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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19 통영 신비의섬 우도와 연화도 트레킹 (64)
카테고리 없음2019. 6. 19. 17:00

지난 주말에는 2018년 6월에 개통한 경남 통영에 있는 "연화도" 와 "우도" 를 연결하는 국내 최장의 309m "해상 도보교" 를 걸어보기로 하고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 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이곳을 지인들과 함께 다녀 왔다.


통영의 "연화도" 와 "우도" 를 연결하는 국내 최장의 이곳 "해상 도보교" 는 이곳의 새로운 명소로 알려지고 있는 곳이고, "연화도" 와 "반하도" 는 230m 의 "현수교" 로, 무인도인 "반하도" 와 "우도" 는 79m 의 "트러스교" 로 건설된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보 전용 교량이기도 했다.



통영에서 연화도로 가는 여객선에서 볼수 있는 "연화도" 와 "우도" 의 연결다리 "해상도보교" 와 함께 "우도" 로 가는길에서 볼수 있는 "해상 도보교" 와 함께 "연화도" 에서보이는 "우도" 전경들..



부산에서 승용차편으로 8시 30분에 출발하여 2시간 만에 "통영 여객선 터미널" 에 도착할수 있었고, 11시에 "연화도" 로 출항하는 카페리호를 승선 할수 있었다..



이날은 주말을 맞아 전국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연화도와 우도를 산행하기 위해서 카페리호에 승선 하고 있었으며, 카페리호 갑판위에서는 입추의 여지없는 공간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벌써부터 술판이 벌어지기도 했다.



연화도행 카페리호가 통영항을 출항하자 마자 어디에서 날아왔는지 수많은 갈매기들이 뱃전을 날고 있었으며, 승객들이 던져주는 "새우깡" 맛에 갈매기들이 또다른 군무도 만날수 있었다..



연화도로 가고 있는 "카페리호" 의 갑판위에서는 사람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받아먹기 위한 갈매기들의 처절한 공중곡예가 한시간 내내 이어지고 있었으며, 이런 풍광을 보는 재미에 지루한 줄을 모르게 하는것 같았다..



약 1시간의 연화도행 카페리호 에서는 삼삼오오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사람도 있고, 정담을 나누면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는 사람, 갯바위 위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연화도애서 통영으로 들어가는 여객선도 볼수 있었고, 드디어 저멀리 연화도와 우도를 연결하는 "해상 도보교" 가 보이고, 마치 소가 누운것 같은 "우도" 도 눈앞에 보인다.



통영 여객선 터미널 에서 출발한 연화도행 카페리 호는 약 1시간 만에 연화도와 우도를 연결하는 "해상 도보교" 밑을 지나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할수 있었다..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한 카페리호에서는 정말 수많은 관광객들과 등산객들, 그리고 같이 타고온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려 나오는 진풍경을 볼수 있었다.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해서 먼저 연화도와 우도를 잇는 해상도보교를 건너보기 위해서 좌측으로난 데크길로 걸어 올라갈수 있었고, 저멀리 발아래는 금방 우리가 타고온 카페리호와 함께 욕지도로 출항하는 카페리호도 볼수 있었다..



나무데크 계단을 한참을 올라가면 드디어 "연화도" 와 무인도인 "반하교" 를 잇는 우리나라 최장의 "해상도보교" 인 230m의 "현수교" 의 위용이 나타나고, 다리 위에서는 수십미터 아래 옥빛 바다와 함께 여객선이 다리밑으로 지나고 있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해상 도보교를 지나면 무인도인 "반하도" 가 나타나고, 이곳에서도 잘 만들어진 등산로를 따라가면 두번째로 "반하도" 와 "우도" 를 연결하는 79m의 이쁜 "트러스교" 가 나타나고 눈앞에는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이 펼쳐지고 있었다..  



해상 도보 인도교를 건너면 우도에 도착할수 있었고, 여기서 산악회 시그널들이 많이 붙어있는 우도의 "용강정길" 로 올라가 보기로 했으며, 저멀리 건너편에는 연화도의 여객선터미널이 보인다..


 

가파른 계단길을 한참을  올라가면 시야가 탁터인 "용강정 전망대" 가 나타나고, 버로 눈앞에는 통영과 연화도를 오고가는 여객선은 물론 바로 앞에는 연화도의 전경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었다..



