡아온 생선들을 경매장에서 중매인들이 경매를 하고있다..


중매인들이 경매받은 생선들....


이곳은 싱싱한 생선뿐만 아니라 해삼, 멍게, 새조개, 꼬막등 해산물도 많이 경매되고 있었고 경매장 앞에는
이를받아 좌판을 차린 아주머니들의 바쁜 손놀림으로 이곳을 찾은 손님들을 구미를 돋구고 있었다..

우리도 이곳에서 싱싱한 생선과 해산물을 구입하여 푸짐한 식사를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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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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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동감이 넘치는 광경이네요^^
    이제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네요....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2012.03.06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3.06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 좌판에서 해산물과 소주한잔!
      말만들어도 군침도는 곳이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2012.03.08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3. 활기찬 바다의 아침 이군요.
    어시장의 싱싱한 해산물을 보니 군침도는걸요.ㅎㅎ

    2012.03.06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싸다고 하던데.. 아직 한번도 못 가봤내요..
    시간내어 함 가봐야할듯 합니다~

    2012.03.07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시장은.. 정말이지 생동감 넘치는 곳인것 같습니다.
    시끌벅적하면서 활기가 넘쳐나네요.
    갓 잡아올린 물고기들의 몸부림도 ... ^^

    2012.03.07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멍게랑 해삼 사이의 해산물이 신기하네요.
    이른 아침 포구의 모습이 활기찹니다. ^^

    2012.03.07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 멍게랑 해삼사이의 해산물이 일명 "군수"
      라는 해산물이랍니다.
      보기는 그래도 맛은 일품이지요..

      2012.03.08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7. 어시장의 비린내만 좀 이겨내면 좋은 구경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서울 노량진시장보다는 낫겠지요 ㅋ

    2012.03.08 0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노량진 어시장은 이런 어판장에서 경매받은
      수산물들을 판매하는 곳이지요..
      인천에 있는 어판장들도 비린 냄새는 많이
      안난답니다..

      2012.03.08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번주에 갈건데...진해, 아들면회 하러...완전 친근한 어시장이네요.
    아~ 회 한접시 땡깁니다. ^^

    2012.03.08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드님 면회잘하시고 오시는길에 한번
      이곳을 들려 보십시요..
      또다른 즐거움이 있을겁니다..

      2012.03.09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9. 희망차고 기분좋은 풍경입니다 ^^
    즐감하고 갑니다~

    2012.03.08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이런 아침을 보면...하루가 완전...새로울것 같아요.....

    2012.03.09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분도 좋지만 입도 즐겁게 해준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3.09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 ㅎㅎ 그러고보니...
      거의 매년...진해에 벚꽃을 보러가면서도....
      식사는..인근식당에서 회덮밥먹은 기억밖에 없네요....

      음....

      2012.03.13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러게 말입니다..
      이곳이 훨씬 저렴하고 맛있답니다...

      2012.03.13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11. 현장감 넘치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담담하게 있는 그대로 사진을 참 잘 담아내시는 것 같습니다^^

    2012.03.10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해삼과 멍게 사이에 있는 생물(?)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아무리 봐도 모르겠네요. 물고기도 아닌것같고, 조개류도 아닌것같고.... ^^

    2012.03.30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모르는 사람들이 많드라구요...
      고것이 일명 "군수"라고 하네요...
      칼로 쓸어서 고추장에 먹으면 생긴것과는 달리
      맛이 일품이랍니다.

      2012.03.30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13. 최정임

    죄송하지만 몇시쯤가면 경매하는거볼수있을까요?

    2014.03.16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어제는 기장의 대변항을 가보았다..
지금이 기장의 명물인 "기장미역"을 구입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장의 미역이랑 건어물을 사기위해 모여들고 있었다..


대변항의 아름답고 풍요로운 모습....


지금 막 건져올린 햇미역을 말리는 작업이 한창이다..
지금 기장의 미역이 영양가도 제일이고 제일 부드럽다고 한다.

한단에 3만원을 주고 3단을 구입하였다.. 


싱싱한 멸치회와 꽁치회, 그리고 건어물을 말리는 작업도 하고 있었다...

