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1. 22. 15:30

지난 주말에는 특별한 산행계획이 없어 새벽 일찍 나홀로 필자의 딋산인 부산 "영도 봉래산" 에 올라서 아침을 밝히고 있는 "부산항" 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다..


영도의 "봉래산" 은 "절영진" 의 삼대 첨사인 "임익준" 이 마치 봉황이 날아드는 형상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주봉" 인 "조봉(祖峰)" 은 해발 395m 의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부산항을 앞에서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이날 새벽 6시경에 나홀로 올라본 봉래산의 정상에서는 세찬 겨울 바람과 함께, 눈앞에는 휘황찬란한 컨테이너 전용부두의 불빛과 함께 부산의 남항에도 아침을 밝히고 있는 또다른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다..



아무도 없는 이른 새벽의 봉래산 정상에서는 온통 사방이 깜깜했으나, 바로 눈앞의 "방송국 송신탑" 에는 점멸등이 깜빡이고 있었으며, 발 아래로는 "부산항대교" 는 물론 "남항대교" 와 "자갈치시장", "부산공동어시장" 에도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봉래산 정상에서 혼자서 한참의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다시 "안부" 로 하산길에서는 "남항대교" 와 함께 "송도 해수욕장" 과 저멀리 남항의 "묘박지" 에서도 상선들이 불을 환히 밝히고 있었다..



봉래산 정상에서 약 1시간 30분이 지난 하산길에서는 이미 빨리 날이 밝아지고 있었으며, 벌써 "부산항대교" 에서도 가로등이 꺼져 있었고, 저멀리 "컨테이너 전용터미널" 너머로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101층의 "해운대 엘시티" 마천루도 어렴풋이 보인다.



새벽일찍 올라본 "봉래산" 에서 하산시점인 아침 7시 20분경에는 벌써 날이 많이 밝아지고 있었으며, 저멀리 해운데 "엘시티" 마천루는 물론 "부산항 국제여객 터미널" 에도 이제막 일본에서 입항한 "카페리호" 가 정박해 있었고, "한국해양대학교" 가 있는 "아차섬" 너머로는 여명이 밝아오고 있었다..


이날 새벽 일찍 나홀로 올라본 필자의 뒤산인 "영도 봉래산" 정상에서는 낮에는 볼수 없는, 활기넘치는 하루를 시작하는 "부산항" 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 우리 이웃님들 모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풍성한 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라면서, 올 한해도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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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경이 이쁘네요!!
    사진보니까 덕분에
    뭔가 속이 뻥!!뚫리는 느낌이에요^^

    2020.01.22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의 찬 공기를 마시면서 나홀로 올라본
      영도 봉래산에서는 낮에는 볼수 없는
      또다른 아름다운 부산항의 풍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다가오는 이번 설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3. 영도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집니다.^^

    2020.01.22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영도의 봉래산에서는 부산항을
      앞에서 조망할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이렇게 아침을 활짝 열고 있는 부산항의
      역동적인 풍경들을 새벽에 만날수 있었답니다.

      다가오는 이번 설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4. 봉래산의 새벽 야경
    떠오르는 일출
    너무 멋집니다.

    2020.01.23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벽에 올라본 영도 봉래산에서는 하루를
      시작하는 활기찬 부산항의 역동적인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고, 곧 올라오는
      일출도 장관이기도 하구요..

      다가오는 이번 설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웃님도 풍성한 설 명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이른 새벽 홀로 산행하는 기분도 색다르게 좋을거 같읍니다.

    2020.01.23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른새벽 찬공기를 마시면서 나홀로 올라본
      영도 봉래산 정상에서는 환상적인 부산항의
      불빛들을 보면서 남다른 희열을 느낄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6. 새벽 야경 너무 좋네요.^^

    2020.01.23 0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라면서
      다가오는 이번 설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7. 부지런 하세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020.01.23 0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다가오는 이번 설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1.23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9. 영도에는 몇 차례 가보았지만
    봉래산 정상은 답사하지 못했습니다.

    일출을 보려면
    매우 부지런해야 하겠군요.

    내일부터 설날 연휴가 시작되네요.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23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러셨군요..
      영도 봉래산은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이렇게 부산항을 앞에서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유일한 곳이고 이렇게 새벽에 올라본
      부산항은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역동적인
      풍광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10. 시내 풍경이 별천지 같아 보입니다
    아름다운 야경이네요.. ^^

    2020.01.23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새벽에 올라본 영도의 봉래산에서는
      정말 휘황찬란한 부산항의 야경을 보고
      즐길수 있는 귀한 시간이되는것 같았답니다..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사진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새벽 사진은 야경 사진하고 또 다른 멋이 있는 것 같습니다.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행복한 설 명절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23 08: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모처럼 새벽에 올라본 영도 봉래산에서는
      하루를 시작하는 부산항의 역동적인 풍광을
      볼수 있은것 같았답니다..
      역시 새벽에 보는 풍광과 저녁에 보는 풍광은
      느낌이 다르기도 하구요..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와~~! 멋진데요!
    부산의 해질무렵 야경은 꽤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봉래산에서 담은 새벽야경은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도심의 보석같은 야경이야 어느 도시나 비슷합니다만,
    바다 위에서 불을 밝힌 채 정박해있는 배들의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특이하고 멋집니다! ^^
    고운 노을빛과 함께 밝아오는 아침도 장관이고요!
    덕분에 귀한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추운 새벽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설연휴 즐겁게 보내시고요! ^^

    2020.01.23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모처럼 새벽에 찬바람을 맞으면서
      올라본 영도의 봉래산에서는 하루를 시작하는
      부산항의 역동적인 풍광들이 펼쳐지고
      있었고, 컨테이너 전용부두와 우리나라
      최대의 어판장인 부산 공동어지장에서는
      대낮같이 환히 불을 밝히고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저멀리 남항의묘박지에서도
      부두에 입항하지 못한 상선들이 줄지어
      불을 밝히고 있는 장관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날이 점점 밝아오면서
      저멀리 남쪽 바다위로는 금방이라도
      아침해가 솟아오를것 같은 여명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항상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13. 봉래산의 느낌도 정말 좋네요 ^^

    한버 올라가봐야 겠어요~

    2020.01.23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14. 새벽시간에 봉래산을 오르셔서 멋진 부산의 보습을 만나고 오셨군요.
    여명이 밝아오는 시간은 짧지만 참 감명깊게 다가오던데...
    그래도 새벽시간은 많이 추우셨을텐데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죠 ? ㅎㅎ
    덕분에 부산의 멋진 야경을 잘 감상하였습니다.
    사실 야경사진은 정말 어렵잖아요...ㅎㅎ
    하루를 멋지게 사는 방법중 이 방법이 최고알거 같은데요 ? ㅎㅎ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23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특별한 산행계획이 없어 새벽일찍
      뒷산인 영도의 봉래산을 올라보게 되었으며,
      역시 새벽에 올리본 봉래산 정상에서는
      아무도 없고 사방이 정말 깜깜 했으나
      눈앞에는 대낮같이 불을 밝히고 있는
      환상적인 부산항의 역동적인 새벽풍경들을
      맘껏 보고 즐길수 있었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밝아오는 여명은
      정말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또다른 풍경들
      같기도 하더군요..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들이 되시기
      바라면서 다가오는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23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15. 새벽, 산 위에서 바라보는 도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마도 핸폰을 사용하신 듯한데도 흔들림없어 보기에 좋습니다.
    겨울철엔 홀로 산행하시기도 어려우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즐기고 갑니다.
    새 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

    2020.01.23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20.01.24 05:2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른 새벽에 봉래산을 오르셨네요. 부산항 주변의 조망이 시원스레 펼쳐지는 곳이군요.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1.24 0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리 영도나그네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일과 모든것에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2020.01.24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봉래산에 올라 사진 담아보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설날되세요

    2020.01.24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봉래산 멋지네요
    덕분에 멋진 야경 볼수 있어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잘보내시고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24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봉래산에서 바라본 도시 야경 아름답네요.
    밤부터 동트는 새벽까지 보고 오셨군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2020.01.25 0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1. 15. 15:30

지난 주말에는 산악회의 "경자년 시산제" 를 겸한 새해 첫 산행을 부산의 진산인 "금정산 동문" 인근에서 많은 산악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산행은 예년과 같이 "동래 식물원->구름다리-> 산성고개->금정산성 동문" 까지 약 2시간의 산행을 하고, 이어서 금정산성 동문 앞에서 올 한해 산악회의 안녕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경자년 시산제" 를 올리는 시간이 되었다.


 

"금정산성" 동쪽 고갯마루에 서 있는 "금정산성 동문" 은 해발 415m지점에 웅장한 모습으로 서있고, "금정산 동문" 으로 올라가는 산행길에 만나는 "금정산성" 성곽길은 편안하게 산행할수 있는 코스이기도 하였다.



"동래 식물원" 입구에서 출발하여 "구름다리" 를 지나 약 1시간 30분을 산행하고 나면, "산성고갯 마루" 에 도착할수 있었고, "산성고갯마루" 에는 "산성로" 도로개설을 위해 "금정산성" 의 "성곽" 이 일부 단절되었으나, 2011년 6월에 "금정산성 성곽" 잇기작업 시행 하여 지금과 같은 성곽을 복원하였다고 한다.



"금정산성" 의 "산성고갯마루" 에서 다시 "금정산성 동문" 쪽으로 잘 복원된 산성 성곽길을 따라 편안하게 산행을 계속할수 있었다. 



이날 바람은 세차게 불어도 포근한 날씨덕분에 초겨울의 "금정산성 성곽길" 은 조용하면서도 한적하고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면서 산행을 하면 저멀리 "금정산성의 동문" 이 보인다..



"금정산성" 의 "동문" 은 1703년 "숙종29년" 에 "금정산성" 을 축조할때 설치된 문이고, 일제강점기에 이곳 "동문" 이 허물어졌으나 그후 1972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고 하는곳이다.



사적 제215호로 지정된 "금정산성 동문" 은 "홍예식문" 으로 "금정산성" 의 으뜸관문으로 지금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자리하고 있는것 같았다..



겨울철의 진객 동백꽃이 피어있는 "경자년 산악회 사산제" 장소인 "금정산성 동문" 광장에서는 "시산제" 를 지낼 제관들이 의관을 차려 입고 시산제 준비에 한창 열중하고 있었다..



시산제 제물을 차려놓고, 이날 참석한 회원들이 의관을 차려입은 "제관" 들과 함께 시산제에 앞세 "산악인은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정열과 협동으로 대자연에 동화되어야 한다" 라는 "산악인의 선서" 의 힘찬구호를  외쳐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산악회 시산제 "제주" 는 "산악회장" 이 맡아 "강신", "참신" 의 순서로 "산신령" 님에게 고하고, 정성스레 준비한 제물을 앞에놓고 경건하게 "산신님" 에게 예를 올리고 있었다..



이어서 산악회원들의 올 한해 안전산행과 건강을 기원하는 "축문낭독" 이 있어지고 있었으며, 축문내용과 같이 한해동앙 아무 사고 없는 아름답고 행복한 산행시간이 되기를 기원해 보는 시간이 된것 같았다..



이날 시산제에 참석한 회원들이 시산제 제상앞의 돼지 입에 두툼한 봉투를 물리면서 "산신신령님" 에게 모든 회원들의 안전산행과 건강을 기원하는 예를 정성껏 올리고 있었다..



금정산성 동문앞에서 경자년 산악회 시산제를 모두 마치고 나서, 간단한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으며, 준비한 제물들을 나누어 먹는 "음복" 순서가 진행되었다..



산악회의 경자년 시산제를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한 근처 음식점으로 장소를 옮겨, 점심식사와 함께 산악회 신, 구 회장단 이, 취임식도 가지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경자년" "산악회 시산제" 를 마치고 도착한 음식점에서는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한 "오리 백숙" 과 "오리 불고기" 가 준비되어 있었으며, 금정산성의 토속주 "금정산성 막거리" 와 소주 맥주를 곁들이면서 이날 "경자년 시산제" 를 겸한 금정산 산행에 대한 정담과 함께 올 한해도 회원들간의 우정과 사랑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위한 덕담들을 주고 받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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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쿠! 올해도 빠짐없이 시산제를 지내셨군요!
    그런데, 참석하신 많은 회원들의 숫자에도 놀랐지만
    제대로 복장을 갖춰입고 제사에 임하신 제관들의 모습에도
    놀라지 않을수가 없네요! 참 대단한 시산제인 것 같습니다!
    모쪼록 올해에도 회원들 안전하고 무탈하게 명산을 찾아
    즐겁고 행복한 산행 많이 하시게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길 빌겠습니다!

