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4. 8. 15:30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19"  때문에 지난 주말에도 지인들과 함께 멀리는 갈수 없어 근처에 있는 "대저생태공원" 의 "유채꽃밭" 과 "낙동강변 벚꽃길" 걷기를 해보기로 했다.


이날 찾아본 "대저 생태공원" 에서는 예년 같으면 "유채꽃 축제" 가 열릴 시기였지만, 코로나 사태로 축제는 취소되었고, 대신 집안에 갇혀 있던 많은 사람들이 모처럼 이곳을 찾아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삼는것 같았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이곳에서는 유채꽃 축제가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 19" 때문에 축제가 취소되어, 한산한 가운데 흐드러지게핀 유채꽃과 함께 마침 연분홍의 벚꽃들이 활짝피어 있어 모처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때, 잠시나마 위안을 해주는것 같았다..



노오란 유채꽃의 물결이 출렁이는 23만평에 이르는 이곳 "대저 생태공원" 에서는 휴일임에도 불구 하고 예년과 달리 그리 많지 않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것 같았다...




노오란 유채꽃밭길에서는 벌써 호호백발 민들레 홀씨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는 풍경들과 함께 하늘을 찌를듯한 유채꽃들의 화려함도 만날수 있었다..



점점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 한채로 이곳을 찾아 모처럼 바깥 나들이를 하는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날 이곳 대저생태공원의 유채꽃밭에서도 "사회적 거리 두기" 는 모두가 자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것 같았으며, 모처럼 파란 "청보리 밭" 도 만날수 있었다..



이곳 대저생태공원에는 닉동강 수로가 만들어져 있었고, 이곳에서는 수많은 겨울철새인 "청둥오리" 들이 물가에 앉아서 먹이할동을 하고 있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찾아본 "대저 생태공원" 에서는 휴일을 맞아 가족끼리 연인끼리 이곳을 찾아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모내는 풍경들과 함께, 이곳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철새들이 갑짜기 하늘을 날아오르는 장관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약 1시간에 걸쳐 걸어본 이곳 "대저생태공원" 의 "유채꽃밭" 에서는 정말 노오란 유채꽃 물결속에 잠시나마 파뭍혀 있을수 있었으며, 모든 근심걱정들을 날려 보낼것 같은 상쾌함과 즐거움을 안겨주는것 같았다..



약 1시간에 걸친 대저생태공원의 유채꽃밭을 걷고나서 근처에 있는 "낙동강변 벚꽃길" 을 걸어보기로 했으며, 입구에는 노오란 맹화꽃과 수선화가 활짝피어 반기고 있는것 같았다..



이곳 낙동강변 벚꽃길 에서는 "대밭길" 도 잘 만들어져 있어 사계절 언제나 푸르런 대숲에서 나오는 싱그러움도 즐길수 있는곳이고, 빨간 튜립도 반기는듯 피어 있었다...



낙동강변 벚꽃길은 대숲길이 끝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이날은 맑은 날씨속에 흐드러 지게 피어 있는 연분홍의 벚꽃들의 화려함을 맘껏 보고 즐기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곳 낙동강변 벚꽃길에는 노오란 유채꽃들도 심어져 있어, 유채꽃과 벚꽃 그리고 푸른 대나무 까지 어우러져 정말 멋진 풍경들을 연출해 주고 있는것 같았다..



이날 걸어본 낙동강변 벚꽃길에서는 마침 하얀 "배꽃" 들도 활짝피어 있어 또다른 아름다움과 함께 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것 같았다..



이날 흐드러지게핀 이곳 낙동강변 벚꽃길을 걷다보면 이곳 출신 "금수현" 선생의 노래비가 만들어져 있었으며, 그의 대표곡인 "세모시 옥색치마 금박물린 저 댕기가...." 라는 1946년 "김말봉" 작사 "금수현" 작곡인 "그네" 가 스피커를 통해 은은하게 흘러나오고 있었다... 



이날 휴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한 흐드러지게 핀 이곳 낙동강변 벚꽃길을 약 2시간에 걸쳐 걸어보는 시간이 된것 같았으며, 그동안 답답했던 마음들을 이런 시간을 통해서 모두 날려보낼수 있는 또다른 기회를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날 지인들과 함께한 대저 생태공원의 유채꽃밭과 낙동강변 벚꽃길을 약 3시간에 걸쳐 마치고 나서, 다시 장소를 근처 "풍천 장어집"으로 옮겨 소맥을 한잔씩 하면서 이날의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를 피해 지인들과 함께한 약 3시간 동안의 "대저생태공원" 의 "유채꽃밭" 과 "낙동강변 벚꽃길" 걷기는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는 이때 잠시나마 시름을 잊게해주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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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구놈이 이쪽부근에 있어 한번 가본적이 있는 곳이랍니다!
    정말 아름답고 이쁘지요~! 사진에 정말 잘 담아내신것 같습니다 ^^

    2020.04.09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친구분이 이곳 근처에 사시는 군요..

      봄철 유채꽃 축제로 유명한 이곳 대저생태공원
      에서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축제가 취소
      되었지만 예년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봄꽃 축제의 명소가 되고 있는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10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렇게 예쁜 봄인데
    조금 더 가까이에서 함께 즐기지 못해 참 아쉽습니다.
    내년에는 완전 제대로 즐겨보려구요.^^

    2020.04.09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모두가 함들어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까운 곳애 있는
      유채꽃과 벚꽃들을 보면서 잠시나마 위안을
      삼을수가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10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4. 언제나 봐도 좋은 꽃들ㅠㅠ
    사진으로나마 봄을 만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9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아무리 지금 우리들이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아름다운
      봄꽃들이 있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의 힐링을
      할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10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5. 꽃길을 누비셨네요.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 올까봐 갈아 엎는 곳들도 있더군요.

    2020.04.09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금 모두가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지만 그래도 가까운 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봄꽃들이 함께 할수 있어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진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10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6.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4.09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벚꽃잔치..유채꽃잔치...울긋불긋 꽃대궐입니다.
    오늘 뉴스에보니 어디에선가 트랙터로 유채밭을 갈아엎던데..사회적 거리두기때문이겠지요~

    2020.04.09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비록 코로나 때문에 멀리는 가지 못하지만
      이렇게 사회적 거리를 두면서 즐기는 봄꽃들의
      화려함은 잠시나마 모든 근심걱정들을 잊게
      하는 청량제 역할을 해주는것 같았답니다..

      물론 오죽하면 관광객때문에 유채꽃밭을
      갈아 엎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하구요..

      오늘도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10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8. 저도 좀 걷고싶네요 ㅠㅠ

    2020.04.09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진으로도 힐링이되네요

    2020.04.09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코로나가 유행하는 상황에도 유채꽃과 벚꽃등은 봄을 환하게 해주는군요.. 요즘 날이 살짝 추워졌는데 주말에 저도 야산에서 꽃을 찾아봐야겠네요 ㅋ

    2020.04.09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아무리 코로나가 기승을 부려도 역시 봄꽃들은
      이렇게 아름다운 자태를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10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11. 와~너무 에쁘다 눈이 정화되네요

    2020.04.09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제주도에서는 유채밭을 갈아엎던데 부산은 그래도 그냥 놔뒀군요!
    밀폐된 공간만 아니면 실외에서는 크게 문제될 것 같지 않은데,
    그 조차도 용납되지 않을 만큼 요즘 상황이 너무 위급하니
    아쉬운 마음 잠시 접어두고 정부의 지시에 잘 협조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덕분에 올해는 부산의 유채밭풍경으로 봄기분을 한껏 내봅니다! ^^
    즐거운 나들이가 되셨길 빌겠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2020.04.09 22:3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멋진 광경이네요. 꽃들도 마음이 있다면 상춘객 없는 이번 봄이 서운할 거 같습니다.

    2020.04.09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유채꽃과 벚꽃이 넘 좋으네요.
    올해는 건너뛰었는데 많이 아쉬워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4.10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20.04.10 06:3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 같은 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넓은 유채꽃밭을
    걸으면 정말 몸과 마음이 힐링되겠어요.

    오늘부터 총선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2020.04.10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유채꽃 벚꽃 대밭길 모두가 나름의 운치가 있네요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이 황홀한 풍경입니다^^

    2020.04.10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채꽃과 벚꽃을보니 맘이 안정되는거같은데요^^
    덕분에 사진으로 꽃구경잘하고갑니다~^^

    2020.04.10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벚꽃이 너무 이쁘게 펴있네요.ㅋ 유채꽃도 너무 이쁘게 펴있네요
    요즘 가기도 꺼려져서 너무 아쉬운거같아요.ㅋ 내년에 가봐야겠어요ㅠ

    2020.04.10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느낌이 유채꽃 평원이군요 평원!
    드넓게 펼쳐져 있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벚꽃, 청보리, 민들레 다 좋은데
    장어가 진리입니다 !!! ㅎ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2020.04.10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올해는 한본도 여행을 못한것 같아요 꽃구경도 못했는데 이렇게 포스팅을 통해서 하고 가네요
    공감과 구독하고 갑니다 자주 와서 구경하겠습니다

    2020.04.10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4. 1. 15:30

지난 주말에도 지인들과 함께 "코로나 19" 를 피해 부산의 중심가에서 서남쪽 약 16km 떨어져 있는 "다대포" 에 있는 "몰운대(沒雲臺)" 둘레길 트레킹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다대포" 의 "몰운대(沒雲臺)" 는 16세기 까지 "몰운도" 라는 작은 섬이었으나 그후 낙동강 하구의 토사가 밀려와서 육지와 연결이 되었다고 하며, 이곳은 지형상 안개와 구름이 자주 끼여있어 잘 보이지 않는다 해서 "몰운대(沒雲臺)" 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한다.


이날 다대포의  "몰운대(沒雲臺)" 트레킹은 입구안내소->화손대->전망대 삼거리->전망대->관리사무소->다대포객사->전망데크->다대포 해수욕장 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약 3시간이 소요된것 같았다.



 "몰운대(沒雲臺)" 둘레길의 절벽아래 "화손대"에서 만나는 풍경들과 함께, 전망대 가는길의 "자갈마당" 과 "다대포 해수욕장" 의 전망데크 풍경들...



이날  "몰운대(沒雲臺)" 트레킹의 시작은 공원 입구에서 연분홍의 진달래꽃들이 활짝핀 경사길을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화손대" 갈림길이 나타나고, 곧장 절벽해안에 있는 "화손대" 로 가보기로 했다.



바다를 끼고 걸어보는 이곳 "화손대" 가는 길가에는 아름다운 진달래꽃들이 활짝피어 있어, 한결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솔숲 향기를 맡으면서 "화손대" 가는길을 한참을 올라가면, 넓은 공터가 나오고, 이곳에서는 쉼터도 잘 만들어져 있었다..



이곳 "화손대"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하며 간식을 먹어면서 보이는 풍경들은 저멀리 "태종대" 와 함께 필자의 뒷산 "봉래산" 도 어럼풋이 볼수 있었다..