언제보아도 생명력과 활기가 넘치는 항구 본연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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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대변항  (26) 2012.02.27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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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7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장미역은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특산품이더군요.
    싱싱한 멸치회도 좋구요.ㅎㅎ
    대변항의 풍요로운 모습,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2012.02.27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장에 성당 찍으러 한번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오랑대도 기장이군요^^

    2012.02.29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짠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

    2012.03.01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릿한 바다내음이..이곳까정^^

    2012.03.01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촌의 모습이 물씬 풍기네요.
    건어물들이 종대로 가지런하게 늘어져 있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2012.03.02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변항에는 이맘때는 멸치와 미역을 구입하려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온다네요..

      2012.03.02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 멸치회...전에 한번 가보았는데 좋더군요 바다냄새가 여기까지 옵니다 좋은날...

    2012.03.02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장.....미역...
    맞아..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말입니다.....

    으......시원하게 먹고싶네요...ㅎㅎ

    2012.03.02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장하면 역시 미역, 다시마, 멸치! 멸치철이 조금 있으면 오겠군요. 아... 멸치회도 참 좋지요.
    납세미도 꼬득 꼬득 잘 말라가고 정겨운 모습들입니다. ^^

    2012.03.06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기장에는 지금이 멸치랑 미역, 다시마가
      제철이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3.08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10. 미역사서 미역국 좀 끓여먹어야겠어요 ^^
    잘 구경했습니다~ㅎㅎ

    2012.03.08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십년도 더 전에 부산에 내려갔다가 그쪽분의 추천으로 기장에 멸치회를 먹으러 간적이있습니다.

    멸치를 회로 먹는다는것도 신기했는데, 갖 잡은 멸치회는 비린내도 없이 아주 고소했었습니다.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은 멸치회네요..아무래도 다른곳에서는 보기도 힘든거라 그런것같습니다. ^^

    2012.03.30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장하면 멸치회와 미역이랍니다..
      멸치회는 2월 3월이 제철이지요...
      언제나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라면서...

      2012.03.30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12. 기장 미역이 유명하던데 역시 좋아보입니다. 생선도 싱싱하고 포승팅을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여행을 느낍니다. ^^

    2015.01.03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아주 늦었습니다..
      방문에 감사드리면서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6.12.27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13. 별거 아닐 수 있지만 미역을 보니까 저렇게 말리는 구나 신기하기만 합니다.
    배고프니 미역이 생각납니다.^^

    2016.12.26 0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곳 기장은 옛부터 미역과 멸치의 주산지로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명품 수산물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6.12.27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전남 순천의 조계산을 산행하고 왔다..
송광사에서 출발하여 그 유명한 조계산의 보리밥집에서 점싱을 하고 굴목이재를 넘어 선암사까지의 산행
을 하는 일정 이었습니다.


조계산의 "보리밥집" 은 많은 산행꾼들로 시골장터를 방불케 한다..

자리를 잡을려면 한참을 기달려야 자리를 잡을수 있다..


보리밥집을 나와 눈발이 내리는 "굴목이재"를 넘어  편백나무 숲길 까지 도착한다.....

 


조계산의 선암사 에서....


선암사의 보물 400호인 "승선교"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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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산의 보리밥집-순천  (27) 2012.02.20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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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행을 즐기시나 봅니다. ^^
    바글바글한 사람들에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ㅎ
    저는 산행은 그리 즐기지 않는 사람이지만 예전에 한 번 산행 후 비빔밥을 먹은적이 있었는데 어찌나 달콤하고 맛있던지 잊을 수가 없군요. ^^

    2012.02.20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런 하우스에는 먹는 산채 비빔밥...
    정말 맛이 쥑이지요^^

    2012.02.20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순천,
    향수를 자극하는 정겨운 지명입니다.

    2012.02.20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람들이 많이 찾는거 보니.. 정말 맛난가 봅니다^^

    2012.02.20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옛 추억을 기리며 이곳의 보리밥을 한번
      먹어보기 위해 산행을 하는사람도 많다고들
      하는군요... ㅎㅎㅎㅎ

      2012.02.21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6. 오...멋지네요...
    저런분위기에서의 식사라면...
    더욱 꿀맛같을것 같고요....

