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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24 여수 금오도 비렁길 2코스, 3코스 (110)
  2. 2017.05.17 여수 금오도 안도 트레킹 (102)
  3. 2017.05.10 제주여행-우도 (92)
  4. 2017.05.04 가족건강 걷기대회-금정산 (76)
분류없음2017.05.24 16:17

전날 "여수 금오도" 의 "안도" 에서의 "해상관광" 과 "상산 트레킹" 을 마치고, 이튿날에는 "금오도" 의 또다른 명품길 "비렁길" 트레킹을 하기로 하고 아침일찍부터 부산하게 움직이게 되었다.

 

여수의 "금오도(金鰲島)" 는"황금빛 자라를 닮은 섬" 이란 뜻이고, "비렁길" 은 "절벽길" 을 뜻하는 "여수" 지역 사투리라 한다.

 

또한 "여수의 금오도 비렁길" 은 해안 절벽을 따라 걸을수 있는 18.5km 구간을 5개코스로 나뉘어 선택적으로 트레킹할수 있어, 자신의 시간과 체력에 맞추어 선택할수 있는 곳이기도 하였다.

 

이날 지인들과 함께한 "금오도 비렁길" 은 "학동" 에서 "직포" 까지 3.5km 3코스 구간과, "직포" 에서 "두포" 까지 3.5km  2코스 구간을 약 3시간 30분정도 트레킹 하기로 하였다...

 

 

 "여수 금오도 비렁길" 3코스에서 만난 "매봉전망대" 와 이곳의 또다른 명물 "갠자굴통" 협곡의 "비렁길 출렁다리"

 

 

이튿날 아침 "안도" 의 숙소 주인장이 준비한 이곳의 명물 "방풍나물" 과 "생선매운탕" 으로 아침식사를  맛있게 하고나서, "금오도 비렁길" 트레킹을 출발하면서 주인장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게되었다..

 

 

이날 "여수 금오도 비렁길" 출발은 제3코스 시작지점인 "학동항" 에서 "직포항" 까지 3.5km 구간을 먼저 트레킹하기로 하고, "학동항" 에서 출발전 단체 기념촬영을 한후 트레킹 출발을 하게 되었다..

 

 

"금오도 비렁길" 은 바닷가 벼랑을 타고 걷는 길로서, 이곳에서 처음보는 노오란 꽃은 이웃님이 아리켜준 "실거리나무꽃" 이라고 하는 꽃들을 만날수 있었고, 울창한 동백터널도 만날수 있었다..

 

 

"금오도 비렁길" 내내 푸른 바닷가 풍경을 보면서 걸을수 있는 곳이고, 그리 힘들지 않고 천천히 트레킹힐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금오도 비렁길" 3코스 중간에는 "갠자굴통" 이라는 협곡에 길이 42.6m, 폭 2m의 "출렁다리" 가 만들어져 있고, 바닥은 강화유리로 만들어져 있어 이곳에서는 아찔한 벼랑의 절경을 체험할수 있었다..

 

 

"비렁길 출렁다리" 를 지나 한참을 올라가면 "매봉전망대" 가 나오고, 이곳에 올라서면 내몸이 바다로 곤두박질 칠것 같은 아찔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다도해와 함께 방금 지나온 "출렁다리" 도 발아래 펼쳐진다.

 

 

"매봉전망대" 를 지나 한참을 가면 비렁길 3코스 중간지점에도 "조망터" 가 나오고 "금오도" 의 기암절벽과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의 아름다움을 보고 즐기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조망터" 를 지나 한참을 기면 "갈바람통" 이라는 아찔한 "수직절벽" 을 만날수 있고, 여기서도 어김없이 "갈바람통 전망대" 가 만들어져 있었다.

 

 

   "갈바람통 전망대" 를 지나 한참을 내려가면, 3코스의 종점인 "직포선착장" 약 2시간만에 도착할수 있었다..

 

 

"직포 선착장" 에 도착하여 이곳에서 "아이스크림" 으로 흐르는 땀을 식히고 나서, 다시 이곳에서 "두포항" 까지 약 3.5 km 거리의 비렁길 2코스 출발을 하게 되었다. 두포항 입구에는 수령 약 500년된 보호수가 있었고, 보호수 그늘아래에는 잠시 휴식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만날수 잇었다.