쉼터에서 다시 "화손대" 로 가는길은 급경사 구간이 시작되고 있었으며, 흐드러지게핀 진달래꽃들과 복숭아 꽃들이 피어 있었고, 바로 눈앞에는 무인도인 "모자섬" 이 보인다..



이곳 "화손대" 는 "몰운대(沒雲臺)" 동쪽 끝자락의 해안절벽의 넓은 바위로 되어 있고, 바로 앞에는 무인도인 "모자섬" 이 자리하고 있어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는 낚시 명소가 되는곳 같았다...



이곳  "몰운대(沒雲臺)" 는 그동안 군사작전 지역으로 민긴인 출입이 금지된곳 이었으나, 1997년 이후에는 출입이 허용된곳으로 지금도 이렇게 그당시의 "경계초소" 와 "철조망" 들이 드대로 남아 있었다...



"화손대" 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다사 가파른 산길을 따라 올라오면, 연분홍의 진달래와 함께 하얀 "산벚꽃" 도 피어 있었으며, 마침 주인을 따라 나온 이쁜 강아지 한마리도 만날수 있었다..



"화손대" 에서 다시 "전망대" 로 가는 산행길에서는 마침 "산비둘기" 한마리가 열심히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풍경도 만날수 있었다..



 "몰운대(沒雲臺)" 의 전망대 가는 쉼터에서는 조금전 지나온 "화손대" 와 "모자섬" 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이곳에서 볼수 있었다..



 "몰운대(沒雲臺)" 의 "전망대" 로 가는 데크 오른쪽에는 "자갈마당" 이 펼쳐지고, 건너편에는 "쥐섬" 과 "등대" 가 보이고, 왼쪽 바닷가에는 "모래해변" 이 펼쳐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주말을 맞아 이곳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



 이곳 "몰운대(沒雲臺)" 의 전망대는 군사작전 시대에 만들어진 "해안 초소" 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었으며, 절벽위에 만들어진 초소 전망대 안에서는 "몰운대(沒雲臺)" 앞바다에 있는 모자섬, 쥐섬과 조금전 지나온 화선대, 반대편 까지 한눈에 보인다.



전망대에서 돌아나와 다시 "관리사무소" 앞에도착하여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정운공 순의비" 가 있는 서쪽 끝으로 가보기로 했으나 군부대의 민간인 출입통제 지역이라 갈수가 없었다..



"정운공 순의비" 를 보지 못하고 다시 돌아나오는 길에서는 "조선시대" 관아로 사용한 "다대포 객사" 건물이 나타나고, 이곳은 고을의 수령이 한양의 임금을 향해서 망배를 드린곳이고, 사신들의 숙소로 사용된곳이라 한다..



"다대포 객사" 를 지나오면 넓은 공터와 헬기장이 나타나고, 다시 울창한 솔숲으로 이루어진 "남파랑길" 을 따라 "몰운대(沒雲臺)" 입구로 나가기로 했다..



동백꽃들이 피어 있는 "남파랑길" 을 따라 내려오면 "다대포 해수욕장" 이 눈앞에 펼쳐지고, 다대포 해수욕장을 한눈에 볼수 있는 "전망 데크길" 이 시작되고 있었다..



이날 "다대포 해수욕장" 의 전망데크에서는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집에 같혀 있던 많은 사람들이 휴일을 맞아 이곳을 찾아 가족끼리 물이 빠진 갯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았다..



이날 다대포 해수욕장의 갯펄에서는 휴일을 맞아 많은 가족들과 이이들이 이곳을 찾아 게와 고동등 다양한 바다체험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았다..



이날 전망데크 에서 보이는 다대포 해수욕장은 휴일을 맞아 정말 많은 시람들이 이곳을 찾아 모처럼 바닷물이 빠진 갯펄에서 다양한 바다체험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았다..



전망데크에서 다시 바닷가 모래 갯펄을 걸어보기로 했으며, 이곳 모래바닥에 "다대포의 추억" 이란 글짜도 새겨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이날 다대포 해수욕장에서는 넓은 백사장과 함께 바닷물이 빠진 갯펄에서는 휴일을 맞아 많은 가족들이 함께 나와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며, 저멀리 백사장 에는 2015년 이곳에서 열린 "바다미술제" 출품작인 "그림자의 그림자"  상이 보인다..



이날도 "코로나 19" 를 피해 지인들과 함께한 이곳 다대포의 "몰운대(沒雲臺)" 둘레길 트레킹을 약 3시간에 걸쳐 마치고 나서, 다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이곳의 별미 "꼼장어 구이" 와 소맥을 같이하면서 "몰운대(沒雲臺)" 트레킹에 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모처럼 휴일을 맞아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19" 를 피해 지인들과 함께한 "몰운대(沒雲臺)" 둘레길 트레킹을 하면서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울창한 솔숲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솔향내음을 맡으면서 잠시나마 근심걱정을 떨쳐버리는 귀한 힐링의 시간을 가진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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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기도 봄이 가득하네요. ^^

    2020.04.02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트레킹한 몰운대 에서는 정말 봄기운이
      가득함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4.03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3. 진달래 등 봄꽃이 피어 있는
    몰운대 둘레길 참 좋군요.

    이런 길을 걸는 동안에는
    세상의 시름도 잊겠어요.

    4월의 첫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2020.04.03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몰운대 둘레길 트레킹에서는 연분홍의
      진달래꽃들과 함께 봄꽃들이 활짝피어 있어
      정말 잠시나마 모든 시름을 잊고 힐링의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3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4. 진달래도 예쁘게 피고 산과 바다를 산책하는 기분으로 즐겁게 걸을 수 있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4.03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정말 아름다운 봄꽃들과 함께 하는
      힐링의 트레킹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3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5. 탁 트인 바다조망과 함께 알록달록 꽃까지 구경할 수 있어 좋네요.

    2020.04.03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시원하고 탁터인 바다 풍경들과 함께
      아름다운 봄꽃들이 반기고 있어 더욱 즐겁고
      행복한 트레킹을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3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6. 풍경이 시원하네요

    2020.04.03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답글이 늦었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4.08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7. 몰운대 다녀오셧네요
    여름에 걸었을때는 사람들이 너무 많던데
    봄날에는 그나마 좀 편안해 보입니다..
    바닷가에 사람들이 다 모였나 봅니다..
    일출과 일몰로 유명한 명소죠...

    2020.04.03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일몰풍경이 아름다운 이곳 다대포의
      몰운대 에서는 모처럼 한적한 산길을 걸어
      볼수 있었고, 마침 휴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물이빠진 해수욕장과 갯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4.08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8. 와~ 부산에 저런곳이 있군요^^

    2020.04.03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 네~~
    항암치료는 말 자체가
    무섭고 힘든데.
    그런데 그리 독한 항암도
    또 한 금방 지나갑니다~^^
    저를 보시면 알 수 있지않을까요?ㅎㅎㅎㅎ

    블로그 잘보고 갑니당~~^^

    2020.04.03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이 더 좋은 치료약이
      되는것 같기도 하더군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과 보람이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2020.04.08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10. 다대포는 전에 두어번 갔었는데 몰운대,화손대는 잘 모르겠네요.

    2020.04.04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보통 다대포 해수욕장은 자주 갈수 있지만
      몰운대를 한바퀴 돌아보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을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8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구독했습니다!같이 맞구독해도될까요^^

    2020.04.04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진 한장 한장 정성스러워서
    제가 다녀온 기분이 드네요 ^^

    2020.04.04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트레킹 코스로 진짜 좋은듯해요!
    나중에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잘보고 가요 :)

    2020.04.04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다대포의 몰운대는 평탄한 산책길이
      조상되어 있어 누구라도 그리 힘들지 않게
      한바퀴를 돌아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4.08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14. 봄향기가 가득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20.04.04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대포는 여러번 갔지만 일몰 사진만 담다보니 정작 몰운대는 아직 못가봤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2020.04.05 0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보통 다대포는 일몰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라
      많은 진사님들이 찾는곳 이지만 정작
      숨은 명소인 몰운대는 지나가는경우가
      많더군요..ㅎ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8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16. 진달래꽃과 산벚꽃, 나무들과 푸른 바다 조망까지 멋진 곳이네요.
    털이 하얗고 귀여운 강아지도 콧바람 쐬러 봄소풍 나왔네요.

    2020.04.05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찾아본 다대포의 몰운대 에서는 정말
      아름다운 봄꽃들이 활짝피어 있고 시원한
      바다 풍경들과 함께 다대포 해수욕장의
      또다른 아름다움도 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시
      바랍니다..

      2020.04.08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17. 태종대도 보이는군요~ 동물친구들도 만나는 등산길 좋아보여요~ 동백꽃도 예쁘네요

    2020.04.06 0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몰운대 산책길에서는 멀리 태종대
      앞바다와 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다양한
      섬들이 같이하고 있어 즐겁고 편안한
      트레킹을 할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8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18. 코로나는 아직도 남아있는데 봄만 떠나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ㅠㅠ
    하루 빨리 많은 분들과 함께 산행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20.04.06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아무리 코로나가 기승을 부려도 계절은 어김없이
      이렇게 우리곁에 찾아와 있었으며, 모두가
      인내하면서 꼭 이겨내야할 숙제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갈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8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19. ㅋㅋ 저희집 근처를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코로나땜시 등산도 잘안했는데 ㅋ 몰운대는 벌써 봄이였었나봐요

    2020.04.06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다대포에 사시는 군요..
      역시 가까운곳에 있어도 잘 가보지 못하는것이
      지금의 현실 이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8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20. 잘 보고 갑니다.
    늘..행복하세요

    2020.04.07 0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D

    2020.04.09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3. 25. 15:30

지난 주말에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19" 를 피해 아직도 부산에서 유일한 청정지역인 필자의 뒷산인 "영도 봉래산" 에 나홀로 산행을 하기로 했다.


지금 우리 모두가 "코로나 19"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지만,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이렇게 가까이 와 있었고, 봄의 대명사 "진달래" 가 지천으로 활짝피어 있는 "봉래산" 의 또다른 풍경들을 보고 즐기는 시간이 된것 같았다.. 




"봉래산" 의 "손자" 봉인 "손봉(孫峰)" 에 올라서면 사방으로 피어있는 아름다운 "진달래꽃" 들이 눈앞에 보이는 "오륙도" 는 물론 "부산항대교" 와 "송도 해수욕장" 까지 붉게 물들이고 있는것 같았다..



이날 "봉래산" 나홀로 산행은 잘 만들어진 둘레길을 따라 트레킹을 하게 되었으며, 등산로 옆에는 연분홍의 "진달래꽃" 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어 한결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는것 같았다..



봉래산의 둘레길을 한참을 따라 가면 넓은 "임도" 가 나타나고, 눈 앞에는 "부산항" 의 관문인 "오륙도" 와 "한국해양대학교" 가 있는 "조도" 가 눈앞에 나타난다..