    2020.01.16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산악회는 매년 첫 산행때 산행을 하고나서
      이렇게 한해의 안전산행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의관을 차려 입고 경건한
      마음으로 산신령 님에게 예를 올리고 있어
      지금까지 큰 사고 없는 산행길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시산제 후에는 이렇게 많은 회원들이 같이
      맛있는 음식들을 먹어가면서 한해 설계를
      하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3. 언제나 상세한 소개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20.01.16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항상 안전하게 다니길 바래요 ^^

    2020.01.16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금정산성 동문에서 시산제를 올리셨군요.
    여느 산악회와 달리 의관을 맞춰입은 모습은 경건함마져 들게 합니다.
    경자년 한해도 회원님들이 안전하게 산행 할 수 있도록 신령님께 많은 제물을 올리셨으니 잘 봐주실거
    같은데요 ? ㅎㅎ
    산행후엔 오리백숙과 오리불고기도 드시면서 담소도 나누시고...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 하세요~~^^

    2020.01.16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매년 새해 첫산행을 하고 나면 이렇게 한햇동안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의관을 제대로 차려 입고 경경한 마음으로
      산신령님에게 예를 올리고 있답니다.

      덕분에 안전 산행이 되는것 같기도 하구요..
      역시 시산제 후에는 이렇게 맛있는 먹거리
      들과 함께 소주한잔이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6. 많은 산악회 동문들과 함께하기에 힘들줄도 모르고 즐겁게 산을 오르셨겠어요^^
    산신령님께 제를 올리는 자리에 함께 참여하신 모습도 참으로 좋습니다~

    2020.01.16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렇게 산행도
      하고 산행후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산신령님
      에세 예를 올리고 있어 아마도 안전산행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7.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겨울산행 주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6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부산의 명산 금정산을 다녀오셨네요.
    언제 가도 참 좋았던 금정산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 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들도 함께한 나들이라서요.^^ㅎ

    2020.01.16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매년 첫 산행지는 부산의 진산 금정산으로
      산행을 하고나서 이렇게 시산제를 올리고
      있답니다.
      시산제 후에 먹는 먹가리들이 있어 더욱 즐거움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2020.01.17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9. 산행에 산신제에 식사에 ...
    이벤트가 겹겹입니다
    근처에 한번 갔던 기억이 있네요
    영도님 포스트가 여행 뽐뿌를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ㅎㅎ

    2020.01.16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감사합니다..

      산악회에서는 매년 첫 산행을 겸한 시산제를
      이렇게 올리고 있답니다.
      시산제 후에 맛있는 먹거리들이 있어 더욱
      즐거움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2020.01.17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시산제의 모습이 담겨있어서 새롭게 보였습니다~ 전통주의 맛도 궁금하구요~! 동백꽃이 참 예쁘게 피었네요^^

    2020.01.17 0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시산제가 열린 금정산성 동문 앞에는
      빨간 동백꽃이 피어 있었고, 의관을 차려입은
      제관들과 함께 한해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이렇게 올릴수 있었답니다..

      금정산성에서만 맛볼수 있는 금정산성 막걸리는
      우리나라 토속주 1호 이기도 하구요..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11. 부산의 명산 금정산이네요.
    산신제를 지냈으니 올해는 금정산 다니시는 모든 분들이 안전했으면 하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하 하루되세요.

    2020.01.17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역시 부산의 진산 금정산을 올해 첫 산행지로
      정했고, 금정산 산행후에는 이렇게 한해의
      안전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올림으로서
      모든 회원들이 한햇동안 안전산행이 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7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12. 뜻깊은 행사를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올해도 무사안전 산행 기원드립니다.

    2020.01.17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2020.01.17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새해에도 안전한 산행이 이어지길 기원하겠습니다.

    2020.01.17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경자년 새해 시산제를 금정산 동문에서 지내셨네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안전한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2020.01.18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이런 시산제 덕분에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길이 될것 같습니다..

      2020.01.21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16. 시산제 드리는 모습은 처음 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20.01.18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매년 산악회에서는 첫 산행때 이렇게
      산신령님에게 시산제를 올림으로서 한해의
      안전산행을 할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2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20.01.20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시산제를 지내는 건 처음 보았어요 신기신기!!
    저도 가을에 금정산 다녀왔는데 여전히 좋더라고요!
    올해도 안전한 산행 기대하겠습니다^^

    2020.01.20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산악회에서는 매년 첫 산행때 이렇게 산행을
      하고 나서 경건한 마음으로 의관을 차려 입고
      시산제를 올리고 있답니다.
      이런 덕분으로 한햇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길 되는것 같았답니다..

      2020.01.21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19. 이렇게 멋지게 교제를 나누고 있었군요

    2020.01.21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아해서 참 자주 가던 금정산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따뜻한 봄이 오면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마지막으로 가본게 꽤 오래 전이거든요.^^ 어떻게 변했는지, 아니면 그대로인지도 궁금하구요.

    2020.01.22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이웃님 덕분에 시산제를 지내는 것을 처음 봅니다.
    매년 산악회에서는 첫 산행때 이렇게 산신령님에게 시산제를 올림으로서 한해의
    안전산행 기원을 드리는거군요?

    2020.01.24 0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1. 8. 15:30

경자년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고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영도구청 주관 "2020년 경자년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가 필자 의 집 가까이에 있는 "한국해양대학교" 아치 해변에서 열리게 되어 새벽 일찍 이곳 해맞이 행사장를 찾아보았다.. 



새해첫날 아침 7시분경 "한국해양대학교" 아치 해변에서는 "경자년" 새해를 밝히는 붉은 새해가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는 장관을 만날수 있었다..



이른 아침에 도착한 "한국해양대학교" "경자년 해맞이 행사장" 입구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미리 나와서 따끈한 "어묵탕"과 "백설기" 는 물론 "개똥쑥 막걸리" 와 따뜻한 "유자차" 등을 제공해 주고 있었다..



2020년 경자년의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아치해변" 입구에는 "영도구청" 에서 구민들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 "플래카드" 가 걸려 있었고, "포토존" 도 만들어져 있어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길수도 있었다...



"한국해양대학교" 아치 해변에 마련된 2020년 "경자년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장" 의 주 무대에서는 식전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으며,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2020년 경자년 새해 첫 일출을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풍물패" 공연과 함께 식전공연을 관람하면서 빨리 수평성 너머로 새해 첫 일출이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날 "경자년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장에서는 식전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영도구청장" 을 비롯한 영도구 기관장들이 한꺼번에 단상에 올리와서 새해 덕담과 함께 구민들과 "합동세배"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경자년 소망기원 해맞이 행사" 의 식전 공연이 모두 끝나고 나서는, 저멀리 수평선 너머로는 새해가 금방이라도 솟아 올라올것 같이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었으며, 마침 우리나라 최대의 수송함인 "독도함" 도 수평성 위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서 있었다..



이날 오전 7시 40분경이 되자 드디어 저멀리 수평선 위로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밝히는 새해 첫해가 얼굴을 살포시 내밀면서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었고, 이곳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함성이 동시에 터져 나오면서 각자의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순식간에 "경자년" 새해를 밝히는 새해 첫해는 벌써 수평선 위로 솟구쳐 올라와 있었고, 올 한해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하는 소망을 이룰것 같았다..



마침 찬란한 2020 "경자년 새해" 첫 일출과 함께 희망을 가득싣고 "일본" 에서 "부산항" 으로 입항하는 "카페리호" 도 만날수 있엇고, 저멀리 수평선 위의 우리 나라 최대의 "독도함" 도 우리나라 영해의 수호자 역할을 잘해 줄것 같았다..



이날 "영도구청" 주관 2020 "경자년 소원기원 해맞이 행사" 가 열린 "한국해양대학교" 에서의 새해 첫 일출은, 필자와 필자의 가족들은 물론 이웃님들의 올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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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자년새해
    멋진일출을 보셧네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많은활동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01.10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경자년 새해 첫 일출을 이렇게 맑은 날씨
      덕분에 찬란하고 장엄한 해맞이를 할수
      있었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3. 정말 멋진 아침을 맞이하셨네요
    올 한 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0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방쌤님도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4. 정말 멋있는 해돋이를 보셨네요!!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10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5. 올해는 모든것이 소원성취 하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2020.01.10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가족들과 함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6. 빨갛게 떠오르는 해처럼
    우리 마음에도 뜨거운 열정이
    식지 않는 2020년이길 바래 봅니다

    닉네임의 영도가 정말 계신 지역을 나타내는 말이었군요
    부산의 남쪽, 해양대학교, 영도, ...
    여행으로 두세 번 갔던 곳
    그곳에 사시는군요!
    기억해 두겠습니다 ㅎㅎ

    2020.01.10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필자가 사는 영도에는 온통 바다로 둘러
      쌓여 있는 곳이고 가까운 곳에 있는 한국
      해양대학교에서 경자년 새해 일출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7. 즐거운 주말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1.11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부산에서는 일출을 볼 수 있었군요
    하는일 술술 풀이는 한해 되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20.01.11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올해 첫날의 새해 일출을 부산에서는 이렇게
      수평선 에서 바로 솟아오르는 일출의 장관을
      만날수 있는 행운의 시간이 되었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9. 새해 멋진 일출을 담으셨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20.01.11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하늘이 참 멋지네요 :)
    올 한해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요 !

    2020.01.11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붉게 솟아오르는 새해 첫해처럼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치 해변에서 2020년 해맞이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모습이 장관입니다..
    올한해 뜻하신일들 다 이루시길 바랄께요
    행운을 기원합니다..

    2020.01.12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올해의 새해 첫 일출을 가까운 곳에있는
      한국해양대학교 아치해변에서 이렇게
      수평선 위로 바로 솟아 오르는 환상적인
      새해일출을 만나는 행운의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솔향님도 붉은 새해처럼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12. 멋진 일출로서 한해를 기분좋게 출발 하셨네요~~
    2020년에도 행복한 날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2020.01.13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일출은 보기만해도 알 수 없는 벅차오름이 있습니다^^
    좋은 기도 많이 받구요!!
    20년 좋은 기운 많이 받으세요 팍팍!!!

    2020.01.13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새해 일출은 누구나 가슴벅찬 감흥을 느끼게 하는
      묘한 기운이 있는것 같았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14. 일출이 정말 아름답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0에는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ㅎㅎ

    2020.01.13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일출 너무 멋지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4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20.01.15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런 일이 있었군요..
      요즘은 정말 인터넷상에서 이런 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더군요..
      하루빨리 진상을 밝혀 원상회복이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곁에서 열심히 응원을 하겠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오랫만에 찾았습니다.
    그 동안 몸이 불편해서 두문불출했었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떠오르는 태양처럼 소망성취하시기 바랍니다.

    2020.01.15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동안 몸이 불편하셨군요..
      요즘처럼 고르지 못한 날쎄에는 정말 건강을
      조심해야 할것 같더군요..

      푸른뫼님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18. 새해를 밝히는 붉은 해가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멋진 새 해를 보게 되어 기쁩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15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경자년 새해를 밝히는 새해 첫 일출이 수평선
      위로 바로 솟아오르는 장관은 모두를 감동시키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20.01.15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19. 새해 첫 일출을 여기서 보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17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해가 오르내리는 모습은 언제 봐도 장관인 거 같아요. 새해 해맞이에서 비신 소원들 다 이루어지시길 바라요.

