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6.04.26 이기대 갈맷길 가족동반 걷기행사 (121)
  2. 2016.04.19 대저생태공원 유채꽃축제 (98)
  3. 2016.04.12 순천 금전산 산행 (108)
  4. 2016.04.05 제16회 대저 토마토 축제-부산강서 대저동 (126)
분류없음2016.04.26 15:36

지난 주말에는 산악회에서 주최하는 "이기대 갈맷길" 가족걷기 대회와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참석하고 왔다.

 

이날 가족 걷기대회 출발은 용호동 "부산 환경시설공단" 에 집결하여 간단한 의식행사를 마치고 솔바람쉼터->어울림마당-> 치마바위 전망대->농바위 전망대->오륙도 해맞이공원->백운포 체육공원까지 약 5.5km 구간을 가족들과 정담을 나누면서 3시간에 걸쳐 "이기대 갈맷길" 가족걷기행사를 가졌다. 

 

 

 

 

 

            "이기대 갈맷길" 에서 만나는 풍경들.... 오륙도스카이 워커 와 광안대교, 마린시티도 볼수 있다.

 

 

 

 

 

 

집결지인 용호동 "부산 환경시설공단" 에 모여서 "환경보호 캠페인" 을 위한 어께띠를 모두가 두르고 이날 집행부에서 행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용호동 "부산 환경시설공단" 을 출발하여 "이기대 도시 자연공원" 쪽으로 길을 따라 올라가면 "어울마당" 이 나타나고 "광안대교" 가 눈앞에 펼쳐진다.

 

 

 

 

 

 

눈앞에 펼쳐지는 해운대 마린시티와 옥빛 바다를 보면서 솔바람이 불어오는 송림속으로 가족걷기행사는 진행되었다.

 

 

 

 

 

푸른 바다를 옆에 끼고 아름다운 "해운대 마린시티" 를 보면서 솔향내음을 맡으면서 걸어보는 "이기대 갈맷길" 가족걷기 행사는 또다른 정겨움을 느끼게 한것 같았다.

 

 

 

 

 

 

 

녹음이 짙어가는 "이기대 갈맷길" 은 잘 만들어진 나무데크 계단이 벼랑끝으로 나 있어, 바로 옆의 바닷가 풍경도 즐기면서 노래가 절로 나올듯한 즐거운 걷기행사가 되는것 같았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솔향내음을 맡으면서 나무계단과 오르막길을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면 "농바위 전망대" 를 만날수 있었다..

 

 

 

 

 

 

"농바위 전망대" 에서는 독특하게 생긴 "농바위" 가 지금도 여전히 위태롭게 바위옆에 서 있고, 저멀리 부산의 상징 "오륙도" 가  보이고 그 옆에는 "오륙도 스카이워크" 도 보인다.

 

 

 

 

 

 

 

 

 

"농바위 전망대" 를 지나서 파도소리와 바닷가 내음을 맡으며 걸어보는 "이기대 갈맷길" 은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으며 "오륙도 스카이워크" 도 점점 가까이 보인다.

 

 

 

 

 

 

   마지막 전망대를 지나 산길을 한참을 산길을 올라가면 더디어 "오륙도 해맞이 공원" 앞에 도착할수 있었다.

 

 

 

 

 

 

"오륙도 해맞이 공원" 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와 이곳의 명물 "오륙도 스카이워크" 를 걷고있는 사람들과 "이기대 갈맷길" 걷기를 시작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이날 "이기대 갈맷길" 가족동반 걷기대회 및 자연보호 캠페인" 행사를 마치고 마지막 집결지인 "백운포 체육공원" 에서는 집행부에서 준비한 생선회와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간단한 기념식도 열렸다.

 

 

 

 

 

 

간단한 기념식이 끝나고 나서 지역별 "단체 줄넘기 대회" 가 열렸으며, 줄넘기 대회에 참가한 모두가 젊은 시절의 기량을 뽐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도 있었다..

 

이날 가족동반 "이기대 갈맷길 걷기" 행사 및 "자연보호 캠페인" 행사를 모두 끝마치고 나서 줄넘기 시상식 및 강평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석한 모든 회원 및 가족들도 이날 하루를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낸것 같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영도나그네
분류없음2016.04.19 14:10

해마다 열리고 있는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축제장" 을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다.