넓은 "임도" 를 따라 가다 "손봉" 으로 오르는 본격적인 산행을 할수 있었고, 가파른 등산로 양 옆에는 흐드러 지게 피어 있는 연분홍의 "진달래꽃" 들이 반겨주고 있는것 같았다..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조망터" 가 나오고, 저멀리 "오륙도" 와 함께 발 아래로는 "한국해양대학교" 와 "해양대학교 실습선" 이 정박해 있는것이 보이고, "국립 해양박물관"의 위용도 볼수 있었다..



"진달래꽃" 이 사방으로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등산로를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이번에도 "조망터" 가 나오고, "고사목" 한그루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봉래산" 의 "손봉" 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급경사 구간이 계속되고 있었으며, 땀을 뻘뻘 흘리고 고개를 올라서면, 이번에는 수많은 "외항선" 들이 줄지어 정박하고 있는 "남항" 의 전경들이 아름답게 펼져지고 있었다..,



"봉래산" 의 "손봉" 을 오르는 마지막 구간은 온통 암릉구간이고, 힘들게 바위에 올라서면 드디어 "부산항 대교" 와 함께 "해운대" 와 "컨테이너 전용부두" 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봉래산" 의 "손자봉" 인 "손봉" 에 도착하면 온 천지가 "진달래 군락지" 로 변신하고 있었으며, 정말 환상적인 "진달래꽃" 들의 향연에 눈 둘곳을 못찾을것 같았다..



"봉래산" 의 "손봉" 에서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진달래 군낙지" 에 한참동안 넋을 잃고 잠시 휴식을 하면서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며, 역시 이렇게 아름다운 품경들은 봄철에만 만나 볼수있는 또다른 아름다움 같았다...



"봉래산" 의 "손봉" 에서 한참을 "진달래꽃" 들의 향연에 취해 있어면서 고개를 돌리면, "부산항" 에는 지금막 "일본" 에서 입항하고 있는 "팬스타 크루즈선" 이 보인다..



"봉래산" 의 "손봉" 에서 함참을 휴식을 하다 다시 등산로를 따라 오는길옆에도 연분홍의 "진달래꽃" 들이 활짝피어 있었고, "아들봉: 인 "자봉(子峰)" 에서도 "육각정자" 와 함께 환상적인 "진달래꽃" 들의 향연을 만날수 있었다,.



"봉래산" 의 "자봉" 에서 다시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에는 "안부" 가 나오고, "느와집 쉼터" 가 있는 "안부" 에도 아름다운 "진달래꽃" 들이 활짝피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는것 같았으며, "안부" 를 지나 오르막을 올라가면 드디어 "남항대교" 가 한눈에 보이는 조망터가 나온다..



"조망터" 에서 다시 조금만 더 가면 이날의 목적지인 "봉래산" 의 주봉인 "조봉(祖峰)" - 해발 385m 정상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주말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이곳  "조봉(祖峰)" 에 올라와 있었다..



"봉래산" 의 정상인 "조봉(祖峰)" 에서도 활짝핀 "진달래꽃" 들과 함께 눈앞에는 사방으로 펼쳐지고 있는 "부산항" 의 "남항" 과 "북항" 들을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도 "코로나19" 를 피해 "진달래꽃" 들이 활짝핀 "봉래산" 산행을 나홀로 하게 되었으며,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진달래꽃" 들과 함께 하면서 일상의 시름을 잠시나마 잊게하는 청량제 같은 힐링의 시간을 가진것 같았다..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이웃님들도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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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네 한바퀴 돌았더니 진달래 개나리 벚꽃이
    활짝 폈더라구요
    봉래산에 오르면 진달래가 지천에 있어 너무 멋지겠죠
    간접으로나마 만족합니다^^

    2020.03.26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금은 아마도 전국 곳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진달래꽃들이 만개해 있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7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3. 샛분홍빛이 정말 예쁘고 신비로운 색감이네요 ^^

    2020.03.26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봉래산에 진달래 핀 산행을 하셨군요..
    요즘 잘 돌아다니지 않아 몰랐는데 저희 동네 야산에 가보니 진달래가 마구 피었더라구요.

    2020.03.26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금은 어딜가도 이렇게 아름답게핀 진달래꽃
      들을 만날수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역시
      계절은 이렇게 우리곁에 가까이 와 있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7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5. 봉래산 정상에서 보는 바다가 너무 멋집니다.
    진달래가 벌써 봉래산을 물들이고 있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2020.03.26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올라본 봉래산 정상에서는 아름답게
      펼쳐지는 부산항은 물론 연분홍의 환상적인
      진달래꽃들의 아름다움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7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6. 진달래 보니 진짜 봄이네요^^봉래산 가보진 않았지만 부산에서 살다와서 잘아는데 좋네에요

    2020.03.26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올라본 영도의 봉래산에서는 정말
      봄이 이렇게 가까이 와 있음을 실감할수
      있었으며, 아름다운 진달래꽃밭에서 잠시나마
      시름을 잊게해주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7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7. 꽃이 흐드러지게 폈네요 진짜 진짜 봄인가봐요

    2020.03.27 0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남녘이라서 그런지
    진달래가 탐스럽게 피었군요.

    저도 조만간 진달래 동산을
    찾아가 봐야 하겟습니다.

    3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2020.03.27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이곳 부산에서는 지금한창 진달래꽃들이
      만개가 되어 환상적인 아름다움들을 보여주고
      있어 이곳을 찾는 모든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안겨 주는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3.27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9. 진짜 봄을 이렇게라도 느끼니 좋네요 :)
    잘보고 갑니다!

    2020.03.27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코로나만 아니면 가고싶네요

    2020.03.27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진달래가 만개했네요
    사진 앞쪽에 전경으로 배치한 느낌 너무 좋구요
    봄 느낌 확연합니다
    저희 동네는 4월 되면 만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맑은 날, 좋은 분들과 같이 걷는 것만으로
    큰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20.03.28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도 방문과 좋은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가 아무리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어도
      역시 계절은 어김없이 이렇게 가까이 와
      있음을 실감할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4.01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12. 꽃 사진 볼때마다 나가고 싶어져요 ㅠ

    2020.03.28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진 덕분에 안나가고도 가본 느낌이 드네요 !
    포스팅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일요일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2020.03.29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보랏빛으로 화사하게 핀 진달래를 가까이 보며 멀리 바다와 도시 모두도 조망할 수 있어 좋네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봉래산의 봄 정취네요.

    2020.03.29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영도의 봉래산은 아름다운 부산항을 한눈에
      조망하면서 이렇게 연분홍의 진달래꽃들의
      환상적인 아름다움도 볼수 있는 아주 멋진
      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1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15. 꽃이 아주 이쁘게 활짝 피었네요 ^^

    2020.03.30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20.03.31 05: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아직도 재활운동을 하시면서 건강을 회복중
      이시군요..
      하루 빨리 빠른 쾌유를 바라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블로그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2020.04.01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오늘의 주재는 진달래군요!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시절~
    노래가 떠오릅니다^^

    2020.03.31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정겨운 노랫말
      이군요..
      이렇게 아름다운 봄에는 저절로 이런 노랫말이
      흥얼거려 지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1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18. 진달래가 활짝 피었군요!
    이런 시기에 나만의 청정지역이 있다하시니 너무 부럽습니다. ^^

    2020.03.31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금 한창 전국적인 코로나 사태가 진행
      되고 있지만 이곳 영도는 부산 유일의
      청정지역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어 다행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이렇게 알므다운 시간도 보낼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4.01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19. 화려하네요 ^^

    2020.03.31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포스팅 잘 보고, 구독누르고 가요~
    자주 소통해요.
    평안한 밤 되세요:D

    2020.04.02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에 감사드리면서 답글이 늦었습니다..

      님의 블로그에도 자주 방문하겠으며,
      항상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2020.04.09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21. 영도 봉래산 진달레꽃이 화려합니다.
    여기서 보니 해운대에서 남항대교까지 부산항이 다 보이네요.
    바로 아래 크루즈터미널은 공사가 끝났는지 말끔하구요.
    멀리 나가지 못하는 세월인데 가까이에 멋진 곳이 많아서 행복하시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2020.04.08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그렇습니다..
      이곳 영도 봉래산에서는 멀리 해운대
      마린시티와 101층 엘시티 건물도 보이고,
      바로 눈앞에는 크루즈 전용터미널과 함께
      컨테이너 전용두두, 부산의 구도심을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곳 이기도 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4.09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20. 3. 18. 15:30

지난 주말에도 "코로나 바이러스" 를 피해 남구 용호동에 있는 "이기대 해안 산책로" 를 지인들과 함께 트레킹 해보기로 하고, 부산항의 상징 "오륙도" 가 바로 앞에보이는 "오륙도 선착장" 에서 "동생말" 까지 약 4.7km 구간을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을 벗삼아 약 3시간동안 힐링을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이곳 "이기대 해안 산책로" 는 2009년 녹색성장및 일자리 창출의 일환인 희망근로 프로젝트의 하나인 부산 갈맷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곳이고, 목제 데크와 구름다리 5개소가 있는 바윗길 숲길로 이루어진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곳이다.



이기대 해안산책로의 출발 지점인 "오륙도 해맞이 공원" 에 올라서면 노오란 유채꽃이 피고 있는 부산항의 상징 오륙도를 볼수 있었고, 해안 산책로 에서는 이곳의 또다른 명물이고, 방금 떨어질것 같은 "농바위" 와 함께, 해운대 101층 "엘시티" 마천루와 "광안대교" 도 볼수 있었다..



이날 출발지인 오륙도 SK 아파트 입구에서는 저만치 부산항의 관문인 오륙도가 보이고, 바로 눈앞에는 필자의 동네인 영도 "태종대" 와 "한국해양대학교" 가 있는 "조도" 가 바로 눈앞에 보인다..



출발에 앞서 먼저 이곳의 또다른 명물 "오륙도 스카이 워크" 에 가보기로 했지만 이곳은 지금 한창 유행하는 코로나 사태로 출입을 막아 놓고 있었으며, 이곳에서도 오륙도 중에서도 맨앞쪽의 "방패섬" 과 맨뒷쪽의 "등대섬" 을 볼수 있었다..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둘러보고 나서 본격적인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트레킹을 하기 시작했으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 올라서면 조금전 지나온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오륙도가 저만치 보인다..



잘 만들어진 나무 데크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본격적인 숲길이 시작되고, 한참을 걸어가면 푸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첫번째 "전망대" 가 나타난다.



첫번째 전망대를 지나 흙길로 된 급경사 구간을 내려가면 조망터가 나오고, 이곳에서는 저멀리 해운대 101층의 "엘시티" 건물과 함께 바로 눈앞에는 이곳의 또다른 명물 "농바위" 가 위태롭게 서있는 모습도 볼수 있었다..



조망터를 지나 나무데크를 오르락 내리락을 계속하면, 이곳의 명물 "농바위" 꼭대기를 만날수 있었으며, 농바위의 꼭대기는 넓직한 정사각형 모양을 하고 있었으며, 건너편에는 "농바위 전망대" 도 보였다..