    2020.01.22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새해 맞이...
    강렬한 태양... 근데. 왠 미키마우스.. ㅋㅋ
    잘 보다가 조금 쌩뚱 맞은 캐릭터... ㅋㅋ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24 0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1. 1. 15:30

지난번 산악회 역대회장 부부동반 춘천여행 2일차는 "강원도 화천" 에 있는 "평화의 댐" 을 둘러보기로 하고, 숙소에서 아침일찍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서, "춘천" 에서 약 2시간이 소요되는 "화천" 의 "평화의 댐" 으로 관광버스 편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평화의 댐" 은 "제5공화국" 당시 "북한" 의 "금강산댐" 건설로 인한 "수공(水攻)" 과 홍수 예방을 위해 1987년 2월에 착공하여 1989년 1월에 1차 완공되었고, 총공사비는 1,700억원이며 이중 국민의 성금이 639억원으로 충당한 댐 이라고 하며, 그후 2단계 증축공사를 하여 2005년 10월에 지금의 모습으로 완공된 댐이며, 평소에는 물을 가두지 않는 "건류댐" 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화천의 "평화의 댐" 상부에는 평화의 댐 "표지석" 이 서 있고, 댐 하부에는 "통일로 나가는문" 이란 초대형 "트릭아트" 벽화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게 했으며, 이곳에 새워져 있는 "비목공원" 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세계젊은 이들이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쳐 산화한 "무명용사" 들의 "돌무덤" 을 배경으로 만든 가곡 "비목" 의 발상지 이고 "비목 기념탑" 이 서 있었다..



화천의 "평화의댐" 주차장에 도착하면 댐 상부에는 평화의 댐 표지석과 함께 평화의댐 안내표지판이 서 있고, 길이 601m, 높이 125m, 최대저수량 26억 3천만톤의 거대한 평화의 댐이 눈앞에 나타난다.



"평화의 댐" 상부에는 이렇게 투명유리로 된 "스카이 워크" 도 만들어 놓아 126m높이의 "평화의 댐" 의 아찔함도 느낄수 있게 하는것 같았다..



또한 이곳 평화의 댐에는 "노벨평화상" 을 수상한 우리 나라 "김대중 대통령" 을 비롯한 세계각국의 명사들의 초상화와 함께 메시지기 담겨져 있었고, 모두다 오른손을 내밀고 있어 악수도 해볼수 있었다..



이곳 "평화의댐" 에는 거대한 "세계평화의 종" 이 만들어져 있는 데, "경주" 에 있는 "에밀레종" 의 복사본이라고 하며, 세계 각국의 분쟁지역에서 보내온 "탄피" 들을 녹여 만든 종으로 "평화, 생명, 기원" 의 이미를 담고 있다고 하며, 1만관으로 만들어진 "세계평화의 종" 은 남북통일의 염원을 담고자 9,999관으로 종을 만들었다고 하며, 나므지 1관은 평화의 종 위에 있는 날개한쪽이 없는 비둘기에 통일이 될때 붙인다고 한다...



"평화의댐" 광장에서 아래로 난 오솔길을 따라 내려가면 "비무장지대" 에 배속된 "한명희" 라는 청년장교가 잡초가 무성한 곳에서 "한국전쟁" 때 전사한 "무명 용사" 의 녹쓴 "철모" 와 "돌무덤"을 발견하고, "돌무덤" 의 주인이 같은 또래의 젊은이 였을것이라 생각하여 "비목" 이라는 노랫말을 지었다고 하며, 그후 "장일남" 이 곡을 부쳐 "비목" 이라는 "가곡" 이 탄생되었다고 하고, 이곳에는 그 당시의 녹쓴 철모와 함께 십자가의 "돌무덤" 과 함께 "기념탑" 도 세워져 있었다..



"비목공원" 을 둘러보고 이곳에 있는 "평화의댐 물 문화관" 에서는 다양한 평화의 댐의 중요성과 함께 전시품과 영상물들이 준비되어 있어 평화의 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평화의댐" 상부를 관람하고 나서 다시 장소를 댐 하부로 옮기면 이곳에는 "국제평화 아트파크" 가 잘 만들어져 있었고, 전쟁에 사용했던 탱크등의 무기들을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어놓아 새로운 시선으로 만날수 있는것 같았다..



"국제평화 아트파크" 를 지나오면 이번에는 거대한 "평화의 댐" 벽에 "통일로 나가는 문" 이라는 높이 93m, 폭 60m 크기의 초대형 "트릭아트" 벽화가 그려져 있고, 이 벽화는 세계 최대규모의 "트릭아트" 작품으로 "기네스 세계기록" 에도 등재되어 있다고 한다.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의 "북한강" 최상류에 위치한 "평화의댐" 은 "제5공화국" 때 북한의 "금강산댐" 의 수공 위험을 방지하고자 국민의 성금을 합하여 1989년에 1차로 준공한 댐이었고, 그후 2002년부터 2단계 증축 공사를 시작하여 2005년 10월에 지금의 모습으로 최종 완공되었다고 하며, 북한의 "금강산댐" 보다 저수량이 1천만톤이 더 많은 26억3천만톤 이라고 하고, 소양강댐(29억톤) 충주댐(27억5천만톤) 에이어 세번째로 많은 저수량을 가지고 있는 댐이라 한다. 



화천의 "평화의댐" 관람을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다시 장소를 "춘천댐" 근처에 있는 음식점으로 옮겨, 이곳의 별미 "송어회" 와 "메기 매운탕" 으로 준비한 소주와 막걸리를 곁들여 마시면서, 1박2일동안의 산악회 역대회장 부부동반 춘천에서의 모임 행사를 아름답게 마칠수 있었다..


이번 강원도 춘천에서의 산악회 역대회장 부부동반 모임은 좀처럼 가보지 못하는 "소양강댐" 과 함께 "소양강 스카이워크", "소양강 처녀상", 그리고 마지막 날의 "평화의 댐" 관람까지의 시간들은 역대회장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웃님들!

올 한해도 이웃님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다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2020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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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2020.01.03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멀리 부산에서 오셔서
    지난번 춘천에 이어
    이번에는 평화의 댐까지 접수하셨군요.

    평화의 댐은 건설당시에는
    정권유지용으로 말이 많았지만
    지금은 북한댐의 대응댐으로 자리매감한 곳 같습니다.

    2020년 첫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2020.01.03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좀처럼 가보지 못하는 강원도 화천의
      평화의 댐을 이번에 둘러보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이곳 평화의 댐은 5공화국 시절 북한의
      수공 위협에 대쳐하기 위해 국민의 성금으로
      1단계공사가 완료되었으나, 그후 문민정부가
      들어서고 나서도 댐의 필요성이 인정되어
      2단계공사를 완료하여 지금의 평화의 댐이
      완공되어 북한의 수공 위협에 대처함은 물론
      홍수 조절능력까지 갖춘 다목적 댐이고
      지금은 평화의 상징으로 다양한 볼거리들을
      제공하고 있는곳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03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4. 평화의 댐에 대해서는 논란도 많지만
    잘 유지하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

    2020.01.03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곳 평화의 댐이지만
      지금은 북한의 수공 위협에도 대처할수 있고
      홍수조절 기능도 많아 다목적으로 이용될수
      있는댐 같았으며, 지금은 관광자원으로서도
      잘 활용되고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3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5. 트릭아트였군요. 진짜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화의 댐이 이렇게 꾸며졌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2020.01.03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평화의 댐 벽에 그려진 통일로 나가는 문이라는
      커다란 초대형 벽화는 트릭아트로서 마치
      둑에 구멍이 뿡 뚤려 있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식 바랍니다.

      2020.01.07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6.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3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릴 때 평화의댐 관련 기부도 하고, 목걸이도 샀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조금 헛웃음이 나오기도 하지만요^^;;
    관광자원으로서 더 잘 활용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

    2020.01.04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은 제5공화국 시절 북한의 수공을
      대비하기 위한 댐건설이라 하여 전국민들의
      성금으로 건설된 정말 의미있는 댐이지만
      지금은 안보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8. 평화의 댐을 보니 평화의 댐 모금 했던 기억이 소록 소록 나네요~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평화의 댐을 보여 주시니 감사하네요~~
    새해에도 건강한 산악인 되세요~~

    2020.01.05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댐은 전국민의 성금으로 축조한
      댐으로 아마도 1997년생 이상은 성금모금
      을 기억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9. 정치적이니 뭐니 하면서 논란도 많고
    시빗거리도 많았던 평화의 댐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결과적으로 불필요하고 나쁜 일은
    아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언젠가 통일이 되는 날에는
    댐을 완전히 막고 물을 가두고 발전도 하는
    수력발전소로 다시 활용하면 될 것 같고요! ^^
    부산에서 최전방까지 극에서 극을 다녀가셨군요!
    하루 일정으로는 조금 벅차실 수도 있는 거리인데,
    많이 힘들고 고생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의미와 보람이 있는 즐거운 방문이 되셨길 빌겠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

    2020.01.05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 댐 건설시에는 5공화국 당시
      북한의 금강댐의 수공을 대비하기 위한
      명분으로 온 국민들의 성금으로 댐건설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뒤 댐 건설의 당위성을
      입증하지 못해 중단되었다가. 문민정부때
      댐건설 당시 과잉 대응의 문제점은 있었으나
      집중호우때의 홍수조절등 댐 증축의 필요성이
      인정되어 다시 2단계공사를 마무리 할수
      있었다고 하며, 저수능력이 북한의 금강산 댐보다
      천만톤이 많게 축조되었다고 하니 지금
      으로서는 일거 양득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번에 좀처럼 가보지 못하는 이곳 평화의 댐을
      산악회 역대회장 모임 덕분에 둘러보는
      귀한 기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새해에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기원드립니다.

    2020.01.05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평화의 댐이군요. 어렸을때 모금했던 기억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

    2020.01.05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 댐을 가보면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
      평화의 댐 축조를 위해서 성금을 낸 기억들이
      새록새록 날것 같은 곳이기도 하더군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비밀댓글입니다

    2020.01.06 05:4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버블 프라이스님이 바쁜일들이 거의 마무리
      되었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13. 메기 매운탕 넘 맛나 보여 먹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1.06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날 춘천여행의 마무리는 역시 이곳의 별미
      송어회와 메기매운탕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14. 말많았던 댐이네요
    전두환의 국민대상 허위날조라 했다가
    나중에 슬그머니 증축을 했다고 하는데 진실이 뭔지 모르겠네요
    기회가 되면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2020.01.06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 댐은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댐이지만 지금은 안보 및 광광 자원으로 잘
      활용되고 있는 광광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7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15. 3번째로 큰 평화의 댐 저수량이 어마무시하네요~
    송어회 메기매운탕으로 속도 풀어주고 지인분들과 우애도 다지시고 보기 넘 좋습니다^^

    2020.01.06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 댐은 우리나라에서 3번째 규모의
      댐으로 저수량이 무려 26억3천만톤이고
      댐높이는 125m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댐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16. 규모가 엄청 나군요
    기사로 접할 때랑 이렇게 직접 사진으로 볼 때랑
    스케일이 다르네요

    송어회(맞죠?) 너무 유혹적입니다

    즐거운 나들이셨을 거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옹

    2020.01.06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셨군요..

      강원도 화천에 있는 이곳 평화의 댐은
      5공화국 시절 북한의 수공으로 부터 대비하기
      위해서 국민들의 성금등으로 1단계공사가
      완공되었으마, 그뒤 과잉대응이라는 논란이
      불거져 한때 공사가 중단되었다가 다시
      그후 문민정부 들어서 홍수조절등 댐 건설의
      필요성이 인정되어 2단계 공사를 준공하여
      지금의 평화의 댐이 완공되었다고 하며
      지금은 관광자원과 함께 다목적으로 이용
      되는것 같았습니다..
      역시 여행길에 만나는 이곳의 별미 송어회와
      메기매운탕은 또다른 여행의 즐거움 이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겅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17. 춘천여행으로 산악회 분들과 평화의댐 에 다녀오셧군요?
    좋은분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을것 같습니다.
    메기 매운탕도 얼큰한 것이 아주 맛날것 같습니다. ^^
    늘 건강하세요-
    다시 컴백했습니다.

    2020.01.07 0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산악회 역대회장 모임을 춘천에서
      하는 덕분에 좀처럴 갈 기회가 없던 이곳
      화천의 평화의 댐을 가보게 되었답니다.

      춘천의 별미 송어회와 메기메운탕은 역시
      즐겁고 기억에 남는 여행길이 된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18. 멀리 춘천으로 다녀 오셨네요^^
    전 아직 강원도 쪽으로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기회되면 꼭 가고 싶은 곳입니다~
    여행하고 항상 뒷풀이 사진의 음식이 항상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07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부산에서는 멀리 강원도 까지 가는
      기회가 별로 없기 마련이고 이번에 마침
      산악회 역대회장 모임을 춘천에서 하는
      바람에 화천의 평화의 댐까지 들러볼수
      있었답니다..