    2012.02.20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습니다..
      분위기 좋고, 산행후의 보리밥은 어느
      진수성찬보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2012.02.21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 아주 멋진곳에 다녀 오셨군요.
    산행으로 땀 흘리고 먹는 음식이라 더욱 맛있을것 같아요.^^

    2012.02.20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0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 산채나물과 보리밥을 된장국에 비벼먹는
      즐거움은 산행후에 느끼는 또하나의
      행복이겠지요....
      조계산 산행 한번 추천해 봅니다...

      2012.02.21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9. 산행후의 식사는 정말 꿀맛이죠.. ㅎㅎ
    사진속의 보리밥집은 유명한곳인가보네요. 사람들이... 으휴~

    2012.02.21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습니다....
      산행을 해보신분은 같은 느낌이겠지요...
      특히 옛날에는 먹을것이 없어 먹든
      보리밥을 이젠 건강 기호식으로 많은사람들이
      이곳까지 찾아와서 먹고 있으니 말입니다...

      2012.02.21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선암사 가보고싶은 사찰이군요 ...역시 먹는곳으 엄청난 인파군요 ㅎㅎ
    좋은날

    2012.02.23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조계산과 선암사, 그리고 보리밥집,
      꼭 한번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2.23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11. 담담한 글과 사진으로 여행을 현장감 있게 보여주시네요^^

    2012.02.29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첨 들어보는 산이네요.
    요즘은 큰산이든 작은산이든 등산로가 잘 만들어진 것 같아서 좋긴 하더라구요..
    저도 오랜만에 등산이나 가야겠습니다.. ^^

    2012.03.23 0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충북 옥천에 있는 고리산은 그리 유명한 산은
      아니지만 주위의 풍광이 매우좋은 산이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23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13. 김의경

    개안차를 가져갈 경우 차는 송광사에 있게 될 텐데 선암사까지 걸어간후에 송광사로 돌아오는차가 있나요? 아이들이 있고 오늘 비도 오는데 끝까지안가고 어느 한쪽에서 출발해 보리밥집 찍고 돌아온다면 송광사 출발이 나을까요? 선암사가 나을까요?

    2012.04.21 09:53 [ ADDR : EDIT/ DEL : REPLY ]
    • 답변늦어 죄송합니다.
      송광사에서 주차를 해놓고 송광사->천자암(쌍향수)
      ->보리밥집->송광사로 원점회귀코스를 잡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약 2시간정도 잡으면 될것
      같습니다..

      2012.04.23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14. 김의경

    개안차를 가져갈 경우 차는 송광사에 있게 될 텐데 선암사까지 걸어간후에 송광사로 돌아오는차가 있나요? 아이들이 있고 오늘 비도 오는데 끝까지안가고 어느 한쪽에서 출발해 보리밥집 찍고 돌아온다면 송광사 출발이 나을까요? 선암사가 나을까요?

    2012.04.21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어제 (12일)는 충북 단양에 있는 소백산 비로봉 (해발 1,439.5m) 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소백산은 장엄하면서도 완만한 산등성이와 끝없이 펼쳐지는 운해가 수려한 계곡과 어울려
장관을 이루는 산이다.
1987년 12월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소백산 국립공원은 충북 단양군과 경북 영주시 일원을
포함하여 총면적이 320.5km 에 이른다...

산행 기점은 천동 매표소에서 시작하여 천동 쉼터를 거쳐 비로봉 정상을 거쳐 어의곡 매표소로
내려오는 11.9km에 약 5시간 산행을 하는 코스로 진행하였다...




                  소백산의 비로봉 정상석 (해발 1,439.5m)


 


등산 들머리부터 쌓인 눈으로 아이젠을 하고 오르기란 여간 힘든산행이 아니었다...


소백산의 정상이 가까워 질수록 상고대와 눈을 뒤집어쓴 주목 군락지가 나타난다....

 


이제 500m만 오르면 오늘의 목적지 소백산의 비로봉 정상이다.....
많은 등산인들이 시골장터를 방불하게 한다....


드디어 소백산의 정상 비로봉 (해발 1,439.5m) 의 정상에 섰다..
천동 매표소에서 출발하여 산행 3시간만에...

비로봉 정상에서 바라본 소백산맥.....  저멀리 연화봉 (해발 1,383m)의 천문대도 보인다....


비로봉 정상에서의 산행을 마치고 어의곡 매표소로 하산길에 바라본 비로봉과 소백산....