이곳 이기대 해안 산책로는 해안 절벽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로서, 바로 발 밑에는 절벽이 이어지고 있었으며, 파도 소리와 함께 한 무리의 "가마우지" 들이 넓직한 바위 위에서 휴식을 하고 있었으며, 방금 떨어질것 같은 위태로운 "농바위" 를 바로 눈앞에서 볼수 있었다..



"농바위" 를 지나면 "농바위 전망대" 가 잘 만들어져 있었고, 이곳에서는 저멀리 해운대 101층 "엘시티" 건물과 함께 발아래 바닷가에서는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서 있었다..



이날 휴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를 피해 이곳 "이기대 해안산책로" 를 찾고 있는것 같았으며, 가족끼리 연인끼리 이곳에서 맑고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간식을 나누어 먹어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지는것 같았다..



이기대 해안 산책로의 절벽길을 따라 한참을 걸어오면 영화 "해운대" 쵤영지인 "어울마당" 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이곳에서는 바로 눈앞에 "광안대교" 와 함께 저멀리 "해운대 마린시티" 와 해운대 101층 "엘시티" 건물이 한눈에 보인다..



"어울마당" 을 지나면 빨간 동백꽃들이 피어 있는 해안산책로가 이어지고 있었으며, 광안대교와 해운대 마린시티를 한눈에 볼수 있는 전망대가 잘 만들어져 있었다..



이곳 이기대 해안산책로에서는 바닷가와 바로 맞닿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바닷물에 손을 넣어볼수도 있었고, 또한 이곳에는 오랜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만들어진 "해식동굴" 도 만날수 있었다..



"해식동굴" 을 지나오면 이곳 이기대 해안산책로의 또다른 명물인 5개의 "구름다리" 를 건널볼수 있었고, 탁 터인 바다 조망과 함께 "광안대교" 와 "해운대 마린시티" 가 눈앞에 보인다..



5개의 구름다리를 건너오면 이날의 목적지 "동생말" 인 "용호부두" 에 도착할수 있었고, 바로 눈앞에는 "광안대교" 의 아름다운 풍경들과 함께 바로 눈앞에는 "용호만 W 아파트" 의 위용을 만날수 있았다..



이날 맑고 청명한 날씨속에 오륙도 선착장에서 동생말 까지 약 4.7km구간을 쉬엄 쉬엄 약 3시간을 걷고나서, 다시 근처에 있는 "섭자리" 로 장소를 옮겨, 이곳의 별미 "장어구이" 와 소주와 맥주를 곁들이면서 이날 "이기대 해안산책로" 트레킹에 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지금도 한창인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피해 이날 들려본 이곳 "이기대 해안 산책로" 에서는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맑고 깨끗한 바닷가 바람들과 함께 해안절벽길을 따라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은 물론 숲속에서 불어오는 청량한 공기를 맘껏 들여마셔 보며, 눈앞에 나타나는 아름다운 풍광들은 덤인것 같은 귀한 힐링의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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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륙도 코스 힘들던데 ㅎㅎ
    옛날 생각나네여~

    2020.03.20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20.03.21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저희집도 구경오세요^^
    자주 소통해요:)

    2020.03.21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님의 블로그에도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3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5. 잘 보고 갑니다
    봄이 성큼 한발 더 다가온걸 느끼네요!

    2020.03.21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3.21 0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방굿돌이 공가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스카이워크 너무나 좋아하는데
    그거 때문에라도 한번 가고 싶네요
    근처는 몇차례 지나서 친숙한 이기대입니다 ㅎㅎ
    들르고 싶었는데 동행의 의사에 따라 지나치기만 했던 ;;;

    2020.03.21 0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방굿돌, 공가? 등 경상도 사투리가
      정감을 느끼게 한답니다..ㅎㅎㅎ

      보통은 이곳 이기대 해안 둘레길에서는
      스카이 워크와 해맞이 공원을 둘러보고
      그냥 가는경우가 많으것 같더군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3.23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8. 다시봐도 멋진 이기대 해안산책로네요. 전에 걸었던 추억이 살아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20.03.21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선연님도 이곳을 다녀 가셨군요..

      이곳은 탁터인 바다풍경들과 함께 아름답게
      펼쳐지는 풍광들이 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걸을수 있는 멋진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3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9. 캬...해변 바위틈에 핀 꽃들이 장관이네요. 역시나 마무리는 맛있는 음식...이런 힐링타임이 너무 부럽습니다.

    2020.03.21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요즘처럼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 잠시나마 시름을 잊게
      만들어 주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3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10. 즐거운 시간이셨겠습니다.^^

    2020.03.21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래 전 부산에 잠시 살았지만 모르는 데가 정말 많네요.

    2020.03.22 0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부산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숨은 명소들이
      많은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3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12. 파랗고 광활한 부산 앞바다와 동굴, 산림, 동백꽃까지 수려한 천혜의 자연경관 즐기기 더없이 좋은 곳 이기대네요.

    2020.03.22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이기대 해안 산책로 에서는 탁터인
      바다 풍광들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들이 많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3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이기대 해안산책로 한바퀴 돌면
    부산을 한눈에 다 본것 같더군요,,,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까지 부자가 된것 같습니다...

    2020.03.22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이곳 이기대 해안 산책로에서는 해운대와
      광안리를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곳이고
      입구 에서는부산항과 영도 까지 조망할수 있는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곳 이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3.23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14. 봄에 피는 꽃이 예쁜 꽃이 많네요. 이렇게 모임도 하고 여전히 산행하고 계시군요. 그래도 조심해서 다니세요.

    2020.03.23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걸어본 이곳 이기대 해안 산책로 에서는
      봄을 알리는 다양한 봄꽃들과 함께 탁터인
      바다 풍광들과 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해운대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3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15. 해안산책로 바다내음과 바다 장관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이네요~
    소중한 지인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2020.03.23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이기대 해안산책로에서는 절벽위를 걷는
      아찔함과 동시에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바다 풍광들이 있어 힘든줄 모르고 트레킹
      해볼수 있는 멋진 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3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16. 노란 꽃이 봄을 알리는 예쁜 산행이네요.^^

    2020.03.23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이기대 해안산책로에서는 봄을 알리는
      노오란 유채꽃들이 피고 있었으며, 다양한
      봄꽃들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3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이기대 공원도 산책하기 정말 좋죠^^
    봄바람 살랑살랑 맞으며 걸었던 기억이 있네요!!

    2020.03.23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이기대는 그리 힘들지 않고 걸어볼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산책로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5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18. 기회가 되면 꼭 걸어서 가 보고 싶은 이기대산책로 입니다.
    재작년에 업무차 낚시배 타고 가서 오륙도 등대를 다녀왔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코로나19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을 사는 느낌입니다.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2020.03.23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낚시배를 타고 오륙도를 한바퀴 돌아 보셨군요
      역시 이곳 이기대 해안 산책로는 절벽위의
      해안산책로를 따라 걸어면서 보이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이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5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19. 이기대도 바다를 보기엔 좋은곳이죠. 등산하시면서 전경도 보고 좋죠.

    2020.03.24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이기대 해안산책로에서는 탁 터인
      바다 풍광들과 함께 해운대의 또다른 아름다움도
      볼수 있는곳이라 많은 사랑을 받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20. 아 부산에 이런곳이 있었나요
    진작에 이 글을 봤으면 놀러갔을때 가봤을건데 ㅠㅠ
    다음 부산 여행때는 이곳들도 들려야겠어요 ㅎㅎ

    2020.03.24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먼저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부산에는 정말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들이
      많은곳이고 특히 이곳 이기대 해안산책로는
      아찔한 절벽위를 걸어면서 시원하게 펼쳐지는
      바다 풍광들과 함께 저멀리 해운대의
      아름다음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25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21. 오륙도 가봐야지 하고 있었는데요~포스팅 잘보고 구독하고 갑니당~ 너무 좋네요~
    저도 꼭 이 시점 지나서 부모님들과 한번 꼭 가야겠습니당~!

    2020.03.24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이곳 이기대 해안 산책로는 그리 힘들지 않고
      걸어볼수 있는곳이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고르지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3.25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20. 3. 11. 15:30

지난 주말에도 역시 코로나 사태로 멀리는 가지 못하고, 지인들과 함께 필자가 살고 있는 영도의 또다른 볼거리인 "흰여울 문화마을" 과 "절영해안 산책로" 를 트레킹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곳 "흰여울 문화마을" 은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이곳에 와서 정착한 곳으로, 역사적 아픔과 함께 시간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마을이고, 바닷가 절벽위에 지어진 "그리스" 의 "산토리니" 를 닮은 아름다운 마을로 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서도 이름을 알리고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그리고 "흰여울 문화마을" 아래 있는 "절영해안 산책로" 는 그동안 군사보호 지역으로 묶여있던 곳을 공공근로사업으로 조성한 산책로 로서 다양한 테마형식의 볼거리들을 만들어 놓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걸어볼수 있는 영도의 숨은 명소 이기도 하다.



"흰여울 문화마을" 에서 만나는 정겨운 골목길과 함께, 마을 아래 펼쳐지고 있는 "절영해안 산책로" 에서는 "흰여울 해안터널" 과 함께 "출렁다리"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반기고 있었다..



이날은 아침부터 부슬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먼저 영도의 대표적인 달동네인 이곳 흰여울 문화마을을 둘러보기로 하고 자동차도로 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좁은 계단을 따라가면 정겨운 마을들과 함께 골목길이 시작되고 있었다..



약간의 비기오는 이곳은 이날따라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골목길을 호젓하게 걸어볼수 있었고, 중간중간 들려보면 좋은 볼거리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다..



흰여울 문화마을 골목길 담벼락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글귀들을 새겨놓아 작품들을 잠시 한번 읽어 보면서 쉬어가는 시간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흰여울 문화마을의 한적하고 조용한 담벼락에는 봄비를 맞고 피어 있는 빨간꽃들이 이렇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는것 같았다..



흰여울 문화마을을 둘러보고 나서 다시 아래 계단을 내려오면, 금방 지나온 흰여울 문화마을이 언덕위에 가지런히 서 있고, 절영해안 산책로 에서는 바로 옆으로 바닷가의 파도소리를 바로 들을수 있었다...



영도의 절영 산책로를 따라가면 몇년전 까지는 앞에 보이는 마치 "피아노 건반" 처럼 생긴 "피아노 계단" 을 넘어야 했는데, 지금은 2018년 12월에 약 3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준공한 "흰여울 해안터널" 덕분에 힘들지 않고 절영해안 산책로을 걸을수 있고, 약 70m의 흰여울 해안터널안에는 다양한 조명들과 함께 볼거리들도 만들어 놓았다..



해안터널을 지나면 남항이 눈앞에 펼쳐지고, 수많은 "돌탑군락지" 도 만날수 있었으며, 산책로 옆의 바닷가에서는 철석이는 바도 소리가 귓가를 즐겁게 해주는것 같았다.."



