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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27 문경새재-조선선비들의 벼슬길 걷기 (62)
카테고리 없음2019. 11. 27. 15:30

지난 주말에는 전국산악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악회 임시총회가 1박2일의 일정으로 문경새재 유스호스텔과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 걷기 행사가 진행되었다.


첫날의 일정은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내년도 산악회를 책임질 회장단 선출이 있었고, 이튿날은 지난 7월에 이어 다시 문경새재 조선 선비들의 과거길 걷기행사를 하게 되었다.


문경새재는 태종 13년에 개통되었다는 고갯길이고, 경북 문경읍과 충북 괴산군 연풍면의 경계에 위치한 고개로 조선시대 영남과 한양을 잇는 제1대로 였으나, 20세기초 차량이 다닐수 있는 이화령 고갯길이 개통되고 나서 폐도가 되었다고 한다.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문경새재의 고갯길 정상에 있는 3관문인 "조령관(鳥嶺關)" 의 전경과 함께, 전날 산악회 임시총회장 에서는 2020년도 산악회를 이끌고갈 선거직 임원(회장, 부회장, 감사) 이 선출되었다..



문경새재 유스호스텔에서 1박을 하고 나서 다음날에는, 문경새재 조선선비들의 벼슬길을 걸어보기로 했고, 지난 7월에는 유스호스텔에서->1관문, 2관문까지 왕복하는 트레킹을 하였으나, 이날은 꺼꾸로 고사리 주차장에서 3관문->2관문->1관문->주차장으로 코스를 변경해서 걸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약 10.5km 구간을 2시간 50분 정도 걸어볼수가 있었다..



고사리 주차장에서 한참을 올라가면, 가을의 끝자락인 단풍들의 모습도 간간히 만날수 있었으며, "조령상 자연휴양림" 에 도착할수 있었다..



"조령산 자연휴양림" 을 지나 다시 한참을 올라가면 이번에는 조선시대의 문인들이 지었다는 "새재를 노래한 시" 가 전시되어 있어 잠시 읽어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새재를 노래한 시" 를 지나 다시 한참을 올라가면, 이번에는 옛날 영남지방의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기위해 한양을 오갔던 것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는 "갓 선비상" 을 만날수 있었고, 이곳은 수능시험때 수험생과 부모들의 수능대박 기원명당으로 소문이난 명소로 알려진 곳이라 한다.


 

"갓 선비상" 을 지나면 이곳이 한반도의 자연 지리적 상징인 "백두대간" 중의 10구간인 "백두대간 조령" 임을 알리는 크다란 표지석이 반기고 서 있었다..



"백두대간 조령" 표지석을 지나면 문경새재의 정상부에 서 있는 "조령관(鳥嶺關)" 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이 예로부터 영남지역에서 한양으로 과거보러 가던 선비들이 이용했다는 "문경새재 과거길" 표지석이 서 있었다..



문경새재의 제3관문인 "조령관(鳥嶺關)" 을 지나면 제1관문까지 내리막길이 시작되고, 오솔길을 따라 한참을 내려오면 이곳에서 소원을 빌면 모든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마치 책을 펼치고 있는듯한 "책바위" 를 만날수 있었다.. 



2관문으로 내려가는 오솔길 에서는 수령이 수백년된 노송도 만날수 있었으며, 오솔길에는 수북히 쌓인 낙엽들을 날려보는 동심의 세계도 즐겨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낙엽이 수북히 쌓인 오솔길을 함참으 더 내려오면 이번에는 낙동강의 3대 발원지중의 한곳인 "문경초점(草岾)" 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곳 "문경초점" 은 낙동강 3대발원지 중의 한곳으로, 강원도 태백, 문경초점, 영주 순흥의 3군데 물길이 합해져 경북 상주에 이르러 "낙동강" 이 된다고 한다.



낙동강 발원지중의 한곳인 "문경초점" 을 지나면 평탄한 길이 나오고, 길옆에는 일제강점기때 일본인들에 의한 연료채취를 위한 소나무에는 지금도 이런 아픈 상처 자국이 남아 있었다..



문경새재 2관문으로 내려가는 산책길은 정말 평탄하게 잘 만들어져 있었으며, 길옆의 계곡에서는 청아한 계곡물소리를 들어면서 즐겁게 걸어볼수 있는 힐링의 명소 같았다..