 

 

"직포항" 에서 두포항으로 가는 "비렁길" 2코스에서는 방금 지나온 "직포항" 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수 있었고, 중풍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우리나라 방풍나물의 70%를 생산하고 있다는 "방풍나물" 들이 싱그러움을 느끼게 하였고, 아름다운 봄꽃들을 보고 걷노라면 "촛대바위 전망대" 를 만날수 있었다..

 

 

"촛대바위 전망대" 를 지나 한참을 걸어가면, 지금은 사람이 살고 있지않는 "폐가" 가 나오고 이곳에서 해안 절벽으로 약 50m 내려가면 2코스 마지막 전망대인 "굴등 전망대" 가 나오며, 이곳에서는 조금전 지나온 "직포항" 과 3코스 마지막 "갈바람통 전망대" 도 볼수 있었다..

 

 

"굴등전망대" 를 지나면 조그만 "간이음식점" 이 자리하고 있었고, 이곳에서 "방풍나물 해물파전" 과 "막걸리", 그리고 시원한 "오미지차" 를 나누어 마시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졌다.

 

 

2코스 마지막 쉼터에서 "두포항" 으로 내려가는 "비렁길" 에서는 이제막 "두포항" 에서 "금오도 비렁길" 2코스를 트레킹 하기위해서 "트렉터"를 타고올라오는 사람들도 만날수 있었다..

 

 

"직포항" 에서 출발하여 "두포항" 까지 약 3.5km 거리의 "금오도 비렁길" 2코스 구간을 1시간 30분만에 트레킹 할수 있었고, 도착한 "직포항" 에서는 미리 준비한 승합차 편으로 "여천항" 의 "여객선 터미널" 로 출발할수 있었다..

 

 

"두포항" 에서 승합차 편으로 도착한 "여천여객선 터미널" 에는 "여수 금오도" 의 명품이고, "중풍"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방풍나물" 을 할머니들이 팔고 있었으며 5천원에 한봉지씩 살수 있었고, 지금막 "돌산 신기항" 에서 도착한 "카페리" 에서는 많은 차량과 관광객들이 하선하고 있었다..

 

 

금오도 "여천항" 에서 1시에 출항하는 "카페리호" 를 타고 20분만에 다시 "돌산의 신기항" 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다시 승합차를 타고 "돌산의 맛집" 으로 자리를 옮겨 "갈치조림" 으로 점심식사를 할수 있었다.. 

 

 

"여수 돌산" 의 "칼치조림" 식당에서 점심을 먹어면서, 이날 하루 걸어본 "금오도 비렁길" 2코스, 3코스 트레킹에 대한 정담을 나누면서 잠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여수의 "돌산" 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부산" 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이순신대교 전망대" 에 들려 잠시들려 휴식을 하는 시간도 가졌고, "이순대교" 를 지나면서는 "여천공단" 의 "석유화학단지" 와 "포스코 광양제철소" 의 위용도 볼수 있었다..

 

이날 1박2일의 일정으로 지인들과 함께한 "여수의 금오도 비렁길" 트레킹과 "안도" 의 해상관광, 그리고 "안도의 상산 트레킹" 은 "절벽의 섬" 이라 불리어 지고 있는 "금오도" 의 "기암절벽" 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는 또다른 즐거움과 함께 푸짐한 해산물과 싱싱한 횟감들이 있어 눈과 귀는 물론 입까지 즐기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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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분류없음2017.05.17 15:34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함께 1박2일의 일정으로 지금한창 명품 섬 관광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전남 여수" 의 "금오도" 와 "안도" 를 트레킹하고왔다.

 

미리 준비한 승합차편으로 "부산" 에서 "여수 돌산" 의 "신기항" 까지 약 3시간30분을 달려가서, 그곳에서 20분거리의 "금오도 여천항" 까지 카페리편으로 도착하여, 다시 승합차 편으로 "금오도" 와 연결된 "안도대교" 를 건너 "안도섬" 에 도착할수 있었다.