      항상 여행길의 먹거리들이 같이할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는것 같기도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19. 화천에 평화의댐...은 지금도 많이 회자되는 곳이지요.
    좋은 여행을하셨군요.

    2020.01.07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평화의 댐은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댐이지만 지금은 홍수조절 기능을 갖추고
      만일의 사태에도 대응할수 있는 댐으로서
      휼륭한 관광자원으로 잘 활용되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20. 오오 평화의 댐 다녀오셨군요
    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가본 적 없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 신기합니다.
    여전히 좋은 곳 많이 다니시는군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2020년에도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2020.01.07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부산에서 먼곳에 있는 화천의
      평화의 댐을 산악회 역대회장 모임 덕분에
      이렇게 둘러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21. 북한의 방류 물 공격을 막기 위해 많은 국민 성금까지 투입되어 지은 평화의 댐이군요.
    김대중 전 대통령님을 비롯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명사 분들과 악수도 나눌 수 있네요.

    2020.01.08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화천의 평화의댐은 5공화국 시절
      북한의 금강산댐의 수공을 대비하기 위해
      국민의 성금등으로 만들어진 댐으로 지금은
      평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조형물들과 함께
      비목공원과 함께 노벨평화상을 받은 세계
      각국의명사들과 악수도 해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ㅎㅎㅎ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08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19. 12. 25. 15:30

지난 주말에는 전국 산악회 역대회장 송년모임이 부부동반으로 "강원도 춘천" 일원에서 1박2일의 일정으로 개최되었고, 첫날의 일정은 각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서울의 "용산역" 에 집결하여 "용산역" 에서 출발하는 "경춘선열차" 인 "ITX 청춘열차" 를 타고 춘천으로 이동할수 있었다.. 



우리나라 최대의 다목적댐인 "소양강댐" 의 "팔각정 전망대" 에 올라서면 "소양강댐" 전경이 한눈에 보이고 댐 입구에는 소양강댐 "준공 기념탑" 과 함께 아름다운 "백조상" 이 만들어져 있었고, 장소를 옮긴 "소양호" 에는 "춘천" 의 또다른 명물 "소양강 스카이 워크" 와 "소양강 처녀상" 을 만날수 있었다... 



이날 각 지방에서 올라온 역대 산악회장들이, "용산역" 에 집결하여,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춘천행" ITX 청춘열차" 를 타고, "춘천" 으로의 여행을 시작할수 있었고, 따끈한 커피 한잔과 함께 차창밖으로 펼쳐지고 있는 초겨울의 풍경들을 보고 즐길수 있었다..



이날 "춘천역" 에 도착하면 미리 집행부에서 준비한 관광버스 편으로 "옥 광산" 으로 유명한 "옥산가(玉産家)" 를 둘러보기로 했으며, 이곳은 활석 광산에서 지금은 "옥광산 문화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곳으로, 지금도 "옥" 을 채광하고 있고, 해외로 수출도 하고 있다고 한다.



"춘천" 의 "옥산가(玉産家)"는 1974년에 설립된 "대일광업" 이 전신이고 이곳에는 약 30만톤의 풍부한 매장량을 가지고 있는 광산으로, 옛날 옥 광산의 입구에는 다양한 옥 제품들과 "옹기박물관" 이 마련되어 있었다..



현재도 옥 을 채광하든 "옥광산 동굴" 이 잘 보존되어 있고, 옥 동굴 끝에는 아직도 옥을 채광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이곳 옥 체험장에서는 커다란 옥 원석에서 나오는 옥의 기운을 가득 받고 나오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옥산가(玉産家)"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 이곳에서 생산하고 있는 옥산가 "생수" 한병씩을 선물로 주고 있었으며, 옥산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옥산가(玉産家)" 관람을 마치고 다시 우리나라 최대 다목적 댐인 "소양강댐" 입구에 도착할수 있었고, 댐 입구에는 거대한 "소양강댐 준공 기념탑" 이 서 있었고, 댐 상부를 지나 "팔각정 전망대" 까지 걸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우리나라 최대 다목적댐인 이곳 "소양강 댐" 의 상부길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고 있었으며, 상부 중간에는 "포토존" 도 마련되어 있었고, 이곳 댐 공사중에 순직한 사람들에 대한 "위령탑" 도 세워져 있었다..



"소양강댐" 의 산 꼭대기에는 "수연정" 이라는 "팔각정 정자" 가 잘 만들어져 있고, 이곳에서는 "소양강 댐" 을 한눈에 볼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이곳 춘천의 "소양강댐" 은 1967년 4월에 착공하여 1973년 10월에 준공한 우리나라 최초 최대의 진흙과 돌로 만들어진 "사력 다목적 댐" 으로,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의 6개면 4,600세대가 수몰되었다고 하며, 홍수조절량 5억톤, 시설 발전용량 20만KW 규모로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곳 같았다...



"소양강댐" 을 둘러보고 나서, 다시 도착한 곳은 "춘천" 시가지를 흐르고 있는 "소양호수" 로 이곳에는 "스카이 워크" 와 함께 이곳의 또다른 명물 "소양강 처녀상" 과 "쏘가리상" 을 만날수 있었다..


이곳에 있는 "소양강 처녀상" 은 2005년 "춘천시" 에서 직접 제작한 7m높이의 "소양강 처녀상" 이고, "소양강 처녀" 노래는 1969년에 작곡한 곡을 가수 "김태희" 가 1970년에 불러 공전의 힛트한 곡으로 "국민애창곡" 이 되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소양강 처녀상" 을 춘천시에서 이곳 "소양강변" 에 세웠다고 한다.



"춘천" 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춘천 스카이워크" 는 길이 174m의 "강화유리" 로 만들어진 "스카이 워크" 로, "소양호" 를 발아래 보면서 걸어볼수 있는곳으로, "스카이워크" 중간에는 수많은 "동전" 들이 떨어져 있었는데, 아마도 이곳에서 동전을 넣어 소원을 빌면 "소원성취" 한다는 설이 있었기 때문인것 같았다..



이곳 춘천의 "소양강 스카이 워크" 는 "소양 2교" 와 "소양강 처녀상" 옆에 건설되어 있으며, 156m 구간은 "투명유리" 로 되어 있어, 발밑에 펼쳐지는 "소양강" 의 아찔함도 느낄수 있는곳이고, 춘천의 새로운 명소로 태어나고 있는곳 같았다...



이날 "춘천" 에서의 첫날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근처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춘천의 별미 "닭갈비" 와 함께 춘천의 또다른 별미 "춘천 막국수" 를 먹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미리 준비한 "양주" 와 "소주 맥주" 들을 곁들여 마시면서, 이날 춘천 여행의 정담을 나누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역대 산악회장들과의 친교와 우정을 다지는 또다른 귀한 시간을 보낸것 같았다..

  

                     

                            이웃님들 모두 " Merry Christmas! "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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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연정에서의 탁 트인 조망이 너무 멋집니다. 소양강처녀상도 오랜만에 보네요.
    좋은 시간 보내셨겟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9.12.27 0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소양강 댐의 산위에 있는 전망대인 수연정
      에서의 조망은 정말 가슴을 탁터이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역시 춘천하면 소양강 처녀상과 스카이 워커는
      꼭 가봐야 할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7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번에는 부산에서 멀리
    춘천까지 오셨군요.

    춘천 여러 명소를 두루두루
    잘 둘러보신듯 합니다.

    오늘은 원자력의 날이라고 합니다.
    주말을 잘 보내세요.

    2019.12.27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부산에서 춘천을 가기에는 좀처럼 힘든곳
      인데 이번에 산악회장 모임이 춘천에서
      있게되어 오랜만에 춘천여행을 할수 있었답니다.
      역시 춘천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곳이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았답니다.

      12월의 마지막 주말을 보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27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4. 춘천에는 다양한 가볼만한 곳이 많은 것 같아요
    두루두루 잘 보고 갑니다.. ^^

    2019.12.27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본 춘천은 우리나라 최대의
      다목적댐인 소양감댐과 함께 춘천의 새로운
      명소가된 스카이워크는 물론 춘천하면
      떠오르는 소양강 처녀상과 노랫말이 정겨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7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5. 춘천에서 구경하시고 춘천의 명물 닭갈비도 맛있게 잡수시고 아주 좋습니다^^

    2019.12.27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춘천은 역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들이
      많은곳이고, 춘천여행에서는 닭갈비와
      막국수는 빠질수 없는 먹거리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르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7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6. 전국 산악회 역대회장 송년 모임에
    다녀오셨군요.^^
    일정이 매우 알차보입니다.
    춘천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춘천 스카이워크에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2019.12.27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춘천에서 전국 산악회 역대회장
      모임이 부부동반으로 열리게 되어 모처럼
      경춘선 ITX열차를 타고 찾아본 춘천은 역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들이 많은곳
      이었고, 새로 생긴 스카이워크와 소양강 처녀상은
      춘천의 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7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7. 좋으신 분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이셨을듯 싶습니다.
    여행후 드시는 맛있는 음식이야말로 최고일것 같습니다.

    행복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2019.12.27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부부동반으로 찾아본 춘천에서는
      정말 다양한 볼거리들이 많은곳 같았으며
      역시 춘천여행길 에서는 춘천의 명물
      닭갈비와 막국수는 또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12월의 마지막 주말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27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8. 중간에 보이는 소양강 처녀상이 외로워 보이네요ㅎㅎㅎ
    차가운 바람을 혼자 맞고 외로이 서있는 느낌ㅎㅎ
    영도나그네님 연말 따뜻하게 보내세요^^

    2019.12.27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춘천에서 만난 소양강 처녀상은 정말 노랫말처럼
      소양호 의 세찬 바람을 맞고 외로히 서 있는듯한
      형상인것 같았답니다..
      올 한해도 벌써 저물어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30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9.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춘천입니다.
    닭갈비와 막국수는 저도 늘 찾아서 먹게 되더라구요. 항상 그랬던 것 같습니다.^^

    2019.12.27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본 춘천은 역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들이 많은곳 같았으며, 역시
      춘천여행에서는 빠질수 없는 음식이 닭갈비와
      막국수 같았답니다...

      올 한해도 벌써 저물어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30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춘천 소양강 주변을 여행하고 오셨군요. 한번 쯤 가보고 싶은데 여지껏 못 가봤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12.27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좀처럼 가기가 쉽지않은 춘천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들이 많은곳이라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명소 같았답니다.

      올 한해도 벌써 저물어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30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11. 즐거운 주말이 벌써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12.28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벌써 올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30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9.12.29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동안 몸이 안좋으셨군요..
      요즘처럼 고르지 못한 날씨에는 항상 건강이
      최우선인것 같더군요..
      빠른 회복을 기원드리면서 벌써 올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30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13.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12.29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벌써 저물어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30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14. 소원성취 비는 거 좋지만 스카이워크 유리 틈 아래 동전을 어떻게 넣었을지 신기하네요.
    소양강댐 건설하며 희생된 분들이 계셔 그 분들을 추모하는 비가 있군요. 안타깝네요.

    2019.12.30 0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다목적댐인 소양강댐을
      건설하면서 많은 희생자들이 발생하여
      소양강댐에는 그들을 추모하는 위령비가
      서 있었답니다.

      소양강 스카이 워키에서는 다리에 수많은
      동전들이 들어가 있는 색다른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라면서, 올 한해도 벌써 저물어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30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15.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9.12.30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벌써 올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30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16. 즐거운 한 주 되세요 ㅎㅎ

    2019.12.30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라면서 올 한해도 벌써 저물어 갑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30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9.12.31 06:5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오늘도 이렇게 귀한걸음 해주셨군요..
      버블프라이스님!

      항상 방문과 함께 이렇게 소중한 말씀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유튜브 음악을 운영하시는걸로 알고 있으며
      항상 일이 제일 우선이고 그다음이 블로그
      활동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시간이 되면 좋은 내용 포스팅도 해주시고
      변함없이 자주 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버블프라이스님 같은 이웃이 있어 행복한
      시간 보낼수 있은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바라면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31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18. 춘천은 가끔 가는 곳인데도 잘 모르는 곳이 많네요. ㅠㅠ

    2019.12.31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화들짝님!

