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4.12.02 15:48

지난 토요일 저녁에는 산악회 모임이 대구 "팔공산 온천관광호텔" 에서 열렸고, 이튿날인 일요일에는 호텔 뒤에 있는 대구의 진산 "팔공산" 으로 산행을 하기로 했으나 밤부터 내린 비로 인하여 산행코스를 할수없이 변경하여 "팔공산케이블카" 종점에서 빵재를 지나 "염불암" 을 거쳐 동화사 집단 시설지구로 하산하는 코스로 변경하여 산행을 하였다.

 

 

 

 

 

'팔공산 케이블카" 종점인  정상에서 이날 보이는 풍경들이다... "팔공산" 의 정상인 "비로봉(해발 1,193m)" 과 "동봉" 은 구름속에 가려 그 모습을 볼수 없었다..

 

 

 

 

 

 

 

 

                   이날 산행은 숙소인 "팔공산 온천광광호텔" 에서 비를 맞으며 우산을 받쳐들고 산행을 시작하였다.. 

 

 

 

 

 

 

             비를맞으며 우산을 들고 이렇게 조용한 산길을 걷는 산행도 또다른 정겨움을 느낄수 있는 것 같았다..

 

 

 

 

 

 

 

 

   한참을 올라가니 "팔공산 케이블카" 가 지나는 갈림길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하기로 했다..

 

 

 

 

 

 

 

                         이른 아침이고 비가오는 날이라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것 같았다..

 

 

 

 

 

 

 "케이블카" 갈림길을 지나 조금 올라오면 넓은 공터가 나오고 이곳에는 크다란 바위가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다...

 

 

 

 

 

 

 

바위를 지나면 전망대가 나오는 데 이날은 안개때문에 전망대에서 펼쳐지는 근처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볼수 없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전망대" 를 지나 나무계단을 올라오면 "팔공산" 의 케이블카 종점인 "신림3봉" 중 2봉인 "고인돌 바위" 에 도착할수 있었다..

 

 

 

 

 

 

 

 케이블카 정상부에는 비가오는 날이라 안개가 자욱히 깔린 조용하고 너무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되고 있었다..

 

 

 

 

 

 

      젖은 몸도 녹일겸 이곳 2층에 있는 커피점에 들려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커피점 안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여전히 비는 계속 내리고 있고 "팔공산"을 뒤덮고 있는 안개도 산등성이를 타고 넘어가고 있다....

 

 

 

 

 

 

 

 

 

                            "케이블카" 정상부를 지나 "빵재" 에서 "염불암" 쪽으로 산행길을 잡았다...

 

 

 

 

 

 

 

"빵재" 에서 한참을 내려오면 "염불암" 올라가는 자동차길이 나오고 이곳에서 "염불암" 까지는 잘 포장된 경사길을 따라 올라가면 "염불암" 을 만날수 있었다.

 

 

 

 

 

 

 

 

"팔공산" 자락에 있는 "염불암" 은 "동화사" 의 부속암자이고, 고려시대의 사찰인데, 이곳에는 대구유형문화제 14호로 지정된 "마애여래좌상" 과 "보살좌상" 이 바위에 새겨져 있고, 제19호로 지정된 " 청석탑" 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염불암" 의 "청석탑(靑石탑)" 은 벼루를 만들던 흑색점판암으로 만든탑인데 몸통은 없어지고 지금은 지붕통만 이렇게 남아 있다 한다..

 

 

 

 

 

 

          대구 유형문화재 제14호로 지정된 "염불암" 의 "마애여래좌상" 과 "보살좌상"의 인자한 위용

 

 

 

 

 

 

 

               "염불암" 을 둘러보고 다시 "동화 집단지구로" 내려가는 길은 자동차 길로 하산길을 잡았다..

 

 

 

 

 

 

                      "염불암" 에서 자동차길을 따라 한참을 내려오면 "동화사" 입구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날 아침 숙소인 "팔공산 온천 광광호텔" 을 출발하여 케이블카 정상부를 거쳐 "빵재" 를 지나 "염불암" 을 거쳐 동화사 입구를 지나 동화사 매표소 까지 약 3시간에 걸쳐 비가오는데도 불구하고  이날 우중의 "팔공산" 산행을 모두 마칠수 있었다..

 

 

 

 

 

 

 

 

 

이날 "팔공산" 산행을 마치고 숙소인 "팔공산 온천 관광호텔" 에서 온천욕을 하고 장소를 근처에 있는 음식접으로 옮겨 "송이버섯 전골" 과 돼지고기 두루치기로 안주를 삼아 막걸리와 소주로 이날의 산행을 모두 마무리 할수 있었다.. 

