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8일 (목요일)

어제의 "짱안" 관광을 마치고 오늘은 베트남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하롱베이 관광을

하는날이다..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하는 빗줄기가 제밥 굵어진다.

약간 불안한 마음으로 선착장으로 이동하니 내리든 비는 멈추고 날씨는 점차 맑아졌다.

하롱베이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전용 유람선을 타고 하롱베이 관광을 하였다...

 

"하롱베이"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국립공원으로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적 자연경관과

하롱만의 3,000여개의 보석섬들이 보여주는 장관은 스펙타클 그 자체이다.

하롱베이는 용(龍)이 바다로 내려왔다는 전설과 함께 한무리의 용들이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사람을 구했고, 침략자들과 싸우기위해 내뱉은 보석들이 섬이되었다고 한다...


하롱베이의 선착장
마치 거북선같은 유람선들이 빼곡히 자리잡고있다.

수상가옥 및 보석같은 하롱베이 섬들..

전망대에서 바라본 하롱만..

하롱베이에서 베트남의 "농" 모자를 쓰고...

이번여행은 여름 휴가를 맞아 4박5일간의 가족여행을 하고 왔다.
70년대초 월남전으로 알고있던 월남이 지금은 베트남 으로 한창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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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