제2관문 인 "조곡관" 으로 내려가는 잘 만들어진 산책길가에는 문경새재로 가는길을 노래한 노랫말들의 표지석들이 서 있어 잠시 한번쯤 읽어보고 가는시간도 가질수 있엇다...



한적하고 조용한 문경새재 조선 선비들의 감흥과 애환을 느끼면서 한참을 걸어내려오면 드디어 문경새재의 제2관문인 "조곡관(鳥谷關)" 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곳 "조곡관(鳥谷關)" 은 선조 27년 (1594년) 에 "신충원" 이 축성하였다고 하며, 3관문중 중간에 있는 성 이라 하여 "중성(中城)" 이라고도 불리어 진다고 한다.



 제1관문인 "조곡관(鳥谷關)" 을 지나 다시 한참을 내려오면 시원한 물을 쏟아내고 있는 "조곡폭포" 를 만날수 있었고, 마지막 남은 단풍들도 만날수 있었다...



조곡폭포를 지나 다시 한참을 내려오면 이번에는 경상감사의 교인식이 이루어졌다는 "교귀정" 의 역사와 함께 마치 여인이 춤을 추는듯한 S라인의 형상을 하고 있는 신기한 소나무도 만날수 있었다...



"교귀정" 을 지나면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는 단풍들이 반기고 있는 문경새재 선비들의 벼슬길을 따라 1관문 쪽으로 내려오면 옛날 선비들이 문경새재를 넘어면서 하룻밤을 묵고 갔다는 숙소인 "원터" 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고사리 주차장에서 제3관을 지나 약 2시간 50분 만에 도착한 문경새재 조선선비들의 벼슬길 입구인 제1관문인 "주흘관(主屹關)" 은 아직도 복원공사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이곳 "주흘관(主屹關)" 은 숙종 34년 (1708년) 에 축성되었다고 하며 조곡관, 조령관과 함께 사적 제147호로 지정된 곳이기도 했다.



문경새재 1관문인 "주흘관(主屹關)" 에서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길 양편에는 가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듯 아름다운 단풍들이 길옆에 늘어서 있었고, 마침 휴일을 맞아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다..  



이날 문경새재 조선 선비들의 벼슬길 걷기 행사를 모두 마치고 도착한 곳은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해둔 소고기 "샤브샤브"  전문 음식점 이었으며, 이곳에서 준비한 이곳의 별미 "오미자 막거리" 와 소주 맥주를 곁들이면서 이틀간의 산악회 임시총회와 문경새재 선비 벼슬길 걷기행사를 마무리 할수 있었다..


지난 7월에 이어 다시 걸어본 이곳 문경새재 조선 선비 벼슬길은 장원급제를 꿈꾸면서 과거를 보러 한양으로 넘나들던 옛길로, 아직도 유서 깊은 유적들이 많이 남아 있는곳이고, 고갯길에 얽힌 설화와 민요도 다양한 곳으로, 옛날 분위기를 느끼면서 수많은 선조들의 감흥과 애환을 떠올리며 이곳 문경새재를 걸어보는것도 또다른 감동을 느낄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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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문경새재 선비들의 벼슬길~~타이틀이 멋지네요
    험하기로 소문났던 문경새재
    옛 선비들어 갈었던 그길을 답사해보는 소중한시간 즐기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9.11.28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걸었던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정말 조선시대 선비들이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험준한 이곳 문경새재를 넘어야
      했던 곳이지만 지금은 고갯길이 잘 정비가
      되어 있어 누구라도 편하게 넘어갈수 있게
      되어 있는곳이기도 하구요..

      옛 선비들의 애환을 느끼면서 걸어보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3.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길 바랍니다~

    2019.11.28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제만큼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9.11.28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문경새재는 항상 겨울이나 봄에만 가봤는데
    가을 풍경도 참 멋스럽습니다.
    걷는 걸음이 굉장히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여행 즐기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

    2019.11.28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사계절
      모두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곳이고
      특히 가을철에는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늦가을의 정취를 보고 즐길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는 이곳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 같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6. 문경새재 선비길이 참 아릅답습니다.
    약 3시간 정도 소요되는 길은 그렇게 힘들지 않을 거 같아 한 번 쯤은 꼭 가보고 싶은 명소라는 생각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
    아름다운 산행을 한거 같습니다.