저마다의 건강을 위하여 전국에서 모여든 많은 등산인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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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비로봉  (22) 2012.02.13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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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소백산은..가끔 찾았었는데요...
    태백에 살다보니....
    막상 오르다보면..태백과 소백은 비슷한점이 많더라고요.....ㅎㅎ

    2012.02.13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해우기님은 태백에 사시는군요...
      작년에는 태박산을 갔었고, 금년에는 소백산을 찾았
      답니다..
      태백산 보다는 소백산이 훨씬 힘든 산행인것 같았고..
      일년내내 눈구경 못하는 부산사람들에게는 눈구경
      차원에서 눈산행을 한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2.1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3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 겨울철의 소백산은 갈때마다 매서운 칼바람과
      눈보라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너무좋아 고생을 덜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2.14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눈 덮인 산을 구경하기 위해 등산을 택하셨군요. ^^*
    겨울 산행은 중학교 때 딱 한 번 해보고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ㅎㅎㅎ
    게다가 일반 산행은 고등학교 이후로는 전혀 경험하지 못하고 있군요.
    그녀가 삼악산에 다녀온후로 절대 다시는 산에 가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순간부터 이렇게 되었네요. ㅎㅎㅎ

    너무 기뻐하시는 인증 사진에 저도 흐믓하군요. ^^

    2012.02.13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눈이오지않는 이곳사람들은 일년에 한번은
      꼭 눈산행을 한답니다..
      힘들어 올라간 정상에서의 느낌은 올라가본
      사람만이 느끼는 감동이랍니다...
      언제나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2012.02.14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4. 인증샷이 멋집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2.13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고된 산행이지만 해냈다는 자신감과
      자신과의 싸움이겠지요...
      인정샷 한번 해보았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12.02.14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3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 눈 산행이 결코 전문가 코스는 아니랍니다..
      산행 초보자도 얼마든지 즐길수 있는 코스들도
      다양하답니다..
      근데 겨울산행은 안전이 제일이지요..
      의복과 장비는 필수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2.14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6. 산님들이 엄청나내요^^
    소백산 능선길의 칼바람.. 다시 느껴보고 푸내요^^

    2012.02.13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겨울철의 소백산 칼바람은 유명하지요..
      근데 이번에는 바람한점 없는 정말 날씨가
      좋았답니다..
      몇번을 가보았지만 이번 처럼의 날씨는 처음이었답니다..
      전국에서 모인 등산인들로 북세통을 이루았답니다..
      언제나 건강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2012.02.14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7. 와~ 그 경치좋다는 소백산에 다녀오셨군요.
    소백산을 찾는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역시 경치가 너무 좋아요.

    2012.02.14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겨울철의 소백산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지요..
      그 유명세 때문에 전국의 등산인들이 구름처럼
      모여들고 있지요...
      비로봉 정산에서 의 소백산은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듯 하였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2.14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8. 소백산 칼바람에 무척 힘들게 다녀왔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수고하신 덕분에 겨울 소백산의 멋진모습, 아주 즐감 했습니다.^^

    2012.02.14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백산을 다녀오신 적이 있으시군요..
      그 유명한 칼바람을 맞으면서...
      누구나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운좋게 날씨덕분에 고생을
      좀 적게하고 등산할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2.02.14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9. 소백산의 설경이 아름답네요 ..감사드려요'
    엄청난 사람들에 또한번 놀랍습니다.
    행복한날되세요

    2012.02.14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힘들게 올라간 소백산의 비로봉 정상에서
      또다른 세상을 구경하고 왔답니다..
      눈구경을 일년 내내 할수 없는 이곳 부산
      사람들에게는 전국에서 모여든 산행인파들과
      어울려 일상을 잠시잊고 동심에 젖어드는
      시간이 되기도 했답니다..
      항상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면서...

      2012.02.14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10. 눈내린 소백산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2012.02.29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비로봉이네요. 그쪽으론 예전에 두세번 갔었고. 올겨울엔 국망봉쪽으로 취재산행 따라 갔었는데...
    동상 걸렸었어요. ㅎㅎ 겨울철 산행의 묘미...짜릿합니다.