이곳 "용강정 전망대" 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준비한 "바나나" 로 간식을 하면서,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과 함께 분주히 오고가는 여객선들은 물론, 저멀리 연화봉 정상의 "아미타 대불상" 도 아련히 보인다..



"용강정 전망대" 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나서 울창한 동백나무 숲길을 한참을 걸어가면, "고메길" 과 "강정길" 의 갈림길 에서는 조그만 정자가 만들어진 쉼터가 나온다.



정자 쉼터에서 다시 우도의 윗마을인 "큰마을"  방향으로 내려 갈수 있었고, 40여호의 조그마한 어촌이 형성되어 있는 정겨운 어촌 풍경을 만날수 있었다..


우도(牛島) 는  통영항으로 부터 뱃길로 39km 떨어진 조그만 섬으로, "욕지면" 의 부속섬으로 통영의 "미륵산" 에서 보이는 모습이 마치 "소" 가 누워있는 모양이라 하여 우도(牛島)로 불리어 진다고 한다.,



조그만 어촌마을인 우도 "큰마을" 에는 조그만 교회도 있었고 예쁘게 만든 문패가 정겨움을 느끼게 했으며, 담벼락에는 이름다운 야생화들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었다..



우도의 "큰마을" 을 지나 고개를 넘어오면 우도의 또다른 작은 마을인 "아랫마을" 이 나타나고, 우도의 여객선 터미널과 저멀리는 방금전 지나온 연화도와 반하도를 연결하는 해상도보교와 함께 저멀리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이 보인다.



우도의 아랫마을에서 다시 나무데크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우도의 솔숲길이 시작되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솔숲속으로 보이는 가두리 양식장과 함께 해상도보교도 볼수 있었다..



우도에서 다시 조금전 지나온 우도와 반하도를 연결하는 트러스교와 반하도와 연화도를 연결하는 현수교인 해상도보교를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넘어올수 있었다..



"우도" 에서 우리나라 최장의 "해상도보교" 를 지나오면 아침에 출발한 환상의 섬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할수 있었고, 여객선터미널에서는 수많은 승객들을 싣고온 카페리호가 출항준비를 하고 있었다..



약 1시간 30분정도의 우도 트레킹을 마치고 도착한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서는 많은 사람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식사와 주류들을 즐기고 있었으며, 우리도 이곳에서 회 비빔밥으로 점심식사를 할수 있었다..



연화도 선착장에서 회비빔밥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연화봉" 에 올라보기로 하고 들머리를 "연화도 교회" 골목길로 잡았는데 이것이 나중에 알고보니 이길은 비탐구간이라 "연화봉" 으로 올라갈수 없는 길이 되고 말았다.



"연화도교회" 골목길로난 등산로를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 발아래로는 "해상도보교" 와 함께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의 아름다움을 볼수 있었고, 방목하는 염소와 한우들도 만날수 있었다..



한우들이 방목하고 있는 언덕배기를 올라서자 "연화사" 앞의 도로와 "연화사 지붕" 이 보이는데, 여기서 부터는 등산로는 끊기고 수풀이 우거져 도저히 나갈수가 없는 난감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통영으로 나가는 배시간 때문에 고갯마루에서 약 30분을 헤메다, 할수없이 "연화봉" 오르는것을 포기히고 다시 연화도 여객선터미널로 되돌아 올수 밖에 없었다..



다시 도착한 연화도 여객선터미널에서는 산행을 마친 많은 사람들이 통영으로 나가는 카페리호를 타기 위해서 긴줄이 이어지고 있었다..



이제막 도착한 통영으로 가는 카페리호에는 정말 수많은 등산객들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물밀듯이 카페리호에 승선하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는 또다른 풍경도 만날수 있었다..



연화도 여객선 터미널을 출발한 통영행 카페리호 선상에서는 심장병어린이를 돕는 자선모금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으며, 아침에 지나온 해상도보교 밑을 다시 지날수 있었다..



이날 통영으로 돌아가는 카페리호 선상에서는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은 물론 저멀리 통영의 명물 "미륵산의 케이블카" 도 볼수 있었다..