약간의 가랑비가 내리고 있는 이곳 절영해안산책로 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남항의 탁터인 풍경들과 함께 파도소리를 벗삼아 한참을 걸어가면 머리위로 이곳의 또다른 명물 "하늘 전망대" 가 저만치 보인다..



하늘전망대를 지나서 또 한참을 걸어가면 이번에는 맑은 날에는 이곳에서 52km 거리에 있는 "대마도" 까지 볼수 있다는 "대마도 전망대" 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날 눈앞에는 "대마도" 대신에 수많은 상선들이 묘박지에 늘어서 있는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다..



대마도 전망대를지난 한참을 가면 이번에는 이곳의 또다른 명물 "출렁다리" 를 만날수 있었고, 출렁다리 특유의 출렁임도 즐겨볼수 있었다...



이곳 절영해안 산책로는 깍아지른 절벽 아래 둘레길을 만들어 놓았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재미와 함께 감성돔과 노래미가 많아 잡힌다는 낚시터에서는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낚시인도 만날수 있었다..



한참을 오르락 내리락을 계속하면서 걸어가면 이번에는 수많은 상선들과 기암절벽들을 한눈에 볼수 있는 "절영전망대" 에 도착할수 있었고, 저멀리에는 이날의 목적지 "중리항" 과 "중리산" 이 보인다..



이곳 절영해안 산책로를 따라가면 계속해서 오르락 내리락이 계속되고, 마침내 바닷가에 바로 접할수 있는 백사장에 도착할수 있었고, 오랜만에 바닷물에 손을 한번 당구어 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비가 오는날인데도 불구하고 한무리의 등산객들이 이곳 백사장을 향해 내려오는 풍경도 만날수 있었고, 바닷가 바위 틈에는 이렇게 많은 조개들이 붙어있는 풍경들과 함께 눈앞에는 낚시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도 볼수 있었다..



백사장을 지나 계단을 타고 한참을 올라오면 이번에는 "쉼터" 가 잘 마련되어 있었고, 이곳에서 준비한 간식들을 나누어 먹어면서 잠시 쉬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으며, 바로 옆에는 비를 맞고 피어 있는 빨간 동백꽃의 청초한 아름다움도 만날수 있었다...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이날의 목적지인 "중리항" 까지는 잘 만들어진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었으며, 중리항의 심벌 "빨간등대" 가 눈앞에 보인다..



이날 흰여울 문화을에서 출발하여 약 2시간 만에 도착한 이곳 영도 "중리항" 에서는 "제주해녀" 들이 이곳 영도에 와서 100년간의 해녀생활을 기리는 "해녀 문화 전시관" 이 지난해 9월 개관하였다고 하며, 때마침 물질을 하고 있는 "해녀" 의 작업현장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지금한창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를 피해 부산유일의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이곳 영도의 "흰여울문화마을" 과 "절영해안 산책" 로 트레킹을 마치고 나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이곳의 별미 "장어탕" 과 "회 비빔밥" 으로 식사를 하면서 비를 맞고 걸어본 이날의 트레킹에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식사를마치고 나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는, 다시 출발장소인 흰여울 문화마을까지 절영해안 산책로를 따라 트레킹을 계속하게 되었으며, 지금 아무리 "코로나 바이러스" 기 기승을 부리고 있어도 역시 봄은 이렇게 어김없이 우리곁에 다가와 있음을 실감하게 하는것 같았으며, 이런 트레킹과 봄소식을 보면서 희망과 용기를 얻을수 있는 귀한 힐링의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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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풍경 좋네요.^^

    2020.03.12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3.13 0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절영해안산책로가
    정말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군요,

    동해안 해파랑길을 완주하고 나면
    남해안길도 답사해야하겠습니다.

    주말이 되어도 즐겁지가 않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세요.

    2020.03.13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영도의 절영해안 산책로는 깍아지른
      절벽과 탁터인 바다 조망을 보면서 걸어볼수
      있는곳이고 곳곳에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들이 많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걸어볼수 있는
      명소 이기도 하답니다.
      기회가 되시면 이곳을 한번 다녀 가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건강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3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5. 흰여울 문화마을 정말 예쁜 곳이네요. 그곳 카페 가서 책이나 읽을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동백꽃을 보니 그래도 봄은 오나 봅니다.
    코로나19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2020.03.13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흰여울 문화마을은 정겨운 골목길과
      계단들이 정겨움을 느끼게 하는곳이고 곳곳에
      쉼터와 카페들이 만들어져 있어 조용하고
      나혼자만의 시간을 보낼수 있는 공간들이
      많은곳 이기도 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라면서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3.13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와 저도 흰여울마을 다녀온 적 있어요!
    천천히 산책하기 너무 좋더라고요! 물론 오르막길이 힘들지만ㅎㅎㅎ
    또 가고 싶은 곳중 한 곳입니다^^

    2020.03.13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이곳을 들린적이 있었군요
      역시 이곳은 정겨운 골목길과 함께 아름다운
      바닷가에 있는 산책길이라 그리 힘들지 않고
      걸어볼수 있는 멋진 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7. 부산에 저런곳이 있군요 ^^ 흰여울 문화마을 나중에 시간내서 찾아가봐야곘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020.03.13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흰여울 문화마을은 정겨운 골목길 들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아
      영도의 또다른 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8. 와~ 절경이네요. 여행가고 싶은 비주얼인데요. 코로나19 좋아져서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2020.03.13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흰여울 문화마을과 절영해안 산책로는
      정말 눈앞에 펼쳐지는 시원한 바닷가 풍경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 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유 예뻐라~ 정감가는 동네예요 영도! 부산에서도 굉장히 독특한 곳~ 너무 신비로운 섬인거 같아요

    2020.03.14 0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흰여울 문화마을과 절영해안 산책로
      에서는 정말 깍아지른 절벽들과 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시원한 바다 풍경들이 가슴을
      탁 트이게 하는 힐링의장소가 되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코로나19로 어수선해도 봄은 오고 있네요.
    올해는 안타깝게도 꽃보러 먼길 떠나기가 부담스러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님처럼 가까이에 이런 멋진 곳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 모두가 슬기롭게 난국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2020.03.14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셨군요.. 헌국님...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 때문에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지만 역시 계절은 어김없이
      이렇게 가까이 다가와 있음을 실감할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11. 해안산책로가 데크로 잘 정돈되어 있어서 걷기 좋은 길처럼 보이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3.14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절영 해안 산책로는 잘 만들어진 데크와
      볼거리가 풍성한 해안동굴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아 지루한줄 모르고 걸어볼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로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횔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12. 영도에도 볼 것이 꽤 있네요.

    2020.03.15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영도는 바다와 같이 하는곳이라 이렇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은곳
      이기도 하답니다.

      항상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13. 벽화 그림들 보다가 빨간 꽃 역시 벽화인 줄 알고
    자세히 보았는데 진짜 꽃이네요.
    봄비에 촉촉하게 샤워한 진짜 빨간 꽃이 피어 있네요.
    절영해안로에서 보고 듣는 바다 풍광과 소리가 가슴속을 시원하게 적셔줬을 것 같아요.
    돌탑 중에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해서 서 있는 돌탑 신비롭네요.
    멀리 대마도까지 볼 수 있는 대마도 전망대도 있는 곳이군요.
    붉은 동백꽃도 만나보실 수 있으셨네요.

    2020.03.16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흰여울 문화마을에서는 정말 봄을
      알리는 빨간꽃이 내리는 빗방울을 머금고
      아릅답게 피어 있었으며, 바닷가에 붙어 있는
      절영해안 산책로에서는 철석이는 파도소리와
      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시원한 바닷가 풍경들이
      정말 가슴을 탁 트이게 하는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답니다.
      맑은 날에는 이곳에서 약 50km 떨어져 있는
      대마도를 볼수 있는 대마도 전망대도 만들어져
      있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14. 벽화가 예쁜 곳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봄 같지 않은 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2020.03.16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흰여울 문화마을에서는 정말 다양한
      벽화들과 함께 정겨운 골목길들이 있어
      한국의 "산토리니" 란 별칭을 얻고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항상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15. 대마도는 우리땅인데 일본에 뺏기고도 찾을 생각을 안하네요
    건강한 월요일 되세요 ^^

    2020.03.16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네요..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직선거리 약 50km에
      있는 대마도는 이곳에서도 보이는 곳이지만
      아직도 일본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갑기도 하구요,...ㅎㅎㅎ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16. 항상 힐링이 되는 글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2020.03.17 0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20.03.17 05: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아직도 이렇게 건강 회복이 않되고 병원을
      다니고 있군요..
      정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일 보담도 건강이 최우선이고 건강이 있어야만
      모든 일도 할수 있음에 오직 건강에만
      진력을 하시기 바라면서 좋은 소식 기다리겠
      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재활운동 하시고 빠른 건강
      회복을 바랍니다..


      2020.03.17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전에 흰여울길 돌아다녔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ㅋ 그대신 주차때문에 어쩔수 없이 돌아갔던 기억이 있네요..

    2020.03.17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이곳을 다녀 오셨군요..
      역시 이곳은 주차 문제가 제일큰 곳이지만
      그래도 주말에는 흰여울 문화마을에서 영선동
      주민센터까지 양쪽편에 주차를 허용하고 있어
      요긴하게 이용할수 있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7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19. 영도의 숨은 명소가 있었군요!
    해안터널 나오면 남항에 수많은 배들이 오고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장관일 듯 합니다~

    2020.03.18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영도의 절영해안 산책로와 함께 잘
      만들어진 흰여울 해안터널에는 다양한
      조명시설들이 있어 또다른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곳이고 역시 탁터인 남항에는
      수많은 상선들이 정박해 있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8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20. 변호인에 나왔을때 한번 가보자 생각만했지 다녀오진 못했는데 코로나 청정구역이라니 가보고싶네요. 그래도 코로나때문에 참습니다ㅜㅜ

    2020.03.18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영도는 아직까지 부산유일의 코로나
      청정지역이고, 흰여울 문화마을은 송광호
      주연의 변호인의 촬영지로 알려지고 나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가 되고
      있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3.18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21.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2020.03.2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3. 4. 15:30

지금한창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때문에 외지로 나갈수 없는 답답한 시기인지라, 아직까지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한사람도 나오자 않은 이곳 영도는 부산에서 유일한 청정지역이라 말할수 있고, 필자의 뒷산인 영도 봉래산으로 아침 일찍 나홀로 산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부산 영도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봉래산은 봉황이 날아드는 형상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하고, 예로부터 신선이 살고 있는곳으로 전해져 내려 오고 있는 영도의 보물섬 이기도 한곳이다.



마침 이날은 아침일찍도착하는 바람에 봉래산의 "손봉" 에서는 저멀리 동해 바다에서 아침을 밝히는 일출을 만날수 있는 또다른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 풍경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 삼성 S20+ 로 촬영해 보았다..) 



이날은 이른 아침시간이라 봉래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에는 사람이 거의 없어 한적하고 조용한 나만의 시간을 즐기면서 여유롭게 산행을 할수 있었다..