      벌써 올해도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19.12.31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19. 행복하고 희망찬 새해 맞으시기 바랍니다. ^^

    2020.01.01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춘천에는 볼거리 먹을거리 참많은 여행지인것 같네요
    2020경자년새해아침입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20.01.01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소양호에도 스카이워크가 있군요.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닭갈비와 막국수도 먹고 싶고요.

    2020.01.03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춘천의 소양호에는 스카이워크가
      만들어져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는것 같았답니다..
      역시 춘천여행에서는 빠질수 없는
      음식이 닭갈비와 막국수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1.10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19. 12. 18. 15:30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함께 부산의 근교산인 기장의 "달음산" 으로 "동해선" 열차를 이용해서 부부동반 산행을 다녀오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기장의 "달음산" 으로 산행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동해선 교대역" 에서 "동해선 열차" 를 타고 "일광역" 에 내려, 다시 "달음산" 의 산행 들머리인 "옥정사" 까지 택시를 이용해서 이동할수 있었고, 옥정사->갈미산고개->옥녀봉->달음산 정상->산불 감시초소->해미기 고개->산수곡 마을로 하산하는 코스로 약 3시간 40분정도 산행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기장의 "달음산" 정상에 올라서면 "기장앞바다" 는 물론, "일광해수욕장" 과 "아시아드CC", 저멀리 해운대 102층의 "엘시티" 마천루까지 한눈에 볼수 있었다...



이날아침 동해선 교대역에서 집합을 하여, 일광으로 가는 동해선 열차를 타고 모처럼 열차 나들이를 해보는 귀한 시간도 가질수 있었고, 주말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열차를 이용하고 있었다...



동해선 종점인 "일광역" 에서 내려 다시 택시를 이용하여 "달음산" 의 산행 들머리인 "옥정사 주차장" 에 도착하여 간단한 장비를 챙기고 나서, "자비, 해탈" 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옥정사" 에 도착할수 있었다...



대한 불교 조계종 11교구 본사 말사인 이곳 "옥정사(玉井寺)" 는 "원효대사" 가 경주로 가기위해 이곳에 도착하여 옹달샘에서 샘물을 긷고있던 처녀에세 시원한 물을 얻어 마시고 나서 "나무 관세음 보살" 을 읊으니, 조금전 그 처녀가 돌로 변하여 "관세음 보살상" 이 되었다고 하여 "옥정사(玉井寺)"라 불리어 졌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곳이기도 했다..



"옥정사(玉井寺)" 에서 부처님께 참배를 하고 나오면, 시원한 "해탈수" 를 한모금 마실수 있었으며, "갈미산 고개" 를 향해 산행을 출발할수 있었다..




"옥정사" 에서 "갈미산 고개" 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편백나무" 들이 들어서 있는 숲길을 걸어볼수 있었으며, 비교적 완만한 경사길이 계속되고 있었다..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첫번째 쉼터가 나오는데, 이곳이 "갈미산 고개" 마루이고,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갈미산 고개" 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달음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급경사 구간이 시작되고, 한참을 힘들게 올라가면 두번째 쉼터가 나타난다..



두번째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달음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는 암벽등산이 시작되는 곳이고, 바로 로프구간이 나타나서 모처럼 로프를 타고 암벽을 올라보는 스릴도 느껴보는 시간도 가져볼수 있었다...



로프를 타고 암벽을 올라서면, 계속해서 급경사 구간이 계속되고 조금더 올라가면, 바로 눈앞에 철계단이 나타나고, 이어서 커다란 "전망바위" 가 나타난다..



"전망바위" 에 올라서면 기장 앞바다가 발아래 펼쳐지고, "일광해수욕장" 과 "정관 산업업단지" 도 한눈에 볼수 있는 조망이 가슴을 확 트이게 만드는것 같았다....



"전망바위" 를 지나면 "옥녀봉" 이 나타나고 다시 철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저만치 달음산의 정상인 "취봉" 이 보이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달음산 정상에 도착해 있는 모습도 볼수 있었다...



"옥녀봉" 에서 마지막 오르막을 올라서면 기장의 "달음산 정상" 인 "취봉(해발 587m) 정상" 에 도착할수 있었고, 눈앞에 펼쳐지는 시원한 기장앞바다의 풍광에 힘든시간도 잊게해주는것 같았다..



이날 "옥정사" 에서 출발하여 이곳 기장의 "달음산 정상" 까지 약 2시간 만에 도착할수 있었고, 달음산의 정상석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으며, 준비한 "사과" 와 "군 고구마" 를 맛있게 나누어 먹어면서 잠시 휴식의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기장 달음산 정상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산수곡 마을" 쪽으로 하산길을 잡았으며, 뒤돌아 보면 조금전 지나온 "달음산 정상" 과 함께 "옥녀봉" 의 보이고, 발아래로는 이날 출발한 "광산마을" 과 "옥정사" 가 발아래 보인다..



달음산 정상에서 "산수곡 마을" 로 하산길은 온통 암릉구간이 시작되었고, 이곳에서도 로프를 이용해서 조심해서 내려가야 하는 위험한 구간이 시작되고 있었다...



험준한 암릉구간을 내려오면 하산시 조심하라는 팻말이 붙어있고, 뒤돌아 보면 조금전 지나온 기장의 달음산 정상이 저만치 보인다..



계속되는 급경사 구간을 오르락 내리락을 하면서 내려오면, "산불감시초소" 가 나타나고, 저 멀리 부산외곽 순환고속도로와 함께 일광해수욕장도 볼수 있었으며, 마침 주인을 따라 달음산을 오르고 있는 귀여운 "하얀 강아지" 한마리도 만날수 있었다.. 



급경사 구간을 지나오면 평탄한 등산로가 시작되고, 한참을 내려오면 "광산마을" 과 "월음산" 과 "산수곡 마을" 의 갈림길인 "해미기 고개" 에 도착할수 있었다..



"해미기 고개" 에서 다시 "산수곡마을" 로 하산길은 비교적 완만한 경사길의 등산로가 시작되고 있었으며, 바로 옆에는 "스톤게이트 CC" 가 발아래 보인다..



"산수곡 마을" 로 하산하는 등산로는 비교적 평탄한 지형으로 되어 있어 편하게 하신할수 있었으며, 하산길에서는 울창한 송림숲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맑은 공기들도 마음껏 마셔볼수 있었다...



"달음산 정상" 에서 "해미고개" 를 지나 "산수곡 마을회관" 까지 하산시간은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된것 같았으며, 산수곡 마을회관에 도착해서 뒤돌아보면 조금전 지나온 "달음산 정상" 이 저만치 보인다..



이날 "달음산" 산행을 모두 마치고 나서, "산수곡 마을" 에서 다시 택시를 이용해서 "기장시장" 으로 장소를 옮겨, 이곳에서 요즘 한창 제철인 "킹크랩" 을 먹어보기로 했다..



이날 "달음산" 산행을 마치고 도착한 "기장시장" 의 "대게 매장" 은 휴일을 맞아 엄청난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으며, 한참을 기다려 "킹크랩" 맛을 볼수 있었으며, 달음산 산행을 마치고 이곳에서 먹어보는 소주 한잔과 함께 즐기는 "킹크랩" 맛은 정말 힘든 산행을 한 사람들 만이 느끼고 즐길수 있는 환상적안 먹거리 같았다... 


이날 지인들과 부부동반으로 "동해선" 열차를 타고 올라본 "기장의 달음산" 산행과 함께, 산행후에 "기장 시장" 에서의 "킹크랩" 시식은 또다른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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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상세한 산행기 잘보고갑니다 ^^

    2019.12.20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이추운데 ㅋㅋ엄청 높은데 올라가셨네용!!

    2019.12.20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비록 이렇게 추운 날씨지만 이런 산행을
      하면 땀도 무척 많이 흐른답니다..ㅎㅎㅎ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20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4.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12.20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장 달음산으로 산행 다녀오셨군요~
    추운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12.20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부부동반으로 지인들과 함께
      기장의 달음산으로 산행도 하고 산행후에는
      맛있는 킹크랩도 먹어보는 또다른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계속되는 추운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19.12.20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6.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달음산도 조망이 아주 좋은 곳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 또 좋은 분들과 함께 하셔서 더 즐거운 산행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2019.12.20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기장의 달음산은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정상에서 보이는 기장 앞바다는 물론 일광
      해수욕장과 함께 가슴이 탁 터이는 조망이
      있어 아마도 이곳을 많이 찾는것 같았답니다.

      하산길에 만난 하얀 강아지 한마리는 정말
      귀여움이기도 하더군요..

      역시 하산후에 기장시장에서 먹어보는
      킹크랩 맛은 힘든 산행시간을 잊게해주는
      청량제 역할을 해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0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7. 기장 달음산 정상에 올라가면 기장 앞바다, 해운대, 도심까지 모두 볼 수 있어 조망이 아주 좋은 곳이네요.
    편안한 오후 보내시길 바라비낟.

    2019.12.20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기장의 달음산 정상에 올라서면 기장 앞바다는
      물론 일광해수욕장과 함께 부산의 해운대
      엘씨티 마천루도 한눈에 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항상 활기차고 건강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8. 전망 바위에서 탁 트인 조망을 조망하는 것도 쭉쭉 뻗은 송림숲의 맑은 공기 마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한 달음에 달음산으로 달려가보는 것도 괜찮겠어요.

    2019.12.20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가장의 달음산 산행길에서는 탁터인 조망들과
      함께 울창한 솔숲에서 나오는 맑고 깨끗한
      공기들을 듬뿍 마셔보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9. 등산으로 몸건강을 다지고,좋은 음식으로 살찌우시는군요~

    2019.12.20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광들을 보고 즐기면서
      산행을 하고나면 맛있는 먹거리들이 같이 할수
      있어 또다른 산행의 즐거움을 느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10. 기차타고 달음산 산행을 다녀오셨군요.
    겨울산행이라도 남쪽이라 그리 추울것 같지는 않아보이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9.12.20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모처럼 동해선 열차를 타고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는 기장의 달음산으로 산행을
      할수 있었답니다..
      초겨을 이지만 아직은 그리 춥지 않은 날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약3시간 40분산행 ㄷㄷㄷ
    ;;;;;;;;;;;;; 대단하시네용
    근데 4번째 사진 정말 예술이네요
    ^^ㅋㅋ카톡 프사하셔도 좋으실듯용

    2019.12.20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항상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이날도 부부동반으로 가까운 기장의 달음산
      으로 약 3시간 40분정도의 산행을 할수
      있었고, 산행후에는 기장시장에서 킹크랩을
      먹어보는 또다른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저는 기독교 신자이지만 산속에서 보여지는 절의 모습은 정말 평화롭고 삶이 뭔가를 다시 깨닫게 하는 힘이 있는거 같읍니다.