 

"안도(安島)" 는 여수에서 서남쪽으로 34km떨어져 있는 조그만 섬으로 섬과 섬사이 섬이라 하여 "안섬" 이라 불리어 지다가 섬의 모양이 마치 "기러기" 형상이라 하여 기러기 안(雁) 자를 써서 "안도(雁島)" 로 불르게 되었으며, 그후 선박이 안전하게 피항할수 있는 곳이라 하여 "안도(安島)" 로 고쳐 불리어 지게되었다 한다.

 

 

"안도(安島)" 의 명물 "이야포 해수욕장" 과 "금오도" 와 "안도" 를 연결하는 "안도대교", 그리고 "안도항" 을 사람들만 다닐수 있는 "안도 인도교" 가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었다..

 

 

"여수 돌산 신기항" 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금오도" 행 "카페리" 에 승선하기 위해 긴줄이 만들어져 있었고, 주말에는 사전 예약은 않되고 정기편 외에 수시로 출항하고 있어 30-40분을 기다리면 차량과 함께 승선을 할수 있었다..

 

"여수 돌산 신기여객터미널" 에서 1시출발 "카페리호" 는 20분만에 "금오도 여천여객터미널" 에 도착할수 있었고,  여기서도 많은 사람들이 "카페리" 에 승선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금오도 여천항" 에서 미리 준비한 승합차편으로 약 1시간을 달려 "안도(安島)" 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 숙소에서 여장을 풀고, 주인장이 금방잡은 "갑오징어" 를 안주로 소주를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주인장이 소유하고 있는 "소형유람선" 을 타고 "안도(安島)" 섬 일주를 해보기로 하고 "안도항" 을 출항하게되었다.

 

 

"안도항" 을 출항한 "유람선" 은 기암괴석들이 즐비한 "안도 해변" 을 쾌속으로 항해하고 있어,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안도(安島)" 해안의 절경들을 보고 즐기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장군바위" 등 기암괴석들이 즐비한 안도의 해안은 보는내내 신비감을 느끼게 했으며 "아야포 마을" 과 해수욕장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안도항" 에서 "동고지" 와 "서고지" 를 한바퀴 돌아 약 1시간에 걸친 선상 "안도" 해상관광을 마치고 다시 출발지인 "안도항" 에 도착할수 있었다,..

 

 

"안도섬" 유람선 관광을 마치고 나서 잠시 휴식을 마치고 다시 "안도(安島)"  "상산둘레길" 약 4.6km구간을 트레킹 해보기로 하고 "안도포구" 를 출발하여 "동고지 고개" 를 지나 숲길로 접어들었다..

 

 

"안도" 의 "상산둘레길" 트레킹 코스에서는 붉은 동백꽃들이 떨어져 길가에 늘어져 있었고, 싱그러운 풀내음들이 발걸음을 상쾌 하게 만들어 주었다..

 

 

약 1시간 30분에 걸친 "상산 트레킹" 코스는 잘 만들어진 숲길을 따라 편하게 걸어볼수 있는 곳이고, 몽돌이 아름다운 "아야포 해수욕장" 을 지나 "웰빙체험장" 과 이곳 유일의 "초등학교" 를 지나 숙소에 도착할수 있었다..

 

 

숙소에 도착하고 나서 간단한 샤워와 휴식을 마치고 주인장이 준비한 각종 해산물들과 싱싱한 회가 어우러진 "진수성찬" 이 준비되어 있었고, 이를 안주삼아 소주를 나누어 마시면서 첫날의 "안도(安島)" 해상유람과 "상산 트레킹" 에 대한 정담을 나누면서, 다음날의 "금오도 비렁길" 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부산" 에서 오전 일찍 출발하여 "여수 돌산" 의 "신기항" 에서 "금오도의 여천항" 을 거쳐 "안도" 에서의 첫날 일정을 모두 마치고,내일의 "금오도 비렁길" 트레킹을 위해 숙소에서 편안한 안식의 시간을 가질수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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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분류없음2017.05.10 17:15

지난 주말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모처럼 지인들과 함께 부부동반으로 1박2일의 일정으로  "제주도" 에 여행을 다녀왔다.

 

첫날 일정은 "김해공항" 에서 항공편으로 "제주도" 에 도착하여 "우도관광, 일출랜드, 애코랜드" 를 둘러보는 일정을 잡았으며, 이번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또다른 정겨움을 느끼는 여행이 된것 같았다.