    2019.11.28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그 이름에
      걸맞게 옛날 선비들의 애환이 스려 있는 곳이고
      지금은 잘 정비된 그 길을따라 걸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9.11.29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7. 예전에 한번 방문했었는데 아직까지도 눈에 선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하기도 좋은곳이라 참 마음에 드는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11.28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옛날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러 갈때 험준한 고개였다고 하나
      지금은 고갯길이 잘 정비가 되어 남녀노소
      누구라도 편하게 걸을수 있는 고개가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번에도 좋은곳 가셔서
    힐링하고 오셨네요 이번주도
    행복하세요!

    2019.11.28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9. 가을이 깊어가는 것을 단풍을 바라 보며 느껴 보네요~~
    좋은 사람들과 하는 산행은 힘들지 않고 기쁨의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2019.11.29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에서는 마지막
      남은 단풍들의 아름다움과 함께 옛 선비들의
      애환을 느낄것 같은 정겹고 아름다운곳
      이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10. 문경새재길은 언제봐도 아름답네요. 단풍이 빨갛게 물들어 아주 멋집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2019.11.29 0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사계절
      언제나 또다른 아름다움을 안고 있는곳이고
      특히 늦가을에 만난 이곳은 마지막 남은
      단풍들의 또다른 아름다움도 보고 즐길수
      있었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예전에는 이렇게 선비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먼길을 걸어 한양에 도착하고 어렵사리 과거에 급제하여
    꼿꼿한 선비정신으로 백성들을 돌보고 관리하는 관리가 되었는데
    요즘에는 부모 잘둔 덕분에 쉽게 출세(?)를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런 점에서 서민들이 느끼는 박탈감이 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예전에도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탐관오리들이 더러 있긴 했습니다만...!
    역사의 현장에서 의미있는 산악회 행사가 있었군요!
    즐겁고 멋진 행사와 문경새재 트레킹이 되셨길 빌겠습니다! ^^

    2019.11.29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옛날 조선시대에는 열심히 과거시험을 공부
      하고 나서 머나먼 한양까지 이 험준한 고갯길을
      넘어 장원급제하여 청백리의 표본이 되었지만
      지금은 세월도 흐르고 바뀌어 온갖 입시부정과
      사회 지탄을 받는 공무원들이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 안타갑기도 하구요..
      물론 안그런 사람이 훨씬 많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옛날 선비들의 숭고하고
      애환이 깃든 아름다운 벼슬길을 걸어보는
      또다른 귀한 시간을 보낸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2019.11.29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일제 수탈의 아픈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군요
    덕분에 문경새제 문화유적과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2019.11.29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걸어본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
      에서는 정말 아직도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들에
      의해 연료용 송진을 췌취한 흔적들이 이렇게
      남아 있어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1.29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11.29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문경새재 아직 가본 적은 없지만 꼭 시간 내서 들러보고 싶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11.29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는 한국에서 가장 걷기 좋은길에
      선정될 만큼 누구라도 편하게 걸어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05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15.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9.11.30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잘 보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2019.12.01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문경새재가 길은 험준한데
    과거시험 등 관운에 관해서 길하다고 해서
    과거시험을 치르는 선비들의 주요 이동경로라고 하던데....
    갑자기 그 생각도 나면서.. 단풍도 멋지고 좋네요.

    2019.12.01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은 수많은
      선비들이 험준한 이고개를 넘나든것은
      이 고개를 넘어야 장원급제를 할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더군요..
      다시한번 선비들의 애환이 느껴지는 곳
      이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12.05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18. 조선 시대의 가을 문경새재 길은 지금 보다 더 아름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 ^^

    2019.12.02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도 그당시의 이곳 문경새재 고갯길은
      울창한 숲과 험준한 고개로 이루어진 곳이라
      그런 아름다운 경치를 느끼는 여유가
      없었을것 같기도 하구요..ㅎㅎㅎ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05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19. 에스라인 소나무의 포즈도 요염하고 붉은 단풍색도 아름다운 날이네요.
    2020년 임원진이 선출됐군요.
    2020년을 준비하는 것에서 연말임이 실감나셨겠어요.

    2019.12.02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문경새재 선비들 벼슬길 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교귀정 옆의 S라인 소나무가
      눈길을 끌고 있었답니다..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05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20. 문경새재의 가을풍경이 멋지네요
    즐거운 12월 되세요 ^^

    2019.12.02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단풍이 참 아름답네요.
    문경새재 지나치기만 했는데
    언젠가 산책하고 싶은 곳입니다.^^

    2019.12.04 0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는 계절마다 또다른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 곳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소가 되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12.05 15:1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