    너무 멋진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12.21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의 사찰들은 거의 산속에 자리하고
      있어 산행길에서는 자주 사찰들을 만날수
      있기도 하답니다..
      역시 종교를 떠나 사찰에서는 또다른 경건함을
      느낄수가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13. 부부동반 멋진산행 하셨네요!!
    산 정상에서보는 주변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9.12.21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언제나 힘든 산행을 하지만 정상부에 도착해서
      보이는 멋진 풍광들이 있어 아마도 힘든 산행을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ㅎ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14. 달음산의 멋진 산세와 기암괴석은 물론
    정상에서 바라보는 산하의 풍경도 아름답고요,
    아직까지 피어있는 가을꽃들도 신기하고 아름답기 이를데 없습니다!
    날은 흐렸지만 공기는 그래도 조금 맑아
    산행을 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던 날이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며
    즐겁고 행복한 달음산 산행이 되셨길 빌겠습니다!
    푸짐한 뒷풀이와 함께 몸도 마음도 크게 힐링을 하신 날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
    편안한 저녁 맞으시기 바랍니다! ^^

    2019.12.22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모처럼 부부동반으로 동해선 열차를
      타고 비교적 가까운 기장의 달음산으로
      산행을 하게 되었으며, 정상부에서는 가파른
      암릉 구간도 있었지만 역시 정상에서 만나는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광들과 함께 힘든
      시간을 잊게 해주는것 같았답니다..
      산행후에 만나는 기장 시간에서의 맛난
      킹크랩과 소주 한잔은 또다른 산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9.12.23 02: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버블 프라이스님은 정말 바쁜 일상을 보내시고
      계시는 군요..
      역시 블로그 활동은 일상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블로그 활동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소식들과 함께 평소 잘 알지
      못하는 좋은 정보 제공에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2.26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16. 암벽등반 구간이 있어서 보는것만으로도
    스릴 넘칩니다.^^
    달음산 정상에서 기장앞바다와 일광해수욕장
    그리고 저멀리 엘시티까지 한눈에 볼수 있다니
    전망이 훌륭합니다.
    맛있는 킹크랩으로 산행을 마무리해서
    더욱 멋진 시간이셨을것 같아요.ㅎㅎ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19.12.23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기장의 달음산은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정상부근에는 암릉 구간도 있고, 로프 구간도
      있어 약간의 스릴을 느낄수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정상부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풍광들과 함께
      저멀리 해운대 엘씨티 마천루도 한눈에
      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산행후 기장시장에서의 킹크랩과 소주 한잔은
      건강식 이기도 하구요..ㅎ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17. 기차여행과 산행, 멋진 조합인 것 같습니다.
    킹크랩 먹고 싶어지네요.^^

    2019.12.23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모처럼 동해선 열차를 타고 기장의 달음산
      산행은 또다른 산행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고,
      산행후에 즐기는 킹크랩과 소주 한잔은
      행복한 산행을 마무리 할수 있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18. 멋진 산행이네요. 산행 후 먹은 음식은 언제나 맛있어 보입니다. ^^

    2019.12.23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기장의 달음산 산행에서 만난 정상부의
      멋진 풍광들과 함께 산행후에 먹어보는 맛있는
      먹거리들이 어우러져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26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19. 깊어가는 겨울 산행 너무 행복하셨겠습니다.
    연말 연시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9.12.24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으신 분들과 함께하는 산행은 언제나 행복할것 같습니다.
    산행후 드신 대게와 전복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19.12.24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산을 좋아하는 지인들과 부인들이 함게
      가까운 산에 산행도 해보고, 산행후에는 이렇게
      맛있는 먹거리들도 같이할수 있어 또다른
      우의와 친교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9.12.26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21. 대게가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블로거님 덕분에 대한민국에도 갈 곳이 넘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2020.01.15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9. 12. 11. 15:30

지난  주말에는 산악회의 올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산행" 을 가까운 "해운대 장산" 의 둘레길을 걷고나서, 근처 음식점에서 회원들이 다 함께 참여하는 송년 기념식을 가지게 되었다. 


이날 "해운대 장산 둘레길" 걷기는 지하철 백스코 역에서 -> 성불사->재송동 방향 임도->팔각정->중봉-> 안부->운촌->식당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약 3시간 정도 트레킹을 할수 있었다..



이날 해운대 장산 둘레길에서는 이른 아침에 만날수 있는 "운해" 가 해운대와 광안리 해안을 뒤덮고 있어, 평소에 보지 못하는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다..



이날 지하철 백스코 4번출구에서 집합해서 간단한 인원점검과 준비체조를 마치고 나서, 곧장 동백꽃이 살포시 얼굴을 내밀고 있는 성불사 방향의 차도를 따라 산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차도를 따라 가파른 길을 한참을 올라가면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의 아담한 사찰인 "성불사" 가 나타나고, 이곳에는 여느 사찰과는 달리 황금색의 "약사여래 부처상" 이 서 있었고, 조용하고 한적한 도심속의 사찰을 보는것 같았다...



해운대 장산의 "성불사" 에서 참배를 마치고 나오면, 사찰입구에서는 다양한 음료를 팔고 있는 조그만 구멍가게가 있어 이곳에서 따끈한 커피 한잔도 사서 마셔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따끈하 커피 한잔을 마시고 나서 다시 임도를 따라 올라가면 휴일을 맞아 가족끼리 이곳을 찾는 사람들도 만날수 있었으며, 길가의 따스한 양지바른 곳에는 철모르고 피어 있는 노오란 "개나리꽃" 도 만날수 있었다...



임도를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이번에는 잘 만들어진 조그만 "전망대" 를 만날수 있었으며, 이곳에서는 발아래로 "해운대 마린시티" 의 고층 빌딩숲들이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전망대" 를 지나 조금더 올라가면 아담한 "팔각정 정자" 가 나타나고, 여기서 부터 임도와 해운대 장산의 "중봉" 으로의 갈림길이 나타난다...



임도 갈림길에서 해운대 장산의 "중봉" 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길로 이어지고 있었으며, 간간히 조망터에서는 "해운대 마린시티" 와 "광안대교" 도 볼수 있었다...



해운대 장산의 "중봉" 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를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해운대 장산의 또다른 볼거리 넓은 돌더미 들이 늘려 있는 "너덜지대" 가 나타난다..



"너덜지대" 를 지나면 넓은 공터가 나타나고, 이곳에서 준비한 과일과 음료수들을 나누어 마시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쉼터를 지나 다시 둘레길을 걸어가면 이번에는 정말 "해운대 마린시티" 와 "광안대교" 가 "해무" 에 둘러쌓여 있는 또다른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다..



비교적 평탄한 등산로로 만들어진 해운대 장산의 둘레길들을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할수 있었고, 간간히 나무사이로 보이는 해운대 신시가지와 마린시티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고 걸어갈수 있었다..



한참을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해서 걸어가면 이번에는 해운대 장산의 정상과 "옥녀봉" 의 갈림길인 "안부" 가 나타나고, 이곳에서도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안부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가파른 등산로를 다시 올라가면 이번에는 "옥녀봉" 정상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이곳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옥녀봉" 에서 다시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내려가면 편편한 곳이 나오고, 이곳에서는 어디선가 새소리 같은 휘파람 소리가 나길래 고개를돌려보니, 주머니에 새 모이를 잡고 휘파람을 불어대니 어디선가 날아온 수 많은 "새" 들이 모이 주머니에 내려 앉아 모이를 물고가는 신기한 장면도 만날수 있었으며, 이날 만난 "새 아저씨" 는 약 20년째 해운대 장산에서 이렇게 새를 불러모아 모이를 주고 있다고 한다.



다시 해운대의 "운촌" 방향으로 하산길은 평탄한 등산로가 이어지고 있었으며, 오르락 내리락을 계속 하면서 편하게 장산 둘레길 트레킹을 할수 있었다..



"돌탑 들이 쌓여있는 안부 삼거리에 도착하여 조금더 내려가면 해운대 마린시티와 광안대교가 눈앞에 보이는 오늘의 하산지점인 해운대 "운촌 버스 정류장" 에 산행 약 3시간 만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날 산악회 "송년산행" 을 "해운대 장산" 의 "둘레길" 을 약 3시간에 걸쳐 마치고 나서, 근처 음식점에 도착하면 이미 집행부에서 준비한 푸짐한 "해신탕" 이 반기고 있었으며, 이날 송년 산행과 함께 올 한해를 뒤돌아보면서 "해신탕" 을 안주로 소주와 맥주를 곁들이면서 올 한해동안의 아름답고 정겨운 산행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덕담과 함께 산악회장 부부가 제청하는 회원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건배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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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송년산행 건강하고 뜻깊게 하셨군요!
    인원도 북적북적 한해를 되돌아보는 이야기로 가득했을 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9.12.13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산악회 송년산행을 가까운 해운대 장산으로
      많은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할수 있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를 시작 하시시
      바랍니다..

      2019.12.16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소중한 벗과 함께하는 산행이어서 더욱 즐겁게 보입니다~
    산행 후 드시는 음식이 정말 꿀맛이겠지요^^

    2019.12.13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동호인들끼리 이렇게 한데모여
      산행도 하고 산행후에 즐길수 있는
      먹거리들도 같이할수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6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4. 불꽃놀이와 야경을 찍으러 몇 번 올라가본 적이 있는데
    은근히 힘들더라구요^^ㅎ
    내려올 때는 길을 잘못 들어서 고생 좀 했던 기억도 납니다.ㅎㅎㅎ

    2019.12.13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구!
      그러셨군요..
      이곳 해운대 장산은 불꽃축제때 명당으로
      소문난 곳이라 많은 진사님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16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12.13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연과 함께 보내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12.13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멋진 산행사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 차를타고 가다보면 곳곳에 개나리가 핀곳이 있는데,
    한겨울에 개나리를 보는 시대가 된것 같습니다.

    기분좋은 휴일 되세요.

    2019.12.14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요즘은 기후변화의 현상인지는 물라도
      이렇게 철모르는 개나리꽃이 피어 있어
      신기함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16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렇게 날도 추운데 산도 잘 다니시구
    ㅋㅋ몸 엄청 좋으실거같아영!!

    2019.12.14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너무 과찬의 말씀을 해주시는 군요..ㅎㅎㅎ

      항산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16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번에는 가까운 곳으로 산행을 다녀오셨군요!
    그래도 멀리 부산의 마천루들을 배경으로 담아오신 사진들을 보니
    어느 명산 못지않은 풍광을 자랑하고 있는 산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산길옆으로 피어난 노란 개나리도 무척이나 시선을 끌고요!
    언제나 그렇듯, 푸짐한 뒷풀이 장면은 볼 때마다 입맛을 다시게 하고요! ^^
    즐겁고 유쾌한 산행이 되셨길 빕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고요!

    2019.12.14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 산악회 송년 산행은 가까운 해운대 장산으로
      다녀 왔습니다..
      이곳 해운대 장산은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해운대 마린시티의 마천루는 물론 광안대교
      들도 한눈에 볼수 있는 정말 조망이 좋은 산
      이기도 하구요..
      산행길에 만난 철모르고 피어 있는 노오란
      개나리꽃은 덤인것 같기도 하구요..

      역시 산행후에 즐기는 음식들은 힘든 산행을
      잊게해 주는 청량제 역할을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16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10. 산행 후의 맛있는 만찬..전 만찬에만 눈독이...ㅋㅋ 많은 분들이 산에 오르시면 의견 대립 없이 잘 내려 오시나요? 송년회 하날 해도 여럿이 모이면 말들이 진짜 많아서요ㅎㅎ

    2019.12.14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매달 산행할때는 미리 산행 계획서가 나오고
      그 계획된 산행지를 따라 산행을 하기 때문에
      다른 의견이 있을수가 없답니다..
      항상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의 모임인지라
      모두가 즐기면서 산행을 하게 되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16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12.14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겨울 산행에서 철 모르는 꽃들을 감사할 수 있었네요~
    좋은 분들과 함께 아름다운 경치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2019.12.14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해운대 장산 산행길에서는 정말 철모르고
      피어 있는 노오란 개나리꽃을 보게 되었답니다..
      산행후에 즐기는 맛있는 음식들은 덤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6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13. 기분좋은 산행후 드시는 식사는 정말 꿀맛이었을것 같습니다.
    좋은분들과의 산행 부럽습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2019.12.15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면서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2019.12.16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14. 부산 해운대 고층 마천루를 조망할 수 있는 뷰가 멋진 곳이네요.

    2019.12.15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해운대 장산은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해운대 마린시티의 마천루는 물론 아름다운
      광안대교 까지 한눈에 볼수 있는 산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16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15. 원래 다니시는 등산에 비하면 길이 잘 나있네요. 기분 좋게 산행 후 먹는 음식... 꿀맛이실듯..

    2019.12.16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걸었던 해운대 장산의 둘레길은
      정상으로 올라가는 등산로 보다는 조금
      편하게 걸어볼수 있는 트레켕 코스 인기도
      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16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16. 비가 내린 뒤 다시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12.17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날이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거같네요.
    그리고 스크롤을 내려 보다 보니... 반팔을 입으신분도 계시네요. 우와...
    순간... 엄청놀랐네요. ㅋㅋ

    2019.12.17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날 산행길에서 만난 반팔 아저씨는 이곳
      해운대 장산에서 20년동안 새들에게 모이를
      주고 있는 새 아저씨 였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9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18. 운해 낀 사진 느낌 굿!
    되게 신비로워 보여요.