    2012.03.08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겨울산행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물론 등산장비는 필수 조건이지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09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지난 주말에는 부산의 초읍동에 위치한 국립 부산국악원을 다녀왔다..
마침 이날은 "국악 뮤지컬"  "자갈치 아리랑" 공연이 있었다..

2008년 10월에 개관한 부산 국립국악원이 처음으로 제작한 국악뮤지컬 공연을 이곳에서 한다고
하였다..

자갈치시장 새벽의 신명을 담아 전통 국악과 춤으로 출연진들이 자갈치 아리랑을 잘 표현한 
국악뮤지컬은 또다른 우리 고유의 문화를 보여주었다...

 


2008년 10월에 개관한 초읍동 소재 부산 국악원 전경...


화려한 전통 한복의 고유의상과 국악이 한데 어우러져 신명나는 춤판으로 관중들을 매료시킨 국악 뮤지컬

 "자갈치 아라랑" 공연모습...


부산공연에 이어 서울에서의 공연도 계획하고 있다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쯤 관람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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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아리랑  (18) 2012.02.07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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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7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희집이랑 가까운 곳이라.. 지나다니면서는 많이 보는 곳인데..
    아직 한번도 공연은 접하지 못했내요..
    애들이랑 함 다녀와야할듯 합니다^^

    2012.02.07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곳에서의 국악공연은 매주토요일 2시경에
      있는것 같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쯤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국악뮤지컬은 아니구요....

      2012.02.08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3. 굉장히 흥겹고 신나는 무대같습니다. 국악 뮤지컬이란 장르도 있군요.

    2012.02.07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반산반의 하며 처음으로 가본 국악뮤지컬은
      화려한 의상과 무대장치, 그리고 음향장치등과
      어울려 출연진들의 완숙한 연기는 기대이상의
      감동을 주는 공연이었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라면서...

      2012.02.08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 멋진공연 보고 오셨군요.
    사진을 보니 무척 흥겨워 보입니다.^^

    2012.02.07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8 09:02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방도시에 문화공간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또한 지방에는 문문에대한 인식도
      서울보다는 약한편이지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2.08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6. 국악 뮤지컬이라...어떤 느낌일까요? ^^*
    명절 때 흘러나오는 가락을 가끔 듣기는 했는데 요즘은 방송에서도 좀 처럼 보기 힘든 거 같습니다.
    마당놀이에서 뮤지컬 성격으로 변했나 봅니다. 흥미로운 공연일 거 같습니다. ^^

    2012.02.08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 마당놀이 하고는 좀다른 장르 였습니다..
      전통악기의 선율에따라 춤과 창이 어우러지는
      뮤지컬 이었답니다...
      추운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2012.02.08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7. 재미있는 공연이었을것 같네요.
    뮤지컬 자체가 아직은 쉽게 접하기 힘든것 같은데
    국악뮤지컬은 우리 문화를 뮤지컬로 담은것이라 좀더 친근하긴 한것 같습니다.

    2012.02.08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국악뮤지컬은 처음 보았지만 우리의
      전통가락에 춤이 어우러지는 우리만의
      고유문화인것 같았습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2.08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 초읍에서 하는 공연을 보고 오셨군요...
    자갈치 아지매가 아닌 아리랑.. 어떤 공연일지 궁금해집니다 ^^

    2012.02.08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까이 있으면서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이있지요...
      특히 국악공연은 잘보러 가지 않지요...
      근데 국악뮤지컬 정말 한번은 꼭 보시길
      추천해 봅니다...ㅎㅎㅎ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2012.02.08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런 공연을 생각하면..가까이에 있는 정선아리랑이나, 안동탈춤공연등이 생각납니다..
    그리 잘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참 오랫동안 이런 공연을 실제 보지는 않은것같아요...
    아무래도 자연환경을 더 좋아하다보니...ㅎㅎ

    2012.02.08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요나 팦송에 비하여 국악은 우리것인데도
      무관심과 같이 홀대를 받고 있는것도 사실이지요...
      처음본 국악 뮤지컬이지만 전혀 생소하지 않고
      친근감이 있었으며 국악의 음향에 우리소리와 춤이
      함께 어우려져 새로운 감동을 받았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2.08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패총이란 옛날사람들이 바다와 강에서 조개등을 구해서 먹고 버린 겁데기가
한곳에 모여 만들어진 조개무덤이라고 합니다.

