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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 하롱베이 2011년 8월 18일 (목요일) 어제의 "짱안" 관광을 마치고 오늘은 베트남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하롱베이 관광을 하는날이다..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하는 빗줄기가 제밥 굵어진다. 약간 불안한 마음으로 선착장으로 이동하니 내리든 비는 멈추고 날씨는 점차 맑아졌다. 하롱베이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전용 유람선을 타고 하롱베이 관광을 하였다... "하롱베이"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국립공원으로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적 자연경관과 하롱만의 3,000여개의 보석섬들이 보여주는 장관은 스펙타클 그 자체이다. 하롱베이는 용(龍)이 바다로 내려왔다는 전설과 함께 한무리의 용들이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사람을 구했고, 침략자들과 싸우기위해 내뱉은 보석들이 섬이되었다고 한다... 하롱베이의 선착장 마치 거북선같은 유람선.. 2011. 9. 28.
홍도여행 흑산도 여행을 마치고 홍도여행을 하고왔다. 신비로움과 아름다음을 간직한 홍도는 규암과 사암으로 구성된 섬으로 본도와 20여개의 부속섬을 가지고 있으며 태양이 바다로 떨어질때면 바다전체가 붉게 물들게 되어 홍도(紅島)라고 한다고 한다. 홍도 선착장에 도착하니 이곳도 여름성수기의 관광객으로 만원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홍도항의 전경이다.. 관광 유람선을 타고 홍도 섬 일주를 하면서 기기묘묘하게 생긴 바위들... 1박2일의 홍도 흑산도 여행을 마치고 다시 홍도 여객터미널에 도착하니 터미널은 여행객들로 미어터지고 목포행 쾌속선을타고 부산으로 향했다. 이번여행을 통하여 신비의 섬 홍도, 흑산도를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2011. 9. 22.
흑산도 여행 지난 8월 휴가철에 일행들과함께 전남 신안군 소재 "흑산도" 를 다녀왔다. 흑산도는 목포에서 92.7km 떨어져 있는 작은섬으로 목포에서 쾌속선으로 약 2시간이 소요된다.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하여 "흑산도" 라 불려 졌다하며 섬의면적은 19.7 km 에 달하는 섬이다. 목포에서 쾌속선을 타고 흑산도로 출발한다.. 흑산도 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하니 휴가철이라 전국에서 모여든 관광객들로 시골장터같은 모습이다.. 상라산의 정상에는 이미자의 "흑산도아가씨" 노래비가 있어 언제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다.. 어느 여객선 터미널과 같이 흑산도 여객선 터미널도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각종 수산물들이 즐비하게 널려있어 시골 어항을 보는것 같다.. 2011.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