봉래산의 등산로 양옆으로는 울창한 소나무 군락지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어, 맑고 청량한 솔향 내음을 맡으면서 걸어볼수 있는 등산로가 이어지고 있었고, "자봉" 의 전망대를 지나 "손봉" 쪽으로 산행을 계속할수 있었다..



청량한 아침의 맑은 공기들을 맘껏 들이 마시면서 "손봉" 으로 가는 등산로 에는 언제나 같이 이곳을 지키고 있는 바위들과 함께 부산항의 조망들도 가끔씩 보이기 시작한다.



봉래산의 손자봉인 "손봉" 을 올라가는 고개를 넘어가면 "부산항" 의 관문 "오륙도" 가 저만치보이고, "해운대 마린시티" 와 101층의 "엘시티" 건물도 보인다.



마침내 도착한 "봉래산" 의 손자봉인 "손봉" 에서는 하루를 밝히는 아침해가 떠오르고 있었으며, 탁터인 경관들과 함께 사방으로 펼쳐지는 부산항의 풍경들을 눈앞에서 볼수 있었다..



봉래산의 손봉에서는 부산항의 관문인 오륙도가 저만치 보이고 이제막 화물을 가득실은 상선이 입항하는 풍경들과 함께 저멀리 해운대 101층의 엘시티 마천루가 아침 안개에 덮혀 있었다..



마침 이날은 아침 일찍 이곳 봉래산의 손봉에 도착하는 덕분으로 하루를 밝히는 아침해가 이렇게 떠오르고 있는 일출 광경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봉래산의 "손봉" 에서는 아무리 춥고 "코로나 바이러스" 가 기승을 부려도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가까이 다가와 있음을 느끼게 하는 "진달래" 가 벌써 이렇게 꽃 몽우리를 달고 새봄의소식을 전해주고 있었다....



봉래산의 손봉에 올라서면 부산항의 "남항" 과 함께 남항의 외항선 묘박지에 정박해 있는 수많은 상선들과 송도해수욕장은 물론 감천항 까지도 저만치 볼수 있었다..



봉래산의 "손봉" 에서 한참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다시 아들봉인 "자봉" 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는 예나 지금이나 잘 만들어진 팔각정자가 아름답게 자리하고 있었다..



자봉에서 다시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에는 안부가 나타나고, 이곳 에서도 "느와집" 으로 만든 아담한 정자 하나가 쉼터를 제공해 주고 있었다..



안부를 지나 한참을 올라서면 넓은 조망터가 나오고, 이곳에서는 부산의 남항의 전경들과 함께 남항대교와 저멀리 구덕산까지 보이고 마침내 "봉래산" 의 정상인 "조봉(祖峰)-(해발 395m)" 에 도착할수 있었다..



"봉래산" 의 정상인 "조봉(祖峰) 에 올라서면 부산항의 북항과 남항이 한눈에 보이고, 부산의 원도심인 용두산공원과 부산항 대교, 부산대교, 영도대교는 물론 자갈치 시장등이 발아래 펼쳐지고 있었다..



봉래산의 정상인 "조봉(祖峰)" 에서도 어김없이 봄을 알리는 노오란 "산수유꽃" 이 활짝피어 있었고, 바로 옆에는 연분홍의 "진달래" 가 꽃망울을 머금고 이제막 봉오리를 트터릴것 같은 봄 풍경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모처럼 지금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멀리는 가지못하고, 필자의 뒷동네 영도 봉래산 산행을 나홀로 하게 되었으며, 한적한 산길을 조용하고 여유롭게 한바퀴 돌아보는 시간이 된것 같았으며, 아무리 힘들고 지친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계절은 어김없이 어느새 우리곁에 다가와 있음을 실감할수 있었으며, 아름답게 피어 있는 봄꽃들을 보면서 또다른 용기를 가지게 하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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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도는 태종대가 있어 몇 번 가봤는데
    봉래산까지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오늘 영도나그네님 덕분에 봉래산을 오르게 되었네요! ^^
    그곳에서 바라보는 부산항의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고 시원하고 좋습니다!
    새로 구입하신 휴대폰으로 담으셨다고 해서
    원본파일을 확대해 봤습니다!만,
    렌즈가 화소수를 따라가지 못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그래도 부산의 원경은
    상당히 선명하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새 휴대폰 구입을 축하드리고요,
    간편한데다 고성능이라 산행 중에 활용하시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보며, 멋진 산사진 많이 담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06 19:1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오늘도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삼성 갤럭시 S20+를
      시험삼아 봉래산에서 촬영해 보았고, 역시
      다양한 카메라 기능들이 많았지만 아직도
      제대로 사용할수가 없기도 하구요..ㅎㅎㅎ

      앞으로 잘 익혀서 정말 카메라 없는 시간이
      될것도 하구요..

      역시 부산항을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이곳
      영도의 봉래산에서는 계절마다 변화하는
      부산항의 활기찬 모습들을 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지금도 맹위를 떨치고 있는 코로나 사태가
      빨리 진정되기를 바라면서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3.09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3. 바다와 함께 하는 봉래산 산행에 진달래와 산수유 꽃망울이 막 피려하는군요..
    저희 동네는 아직 매화 꽃망울 색이 안 보일 정도로만 살짝 준비중이더라구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20.03.07 0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봄소식을 먼저 알려주는 이곳 봉래산에서는
      벌써 이렇게 산수유꽃과 함께 곧 필것 같은
      연분홍의 진달래 꽃봉오리를 만날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09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4. 일출과 함께
    상쾌한 산행길이었을 것 같아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2020.03.07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아침 일찍 올라본 봉래산에서는 하루를 열고 있는
      일출과 함께 봄소식을 알리는 봄꽃들을
      이렇게 만날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09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5.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3.07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부산에 살고 있어 코로나 끝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3.08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요즘처럼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을때 잠시나마
      이렇게 봄소식을 보고 즐기는 것도 또다른
      힐링의 시간이 될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09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7. 봄을 알리는 꽃봉우리.....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인지... 산에 사람이 없네요.
    이정도면 산행하실때 마스크 없어도 될 정도네요. ㅋㅋ

    2020.03.08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이른아침의 여양도 있지만 정말
      코로나 영행때문인지 등산로에 사람을
      만날수 없어 조용하고 한적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0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8. 봉래산의 봉우리 이름들이 색다르네요. 손봉, 자봉 정겹네요.
    이제 진달래 등 꽃들이 피어나는 걸 보니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 온 것 같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20.03.09 0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영도의 봉래산에는 주봉인 조봉과 함께
      자봉 손봉 이렇게 삼대봉이 나란히 있어
      한층 정겨움을 느끼면서 산행을 할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0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9. 영도는 몇 차례 갔지만
    봉래산은 오르지 못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답사해 보고 싶습니다.

    코로나19에 더해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네요.
    월요일을 잘 보내세요.

    2020.03.09 0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러셨군요..
      역시 영도하면 태종대가 제일 이름을 알리고
      있는 곳이지만 영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이곳 봉래산에서는 정말 부산항을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0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영도에도 좋은 산이 있었군요.

    2020.03.09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봉래산 그 이름만큼이나 범상치 않은 산이네요~
    코로나19 피해서 산행도 좋은 거 같습니다^^

    2020.03.09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영도의 봉래산은 옛부터 봉황이 날아드는
      형상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역시
      이곳 봉래산 정상에서는 아름답고 활기찬
      부산항의 풍광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0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12. 꽃봉오리들이 많이 맺혔네요~ 봄에 산행 좋으셨겠어요

    2020.03.09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올라본 봉래산에서는 벌써 봄을 알리는
      봄꽃들이 꽃봉오리를 맺고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0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13. 사진 정말 아름답습니다!ㅎㅎ
    촬영을 정말 잘 하셨네요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3.09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과찬의 말씀을 해주시는 군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3.10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14. 역시 바다를 끼고 있는 산의 경치가 시원하고 개방감이 넘치는 것 같아요. 첩첩산중의 느낌도 좋지만 올라가는 길 또는 정상에서 바라보는 바다를 볼 때면... 아득히 무언가 스쳐가는 느낌이 나서요 ㅎㅎ 오늘도 좋은 경치 덕분에 보게되어 감사합니다.

    2020.03.09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바다를 같이하고 있는 이곳 영도 봉래산
      에서는 눈앞에 펼쳐지는 시원한 바닷가 풍경
      들은 물론 부산항의 역동적인 모습들과 함께
      봄을 알리는 아름다운 봄꽃들과 함께할수
      있어 남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20.03.10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아침 일출이 유난히 아름답게 보이는 봉래산입니다
    파릇한 봄날과 함께
    코로나 바이러스도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

    2020.03.10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일찍 봉래산에 올라간 덕분에 하루를
      밝히는 일출들과 함께 봄을 알리는 아름다운
      산수유꽃과 막 필려고 하고 있는 진달래
      꽃봉오리들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0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저도 새벽에 신선한 공기를 맡고싶네요ㅜㅜ

    2020.03.10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봉래산을 보니 저도 오른것 같습니다..ㅎ
    그렇잖아도 봉래산 오르자고 햇는데
    코로나땜에 좀 잠잠해지면 오르자고 했어요
    날씨가 참 좋앗나 봅니다..
    아주 맑아 보입니다..
    건강하세요^^

    2020.03.10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러셨군요..
      지금 한창 코로나가 유행하는 터라 이렇게
      가까운 뒷산에 올라 맑고 깨끗한 공기를
      들이마시는것도 또다른 힐링의 시간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이 엄중한 시기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3.11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18. 바다와 산 정말 잘어울리는 조합인거같아여 ㅎㅎ 잘보고갑니당~!

    2020.03.10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이곳 영도의 봉래산에서는 탁터인 바다
      조망과 함께 아름다운 부산항의 역동적인
      풍광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1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19. 비밀댓글입니다

    2020.03.11 04:1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정말 지금까지 고생을 엄청 많이 하고
      계시는 군요..

      우선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최우선이고
      잠시 휴식을 하면서 쉬어가는 시간도 또다른
      건강을 지킬는 비결 이기도 하더군요..

      암튼 하루빨리 건강회복이 되시길 바라면서
      천천히 쉬어가는 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요즘처럼 엄중한 시기에 늘 건강조심 하시기를
      다시한번 바랍니다..

      2020.03.11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20. 하누리

    안녕하셨어요 대장님
    부산의 봉래산에는 봄이왔나봐요
    코로나 때문에 저도 동네 뒷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자주 방문 하여 주셨는데, 뭐가 그리 바쁜지
    자주 못 찾아 뵈네요..
    늘 감사드리오며, 안전하시고 편안한 날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2020.03.11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정말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하누리님!

      네이버 블로그 꼭두 포스팅을 통해서 종종
      소식을 알고 지낸답니다. ㅎㅎㅎ

      며칠전에는 그동안 고생하시던 모친을
      하늘나라로 보낸 슬픈 소식이 있더군요..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요즘처럼 엄중한 시기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만 되시기
      바랍니다..