집 근처에 있는 패총 전시관이 있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한 동삼동 패총을 찾아가 보았다.
부산 영도의 태종대 가는길의 해양대학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이곳에서 발굴해낸  신석기시대의
패총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부산 영도의 한국해양대학교 입구에 위치한 동삼동 패총전시관 모습



패총에서 발굴된 신석기 시대의 각종 토기 및 석기들....


신석기사람들이 사용하던 조개가면등 제사때나 축제때 사용한것 같다...


동삼동 패총사람들은 동물의 뼈와 조개, 옥, 등으로 장신구들을 만들어 자기몸을 꾸밀줄도 아는 멋쟁이들이
살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옜날 사람들이 살다간 흔적도 한번쯤 보고 지나가는것도 학술연구를 떠나서도
많은것을 생각할 기회가 될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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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삼동 패총  (18) 2012.01.30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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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30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나 감사합니다..
      날씨가 매우 추워졌군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2.02.01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2. 패총!
    역사 시험때 자주 나왔던 기억이 나는데 ... 맞죠? ^^
    말씀처럼,
    현재의 삶을 위해서라도 옛 선인들의 삶을 뒤돌아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2012.01.30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옛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나가야 겠지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요...

      2012.02.01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3. 옛날에도 조개로 가면을 만들곤 했나보네요. ^^

    2012.01.30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신석기 시대 사람들도 현대인 못지않게 예쁘게
      치장도 하고 가면도 만들고 한것 같습니다..
      멋쟁이 들이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2.02.01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랜세월이 만들어 낸 역사의 산물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1.31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오랜세월동안의 생활상을 다시한번 볼수 있어
      다행이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12.02.01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5. 조개가 화폐로 쓰여진줄 알았더니 가면으로 쓰였다니....
    얼굴이 얼마나 작았을까 ????? ㅋ ㅋ

    2012.01.31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이네요...
      역시 상상이 날개를 달았네요...
      가면과 얼굴크기를 비교한걸보니....
      추워지는 날씨 건강하길 바래요....

      2012.02.01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6. 오~~ 부산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덕분에 좋은구경 했습니다.^^

    2012.02.01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부산에 살면서도 처음가보았답니다..
      언제나 즐거운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02.02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7. 애들이랑 몇번 찾은 곳이내요^^
    이렇게 보니 새롭습니다~~

    2012.02.02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자라는 애기들에게는 귀중한 역사공부가 되겠지요...
      언제나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2.02.07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8. ㅎㅎ 이젠 박물관 가본지가 언제인지
    언제 딸아이 데리고 한번 가 봐야겠네요.

    2012.02.06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생각이십니다....
      옛것을 알아야 지금을 알수 있겠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02.07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9. ㅎㅎ 패총....어릴적 교과서에서나 보던....ㅋㅋ

    2012.02.10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시약산(해발 509m)은 부산의 서구에 위치하고 있는 부산의 근교산으로 구덕산의 남서쪽에 있다.
이산 밑으로 대티터널이 뚤려있고 산 정상에는 "기상관측 레이더"가 있고 아름다운 "시약정"의
정자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 오르면 부산항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약정의 시(蒔)자가 "모종낼 시" 자로 아마도 약초를 심거나 채취한 것으로 추측되기도 하다...








 

 

 

 

 



시약산의 바로옆 "구덕산"의 정상에는 "부산 항공 무선 표지소" 가 김해공항의 이 착륙 항공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한다.. 


부산의 남항과 북항, 그리고 영도의 봉래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부산의 1번가 용두산공원, 롯데백화점, 자갈치 시장도 보인다....

 

 

 


서구쪽에 위치한 구덕운동장 메인스타디움과 동아대 병원도 보인다...


사하구쪽의 낙동강 하구언과 을숙도 대교도 보인다...


북구쪽의 사상공단과 낙동강, 멀리 김해공항까지 보인다... 


하산길에 만난 "산까치" 한마리가 조용히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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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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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6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2. 날씨까지 맑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2012.01.16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산위에서 바라보는 부산의 모습은 항상 아름답습니다.
    날씨마저 좋았으면 더 좋았으련만...^^

    2012.01.16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산항도 밑에서 보는것이랑 산 위에서 보는것이랑
      많은 차이가 나는군요...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십시요...

