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여행을 마치고 홍도여행을 하고왔다.
신비로움과 아름다음을 간직한 홍도는 규암과 사암으로 구성된
섬으로 본도와 20여개의 부속섬을 가지고 있으며 태양이 바다로
떨어질때면 바다전체가 붉게 물들게 되어 홍도(紅島)라고 한다고 한다.


홍도 선착장에 도착하니 이곳도 여름성수기의 관광객으로 만원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홍도항의 전경이다..


관광 유람선을 타고 홍도 섬 일주를 하면서 기기묘묘하게 생긴 바위들...

 
1박2일의 홍도 흑산도 여행을 마치고 다시 홍도 여객터미널에 도착하니 터미널은 여행객들로 미어터지고
목포행 쾌속선을타고 부산으로 향했다.
이번여행을 통하여 신비의 섬 홍도, 흑산도를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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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여행  (7) 2011.09.22
Posted by 영도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