      2020.03.11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21. 정말 아름답습니다ㅎㅎ
    봄다운 봄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2020.03.20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2. 26. 15:30

지난 주말에는 지금한창 창궐하는코로나 19 를 피해서 맑은 호수와 깨끗한 공기가 가득한 울산의 도심한복판에 있는 "선암 호수 공원길" 을 지인들과 함께 트레킹 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울산에 있는 이곳 "선암호수" 는 일제강점기에 농업용으로 축조한 못 이었으나, 울산공업단지가 조성되고 난 후에는 공업용수로 사용하기 위해 1964년에 새롭게 축조 하였다고 하고, 그후에도 지속적인 확장공사를 해서 지금은 총 저수량이 200만 ㎥ 이라고 하며, 그동안 수질보전을 위해 설치된 선암댐변의 철조망을 2007년 모두 걷어내고 생태호수공원으로 재 탄생한 도심속의 생태공원이 되었다고 한다.



울산 선암호수 공원길에서 만난 활짝핀 매화꽃들과 함께, 이곳 선암호수공원 뒷산의 "신선산(神仙山)" 정상에 있는 "신선암(神仙岩)" 에서는 울산시가지는 물론 울산의 석유화학공단이 한눈에 보인다..



이날 울산 선암호수 공원길의 출발은 먼저 이곳의 최대 볼거리가 있는 "테마 쉼터" 로 올라가 보기로 했고, 울창한 솔숲길을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우리나라 에서 제일 적은 "미니 종교 시설" 을 만날수 있었다..



제일먼저 들린곳은 "성 베드로 기도방" 이었으며, 딱 한사람이 들어가 기도를 할수 있는 공간이 아담하게 만들어져 있었고, 기도방 안에는 "성모 마리아상" 과 십자가가 가지런히 마련되어 있었다..



두번째로 들린 종교시설은 "호수교회" 로 이곳도 딱 한사람이 들어가서 기도를 할수 있는 공간으로 가운데 십자가와 성경책이 마련되어 있었다.



세번째 들린 종교시설은 "안민사(安民寺)" 사찰로서 이곳도 딱 한사람이 들어갈수 있는 "법당" 이 만들어져 있었고, 실내에는 부처님상과 불경책등 여느 사찰에서와 같이 있을건 다 갖추고 있는것 같았다..


이곳 울산의 선암호수 테마쉼터에 있는 "미니 종교시설" 은 현존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종교시설로 "한국기록원" 은 물론 "세계 기네스 기록" 에 등재된 곳이라 한다.



테마쉼터에서 미니 종교시설을 참배하고 나서, 다시 백팔번뇌를 상징하는 108개의 돌계단을 내려오면 본격적인 선암호수 공원길의 나무데크길이 나타나고 선암호수와 함께 트레킹을 시작할수 있었다..



이날 맑은 날씨속에 선암호수공원의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오솔길 처럼 이어지고 있는 호수공원의 데크길에서는 아름다운 음악들과 함게 데크 옆의 솔숲에서 나오는 청량하고 맑고 신선한 공기들을 비록 마스크는 쓰고 있었지만 맘껏 들이마실수 있었다..



이날 포근하고 맑은 날씨속에 이곳 선암호수 공원의 데크길에서는 봄의 전령사 매화꽃들이 활짝피어 있어 정말 봄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실감할것 같았다..



울산 호수공원 데크길에서는 이곳의 옛지명들을 설명하는 안내판들이 곳곳에 세워져 있었고, 벌써 빨간 복숭아 꽃도 살포시 고개를 들고 이렇게 피고 있었다..



선암호수 공원 데크길을 한참을 따라가면 이곳 호수공원의 22m 높이의 댐 뚝방길이 나타나고,  바로 앞에는 전망대와 십이지 상이 새겨진 조각상과 함께 저멀리는 울산의 상징 석유화학공단이 보인다..



이곳 선암댐의 뚝방길을 지나 걸어가는 데크길 옆에는 어느새 봄을 제촉하는 버들강아지와 복숭아꽃 매화꽃들이 앞다투어 피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맑고 포근한 날씨속에 휴일을 맞아 이곳 울산의 선암호수공원길 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끼리 이곳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있는 정겨운 모습들도 볼수 있었다..



또한 이날 선암호수 공원길의 "버스킹 존" 에서는 비록 많은 사람은 없었지만 이곳에서 열심히 연주와 노래를 부르고 있는 길거리 가수들이 귀를 즐겁게 해주는것 같았다...



버스킹 존을 지나 한참을 걸어가면 이번에는 봄을 알리는 "수선화" 군락지가 나타나고, 벌써 앙징스런 수선화 꽃들이 줄지어 피어 있었다..



이날 봄기운이 감도는 맑고 포근한 날씨속에 울산의 선암호수 공원길을 따라 약 2시간 만에 호수공원을 한퀴를 돌아 호수공원 입구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호수공원 뒷편에 있는 "신선산" 을 올라가 보기로 했다.



선암호수 공원에서 "신선산" 을 올라가기 위해서는 소나무가 울창한 신선바위 끝에 있는 길이라는 가파른 나무계단으로 되어 있는 "끝바위길" 을 올라가야 했다.



울창한 소나무 숲길로 이어지는 가파른 "끝바위길" 을 한참을 올라가면 "신선암" 의 정상에 있는 "신선정" 이 보이고, 마침 이날 "신선정" 은 안전상의 이유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었다..



선암 호수공원의 뒷산인 "신선산(神仙山)" 정상에 있는 "신선암(神仙岩)" 은 울산 시가지와 석유화학공단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고, 이곳은 옛날 신선(神仙)" 들이 구름을 타고 이곳에 내려와서 놀았다는 전설이 서려 있는곳 이며, 산 정상에는 "신선정(神仙亭)" 이 아름답게 자리하고 있었다..




이날 지인들과 함께 한 울산의 선암호수 공원길과 신선산 산행을 약 2시간 30분에 걸쳐 모두 마치고 나서, 장소를 근처 음식점으로 옮겨 "낙지 볶음탕" 으로 소주와 맥주를 곁들이며 마시면서 이날 울산에서의 하루를 즐겁고 아름답게 마무리 할수 있은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곳 울산의 "선암호수공원길" 은 코스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라도 편하게 걸을수 있고 지루하지 않은 공원길이라 사계절 언제든지 찾아도 걷기 좋은곳 같았으며, 특히 이곳에 있는 최대 볼거리는 "세계 기네스기록" 에 등제된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소형 종교시설" 인 "성베드로 기도방" 과 "호수교회", 그리고 "안민사" 인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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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 어름다워용 !!정말 밖에는 봄이 오고있네요>_<

    2020.02.27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정말 지금 이곳 울산의 호수공원길에서는
      무러익어가는듯한 봄풍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시고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에
      항상 건강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8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3. 울산에 있었는데도 이 곳을 몰랐네요.

    2020.02.28 0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러셨군요..

      정말 이곳은 울산의 숨어있는 명소로 누구나
      편하게 걸어볼수 있는 멋진 트레킹 코스가
      되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8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4. 코로나 피해서 공기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낙지 볶음탕에 낙지가 푸짐하네요~

    2020.02.28 0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모처럼 코로나를 피해서 공기 좋고
      물맑은 울산의 호수공원으로 트레킹을 다녀
      올수 있었답니다..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8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5. 울산 선암 호수공원은
    해파랑길을 걸으며 일부만 답사했는데
    제가 보지 못한 곳이
    더욱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마지막 낚지 볶음밥이
    먹고 싶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 때문에 우울한 나날입니다.
    금요일과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2020.02.28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펜펜님의 이곳 포스팅을 한번 본것 같습니다.
      역시 이곳 선암호수공원길은 넓은 호수와 함께
      이곳에 있는 미니종교시설이 있어 또다른
      아름다움과 정겨움을 느낄수 있는것 같았으며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에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8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6. 울산에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매화가 피었네요. 그래도 봄은 오는가 봅니다.
    미니 종료시설 아이디어가 참 좋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쩌면 혼자여서 더 종교에 몰입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2020.02.28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울산의 선암 호수공원은 도심지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곳이고 이날도 봄을 알리는
      봄꽃들이 활짝피어 있어 봄의 정취를 느낄수
      있었답니다..
      역시 이곳의 특별한 볼거리는 미니 종교시설로
      딱 혼자서 조용한 참배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멋진 공간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8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7. 낙지 볶음탕 비주얼 최고네요!ㅎㅎ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2.28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울산의 선암호수 공원길을 트레킹 하고 나서
      이곳에서 맛본 낚지 볶음탕과 소주 한잔은
      잠시나마 시름을 잊게해주는 청량제 같기도
      하구요..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8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2020.02.28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꽃들이 예쁘게 피었네요. 코로나가 얼른 잠잠해져야 산에도 가고 여행도 걱정없이 갈텐데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2.29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아무리 코로나가 기승을 부려도 어김없이
      봄꽃들은 이렇게 아름답게피고 있었답니다.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3.03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10. 매화가 가득피었군요~ 미니종교시설 너무 귀여워요^^ 항상 포스팅 보면서 새로운 트래킹 코스를 알게되고 감탄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2020.02.29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벌써 이렇게 봄을 알리는 매화꽃들은 활짝
      피어 있었고, 역시 이곳의 또다른 볼거리는
      앙징스런 미니종교시설 같았답니다.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19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20.03.03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조용하고 잔잔해서 너무 좋아요. 이 분위기의 사진들 계속 보고싶어서 구독 꾸욱 눌러씁니당 :)

    2020.02.29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이곳 울산의 호수공원은 한적하고 아름다움을
      만끽할수 있는 힐링의명소 같았답니다.

      오늘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19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20.03.03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잘 보고 갑니다. 코로나때문에 나갈 생각 못 하고 있는데 구경 잘 하고가욧

    2020.02.29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덕분에 좋은 구경 많이 하네요.
    미니 종교 시설.. ㅋㅋ

    2020.03.01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역시 이곳의 또다른 볼거리는 세계 유네스코
      기록물에 등재된 미니 종교시설 인것 같았답니다.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19에
      항상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20.03.0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14. 볼거리도 많고 구경할만 하겠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2020.03.01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19에
      항상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20.03.0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지난주 강원도 스키장에 다녀왔는데 울산은 벌써 매화가 피었군요. ^^

    2020.03.02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울산 호수 공원에서는 어느새 봄이 성큼
      가까이 다가와 있음을 실감할수 있었으며
      봄의 전령사 매화꽃도 활짝피어 있었답니다..

      오늘도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19에
      항상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20.03.03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울산 선암 호수에도 봄이 찾아왓네요
    지금은 어디든 봄꽃축제로 전국이 꽃바람일텐데
    코로나 땜에 암울한것 같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셔요^^

    2020.03.03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담글이 늦었습니다.
      이날 찾은 울산의 선암호수 공원에서는
      정말 봄이 가까이 왔음을 실감할수 있었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3.06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17. 비밀댓글입니다

    2020.03.04 05:0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요즘 건강때문에 정말 고생을 하시고 있군요..
      지금한창 코로나가 유행중이라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하루빨리 건강 회복하시고 왕성한 블로그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2020.03.06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18. 매화가 한창일 시기인데 코르나 때문에 꼼짝 못하는게 아쉽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3.04 0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잠시나마 위안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 바라면서..