      2012.01.18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부산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실제로 본다면 마음이 확 트일 것 같아요~~!

    2012.01.18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퇴근길에 차로만 보이던 기상청 레이더있는곳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블러그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연휴를 맞아...

    2012.01.22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이네요...
      즐거운 설명절 잘보내시고 항상
      즐겁고 평안한 생활되시길 바랍니다...

      2012.01.25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얼마전에 시약산 산행했었는데..^^

    2012.02.02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도시에는 접근하기 싫어하는 촌넘근성이 강한지라...
    아주 잠시 사진을 위해서만 들리고..금새 도망쳤는데요

    그런 부산도..마지막으로 간지가 작년초아니면 재작년인데....

    ㅎㅎ잘보고 갑니다

    2012.02.03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캬~ 부산 시내가 한눈에 들여다 보이는군요...
    아... 이래서 많은 진사님들이 부산을 찾는가봅니다.

    2012.02.06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뭔가 한눈에 들어오는게 좋더라구요.
    부산 시내가 한눈에 들어와서 정말 좋습니다.^^

    2016.11.30 0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도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IT강자님!
      부산의 근교산인 이곳 시약산 정자에서는 아름다운 부산항을 한눈에 볼수 있는곳이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이기도 하더군요..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2016.11.30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부산의 영도에는 "절영로 산책로"가 있다..
2009년 6월부터 조성된 둘레길은 1년간의 공사끝에 아름답고 걷기편한 둘레길이
탄생되었다..


75광장

75년도에 조성된 광장이라고 하여 "75광장" 이라고 부르고 있다.
광장 중앙의 팔각정에 오르면 시원한 남해바다와 해안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는 남해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수 있다...


유리로 만든 전망대에 오르면 아짤한 절벽아래모습과 더불어 남항대교와 송도해수욕장이
잡힐듯 눈에 들어온다.



  바다와 연결된 해안 산책로는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도록 잘정비되어 있어 남녀 노소 어린아이들까지
함께 거닐수 있는 훌륭한 공간이 되고있어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한번쯤 들려보는 산책 코스
이기도 하다...


부산역에서 출발하는 부산시티투어 버스도 이곳을 경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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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절영로  (14) 2012.01.10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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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0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1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시합니다..
      시간되시면 즐거운 추억한번 마들어 보십시요..
      언제나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2.01.13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진짜 멋있네요~~
    담에 부산에 가면 꼭 가봐야 겠어요~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서...^^

    2012.01.12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쯤은 들려볼수 있는 곳이랍니다.
      즐겁고 보람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2012.01.13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4. 부산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생겼군요.
    소중한 사람들과 해안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시간 가는줄 모를것 같습니다. ^^

    2012.01.13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꼭 한번 걸어보고픈 길입니다.
    새로운 한주일도 아름답게 엮어가시기 바랍니다.^^

    2012.01.16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망대 유리판.. 교체했나요..
    작년에 깨져서리.. 보호판 깔아두었던데..^^

    2012.02.02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제 고향인데 ㅎㅎ 75광장이 그래서 75였군요. 처음 알았어요.ㅎ

    2017.09.10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2년 임진년의 새해가 동해의 푸른물결위로 솟아오른다.
금년은 60년만에 찾아온다는 흑룡의해!
우리모두 흑룡의 힘찬 기운을 받아 행복하고 보람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2012년 1월 1일 오전 7시 30분 부산의 기장 동백마을 등대앞에서 일출을 기다린다.
이날은 흐린날씨 때문에 7시35분이 지나도 임진년의 새해는 보이지 않는다..


드디어 임진년의 새해 첫해가 구름사이로 얼굴을 내밀고 있다..


2012년 임진년의 새아침 새해가 동해의 바다위로 힘차게 솟아올랐다.
우리 모두의 소원을 함께 가득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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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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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2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2. 2018년도 새해 맞이 하는날이 머지 않은것 같습니다.^^

    2016.12.05 0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며칠후에는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아침해를 만날것 같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6.12.28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황령산은 부산 근교의 대표적인 산으로 부산진구와 남구 및 수영구에 걸쳐있는 해발 400m의
나즈막한 산이며 전상의 봉수대까지는 도로포장이 잘되어있어 자동차로도 갈수 있는 곳이다.