 

산악회 모임 관계로 대구의 팔공산 관광호텔에서의 모임과 함께 대구의 진산 팔공산 정상인 "비로봉" 산행을 당초에 계획했으나 이날 새벽부터 내린 비로 인하여 이날은 반쪽 산행이 된것 같은 아쉬움이 있어나 비를 맞으며 해보는 산행은 고즈녁하면서도 또다른 정겨움과 감흥을 느낄수 있는 산행이 된것 같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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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14.12.05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고 언제나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05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오는날 산행은 또 다른 멋이 있는데요 ㅎㅎ

    2014.12.05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비오는 날 산행은 약간 힘은 들어도 평소에 보지못하는 또다른 풍경들을 볼수 있어 힘든것을 보상해 주는 산행이 된것 같습니다..
      활기찬 한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2014.12.08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오는 날 팔공산 오르셨군요.
    보통은 비가 오면 산에 오르지 않는데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산행후 산악회 모임에서 먹고 마시는 음식이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2014.12.05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모처럼 모인 행사인지라 비가와도 산행할사람들만 이렇게 우중산행을 하고 왔답니다..
      산행후에 온천욕과 함께 여럿이 둘러앉아 정담을 나누며 먹는 먹거리들이 있어 힘든 산행을 잊게 해 주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08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오는날에 산행도 운치있고, 좋죠^^
    너무 멋진 풍경 잘 보고갑니다.

    2014.12.05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비키니짐님!
      비오는 날에는 보통은 산행을 포기하지만 이렇게 오랜만에 비오는 날에 올라본 팔공산은 나름데로 색다른운치를 느낄수 있었답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라면서..

      2014.12.08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6. 비가오는데요 산행이라니 정말즐겨하시는분들이네요~ 덕분에멋진곳잘보고갑니다

    2014.12.06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 올라본 대구의 팔공산은 덕분에 또다른 멋진 풍경들을 볼수 있었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면서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4.12.08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7. 비올때도 등산하시는 분들 많네요? 새로운 재미가 있을듯 합니다!!

    2014.12.07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비가 오는 데도 산행하는 사람들을 만날수 있었고, 비가 오느날은 조용하면서도 또다른 볼거리들을 만날수 있어 이날 우중산행이 힘들지 않은 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2014.12.08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중산행을 하셨네요.
    나름 운치는 있어도 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겠습니다.
    팔공산 가본지도 한참 되었는데 여기는 낯익은 풍경들이라 제가 갔다 온 것 같습니다.


    위에 보니 유레카님이 대구분인가 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2014.12.07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산악회 모임이 대구에서 있어 비가오는 데도 산행을 강행하게 되었답니다..
      원래 계획은 정상인 비로봉과 동봉을 돌아올려고 했는 데 비기오는 관계로 중간에서 내려오게 되어 약간 아쉬움이 남는 산행이 된것 같기도 하구요..
      사전에 혜미니맘님 에게도 신고를 하고 가야 했는 데.... ㅎㅎㅎ
      이웃분인 유레카님도 대구분 이시랍니다..
      오늘은 이곳 부산에도 처음으로 눈구경을 조금 해보았답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2014.12.08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9. 막걸리와 소주 부럽습니다.
    덕분에 산에 오른것 같은 기분이네요.
    정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4.12.07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나 이렇게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천추님!
      비가오는 데도 우중산행을 하고 나서 팔공산 온천에서 온천욕을 마치고 소주한잔에 송이버섯 전골은 한결 몸과 마음까지 더 따스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보람찬 한주 시작 하시길 바라면서..

      2014.12.08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10. 팔공산 우중산행 많이 힘드셨을것같습니다^^
    그러나 하산후 맛있는 식사는 꿀맛이겠습니다^^

    2014.12.08 0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비록 비가오는 우중산행은 약간 힘은 들었지만 그래도 평소에 잘 보지 못하는 또다른 풍경들을 볼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역시 산행후에 이런 먹거리들이 있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 주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10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11. 비오는 날의 겨울 산속
    빗방울을 머금은 산수유 열매인가요?.
    참 아름답습니다~

    2014.12.08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를 맞으며 산행을 해 보는 것도 나름 데로 운치를 느낄수 있었답니다..
      아름다운 운해들이 만든 자연의 또다른 풍경들도 만날수 있고..
      하산길에는 빠알갛게 익은 산수유 열매가 빗방울을 잔득 머금고 있는 모습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2014.12.10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오늘도잘보고갑니다.
    산행후에 먹는음식은종류가무엇이든 꿀맛이죠~

    2014.12.08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도 이렇게 방문과 좋은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스마트걸님!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10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13. 대지를 적시는 비와 함께 한 산행 그리고 그 비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잔...
    산에 느낄수 있는 감성들을 한번에 느끼신 산행이였을 것 같습니다.^^

    2014.12.0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이렇게 감성을 느끼는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군요... 화들짝님!
      이날은 비를 맞고 산행을 했지만 중간에 팔공산 케이블카 휴게실이 있어 이곳에서 따끈한 차한잔을 마시면서 바라보이는 팔공산의 운무들이 만드는 동양화는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오후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4.12.10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14.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날씨도 추운데 산행 항상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4.12.09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고르지 못한 겨울날씨에 항상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2014.12.10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15. 다녀갑니다 ...다음산행이궁금해요~

    2014.12.09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대구 자주 다니면서도, 아직 팔공산도 못 가봤네요.
    근처에 온천까지 있으니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대구 가면 꼭 들러야겠습니다.