 

이번 "제5회 부산 낙동강 유체꽃 축제" 는 지난 4월 9일부터 17일까지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의 76만㎡ 의 넓은 공원부지에서 유체꽃 수백만송이가 노오란 유체꽃의 물결을 이루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는 "대저생태공원 특설무대" 에서 개인사정으로 지금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정, 20대초반의 리틀부부, 70대 고령부부등 부산시민 13쌍의 합동결혼식도 이곳에서 열려 뜻깊은 축제행사장이 되는것 같았다.

 

 

 

 

올해도 "사랑의 하트" 가 만들어진 유채꽃 단지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기념사진을 담느라 여념이 없었다..

 

 

 

 

 

 

 

 

노오란 유채꽃들의 물결속에 가족끼리 연인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모두다 즐겁고 행복한 사진을 담느라 시간가는줄 모르는것 같았다.

 

 

 

 

 

 

 

 

유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고 있는 이곳을 찾은 모든사람들은 한없는 행복감으로 모두가 젖어드는 시간이 되는것 같았다.

 

 

 

 

 

 

 

유채꽃과 사람들이 어우러진 이곳 유체꽃 축제장은 한편의 수채화를 보는듯한 또다른 풍경들을 연출해 주고있었다.

 

 

 

 

 

 

 

 

이날 유체꽃축제장에서는 아름다운 유채꽃을 배경으로 가족득과 연인들의 사진을 담고 있는 정겨운 모습들도 볼수 있었다..

 

 

 

 

 

약간 보슬비가 내리는 궂은날씨에도 아랑곶 하지않고 이곳을 찾은 많은 사람들은 정겨움과 행복감에 젖어 시간가는줄 모르는것 같았다.

 

 

 

 

 

 

 

 

이곳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축제장" 옆에는 잘 조성된 "대나무 숲길" 이 만들어져 있고 우리나라 유명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대나무 숲향기를 맡으면서 조용히 산책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곳의 대나무 숲길은 지난 3월 26일 부산시에서 "시민나무심기" 행사의 일환으로 부산시장을 비롯한 시민 2천여명이 참석하여 "대저생태공원" 9,700㎡ 에 대나무등 5,700그루의 대나무를 심어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대나무숲" 길 을 가꾸어 나간다고 한다.

 

이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찾아본 이곳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축제장은 유체꽃과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아름답고 정겨운 시간을 만들어 주는곳으로 많은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영도나그네
분류없음2016.04.12 13:36

지난 주말에는 산악회원들과 함께 전남 순천의 "금전산(金錢山)" 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전남 순천의 "금전산(金錢山)" - 해발 668m" 은 그리높지 않은 산으로 "낙안읍성" 뒤의 큰 바위얼굴로 우뚝선 산이고, 정상부의 서쪽면이 온통 바위로 들러쌓인 산으로 원효대, 의상대, 형제바위, 참선대, 극락문등 다양한 형태의 이름을 가진 암릉으로 구성된 산이라 어느 바위산  못지않게 아기자기한 산행을 즐길수 있는 산이기도 하다.

 

"금전산(金錢山)" 은 한자뜻 그대로 번역하면 "금으로된 돈산" 이고 옛이름은 "쇠산" 이었으나 100 여년전에 "금전산(金錢山)" 으로 지명이 바뀌었다고 하며, 순천의 모산인 "조계산" 에서 뻗어나온 바위산이기도 하다.

 

이날 산행은 불재버스정류소->법황사갈림길->구능수->투구바위->590봉->궁글재->금전산정상->금강암->낙안온천->금둔사->낙안온천 주차장 으로 약 4시간 가량 산행을 했다.

 

 

 

 

 

 

 순천 "금전산(金錢山)" 정상부에서는 이곳의 명물 "원효대" 넘어로 "낙안읍성 민속마을" 이 발아래 보이고,  진달래가 만개한 557봉 넘으로는 "금전산 정상" 이 보인다.

 

 

 

 

  

 

 

이날 산행 출발은 58번 지방도 가 지나는 "불재" 에서 시작되었으며, 들머리에서 한참을 올라가면 "법황사" 갈림길이 나오는데 곧바로 올라가면 "구능수" 가 나온다. 

