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4.11.18 17:34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함께 신라의 천년고도 경주 "동대봉산 무장봉(鍪藏峰)" 으로 가을산행을 즐기면서 이곳의 명물 가을억새를 보기위해 나선 산행이었지만 이미 억새는 지고 없었고 "무장봉(鍪藏峰)"  정상부에 위치한 44만평의 거대한 억새평원을 보고 올수 있었다..

 

경주에 있는  "무장봉(鍪藏峰)" 은 경주의 보문단지를 끼고 있는 산이고, 신라시대 태종무열왕인 김춘추가 삼국통일을 이루고 난 이후에 병기와 투구를 이곳 "암곡동" 골짜기에 묻었다는 데서 불리어 지고 있는 이름이고, "원효대사" 가 포항의 "오어사" 에 머물기 위해 이곳 골짜기를 지났다고 전해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경주의  "무장봉(鍪藏峰)" 정상에서 보이는 푸른 가을하늘과 함께 더 넓은 억새 평원을 보면서 이미 정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도착하여 정상석을 배경으로 인증사진 촬영에 줄을 서는 진풍경도 볼수 있었다.. 

 

 

 

 

 

 

 

이날 산행은 "암곡(왕산마을)" 공영주차장에서 부터 -> 무장사지-> 억새밭->  "무장봉(鍪藏峰)" ->암곡마을로 원점회귀 하는 코스로 잡았는 데 주차장에 도착하니 이미 주차장은 만원이 되어있었고 여기서 부터 "무장봉(鍪藏峰)" 까지 거리가 9.5km로 표기되어 있어 오늘은 정말 많은 시간을 걸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이곳  "무장봉(鍪藏峰)" 의 억새군락지에서는 MBC 인기드라마 " 선덕여왕" 의 촬영지 임을 알리는 표지판이 설치 되어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미나리농원 단지 옆으로 난 산행로를 따라 이미 줄지어 올라가고 있었다...

 

 

 

 

 

 

 

미나리 농원을 지나 한참을 올라가면 "경주 국립공원 탐방센터" 가 나오고 여기서 계곡을 따라 계속 산행길을 잡았다.

 

 

 

 

 

 

 

"탐방센터" 를 지나면 "무장봉(鍪藏峰)" 가는길의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가면 평탄한 길인데 거리가 5.3km로 표시되어 있고, 오른쪽으로 가면 3.1km 거리지만 경사길이라, 왼쪽편을 올라가서 내려올때는 경사길로 내려오기로 하고 산행을 시작 하였다. 

 

 

 

 

 

계곡을 따라 "무장봉(鍪藏峰)" 으로 올라가는 산길은 평탄한 길로 만들어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라도 힘들지 않고 올라갈수 있는 길이기도 하였다.

 

 

 

 

 

 

계곡을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나무계단으로 만든 "무장사지 삼층석탑" 으로 가는 길이 나오고 이곳에서는 "무장사지 삼층석탑" 과 "무장사적비" 를 만날수 있었다..

 

경주의 "무장사지 삼층석탑" 은 높이 4m정도의 조그만 석탑으로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보물제 126호로 지정된 석탑이기도 하다.

 

 

 

 

 

 

 

      "무장사지 3층석탑" 을 지나 개울을 몇개 건너 한참을 올가가다 보면 드디어 넓은 억새 평원이 나타난다..

 

 

 

 

 

 

 

 

 

여기서 부터 "무장봉(鍪藏峰)" 정상까지는 약 44만평의 광활한 억새 평원이 펼쳐지고, 저멀리 동해바다도 볼수 있었다..

 

원래 이곳은 억새군락지가 아니고 1970년대 "동양그룹" 의 "오리온목장" 이었으나 1996년에 목장이 폐쇄되고나서 거대한 억새평원으로 변모하게 되었다고 하며, 아름다운 억새평원의 장관을 배경으로 이곳에서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 과 영화 " 태극기휘날리며" 등의 촬영지로 이용된곳이기도 하다.

 

 

 

 

 

 

억새군락지에서 "무장봉(鍪藏峰)" 정상으로 올라가는 산길은 이미 많은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으며, 아름다운 가을 하늘과 함께 광활한 억새평원은 이날 산행의 정점에 서 잇는 듯 하기도 하였다.

 

 

 

 

 

 

 

 

 

 

이날 "암곡마을주차장" 에서 출발하여 2시간 30분만에  "무장봉(鍪藏峰)" 정상(해발 624m) 에 도착할수 있었고, 정상에는 정상석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담기위해 긴 줄이 늘어서 있는 진풍경들과 함께 이곳 "전망대" 에서는 광활하게 펼쳐진 억새평원과 함께 저멀리 산등성이 너머로 포항과, 구룡포, 감포항 등이 아련히 보인다. 

 

 

 

 

 

 

 

 

"무장봉(鍪藏峰)" 정상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하산길은 임도를 지나 산길로 내려 가기로 하였고, 하산길에 보이는 풍경들이다.