연화도 여객선 터미널을 출발한 통영행 카페리호가 약 한시간 만에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에 입항을 준비중에 있었으며, 벌써 많은 승객들이 카페리호 입구에 빨리 하선을 하기 위해서 진을 치고 있는 풍경들도 볼수 있었다..



연화도에서 출발한 통영행 카페리호가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하자 카페리호에 승선한 수많은 승객들이 물밀듯이 한꺼번에 입구로 빠져 나가는 장관을 볼수 있었으며, 모두가 연화도와 우도 산행에 대한 정담으로 시끌벅쩍한 시간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주말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한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 산행을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통영항에서 승용차 편으로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목인 "명지 신도시" 에 들려 이곳의 별미 "한우 숯불고기" 를 구워 먹어면서 소주한잔과 함께 이날 신비의섬 우도 산행과 우리나라 최장의 해상도보교 트레킹과 함께 오르지 못한 연화봉 이야기로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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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림같은 모습이네요 모든 장소가..

    노랑색 달맞이꽃이 푸르른 숲과 아주 잘 어루러지는거 같읍니다.

    많은 사진으로 인해서 마치 간접 여행을 다녀 온거처럼 느껴지네요.

    2019.06.21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항상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그림같은 섬으로 이루어진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는 작년에 새로 생긴 국내최장의
      해상연육교가 생기고 나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3. 꽤 오래 전에 다녀왔는데도 아직도 기억이 선명합니다.
    정말 예쁜 섬이더라구요.
    지금 수국이 한창인데~ 꽃섬으로 변해있을 연화도의 모습도 너무 보고 싶습니다.^^

    2019.06.21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는 한번쯤은 가 봤을
      곳이지만 작년에 개통한 해상 도보교 덕분에
      두섬을 한꺼번에 들러볼수 있는매력이 있는
      섬이기도 하더군요..
      요즘은 어딜가도 수국이 한창 이기도 하구요.
      새로 시작되는 이번주에도 좋은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4. 맨 위 사진이 여객선에서 찍으신 건가요? 너무 멋진 구도 잡으셨네요. 즐거운 주만 맞으세요ㅎㅎ

    2019.06.21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에서 연화도로 가는 카페리 에서는 국내
      최장의 해상 도보교 밑을 지날수 있고, 배위에서
      만나는 해상 도보교의 또다른 아름다움도
      만날수 있었다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면서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5. 저 드디어 내일 통영으로 떠납니다!!
    좋은 관광지,맛집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9.06.21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지난 주말에는 통영을 다녀 오셨군요..
      정마 통영은 볼거리 즐길거리 들이 많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6. 너무 오래전 가본 우도라 기억도 가물거리는데 잘 보고 갑니다^^

    2019.06.21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통영의 우도를 한번 다녀 오셨군요..
      지금의 우도는 옛날과는 달리 해상도보교가
      생기고 나서는 연화도에 오는사람들이 거의다
      우도에 갔다오게 만드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7. 환상의 섬 연화도와 우도를 다녀오셨군요.
    저는 욕지도를 다녀온 적은 있어도
    연화도는 아직 못 다녀왔는데
    꼭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9.06.21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는 욕지도 가는 길목에
      있는 섬이라 오히려 욕지도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섬 같았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들려 보시면 또다른 풍경등을
      만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활기찬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8. 우도가 여기에도 있군요.
    통영 딱 한번 가봤 는데 괜찮은데가 많네요.