 

 

 

 

 

 

 

"법황사" 갈림길에서 오르막 산길을 한참을 올라가면 "구능수" 라는 큰바위가 나오는 데, 이곳은 옛날 처사 한사람이 이곳에서 수도를 하고 있었는데 바위 왼쪽 위의 구멍을 통해 하루 세끼의 쌀이 나와서 생활 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손님이 찾아와 쌀이 부족하여 부지갱이로 구멍을 쑤시자 쌀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말라버렸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라 한다.

 

 

 

 

 

 

 

"구능수" 를 지나 진달래가 핀 가파른 산길을 한참을 올라가면 마치 투구를 쓰고 있는 듯한 "투구바위" 를 만날수 있었다.. 

 

 

 

 

 

 

"투구바위" 를 지나 가파른 산길을 계속 올라가면 조그만 조망터가 나오고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할수 있었다..

 

 

 

 

 

      조망터를 지나 한참을 더 올라가면 "590봉" 이 나오고 이곳에서 휴식을 하면서 인증샷도 남겼다.

 

 

 

 

 

 

 

 

 

"590봉" 에서 "궁글재" 로 가는길은 비교적 평탄한 산길이 계속되었으며, 길가에 흐드러 지게 핀 진달래가 반겨주고 있었으며, 저멀리 발아래는 "낙안읍성" 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었고, 출발지 "불재" 와 "금전산 정상" 의 중간지점인  "궁글재" 에 도착할수 있었다..

 

 

 

 

 

 

 

 

"궁글재" 를 지나 한참을 올라가면 "557봉" 에 도착하고 이곳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조금 걸어 올라가면 이날의 목적지인 "금전산 정상-해발 668m" 에 도착할수 있었다...

 

 

 

 

 

 

순천의 "금전산 정상" 에는 이미 많은 산군들이 도착해 있었고, 이곳에서 간단한 "정상식(頂上式)도 올리고 나서 기념사진도 남기게 되었다...

 

 

 

 

 

 

 

"금전산" 정상에서 "금강암" 으로 내려가는 하산길에서는 "헬기장" 이 나오고  바위길로 된 급경사길이 시작되고 있었다..

 

 

 

 

 

 

바위산으로 된 하산길을 한참을 내려오면 "원효대" 와 "의상대" 가 눈에 들어오고 조그만 기와집으로 된 천년고찰 "금강암" 에 도착할수 있었다.

 

 

 

 

 

 

 

 

백제 "위덕왕" 때 "검단선사" 가 창건하고 그뒤 신라 "의상대사" 가 중수했다는 천년고찰 "금강암" 에도착하면 왼쪽에는 우람한 "원효대" 가 자리하고 있고, 오른쪽에는 넓직한 바위 "의상대" 가 있는데, 이곳에는 전망대도 설치되어 있어 발아래 펼쳐지는 낙안면이 한눈에 들어오고, 저멀리 "낙안읍성" 의 아름다움도 볼수 있었고, 마침 이곳 "관음좌불" 앞 에서는 청아한 목소리의 스님의 독경이 울려퍼지고 있었으며 오른쪽 "의상대" 아래는 오늘 마지막 목적지인 천년고찰 "금둔사" 도 볼수 있었다...

 

 

 

 

 

 

 

"금강암" 을 지나 가파른 돌계단을 타고 내려오면 바위문으로 된 "극락문" 을 만나게 되는데 장난기가 발동된 회원들이 바위를 힘껏 들어 올려보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

 

 

 

 

 

 

 

"극락문" 을 지나 한참 내려와 하산길에 되돌아본 "의상대" 와 "원효대" 의 우람한 바위산 모습을 볼수 있었고, 이어서 "형제바위" 에 도착할수 있었다..

 

 

 

 

 

 

하산길의 쉼터에서도 잠깐 휴식을 취하면서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이곳에서도 "낙안읍성"을 저만치서 볼수 있었으며, 여기서 조금더 내려가면 "낙안온천" 입구가 나온다.

 

 

 

 

 

 

          "낙안온천" 에서 다시 500m 떨어져 있는 천년고찰  "금둔사" 를 방문해 보기로 했다.