    2019.12.17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날 이른 산행길에서는 운해가 바닷가를
      감싸고 있는 또다른 아름다움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19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19. 이렇게 모여서 친목을 다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19.12.18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렇게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산행도 하고 산행후에는 이렇게 맛있는 먹거리
      들이 같이 할수 있어 산행의 즐거움과 함께
      우정도 다지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힌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9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20.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12.18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안녕하시지요?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장산.....
    님이 장산에 대한 등산기를 올릴 때마다 옛생각에 나네요.
    40년이 넘은 기억인데도 생생한 것이 많답니다.
    유격훈련을 받을 때 아마도 부처님오신날이 가까웠는지 많은 신도들이 절에 가던 그 길에서 선착순을 하였답니다.
    예나 지금이나 운동에 소질이 없어서 선착순을 할 때에는 늘 꼴지 그룹에 속했었지요.
    말이 유격훈련이지 로프 한 번 잡아 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 사찰이 성불사 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가을이 가나 했는데 어느새 겨울 한복판이고 연말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뜻있는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9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헌국님!
      역시 부산에서 군 생활을 하셔서 부산에 대한
      많은 추억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해운대 장산은 육군의 예비사단이 있는곳이고
      이날 산행길에서도 하산길에서는 군부대
      유격 훈련장 옆을 지나오게 된답니다.
      군생활때 유격훈련은 세월이 흘러도 오래토록
      기억되는것이 군에 갔다온 사람들이 공통된
      생각인것 같기도 하구요..
      유격훈련장 바로 밑에 있는 사찰이 성불사가
      맞습니다.. ㅎㅎㅎ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하고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19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19. 12. 4. 15:30

지난 11월 중순 지인들과 함께 지리산 서산대사길을 가는 길에  하동의 또다른 명물인 "북천 레일바이크" 탑승 체험을 해보기로 했다.


"하동 북천 레일바이크" 는 "경전선" 의 철도 복선화로 폐선된 "북천역" 에서 "양보역" 까지 5.3 km 구간을 4인승 45대와 2인승 25대의 "레일 바이크" 를 운행하고 있으며, "북천역" 에서 매표를 하고나서, "풍경열차" 를 타고 "양보역" 에 내리면, 양보역에서 다시 북천역으로 레일바이크를 타고 돌아오는코스로 되어 있었다..



하동 북천 레일바이크의 출발지점인 하동 북천역과 함께, 이곳 레일바이크 구간중의 명물인 "이명터널" 에서는 화려한 조명들이 설치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 잡고 있었으며, 터널 입구에는 커다란 "호랑이" 가 입을 벌리고 있어 즐거움을 더해주는것 같았고, 북천역에서 양보역까지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토마스 열차" 도 만날수 있었다..



하동의 북천역에 도착하면 다양한 조형물들을 만들어 놓아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이곳 저곳을 구경해보면서 쉬는 시간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곳 하동 북천 레일바이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에 6회를 운행하고 있었으며, 북천역에서 양보역까지 풍경열차로 약 15분, 양보역에서 북천역까지 레일바이크로 약 35분 을 합쳐 약 1시간이 소요되는것 같았다..



북천 레일바이크의 풍경열차는 2량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휴일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가족끼리 연인끼리 이곳을 찾고 있는것 같았다..



이날 많은 관광객들을 태운 풍경열차는 양보역까지 타고갈 수많은 레일바이크를 달고 양보역으로 달려가고 있었으며, 이곳의 명물 "이명터널" 에서는 형형색색객의 조명들이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었다..



북천역에서 출발한 풍경열차가 약 20분후에는 양보역에 도착할수 있었고, 도착한 양보역에서는 가족단위로 2인승, 4인승의 레일 바이크가 배정되었고, 레일바이크에 올라타면 역무원으로 부터 간단한 주의 사항을 전달받고 나서 북천역으로 다시 출발할수 있었다.. 


 

양보역에서 이명터널까지는 약간 오르막 구간이라 4명이 열심히 페달을 밟아야 레일바이크가 달릴수 있었으며, 철길옆으로 펼쳐지는 늦가을의 풍성한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양보역에서 오르막 철길을 한참을 페달을 밟고 달려가면, 크다란 "호랑이" 가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이명터널" 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우렁찬 "호랑이" 울음소리와 어우러져 마치 호랑이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듯한 묘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하동의 북천 레일바이크 구간중의 약 1.2km 의 "이명터널" 구간에서는 다양한 꽃과 유실수, 농촌풍경들이 화려한 경관조명들과 음악들로 이루어져 있어, 이곳 터널을 지나는 동안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것 같았다..



이명터널을 지나면 북천역까지는 내리막길이 시작되고, 여기서 부터는 레일바이크의 페달을 약간씩만 밟아도 잘 갈수 있었고, 중간중간 열차 건널목에서는 지역주민들이 나와서 인사를 하고 있었다...



이날 늦가을의 정취를 보고 즐기면서 달려본 하동 북천 레일바이크 길에서는 군데군데 열차 건널목이 있었으며, 이곳에서는 어김없이 건널목을 지키는 역무원들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북천 레일바이크의 출발지인 양보역에서 약 5.3km 구간인 이곳 북천역까지 레일바이크를 타고 약 40분 만에 다시 북천역에 도착할수 있었다..



하동의 양보역에서 다시 북천역까지 약 5.3km 구간의 하동 북천 레일바이크 체험을 마치고 하동의 북천역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하동의 북천 레일바이크 체험 행사를 마치고 나서, 다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이곳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 구이" 를 안주로 소주와 맥주를 곁들이면서 레일바이크 체험담을 늘어놓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경전선 복선화에 따라 폐선된 하동의 북천역과 양보역 사이를 레일바이크를 타고 달려본, 이날 지인들과 함께한 북천 레일바이크 체험은 또다른 즐거움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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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흥미롭고 다양한 조형물들이 많네요
    여행의 즐거움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겠어요.. ^^

    2019.12.07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9.12.07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ㅋ레일바이크 증말 힘들것 같아서
    타기 싫었는데 동굴보아하니
    불빛불빛한게! 궁금해지네요!ㅎㅎㅎㅎ

    2019.12.07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레일바이크는 힘차게 페달을 밟아야
      갈수 있는 장치이지만 이곳 하동의 레일바이크는
      내리막 길이 많아 그리 힘들지 않고 즐길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5. 하동 북천 레일바이크 타고 오셨네요.
    북천에 코스모스 축제때 한번 다녀온 뒤로
    못 가봤네요.
    행복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2019.12.07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하동의 북천은 가을철 코스모스 축제로
      유명한 곳이지만 지금은 이렇게 사계절
      모두를 즐길수 있는 레일바이크가 새로생겨
      새로운 관광 명소로 이름을 알리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하루가
      3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6. 폐선된 경전선을 이용해 레일바이크를 운행하고 있군요.
    레일바이크를 저도 직접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편안한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08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금은 각 지자체 마다 폐선된 철로를 이용하여
      새로운 즐길거리를 만들고 있는것 같았으며
      이곳 하동의 레일바이크도 아름다운 경관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았네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보아야 겠습니다.
    좋은곳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휴일 되셔요.

    2019.12.08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하동의 레일바이크는 정말 가족끼리
      같이 다녀오면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을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즘엔 어딜 가나 저렇게 폐선로를 이용해
    레일바이크를 만들어 관광객들을 불러들이는 것 같더군요!
    도로처럼 큰 굴곡이 없어 크게 힘들지 않고 페달을 밟을 수 있는데
    그것도 한여름에 하니까 더워서 많이 힘들더라구요! -_-;;
    마침 좋은 계절에 정겨운 친구분들과의 탑승이라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겁고 재미있으셨지 않았을까 그런생각이 듭니다!
    갖가지 볼거리에 맛있는 뒷풀이 회식까지,
    즐겁고 유쾌한 하루가 되셨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019.12.08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요즘은 각 지자체 마다 폐 철도 선로를 이용해서
      이렇게 멋지게 즐길수 있는 레일바이크를
      만들고 있어 사계절 모두를 즐길수 있는
      시설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특히 이곳은 폐 기차굴을 이용하서 다양한
      조명과 아름다운 경관들을 만들어 놓아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여행과 함께 즐길수 있는 맛있는 먹거리들은
      덤이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9. 언제 한번 레일바이크도 체험해보고싶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12.09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레일바이크는 친한 친구들이랑 가족끼리
      또는 연인끼리 타야 진정한 레일바이크의
      진수를 느낄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10. 11월이라서 코스모스도 보이고 좋은데 왠지 타고 나면 다리가 아플것만 같습니다. ㅎㅎ

    2019.12.09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렇지는 않습니다..
      두사람 또는 네사람이 함께 힘을 합치면
      전혀 힘들지 않고 레일바이크를 타볼수 있고
      특히 이것 하동의 레일바이크는 내리막길이
      많아 더욱 그렇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라니다..

      2019.12.12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11. 레일바이크 저도 해봤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ㅋ 그치만 겨울때는 비추..ㅠ 눈시려서 안되겠더라고요

    2019.12.09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레일바리크를 타본 사람만이 느낄수
      있는 레일바이크의 매력 인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철에도 또다른 즐거움도 느낄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12. 레일바이크로 운동도 되고 친목도 다지고 일석삼조네요^^
    가족과 연인과 하기에 좋은 코스라고 보여집니다~

    2019.12.09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레일바이크는 두사람 또는 네사람이
      함께 하는 시스템이라 공동의 노력이 있어여
      가능한 장치이므로 평소에 우의도 다지고
      즐거움도 함게 할수 있는 아주 유용한 경험을
      해볼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13. 레일바이크를 타고 호랑이 굴에도 들어가고 조명 터널도 감상하고 자연 풍경, 각종 조형물을 보고 오셨네요.
    한번 타보는 것도 좋은 체험 여행일 것 같아요.

    2019.12.09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하동의 레일바이크는 폐 기차철로를
      이용한 곳이고 특히 폐 기차굴 입구에는
      엄청난 크기의 호랑이가 입을 벌리고 있는
      형상과 함께 우렁찬 호랑이 소리도 들을수
      있어 마치 호랑아 입에 들어가는 묘한 착각이
      들게 만드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14. 폐선을 잘 활용했군요. 우리나라도 정말 전국에 명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호랑이 입속으로 한 번 들어가보고 싶어집니다ㅎㅎ

    2019.12.09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폐 철도 선로을 이용해서 이렇게 멋지고
      재미나게 만든 레일바이크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것 같았답니다.
      특히 이곳 하동의 레일바이크는 굴 입구에
      호랑이가 크다란 입을 벌리고 있고, 우렁찬
      호랑이 소리가 나고 있어 마치 호랑이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15. 레일 바이크 탈때 볼거리가 많이 좀 힘은 들겠지만 넘 재미 있겠는데요~~


    2019.12.10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레일바이크는 약간의 힘은 들어도
      또다른 재미와 함께 아름다운 풍광들을
      보고 즐길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16. 북천에 레일바이크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것 같습니다,
    가을에 코스모스 축제를 했던곳인것 같기도 하네요...
    여러가지 볼거리도 많은것 같고 기분좋은 나들이가 될것 같습니다..

    2019.12.10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하동 북천은 가을철 코스모스 축제로 유명한
      곳인데 지금은 이렇게 경전선 폐 철로를
      이용해서 멋진 레일바이크가 새롭게 탄생하여
      하동의 새로운 명물로 인기를 끌고 있었답니다.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하동은
      이래서 사랑을 받는것 같기도 하구요...

      항상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17. 하동에도 레일바이크가 생겨 즐길거리가 더늘어 났네요
    잘 알고갑니다

    2019.12.10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경남 하동의 북천역 에도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레일바이크 체험을 해볼수 있는곳이
      되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18. 가보면 좋은 추억이 쌓일꺼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12.10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이곳 하동의 레일바이크 탑승은 새로운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19. 하동에 가게되면 북촌 레일바이크를
    꼭 타봐야겠습니다.^^
    이명터널 구간이 멋집니다.

    2019.12.11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정말 오랜만에 들리셨군요.. 에스델님!

      그동안 아픈 손가락은 잘 낫아졌는 지요..