 

하산길에 뒤돌아본 "무장봉(鍪藏峰)" 정상 모습과 푸른 가을하늘과 함께 저멀리 "경주의보문호수" 와 "경주 골프장" 도 으슴프레 볼수 있었다..

 

 

 

 

 

   하산길에는 양지바른 억새밭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고 다시 주차장으로 출발 하게 되었다...

 

 

 

 

 

 

하산길에 만나는 잛은 거리의 산행길은 급경사 구간으로 만들어져 있는 산길이라 점말 많은 조심을 해서 내려가야 하는 길인것 같았다.

 

 

 

 

 

 

하산길은 소나무가 빼곡한 가파른 솔숲길을 한참 내려오면 출발한 "탐방센터"가 나오고 하산은 이렇게 손쉽게 할수 있은것 같다.

 

 

 

 

 

 

                    이날 "탐방센터" 에서 이곳 암곡주차장까지 오면서 만나는 풍경들이다..

 

 

 

 

 

 

 

 

이곳 "암곡마을(왕산마을) 주차장" 근처에는 "미나리 농원단지" 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었고, 비닐하우스 안에서는 미나리와 삼겹살을 곁들인 음식들을 팔고 있었는데, 우리는 이곳에서 막걸리 한잔과 파전 한조각으로 간단한 요기를 하기로 했다.

 

이날 산행한 경주의 "무장봉(鍪藏峰)" 은 "동대봉산" 에 속해 있는 데 토함산 지구의 북쪽에 있는 산이고, 포항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이기도 하다.

 

또한 이날 산행길은 워낙 산행길이 넓고 평탄해서 가족끼리 연인끼리 누구라도 쉽게 산행할수 있는 코스로 계곡물소리를 들어며 억새평원을 지나면 어느새  "무장봉(鍪藏峰)" 정상에 올랐갈수 있으며, 하산길도 쉽게 할수 있는 곳으로 억새가 춤을추는 10월말경이 이곳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는 곳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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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산에 동아대 인가요? 그쪽 뒷산쪽으로도 억새가 아주 유명하더라고요.
    예전에 부산에 살때 거기에 가서 사진 많이 찍어왔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보기 좋더라고요.

    2014.11.24 0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산에는 종아대 뒷산인 승학산이 가을 억새로 유명함ㄴ 곳이랍니다..
      근데 최근 몇년동안 이곳의 억새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사기도 한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2014.11.24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젠 날도 추울텐데 영도나그네님은 여전히 많이 다니시네요!!!!
    등산하시는 분들도 참 많고요!!!!
    산 위에 올라서서 보이는 확 트인 시야가 넘 시원하게 느껴져요

    2014.11.24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까지는 추위가 그리 심하지 않아 산행하기는 정말 좋은 계절 같답니다..
      이곳 경주의 무장봉은 평탄한 산행길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 마치 관광지 처럼 느낄수 있었답니다..
      정상에서 보이는 억새평원이 이곳의 장관 이기도 하구요..
      11월의 마지막 한주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4.11.24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4. 영도나그네님, 언제봐도 부럽습니다.
    전국의 유명산을 등산하고, 마치고는 막걸리에 파전 그리고 맛깔나는 안주까지.
    동호회로 단체로 산행을 하는 모양입니다.
    저도 40대는 산에 미쳐 혼자 산행하며 비박하고 전국을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절에 다닌다고 가 볼 수가 없네요.
    언제 기회가 되면 한번 동참하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4.11.24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너무 과찬의 말씀을 해주시는 군요...죽풍님!
      이렇게 지인들과 산악동호회 회원들과 한데 어우러져 이곳 저곳을 산행하는 기회가 자주 있답니다..
      아직까지 체력이 받쳐준다면 산행을 계속할 생각이랍니다..
      아마도 죽풍님은 사찰에 다닐려면 어차피 산행을 하게 되고 필자보담도 훨씬 산행을 잘 할수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언젠가는 죽풍님과 함께 산행하는 그런 행운의 시간이 올런지?
      죽풍님의 목표되로 108사찰 순례는 잘 진행되고 있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14.11.24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5. 가을 하늘아래 억새가 장관을 이루었네요.
    멋진 산행이었을것 같습니다^^

    2014.11.24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경주의 무장봉에서 만난 광활한 억새 평원은 정말 가슴을 탁터이게 하는 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한주를 시작 하시길 바라면서..

      2014.11.24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6.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네요. ^^
    잘 보고가요

    2014.11.24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등산으로 땀을 흘린 뒤에 마시는 막걸리와 파전은
    그야말로 최고일 것 같네요^^

    2014.11.24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힘들게 산행하고 나서 먹어보는 이런 먹거리들이 있어 산행의 피곤함을 잊게 해주는 좋은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평안한 나날 되시길 바라면서...