    2019.06.22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셨네요..오공피님!
      정말 통영에도 다양한 섬들이 많은곳이라
      어딜가도 다도해의 멋진 풍광을 만날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9. 연화도의 때묻지 않은 자연이 상큼합니다.
    출렁다리 덕인지 엄청난 인파에 놀랐습니다.
    유행처럼 번지는 출렁다리이지만 편하게 이용하면 좋은 것이겠죠.
    우리동내 작은 동산, 좁은 골짝에도 출렁다리를 놓았답니다. ㅠㅠ
    그림같은 청정한 풍경이 범상치 않습니다. 시간되면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아름다운 풍경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19.06.22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의 작은섬 연화도와 우도는 작년에 새로
      개통한 국내최장의 도보교 덕분에 두섬을
      한꺼번에 둘러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요즘은 섬끼리 이런 연육교들이 건설되고 있어
      섬여행이 좀더 쉽고 즐거움을 주는것
      같기도 하구요..
      항상 즐겁고 건강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연화도, 참 아름다운 섬입니다.
    오래전에 연화도 산길을 거쳐 출렁다리까지 전부 걸어봤는데,
    풍경이 정말로 아름답기 그지 없더군요.
    여행자들도 여객선을 꽉 채우고도 남을 정도입니다.
    다시 가고 싶은 연화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6.22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그림같은 통영의 연화도와 함께 신비의 섬으로
      알려진 우도를 작년에 개통한 해상 도보교
      덕분에 요즘은 주말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답니다..
      해상도보교를 지나면서 보이는 다도해의
      풍광은 또다른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11. 날이 엄청 좋았네요. 멋진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참 멋져요. ^^

    2019.06.22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남해는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하지요~
    연화도 우도 사진으로 보아도 아름다운데 직접 가서 보면 더욱 아름답겠지요~~

    2019.06.22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는 해상 도보교 덕분에
      더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들어 주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힘찬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좋은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06.23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두 섬을 잇는 다리가 참으로 멋지게 놓였습니다!
    다리 위를 걸으면 조금은 아찔하게 느껴질 것도 같은데
    그 맛에 이곳 연화도를 찾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배 안을 가득 메운 관광객들이 그런 사실을 입증해주는 것 같고요!
    배도 타고 산도 오르고 맛있는 식사까지 하셨으니
    이쯤되면 육지의 어느 산행도 이렇게 재미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즐거운 연화도 나들이가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휴일의 남은 시간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고요,
    힘찬 새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

    2019.06.23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다도해 안에 있는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에는
      작년에 새로 생긴 국내최장의 해상 도보교
      덕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
      또다른 명소가 되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이렇게 섬산행만의 독특한 재미와 함께
      맛있는 먹거리는 덤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한주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활기차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15. 마지막 먹거리 사진은 늘 보고 좋아요.

    2019.06.23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국내최장의 해상보도교를 건너는 감회가 남다를 거 같아요.
    배에서 한번에 수많은 인파가 내리는 장면이 이색적인 장관이네요.

    2019.06.23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는 새로생긴 해상
      도보교 덕분에 정말 많은 등산객들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통영의 새로운 명소가 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17. 역시 우리나라 알고보면 아름다운 곳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2019.06.24 0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우리나라는 산천리 금수강산이라는
      말에 걸맞게 곳곳에 명소들이 산재해 있는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18. 이번주에 연화도 갈까 말까 고민중인데
    좋은 정보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6.24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곳 연화도와 우도는 새로생긴 국내최장의
      해상 도보교 덕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들려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19. 우도와 연화도 그리고 그 곳을 잇는 다리 멋지네요.
    저도 작년 겨울에 통영갔을 때 그곳을 들러보려 했는데 대신 소매물도를 다녀왔네요..

    2019.06.24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러셨군요..
      통영에는 정말 많은 섬들이 산재해 있어
      어딜가도 섬에서 볼수 있는 독특한 풍광들을
      만날수 있는것 같더군요..
      언제 기회가 되시면 이곳도 한번 들려 보시면
      또다른 감흥을 느낄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20. 바다가 부르는 계절이 바로 눈 앞이네요. ^^
    카페리 호에서 바라보는 해상 도보교 모습은 웅장하고 멋질것 같습니다.

    2019.06.24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점점 무더위가 가까워 오는 계절에는 이런
      섬 여행도 또다른 피서 비결이 될것 같습니다.
      카페리호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들과 함께 이곳에 있는 해상
      도보교의 웅장하고 아름다움도 즐길수
      있기도 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6.24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21. 통영에서 짧은 배 여행으로 이런 곳들을 갈 수 있군요.
    연화도와 우도를 잇는 해상도보교, 직접 걸어보고 싶어지네요. 무서울 것 같기도 하고요.
    섬여행 가보고 싶어지네요.^^

    2019.06.25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늦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긴 해상 도보교가 통영의
      연화도와 우도에 건설되어 있어 다리를
      건너면서 아찔한 느낌과 함께 또다른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27 17:2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