      2020.03.06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19. 리뷰에좋아요 ♥

    2020.03.1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포스팅 잘보고가요

    2020.03.11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2020.03.20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2. 19. 15:30

지난 주말에는 전국산악회 정기총회 및 경자년 시산제가 문경유스호스텔 과 문경세제 과거길에서 전국에서 모인 산악회 임원들이 참가한 1박2일의 일정으로 열렸다..


첫날의 일정은 올 한해를 이끌고 나갈 산악회 회장단들의 이, 취임식과 함께 지난 한해의 결산을 하고, 올해의 예산을 심의하는 정기총회가 열렸고, 이튿날에는 아침부터 눈발이 내리기 시작하는 문경세제 과거길 걷기와 함께, 경자년 한해의 산악회원들의 안전 산행과 회원들이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올리는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이튿날 아침부터 오랜만에 내리기 시작한 하얀 눈들을 맞으면서 걸어본 문경새재 선비길에서는 나뭇가지와 돌탑에도 하얀 눈들이 쌓이고 있는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었다...



첫날의 일정으로 올 한해 산악회를 이끌고 나갈 회장단 및 감사들이 취임식을 마치고 나서, 산악회 임원들이 건네준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튿날 아침 숙소인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에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오자, 오랜만에 보는 하얀 눈들이 하늘에서 내리고 있었으나, 예정되로 문경새재 과거길 제2관문인 조곡관 까지 트레킹을 하기로 하고 출발을 할수 있었다..



마치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듯한 계곡물 소리와 함께 걸어가는 문경새재 과거길에서는 계속해서 내리는 눈들이 길옆의 나뭇가지에 소복히 쌓이기 시작하는 또다른 아름다움들을 볼수 있었다..



모처럼 내리는 흰 눈들을 맞으면서 걸어보는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에는 예나 지금이나 이곳에 있는 지릉틀 바위는 그모습 그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 올라가는 길옆에는 크다란 바위 하나가 놓여 있었고, 지금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쉼터역할을 하고 있지만, 옛날에는 도적들이 이곳에 숨어 있다 이곳을 지나는 사람들을 덮쳤다고 하는 넓직한 마당바위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문경새재 과거길에서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들에 의해 송진을 채취하기 위한 소나무에는 아직도 이런 깊은 상처가 남아있고, 길옆에는 옛날 선비들이 이곳을 지나면서 잠시 쉬고간 주막집의 지붕이 새단장을 하고 있었다..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요염한 자태의 S라인 소나문 한그루와 함께, 옛날 경상감사들이 이곳에서 업무 인수인게를 하던 교귀정도 하얀 눈을 맞으며 서 있는 고저넉한 아름다움도 만날수 있었다..



문경새재 과거길에는 잘 만들어진 자동차 길 옆으로는 문경새재 과거길 "옛길" 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어 오랜만에 옛길을 한번 걸어가 보기로 했다.



이날 하늘에서는계속해서 하얀눈이 내리고 있었으며, 오랜만에 내린 눈들은 근처 나뭇가지와 밴치에도 소복 보복 쌓이고 있는 이름다운 설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었다..



문경새재 과거길에서는 마침 눈을 맞으면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야생조류 한마리와 함께, 이곳의 또다른 명소 조곡폭포에서는 언제나 변함없이 많은 계곡물이 폭포수가 되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날 내리는 눈을 맞으면서 도착한 문경새재 과거길의 제2관문인 조곡관은 휴일을 맞았지만 한적하고 조용한 또다른 고즈넉함의 정겨움을 느낄것 같았다..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의 제2관문인 조곡관은 선조 27년 (1594년) 에 축성된 성으로, 충주의 "신충원" 이 축성한 성이라 하며, 지금도 이렇게 고풍스런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었다.



문경새재 과거길의 제2관문인 조곡관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시산제가 열리는 문경새재 유스호스텔로 내려가는 길에는 근처 있는 오픈 세트장을 들러보기로 했고, 들어가는 입구에는 서을 한복판의 광화문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고 서 있었다..



이곳 문경새재 오픈 세트장에는 그동안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들을 이곳에서 촬영을 했다고 하며, 이곳에 있는 근정전에서는 마치 서울의 경복궁에 있는 근정전 처럼 잘 만들어진 어좌가 있었으며, 하루 왕과 왕비가 되어 볼수 있는 용상체험의 시간도 만들어 주는곳 같았다....



문경새재 과거길 트레킹을 마치고 도착한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는 이미 시산제를 올리기 위한 제물들이 준비가 되어 있었으며, 이날 시산제를 집행할 제관들도 의관을 차려 입고 있었다,..



이날 산악회 시산제는 눈이 오는 궂은 날씨 때문에 할수 없이 이곳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시산제를 올리게 되었으며, 순서에 따라 올해 산악회 회장의 강신과 참신의 순서가 진행되었으며, 모든 산악회원들의 한햇동안의 안전산행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축문낭독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날 산악회 경자년 시산제에서는 이날 참석한 전국의 산악회 임원들이 차례로 제단을 향해서 예를 올리고 있었으며, 제단위의 돼지 입에는 수많은 봉투들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었다...



이날 문경세제 유스호스텔 대 강당에서 산악회 경자년 시산제를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한 소고기 샤브샤브와 이곳의 토속주 오미자 막걸리를 나누어 마시면서 1박2일간의 이곳에서의 일정에 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또다시 하늘에서는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고, 이곳 문경새재에서의 눈오는날의 풍경을 보고 즐기는 또다른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번 문경새재 유스호스텔과 문경새재 선비길 에서는전국의 산악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대 개최된 산악회 회장단 이, 취임식과 더불어, 유서깊은 문경세재 선비길을 모처럼 눈을 맞으면서 걸어보는귀한 시간을 가진것 같았으며, 트레킹후에는 올 한해 산악회원들의 안전산행과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산제도 이곳에서 올리게 되어 산악회원들간의 우의정진은 물론, 남다른 감흥을 느끼게 하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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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악회원님들과 시간을 보내는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 사진으로 잘 담아 오셨네요.
    산에 눈이 내리는 군요. 여기도 오늘 눈 소식이 있어요. 몇년만에 내리는 눈이라 기대 되기도 하지만
    걱정부터 앞서네요. ㅠㅠ

    2020.02.20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산악회 행사 때문에 들린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은 마침 이날 아침부터 내린 눈 덕분에
      평소에볼수 없었던 설경들을 보고 즐기는
      또다른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항상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2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3. 과거길을 따라 걸어 맛있는 샤브샤브를...ㅎㅎ

    2020.02.20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사진으로 문경새제 구경잘했습니다♡구독.댓글,공감으로 응원합니대

    2020.02.20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한창 유행하는 코로나 19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1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5. 전 올해 눈 오는 날은 걸어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눈 맞으며 걸으는 문경새재길 또 다른 추억을 남기셨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20.02.21 0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눈을 맞으며 걸어보는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은 또다른 정겨움과 즐거움을 같이
      느끼면서 걸어보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21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6. 문경새재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걷기 좋은 걸입니다.
    명소에서 뜻 깊은 시산제를 하셨군요.
    금년 한해도 즐산 안산 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확산이 걱정입니다.
    그렇지만 주말을 잘 보내세요.

    2020.02.21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걷기좋은길에 선정된곳으로 누구라도 편한게
      걸을수 있는 길이고, 산악회 행사 때문에
      다시 들린 이곳은 마침 이날 아침부터 내리는
      눈 덕분에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고
      즐기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지금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19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1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7. 문경새재 옛 과거길 저도 한번 걸어봐야겠습니다.
    시산제도 하셨군요. 올 한 해도 모두 건강한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2020.02.21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산악회 행사때문에 이곳을 찾았지만
      마침 아침부터 내리는 눈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설경도 구경하고 시산제도 지낼수 있어 또다른
      감흥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1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8. 어릴적엔 아버지 따라, 결혼 전엔 와이프 따라, 이젠 아이들과 한번 가봐야겠네요!

    2020.02.21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걷기 좋은 길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풍광
      들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라도 편하게 걸을수 있는
      명소 이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2020.02.21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9. 문경새재길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좋은 곳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또 코로나로 난리인데 몸 조심하세요!

    2020.02.21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은 계절마다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곳이고 누구라도 편하게
      걸어볼수 있는 명품 산책길 이기도 하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다녀 오시길 권장 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21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10. 풍경 너무 멋있고 이쁘네요 좋은글 잘보고 가요~^^

    2020.02.21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걸어보고 싶은 길이네요
    길도 좋고
    컨텐츠도 다양하고
    너무 좋습니다

    2020.02.22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걷고싶은길에 선정될 만큼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25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12. 볼 때마다 느끼지만... 영도나그네님 산악회에 가입하여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건강한 휴일되세요.

    2020.02.22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너무 과찬의 말씀을 하시는 군요..ㅎㅎㅎ

      이렇게 산악회 활동을 하다보면 평소에
      잘 가보지 못하는 곳도 가보고 그곳의
      맛있는 먹거리들도 접할수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5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13. 옛 과거길이네요. 눈이 와서 더 운치 있는데요. 저도 한 번 따라서 걸어보고 싶은 길입니다. ^^

    2020.02.22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모처럼 아침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눈내리는 문경새재 과거길을 걸어볼수 있는
      행운의 시간을 얻은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25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14. 눈이 좀 더 많이 내렸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멋집니다. ^^

    2020.02.23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비록 많은 눈은 내리지 않았지만 그래도 하얀
      눈이 내리는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은 또다른
      아름다움과 정겨움을 느낄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25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15. 눈과 함께한 등산길 운치있네요~
    올해는 눈이 거의 안와서 눈이 그립네요^^

    2020.02.23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눈 만나기가 쉽지 않았지만
      다행히도 이날은 아침부터 내리는 눈 덕분에
      이렇게 독특한 절거움을 느끼면서 걸어볼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25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16. 눈이 내리니 또 다른 모습이네요.

    2020.02.24 0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정말 오랜만에 내리는 눈 덕분에
      이렇게 아름답고 정겨운 이곳을 걸어보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25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17. 눈 내리는 날의 산행이라니~
    또 하나 좋은 추억 쌓으셨네요~^^
    중간에 오미자 술 색이 참 고와요~~+_+

    2020.02.24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눈 내리는
      이곳 문경새재 과거길을 걸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트레킹 후에는 이곳 의 토속주
      오미자 막거리가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은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2.25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18. 사진 분위기가 참 좋아요
    눈은 나중엔 골치아프지만
    내릴 때면 사람을 참 설레게 해요~
    잘 보고 갑니다 :)

    2020.02.24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을 보면
      누구나 동심의 세계로 빠져 드는것 같은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2.25 17:1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