    2014.12.09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 대구의 진산인 팔공산은 등산로가 여러군데 잘 만들어져 있어 자기의 체력에 맞게 산행을 해 볼수 있는 곳이랍니다..
      특히 동화사가 있는 동화 집단시설지구에는 대구에서 유일한 온천장이 있어 겨을철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보람찬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2014.12.10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17. 열정들이 대단하시네요!
    동네 뒷산도 아니고 멀리 떨어진 산인데
    비가 오는 날 산행을 하시다니...!
    그 와중에도 사진 만큼은 꼼꼼하게 다 찍으셨고요!
    비옷 속으로 빗물이 스며들어가 옷을 달라붙은 분도 계신데
    감기걸리시진 않았는지 걱정이 되네요!
    아무튼 고생하신 덕분에 비오는 날의 팔공산 구경까지 하네요! ^^
    대구에서 군대생활할 때 갔던 기억이 납니다만,
    아무튼 수고 많으셨구요, 즐거운 산행이 되셨길 빕니다! ^^

    2014.12.09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나 이렇게 정겨운 댓글에 감흥을 느낀답니다...
      이번에 산악회 모임이 대구에서 1박2일간 열려서 그곳에서 1박하고 이튿날 팔공산 정상까자 산행을 하기로 했는데 밤부터 내린 비로 인해서 희망자만 몇사람들이 이렇게 우중산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비가올때 우의와 우산을 받쳐들어도 약간의 비를 맞게 마련이고 그래도 우중에 펼쳐지는 운무들이 어우러진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모두가 즐기면서 산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군인이 총을 아끼듯이 카메라는 제일의 보배답게 완전방수처리를 하고 다닌답니다.. ㅎㅎㅎ
      산행후에 따뜻한 온천욕과 함께 따끈한 버섯전골과 소주한잔이 이날의 산행의 피로를 말끔이 풀어주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10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18. 아무리 남쪽지방이라고는 하지만 12월 들어서며 갑자기 추워지기는 마찮가지 였을텐데,
    비가 오는데도 팔공산에 오르셨네요.
    저는 보는 내내 썰렁하고 어설픈 기분이 들던데, 직접 다녀 오신 님의 열정에 감탄했습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 한 산행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2014.12.10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쪽도 계절의 흐름른 변하지 않는 것 같았답니다..
      갑짜기추워진 날씨와 비 까지 오는 날이지만 그래도 산행 희망자들만 몇명이 이렇게 우중산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비록 비를 맞고 해보는 산행이지만 나름데로 운치있는 산행을 한것 같기도 하구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십 하시길 바랍니다..

      2014.12.10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19. 우중산행의 매력은 역시나 사진이
    선명해서 좋아요, 다녀오신 걸음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저녁식사 맛있게 잡수세요~^^

    2014.12.10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중산행을 하면서도 새로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어 우중산행의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것 같았답니다..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주말이군요..
      주말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항상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2014.12.12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20. 이곳은 가을 단풍으로 아주 유명한 곳이라고 알고 있는데...
    조금 늦은감은 없지않아 보이지만 그래도 아름답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상황이 녹녹치 않은 곳에 와서 일단은 컴퓨터를 접할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네요;;;;
    저도 이렇게 상황이 흐를줄은 몰랐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자주는 못 뵙고 가끔 인사드리고 있네요....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도 하시고 이런저런 이야기있는 여행기도 보여주시고....
    대단하십니다.

    모처럼 시간이 나 들러봅니다
    행복하십시요~~

    2014.12.11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구의 팔공산은 대구의 진산이고 역사가 숨어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이날 비를 맞고 해본 산행은 약간 힘은 들어도 자연이 만들어 주는 또다른 풍광들이 있어 힘든줄 모르고 산행하게 되었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여건에 따라 이곳 저곳을 옮겨 다녀야 하고 일정기간안에는 그 업무에 잘 적응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그래도 섬님이 근무하는 곳은 전주에서도 제1순위의 중요 관광지라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것 같더군요..
      추워지는 겨울날씨에 항상 건강과 함께 보람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12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21. 아주아주 오래전에 갔었는데, 너무 옛날이라 기억이 안나요. 그땐 케이블카도 없었던 것 같은데, 새롭네요.^^

    2014.12.12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구의 팔공산도 옛날보다는 많이 변하고 발전되었다고 할수 있는 곳 이기도 하구요..
      작년부터는 지금까지 군사시설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던 팔공산의 최고봉인 비로봉도 개방이 되어 산행을 해볼수 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4.12.12 14:1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