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양루는 경남 함안군 대산면 악양마을 북쪽 절벽에 있는 조선시대의
누각이다.
현재는 안씨문중의 소유로 문중에서 본 누각을 관리한다고 한다.
1857년(철종8년)에 건립된 누각으로 남강과 함안천의 합류지점인
악양마을 북쪽 절벽에 서있으며 단층 팔짝지붕형태로 건립되었다..
악양루는 매우 전망이 좋은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자 아래로는 남강이 흐르고, 앞에는 함안군 법수면의
넓은 들판이 한눈에 보인다....
처녀뱃사공 노래비
이곳 악양루 앞에는 처녀뱃사공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악양 나루터는 옛날에는 처녀 뱃사공이 노를 저었다고 한다.
이곳이 처녀 뱃사공 노래 (윤부길 작사, 한복남 작곡, 황정자 노래) 의 발상지라 한다.
6.25전쟁이 끝난 1953년 9월 함안군의 가야장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가던 유랑극장 단장
윤부길(윤항기의 부친) 씨가 이곳에서 처녀뱃사공의 사연을 듣게 되었다고 한다.
군에간 오빠가 소식이 없어 오빠를 대신하여 여동생 두처녀가 교대로 나룻배를 저어 길손들을
건너준다는 애절한 사연을 듣고 작사를 하였다고 한다...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처녀뱃사공 노래비는 악양루 입구 지방도 옆에 소재해 있다.
2010년 제작된 노래비 제막식에는 윤부길씨의 아들인 윤항기씨가 참석했다고 한다..
누각이다.
현재는 안씨문중의 소유로 문중에서 본 누각을 관리한다고 한다.
1857년(철종8년)에 건립된 누각으로 남강과 함안천의 합류지점인
악양마을 북쪽 절벽에 서있으며 단층 팔짝지붕형태로 건립되었다..
악양루는 매우 전망이 좋은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자 아래로는 남강이 흐르고, 앞에는 함안군 법수면의
넓은 들판이 한눈에 보인다....
처녀뱃사공 노래비
이곳 악양루 앞에는 처녀뱃사공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악양 나루터는 옛날에는 처녀 뱃사공이 노를 저었다고 한다.
이곳이 처녀 뱃사공 노래 (윤부길 작사, 한복남 작곡, 황정자 노래) 의 발상지라 한다.
6.25전쟁이 끝난 1953년 9월 함안군의 가야장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가던 유랑극장 단장
윤부길(윤항기의 부친) 씨가 이곳에서 처녀뱃사공의 사연을 듣게 되었다고 한다.
군에간 오빠가 소식이 없어 오빠를 대신하여 여동생 두처녀가 교대로 나룻배를 저어 길손들을
건너준다는 애절한 사연을 듣고 작사를 하였다고 한다...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처녀뱃사공 노래비는 악양루 입구 지방도 옆에 소재해 있다.
2010년 제작된 노래비 제막식에는 윤부길씨의 아들인 윤항기씨가 참석했다고 한다..
영도나그네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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