 

 

첫날 일정으로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도등대" 가 보이는 "우도" 와 "런닝맨" 촬영지 "일출랜드" 와 "곶자왈" 숲길을 달리는 "기차여행" 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아침 "김해공항" 에서 "진에어" 7시 35분 출발 "제주행" 항공기는 만석으로 정시에 "김해공항" 을 이륙하였다.

 

 

이날은 마침 창가에 좌석이 배정되어 "제주" 로 가는 항공기 안에서 아름답게 펼쳐지는 "다도해" 의 풍광을 보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며, "부산" 과 "거제" 를 연결하는 "거가대교" 도 발아래 보이고, 출발 50분만에 "제주공항" 에 도착할수 있었다..

 

 

"제주공항" 에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해장국으로 아침식사를 할수 있었고, 아침식사를 마치고 다시 "우도 선착장" 으로 이동하여 이곳에서 "카페리" 를 타고 신비의 섬 "우도" 로 출발할수 있었다.

 

 

"성산항" 을 출항한 "카페리호" 에서는 저멀리 "성산일출봉" 이 보이고, 바로 눈앞에는 "우도봉 등대" 가 보이는 신비의 섬 "우도" 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성산항" 에서 출항 20분만에 섬속의 섬 "우도선착장" 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이곳에서 기념사진도 남기고 나서 "우도" 여행을 하기위해서는 다양한 교통수단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며, 우리는 "셔틀 버스" 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셔틀버스" 가 처음으로 도착한곳은 1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우도등대" 가 있는 "우도봉-해발 132m" 아래 에는 밀물때는 물속에 잠겼다가 썰물때만 모습을 드르내는 굴속의 굴 "동안경굴(東岸鯨窟)" 과 폭 100여미터의 작은 규모의 검은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검멀레 해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날수 있었다..

 

 

"우도" 는 옛부터 "땅콩" 주산지로서 유명한곳이고, 마침 이곳 휴게소에서 달콤하고 시원한 "우도 땅콩수제 아이스크림" 을 먹어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졌다.

 

 

"셔틀버스" 가 두번째로 도착한곳은 "천연기념물" 제438호로 지정된 "우도" 의 또다른 볼거리 "홍조단괴(紅藻團塊)" 해수욕장 을 만날수 있었다..

 

"홍조단괴(紅藻團塊)" 는 물속에 서식하는 "홍조류" 가 "탄산칼슘" 을 침전시켜 형성하는 지형이며, 이곳에는 길이 300m, 너비 15m 의 "홍조단괴(紅藻團塊)" 가 해안선을 따라 퇴적되어 있는 희귀성과 학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약 2시간 30분 정도의 "우도" 여행을 마치고, 다시 "우도 선착장" 에서 "성산항" 으로 "카페리" 를 타고 이동하게 되었으며, 금방 지나온 "우도봉" 과 "홍조단괴" 해수욕장이 멀어지고 있었으며, "성산 이출봉" 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우도(牛島)" 는 약 1만년전 "화산활동" 으로 이루어진 "화산도(火山島)"이고, 이섬은 "물소" 가 머리를 내밀고 있는 형상이라하여 효종2년에 "우두형" 이라 명명되었다고 하며, 1986년 4월에 "우도면" 으로 성격되었으며,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가 출범하면서 "제주시 우도면" 으로 행정구역이 개편되었다고 한다.

 

 

"성산항" 에 도착하여 다시 장소를 옮겨 제주도의 별미 "고사리" 와 "흑돼지 주물럭" 을 곁들여 "좁쌀" 을 넣어 빚은 제주의 전통주 "조껍데기 막걸리" 와 "올래소주" 를 나눠 마시면서 오전에 들린 "우도" 여행에 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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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분류없음2017.05.04 11:23

지난주말에는 매년 실시하고 있는 "부산지역 산악회" 가 주최하는 "회원가족 건강걷기대회" 및 "환경보호캠페인" 행사가 "금정산" 일원 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약 400여명의 회원 및 가족들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금강공원" 입구에서 집결하여 "금강공원 생태숲길" 을 따라 "금정산성" "동문고개" 를 지나 "금정산성 다목적광장" 까지 약 5km구간을 2시간 정도 산행과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이날 산행출발은 회원 및 가족들이 "금강공원" 입구에 모여서 간단한 준비운동과 함께 안전산행과 행사설명을 듣고 "가족건강걷기대회" 및 "환경보호 캠페인" 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장 집결지인 "금강공원" 입구에서는 집행부에서 준비한 허리띠와 생수 및 오이등을 나누어 주고 있었으며, 가족들을 동반한 회원들이 속속 모여들기 시작 했다..