이번에는 지하철 3호선 "물만골"에서 황령산 봉수대 까지 둘레길과 봉수대에서 광안리까지 둘레길을
걸어보았다..


물만골 초입에서 바라본 황령산의 송신탑


봉수대 진입로에서...


황령산 봉수대 입구에는 KBS와 MBC가 하나의 송신탑으로 사이좋게 송신소를 운영하고 있다..


송신소를 지나 바로옆의 봉수대 가는길이다..


황령산 봉수대에 오르면 부산시내를 360도 조망할수 있다..
먼저 부산의 중심가 서면쪽이다.. 최근에 준공된 센텀 건물이 보인다..


부산항의 웅장한 모습과 저멀리 영도 봉래산의 송신탑도 보인다...

 


봉수대에서의 광안대교....



 


황령산의 봉수대는 1422년 세종7년에 이곳에 봉수대가 설치되었다고 하며 5개의 봉화구가 있으며 1898년에
기능을 상실했다 1976년에 다시 복원되었다고 한다. 


하산길의 돌탑 군락지를 지나며...


하산길에 정원이 잘 정비된 커피집에서 따뜻하고 달콤한 커피한잔을 마시며 오늘의 황령산 둘레길 산행을 마쳤다.
산행시간 3시간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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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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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망좋은데요. 왠지 야경찍으러 많이들 올라가실것 같습니다. ^^

    2011.12.12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4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 시간되시면 저녁무렵이 더 좋답니다..
      승용차로도 접근이 가능하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2011.12.14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이런 전망 무지 좋아합니다.^^
    야경 보고 싶네요.^^

    2016.11.28 0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황령산은 부산의 근교산이라 정상에서는 부산을 한눈에 볼수 있는 곳이고 특히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6.11.28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4. 주례바보

    여기는 주례동인데요 어데로갔다 어디로내려오면 좋을까요

    2017.03.31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 황령산은 다양한 등산로가 잘되어 있고 지하철 2호선을 타고 금련산 역에서 내려 금련산 수련원쪽으로 올리가면 쉽게 정상까지 갈수 있답니다..

      2017.04.04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어제는 가덕도 둘레길을 걸어보았다..

가덕도는 부산에서 가장 역동적인 서부산권에 있으며 휴식과 여가를 같이 즐길수 있는
곳이다.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해안선과 보존상태가 양호한 천연숲을 간직하고 있다.
섬 전체를 한바퀴 돌수 있도록 지금은 둘레길이 잘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다.

부산역에서 출발하는 520번 시내버스나 하단에서 출발하는 58번버스를 타고 가덕도 선창마을
에 내리면 둘레길이 시작된다.

 
가덕도 둘레길 안내판과 주변의 부산신항의 웅장한 모습....


둘레길의 초입이다...
아름다운 해안길의 시작이다...


해안 산책로가 끝나고 산길로 접어든다...


기도원을 지나 어음포로 가는 "누릉능"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저멀리 연대봉 정상이 보인다....

 


 

 


어음포 갈림길...
여기서 대항 새바지 둘레길로 가지않고 어음포 초소-> 천성마을로 가기로 했다..


어음포 고개에서 바라본 신항에서 출발하는 컨테이너선과 멀리 거가대교가 보인다..


천성마을에서 바라본 거가대교와 거가대교 휴게소....


천성마을에 도착하여 천성오리집에서 "염소 육회" 를 맛보며  즉석숯불 구이로 염소고기 및 오리고기로
오늘 하루 가덕도 둘레길의 마무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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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둘레길  (6) 2011.12.05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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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5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번쯤은 꼭 가보면 좋은 곳이지요..
      금강산도 식후경!
      보는재미와 먹는재미가 함께합니다..

      2011.12.07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2. 바다를 보면 걸을 수 있는점이 좋은것 같아요. 여기가면 걷는것보다 사진찍는 시간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2011.12.05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바다와 산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2011.12.07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3. 간만에 바다 구경을 하고 싶어집니다.^^

    2016.12.28 0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오래된 포스팅을 보셨군요..
      가덕도는 지금도 둘레길이 더 잘 만들어져 있어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6.12.28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