 

 

 

 

 

 

 

 

"금둔사" 는 백제 "위덕왕" 때 "담혜화상" 이 창건했다고 하며, 그뒤 신라시대 "의상대사" 가 중창을 했다는 천년 고찰이고, 이곳의 명물은 "납월홍매" 가 있지만 지금은 철이지나 아름다운 "납월홍매" 를 볼수 없어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금둔사" 관람을 마치고 다시 "낙안온천" 에 도착하여 이곳에서 온천욕으로 몸을 씻고나서, 집행부에서 준비한 막걸리와 "아구찜" 을 안주로 간단한 하산주를 즐기는 시간도 가졌다.

 

 

 

 

 

 

 

 

 

 

 

 

 

 

 

"낙안온천" 에서 온천욕을 마치고 다시 장소를 "낙압읍성" 입구의 음식점으로 장소를 옮겨, 이곳의 별미 "꼬막정식" 과 막걸리를 나누어 마시며 오늘 산행의 정담을 나누면서 이날 "금전산" 산행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되었다..

 

 

 

 

 

 

 

화사한 봄꽃들이 활짝핀 전남 순천의 "금전산" 산행길에 만나는 봄꽃들과 함께 즐겁고, 아름다운 산행을 하는시간을 가진것 같으며 기암괴석들로 이루어진 이날 "금전산" 산행은 "불재" 에서 출발하여 정상을거쳐"낙안온천" 까지 약 6km 구간을 4시간에 걸쳐 산행을 할수 있었고, 또다른 정겨움으로 남을것 같은 산행이 된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영도나그네
분류없음2016.04.05 14:46

해마다 열리고 있는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대저 토마토" 축제장은 지난 4월 2일 - 3일 2일간 "강서 체육공원" 광장 일원에서 열렸고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다녀왔다.

 

올해로 16회째는 맞는 "대저 토마토" 축제장은 토마토 생산 농업인과 시민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우리농산물의 품질 우수성과 건강식품으로서의 토마토를 널리 알리고 축제의 한마당을 만드는 자리 같았다.

 

 

 

 

 

 

                    제16회 "대저 토마토" 축제를 알리는 꽃탑과 에드블룬들이 눈길을 끌고 있었다..

 

 

 

 

 

 

 

 

 

"강서체육공원 실내 체육관" 에서는 "토마토 품평회" 가 열리고 있었으며, 올 한해 생산된 토마토 중에서 품질이 우수한 토마토를 엄선하여 순위를 정하여 전시하고 있었다..

 

 

 

 

 

 

 

 

 

 

"토마토 품종관" 에서는 대저 지방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토마들의 품종들이 전시되어 있어 새삼 토마도의 종류가 이렇게 많음을 느낄수 있었다..

 

 

 

 

 

    또한 이곳에는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가공식품들도 전시되어 있어 새삼 토마토의 다양성을 알수 있기도 했다.

 

 

 

 

 

           이곳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에게 "페이스 페인팅" 을, 어른들에게는 "가훈 쓰주기"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이곳 행사장에는 매년 여자대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이 직접만든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끌게 하였다. 

 

 

 

 

 

 

이곳 행사장에는 다양한 분장을 한 캐릭터들이 "대저 토마토" 축제를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날 행사장의 최고 인기 코너는 역시 "떡메치기" 체험행사와 함께 무료로 나누어 주는 떡과 함께 "토마토 무료시식" 행사장에는 긴줄이 늘어서 있어 최고의 인기코너임을 알수 있었다..

 

 

 

 

 

이곳 행사장에서는 "119 소방대원" 들도 참석하여 "4분의 기적" 을 만드는 "인공호흡술" 을 실습시키고 있어 필자도 모처럼 귀한 체험을 해보는 시간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대저 토마토" 직판장도 마련되어 있어 이곳을 찾은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서 직접 토마토를 구입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해마다 열리고 있는 부산 강서구 대저동 "대저토마토" 축제장은 낙동강 하구의 비옥한 토양에서 생산되는 연간 12,000톤의 토마토가 전국 최고의 토마토로서 인정을 받고 있음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최고의 우리농산물의 품질임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것 같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영도나그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