      2014.11.24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8. 무장봉이 등산하기 만만한 산인지 등산객이 엄청 많아 보이네요.
    억새가 새하얄 때 가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으셨겠습니다.
    역사적인 배경도 인상적이구요.
    사연이 없는 곳이 없겠지만 실제 그런 일이 있었다면 좀 아쉽네요.
    좋은 한 주 되십시오.

    2014.11.24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경주의 무장봉은 신라가 삼국통일을 완성하고 나서 더 이상의 전쟁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이곳에다 투구와 병기들을 묻었다는 역사가 깃든 곳인데 더 큰 영토를 확장 하였다면 지금의 우리나라가 더큰 나라도 될수 있었겠다는 진한 아쉬움이 남기도 했답니다..
      또한 이곳 무장봉 오르는 길은 아주 평탄한 길로 이어져 있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올라오고 있어 마치 관광지를 방불케 하고 있었답니다..
      광활한 억새가 춤을 추는 환상적인 풍경을 볼려면 10월 중순이 제일 좋은 시기 인것 같았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4.11.24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9. 수 많은 억새가 장관을 이루니 가을과 잘 어우리는 산인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4.11.24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무장봉 정상부에서 만나는 억새군락지는 정말 장관을 이루는 풍경들을 연출하는 곳 같았답니다..
      점점 가을은 멀어져 가고 추운 겨울이 가까이 오는 듯 하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4.11.24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10. 행복한 산행이었을 것 같습니다.^^

    2014.11.24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새로운 곳 알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2014.11.25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억새밭이 아름답네요..
    산행을 많이 하셔서 건강하실 것 같아요^^

    2014.11.25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경주의 무장봉 정상부에 있는 억새밭이 이곳의 명물이기도 하답니다..
      아직까진 체력이 받쳐주는 동안은 산행은 계속 할것 같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4.11.25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13. 님의 산행을 통해서..
    바쁜 일상의 마음의 평안을 얻고 갑니다 ^^

    2014.11.25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항상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평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 바라면서...

      2014.11.25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14. 멋진풍경오늘도잘보고갑니다..

    2014.11.25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우~억새밭이 장관이네요.
    계곡과 동해바다까지 볼 수 있다니 한번 가보고 싶어 집니다.
    무장봉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나고 갑니다.
    행운이 함께하는 한 주 되세요.^^

    2014.11.25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곳 경주의 무장봉은 잘 만들어진 산책길 덕분에 정말 많은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가 되는 것 같았으며 정상부에서 만나는 광활한 억새밭은 정말 탄성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고 정상에서는 저멀리 포항과 동해바다까지 조망할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4.11.25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16. 경주 동대봉산에도 이런 멋진 억새밭이 있고, 멋진 풍경이 있는지 몰랐었네요.
    경주 가면 여기도 꼭 들러야겠습니다.

    2014.11.25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경주하면 시가지에 있는 신라시대의 고적들과 유물들이 있지만 조금 떨어져 있는 이곳도 역사가 숨어 있고 아름다운 억새밭의 풍경들도 볼수 있는 숨어있는 비경들 같았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오후 되시길 바라면서...

      2014.11.25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17. 경주에도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 경주 다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2014.11.25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경주에는 시가지와는 별도로 이런 숨어있는 역사와 함께 아름다운 억새풍경들을 만날수 있는 곳이 이렇게 있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4.11.25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18.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4.11.25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멋진곳은 죄다 다니시는듯해요 ~
    부럽기만합니다.오늘도멋진곳잘보고갑니다

    2014.11.25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너무 과찬의 말씀을 해주시는 군요... 스마트걸님!
      이렇게 주말을 이용하여 지인들이랑 함께하는 시간이 있어 일주일간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것 같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14.11.25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20. 예전에는 산악회에 가입되어 산행을 했었는데
    요즘은 운동삼아 혼자 하는 산행을 즐깁니다.
    여럿이서 가다 보면 시간 지체되는 것도 싫구요
    멋진 산행기 잘 보고 간답니다.
    같은 산분이셔서 좋네요 ^^

    2014.12.03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산행은 여럿이 가는 재미도 있지만 조용히 혼자서 산행하는 것도 시간 제약이나 아무 간섭도 받지않고 좋을 것 같더군요,,
      항상 건강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2014.12.09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21. 경주국립공원과 무장봉, 생소하지만 좋아보입니다.
    갈대 숲도 예쁘고, 마당같이 넓은 정상도 특이해보입니다.
    나그네님 덕에 좋은 정보 득템했나 봅니다.
    언제나 즐산, 안산하시길 바랍니다.

    2014.12.12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푸른뫼님!
      경주의 무장봉은 옛 신라시대의 역사가 숨어 있는 곳으로 정상부의 광활한 억새 군락지는 가을철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가 되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경주에는 고적들도 많지만 이렇게 산행하기 좋은 곳도 있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15 17:2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