 

 

오전 10시 정각이 되자 "금강공원" 입구에서 신록이 우거진 "금강공원 생태숲길" 을 따라 걷기대회가 시작되었고, 싱그러운 녹색의 향기를 맡으며 회원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걸을수 있었다..

 

마침 이날은 "금강공원" 안에 있는 "동래 민속예술촌" 에서는 "동래민속 예술축제" 가 열리고 있었으며 신나는 풍물패들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소나무들이 빽뻭히 들어서 있는 "금강공원 생태숲길" 은 싱그러운 솔향내음과 함께 가족들의 아름다운 담소가 어우러져 힘든줄 모르고 산행을 즐길수 있었다..

 

 

"금강공원 생태숲길" 을 한참을 올라가면 쉼터가 나오고, 이곳에서는 집행부에서 준비한 막걸리와 음료 및 아이스케키를 나누어 주고 있어 이것을 나누어 먹어면서 잠시 쉬는 시간도 가졌다..

 

 

쉼터를 지나 다시 한참을 올라가면 "구름다리" 가 나타나고, 싱그러운 녹색의 푸르럼에 힘든줄 모르고 걷기 대회를 계속할수 있었다..

 

 

"금강공원 생태숲길" 은 오르락 내리락이 반복되고 있었으며, 간간히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정겨운 시간도 된것 같았다..

 

 

이날 가족걷기 대회에 참가한 회원들은 부부끼리 손을 잡고 올라가는 사람들도 있었고, 마침 꼬마아가씨들도 참가하여 멋진 포즈를 취해 주었다..

 

 

           "금강공원" 입구에서 출발하여  약1시간 40분만에 "금정산성 동문 고개마루" 에 도착할수 있었다..

 

 

화창한 날씨속에 개최된 이날 행사는 "금정산성 동문 고갯길" 에서 한참을 내려오면, "금정산성 다목적광장" 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는 집행부에서 준비한 각 지역별 텐트가 마련되어 있었다..

 

 

이날 각지역별 텐트안에서는 집행부에서 준비한 도시락과 함께 돼지수육, 아나고회, 멸치회,를 곁들여 소주, 막걸리, 와인등을 나누어 먹어며 이날 가족걷기대회의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준비한 식사를 마치고 나서 간단한 기념식이 있었으며, 기념식이 끝나고 나서는 가족끼리 한데모여 집단 게임을 즐기는 시간도 가졌으며 가족들의 함박웃음소리가 운동장에 울려펴기기도 했다..

 

 

가족들과 함께한 집단 게임이 끝나고 나서는 이날 초청한 통기타가수가 들려주는 7080노래를 들어며 잠시나마 흥겨움을 즐기는 시간도 가졌다..

 

 

초청가수의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각 지역별 "가족 노래자랑" 이 펼쳐졌고, 각 지역별 대표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쌓은 노래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수 있는 시간도 가질수 있어 많은 회원들의 박수갈채도 받았다..

 

 

이날 모든 행사를 마치고 나서 "경품추첨" 과 함께 각 지역별 노래자랑 시상식 순서가 진행되었으며, 푸짐한 상품을 받아가는 또다른 즐거운 시간도 만들어 주었다..

 

매년 한차례 개최하는 산악회 "가족 건강걷기대회" 및 "환경보호 캠페인" 행사가  올해는 "금정산성" 일원에서 개최하게 되었으며, 모처럼 화창한 날씨속에 싱그러움을 느낄수 있는 "금강공원 생태숲" 걷기행사와 함께 각종게임과 노래자랑 시간이 같이할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정겨움과 즐거움을 안겨주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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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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