      이곳 하동의 레일바이크는 이명터널에서의
      환상적인 조명들의 아름다움과 함께 터널
      입구의 크게벌리고 있는 호랑이 입속으로
      들어가는 또다른 경험을 해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12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20. ㅎㅎ 호랑이 입속으로 들어가는 거 완전 리얼해요~^^

    2019.12.17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하동의 레일바이크 터널 입구에는
      정말 크다란 호랑이가 입을 벌리고 있어
      마치 호랑이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듯한
      착각을 하게 된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오늘도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19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21. 한얼하랑하은

    하동놀러오시면
    고사리짬뽕도 한번 맛보고 가세요~~
    경서대로 2475번지

    2020.01.16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9. 11. 27. 15:30

지난 주말에는 전국산악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악회 임시총회가 1박2일의 일정으로 문경새재 유스호스텔과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 걷기 행사가 진행되었다.


첫날의 일정은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내년도 산악회를 책임질 회장단 선출이 있었고, 이튿날은 지난 7월에 이어 다시 문경새재 조선 선비들의 과거길 걷기행사를 하게 되었다.


문경새재는 태종 13년에 개통되었다는 고갯길이고, 경북 문경읍과 충북 괴산군 연풍면의 경계에 위치한 고개로 조선시대 영남과 한양을 잇는 제1대로 였으나, 20세기초 차량이 다닐수 있는 이화령 고갯길이 개통되고 나서 폐도가 되었다고 한다.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문경새재의 고갯길 정상에 있는 3관문인 "조령관(鳥嶺關)" 의 전경과 함께, 전날 산악회 임시총회장 에서는 2020년도 산악회를 이끌고갈 선거직 임원(회장, 부회장, 감사) 이 선출되었다..



문경새재 유스호스텔에서 1박을 하고 나서 다음날에는, 문경새재 조선선비들의 벼슬길을 걸어보기로 했고, 지난 7월에는 유스호스텔에서->1관문, 2관문까지 왕복하는 트레킹을 하였으나, 이날은 꺼꾸로 고사리 주차장에서 3관문->2관문->1관문->주차장으로 코스를 변경해서 걸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약 10.5km 구간을 2시간 50분 정도 걸어볼수가 있었다..



고사리 주차장에서 한참을 올라가면, 가을의 끝자락인 단풍들의 모습도 간간히 만날수 있었으며, "조령상 자연휴양림" 에 도착할수 있었다..



"조령산 자연휴양림" 을 지나 다시 한참을 올라가면 이번에는 조선시대의 문인들이 지었다는 "새재를 노래한 시" 가 전시되어 있어 잠시 읽어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새재를 노래한 시" 를 지나 다시 한참을 올라가면, 이번에는 옛날 영남지방의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기위해 한양을 오갔던 것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는 "갓 선비상" 을 만날수 있었고, 이곳은 수능시험때 수험생과 부모들의 수능대박 기원명당으로 소문이난 명소로 알려진 곳이라 한다.


 

"갓 선비상" 을 지나면 이곳이 한반도의 자연 지리적 상징인 "백두대간" 중의 10구간인 "백두대간 조령" 임을 알리는 크다란 표지석이 반기고 서 있었다..



"백두대간 조령" 표지석을 지나면 문경새재의 정상부에 서 있는 "조령관(鳥嶺關)" 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이 예로부터 영남지역에서 한양으로 과거보러 가던 선비들이 이용했다는 "문경새재 과거길" 표지석이 서 있었다..



문경새재의 제3관문인 "조령관(鳥嶺關)" 을 지나면 제1관문까지 내리막길이 시작되고, 오솔길을 따라 한참을 내려오면 이곳에서 소원을 빌면 모든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마치 책을 펼치고 있는듯한 "책바위" 를 만날수 있었다.. 



2관문으로 내려가는 오솔길 에서는 수령이 수백년된 노송도 만날수 있었으며, 오솔길에는 수북히 쌓인 낙엽들을 날려보는 동심의 세계도 즐겨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낙엽이 수북히 쌓인 오솔길을 함참으 더 내려오면 이번에는 낙동강의 3대 발원지중의 한곳인 "문경초점(草岾)" 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곳 "문경초점" 은 낙동강 3대발원지 중의 한곳으로, 강원도 태백, 문경초점, 영주 순흥의 3군데 물길이 합해져 경북 상주에 이르러 "낙동강" 이 된다고 한다.



낙동강 발원지중의 한곳인 "문경초점" 을 지나면 평탄한 길이 나오고, 길옆에는 일제강점기때 일본인들에 의한 연료채취를 위한 소나무에는 지금도 이런 아픈 상처 자국이 남아 있었다..



문경새재 2관문으로 내려가는 산책길은 정말 평탄하게 잘 만들어져 있었으며, 길옆의 계곡에서는 청아한 계곡물소리를 들어면서 즐겁게 걸어볼수 있는 힐링의 명소 같았다..



제2관문 인 "조곡관" 으로 내려가는 잘 만들어진 산책길가에는 문경새재로 가는길을 노래한 노랫말들의 표지석들이 서 있어 잠시 한번쯤 읽어보고 가는시간도 가질수 있엇다...



한적하고 조용한 문경새재 조선 선비들의 감흥과 애환을 느끼면서 한참을 걸어내려오면 드디어 문경새재의 제2관문인 "조곡관(鳥谷關)" 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곳 "조곡관(鳥谷關)" 은 선조 27년 (1594년) 에 "신충원" 이 축성하였다고 하며, 3관문중 중간에 있는 성 이라 하여 "중성(中城)" 이라고도 불리어 진다고 한다.



 제1관문인 "조곡관(鳥谷關)" 을 지나 다시 한참을 내려오면 시원한 물을 쏟아내고 있는 "조곡폭포" 를 만날수 있었고, 마지막 남은 단풍들도 만날수 있었다...



조곡폭포를 지나 다시 한참을 내려오면 이번에는 경상감사의 교인식이 이루어졌다는 "교귀정" 의 역사와 함께 마치 여인이 춤을 추는듯한 S라인의 형상을 하고 있는 신기한 소나무도 만날수 있었다...



"교귀정" 을 지나면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는 단풍들이 반기고 있는 문경새재 선비들의 벼슬길을 따라 1관문 쪽으로 내려오면 옛날 선비들이 문경새재를 넘어면서 하룻밤을 묵고 갔다는 숙소인 "원터" 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고사리 주차장에서 제3관을 지나 약 2시간 50분 만에 도착한 문경새재 조선선비들의 벼슬길 입구인 제1관문인 "주흘관(主屹關)" 은 아직도 복원공사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이곳 "주흘관(主屹關)" 은 숙종 34년 (1708년) 에 축성되었다고 하며 조곡관, 조령관과 함께 사적 제147호로 지정된 곳이기도 했다.



문경새재 1관문인 "주흘관(主屹關)" 에서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길 양편에는 가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듯 아름다운 단풍들이 길옆에 늘어서 있었고, 마침 휴일을 맞아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다..  



이날 문경새재 조선 선비들의 벼슬길 걷기 행사를 모두 마치고 도착한 곳은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해둔 소고기 "샤브샤브"  전문 음식점 이었으며, 이곳에서 준비한 이곳의 별미 "오미자 막거리" 와 소주 맥주를 곁들이면서 이틀간의 산악회 임시총회와 문경새재 선비 벼슬길 걷기행사를 마무리 할수 있었다..


지난 7월에 이어 다시 걸어본 이곳 문경새재 조선 선비 벼슬길은 장원급제를 꿈꾸면서 과거를 보러 한양으로 넘나들던 옛길로, 아직도 유서 깊은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는곳이고, 고갯길에 얽힌 설화와 민요도 다양한 곳으로, 옛날 분위기를 느끼면서 수많은 선조들의 감흥과 애환을 떠올리며 이곳 문경새재를 걸어보는것도 또다른 감동을 느낄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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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문경새재 선비들의 벼슬길~~타이틀이 멋지네요
    험하기로 소문났던 문경새재
    옛 선비들어 갈었던 그길을 답사해보는 소중한시간 즐기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9.11.28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걸었던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정말 조선시대 선비들이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험준한 이곳 문경새재를 넘어야
      했던 곳이지만 지금은 고갯길이 잘 정비가
      되어 있어 누구라도 편하게 넘어갈수 있게
      되어 있는곳이기도 하구요..

      옛 선비들의 애환을 느끼면서 걸어보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3.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길 바랍니다~

    2019.11.28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제만큼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9.11.28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문경새재는 항상 겨울이나 봄에만 가봤는데
    가을 풍경도 참 멋스럽습니다.
    걷는 걸음이 굉장히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여행 즐기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

    2019.11.28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사계절
      모두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곳이고
      특히 가을철에는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늦가을의 정취를 보고 즐길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는 이곳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 같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6. 문경새재 선비길이 참 아릅답습니다.
    약 3시간 정도 소요되는 길은 그렇게 힘들지 않을 거 같아 한 번 쯤은 꼭 가보고 싶은 명소라는 생각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
    아름다운 산행을 한거 같습니다.

    2019.11.28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그 이름에
      걸맞게 옛날 선비들의 애환이 스려 있는 곳이고
      지금은 잘 정비된 그 길을따라 걸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9.11.29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7. 예전에 한번 방문했었는데 아직까지도 눈에 선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하기도 좋은곳이라 참 마음에 드는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11.28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옛날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러 갈때 험준한 고개였다고 하나
      지금은 고갯길이 잘 정비가 되어 남녀노소
      누구라도 편하게 걸을수 있는 고개가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번에도 좋은곳 가셔서
    힐링하고 오셨네요 이번주도
    행복하세요!

    2019.11.28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9. 가을이 깊어가는 것을 단풍을 바라 보며 느껴 보네요~~
    좋은 사람들과 하는 산행은 힘들지 않고 기쁨의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2019.11.29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에서는 마지막
      남은 단풍들의 아름다움과 함께 옛 선비들의
      애환을 느낄것 같은 정겹고 아름다운곳
      이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문경새재길은 언제봐도 아름답네요. 단풍이 빨갛게 물들어 아주 멋집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2019.11.29 0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사계절
      언제나 또다른 아름다움을 안고 있는곳이고
      특히 늦가을에 만난 이곳은 마지막 남은
      단풍들의 또다른 아름다움도 보고 즐길수
      있었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예전에는 이렇게 선비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먼길을 걸어 한양에 도착하고 어렵사리 과거에 급제하여
    꼿꼿한 선비정신으로 백성들을 돌보고 관리하는 관리가 되었는데
    요즘에는 부모 잘둔 덕분에 쉽게 출세(?)를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런 점에서 서민들이 느끼는 박탈감이 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예전에도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탐관오리들이 더러 있긴 했습니다만...!
    역사의 현장에서 의미있는 산악회 행사가 있었군요!
    즐겁고 멋진 행사와 문경새재 트레킹이 되셨길 빌겠습니다! ^^

    2019.11.29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옛날 조선시대에는 열심히 과거시험을 공부
      하고 나서 머나먼 한양까지 이 험준한 고갯길을
      넘어 장원급제하여 청백리의 표본이 되었지만
      지금은 세월도 흐르고 바뀌어 온갖 입시부정과
      사회 지탄을 받는 공무원들이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 안타갑기도 하구요..
      물론 안그런 사람이 훨씬 많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옛날 선비들의 숭고하고
      애환이 깃든 아름다운 벼슬길을 걸어보는
      또다른 귀한 시간을 보낸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2019.11.29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일제 수탈의 아픈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군요
    덕분에 문경새제 문화유적과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2019.11.29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걸어본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
      에서는 정말 아직도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들에
      의해 연료용 송진을 췌취한 흔적들이 이렇게
      남아 있어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11.29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문경새재 아직 가본 적은 없지만 꼭 시간 내서 들러보고 싶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11.29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는 한국에서 가장 걷기 좋은길에
      선정될 만큼 누구라도 편하게 걸어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05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15.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9.11.30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잘 보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2019.12.01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문경새재가 길은 험준한데
    과거시험 등 관운에 관해서 길하다고 해서
    과거시험을 치르는 선비들의 주요 이동경로라고 하던데....
    갑자기 그 생각도 나면서.. 단풍도 멋지고 좋네요.

    2019.12.01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수많은
      선비들이 험준한 이고개를 넘나든것은
      이 고개를 넘어야 장원급제를 할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더군요..
      다시한번 선비들의 애환이 느껴지는 곳
      이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05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18. 조선 시대의 가을 문경새재 길은 지금 보다 더 아름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 ^^

    2019.12.02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