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8.05.30 14:36

지난 주말에는 산악회 역대회장 초청 행사가 광주지구 산악회가 주관한 1박2일 일정의 전남 화순과 담양에서 개최되어 모처럼 전라도 화순과 담양 여행을 하고 올수 있었다.. 

 

첫날의 일정은 화순에서 상견례및 흑염소 고기와 한우육회 그리고 전복까지 준비한 광주 산악회원들의 푸짐한 저녁식사를 즐길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장소를 담양의 온천호텔로 이동하여 이곳에서 1박을 하고, 이튿날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가로수길인 담양의 명소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과, 관방제림 을 걸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싱그러운 신록이 짙어가는 우리나라 최고의 가로수길인 담양의 메타쉐쿼이아 가로수길에서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만날수 있었다.

 

 

첫날의 일정은 광주지구 산악회가 준비한 화순의 음식점에서 이곳의 별미 흑염소 수육과 싱싱한 한우 육회, 그리고 전복까지 준비한 푸짐하고 먹음직스런 음식들을 준비해 주어, 이날 참석한 산악회 역대회장들과 광주지구 산악회원들간에 아름답고 정이 넘치는 식사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화순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서, 다시 장소를 담양의 온천호텔로 옮겨, 미리 준비한 양주와 맥주, 소주를 곁들이면서 이튿날의 일정을 설명들어면서 자유시간을 가질수도 있었다..

 

 

담양의 온천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나서 아침에는 이곳에 있는 담양 온천에서 온천욕을 할수 있었으며,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서 첫 일정으로 담양의 메타쉐쿼이아 가로수길로 출발할수 있었다.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 선정되고 꼭 한번 걷고 싶은 길에 당선된 이곳 담양의 메타쉐쿼이아 가로수길에서는 마침 5월의 신부가 웨딩촬영을 하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도 만날수 있었다..

 

 

가로수길 양옆으로는 수령이 오래된 메타쉐쿼이아 나무들이 푸르럼을 자랑하고 있었으며, 고목나무에서도 새순이 돋아나고 있는 풍경도 만날수 있었다.. 

 

 

싱그러운 메타쉐쿼이아 가로수 길에서는 이런 아름다운 풍경들을 스마트폰에 담기위해 저마다의 사진실력들을 뽐내고 있는것 같았다.. 

 

 

이곳 메타쉐쿼이아 가로수길에서는 중간중간에 쉼터도 잘 만들어져 있어,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고, 이곳에서 1박2일 촬영을 했다는 표지판도 만날수 있었다..

 

 

약 2.2km로 이어지는 메타쉐쿼이아 가로수길 끝자락에는 싱그러운 메타쉐쿼이아 가로수길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담기위한 진사님들이 모여서 멋진 걸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 모습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담양의 메타쉐쿼이아 가로수길에서는 한무리의 여성들이 단체로 이곳을 찾아와 제마다 멋진 폼으로 사진을 담고 있는 또다른 아름다움도 만날수 있었다.

 

 

또한 이곳 메타쉐쿼이아 가로수길은 우리나라 최초의 양묘에 의해 생산된 묘목으로 가로수 숲길을 조성했다고 하며, 역사적 의미가 크고 도시숲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곳이라 2015년 9월에는 이곳에 있는 408주의메타쉐쿼이아 나무들을 산림문화 자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담양 여행의 둘째날의 첫 일정으로 이곳 메타쉐쿼이아 가로수길 2.2km 구간을 약40분에 걸쳐 걸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다음코스인 관방제림으로 이동을 할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분류없음2018.05.23 16:22

지난 주말에는 우리산악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부산의 근교산인 쇠미산과 화지산 산행을 약 2시간 30분에 걸쳐 마치고 나서 산악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산행은 초읍 어린이 대공원 학생 문화회관 앞에서 집결하여, 소공원 매점 갈림길->만남의 광장 갈림길->쇠미산->임도->금용암->초읍고개->화지산->화지공원 입구까지 의 코스로 산행을 하게 되었다.

 

 

 

초읍동과 사직동의 경계에 있는 쇠미산 정상에 올라서면, 사직동의 올림픽 주경기장은 물론 저멀리 해운대 바닷가 까지 보이고, 서구쪽의 구덕산과 김해쪽의 대동이 한눈에 보인다.

 

 

어린이 대공원 학생문화회관 앞에서 산행 출발에 앞서 산행 주의사항 전달과 함께, 간단한 준비체조를 하고 나서 이날 쇠미산으로 산행을 출발할수 있었다..

 

 

이날은 쾌청한 날씨속에 전날 내린비로 싱그러움을 느낄수 있는 편백나무 숲길을 지나 이어지는 산행길은 모두가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을 시작할수 있었다..

 

 

편백나무 숲에서 느낄수 있는 피톤치드향을 맡으며, 신록이 우거진 숲길은 또다른 싱그러움을 느끼면서 산행하는 시간이 되는것 같았다.

 

 

이곳에서도 금정산성으로 이어지는 산성터가 잘 보존되어 있었고, 쇠미산으로 오르는 가파른 산행길은 계속되고 있었다..

 

 

금정산성 옆의 가파른 산길을 따라 올라가다 마침 소나무 그늘이 있어, 흐르는 땀을 잠시 식히면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드디어 이날 첫번째 목적산인 쇠미산 정상이 눈앞에 다가온다.

 

 

쇠미산 정상(399m)에서는 먼저 도착한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남기면서 이곳에서도 잠시 휴식의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쇠미산 정상에서 다시 화지산으로 하산길은 급경사 구간이 계속되고 있었고, 여간 조심하지않으면 위험구간이 계속되고 있었으며, 발 아래는 동래 사직동 방향과 사직동 야구장이 보이고, 저멀리 해운대 마천루와 해운대 해수욕장 까지 보인다. 

 

 

급경사 구간을 한참 내려가면 임도가 나오고, 임도를 따라가면 초읍고개 갈림길이 나오는데, 이곳에서는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한 음료수들과 함께 시원한 막걸리와 아이스 케키를 먹어면서 잠시 땀을 식히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금용사 갈림길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한참을 걸어가면 초읍고개 자동차길을 만날수 있었다..

 

 

초읍고개에서 다시 두번째 목적산인 화지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에는 산딸기 나무가 흰꽃을 피우고 있었으며, 이어서 MBC 송신소가 나타나고, 송신소 입구에는 조그만 강아지 한마리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MBC 송신소를 지나 한참을 올라가면 이날 두번째 목적산인 화지산 정상석을 만날수 있었고, 이곳에서도 인증샷을 남기는 시간을 가졌다.

 

 

화지산 정상에서 화지공원 입구까지는 평탄한 등산로가 이어지고 있었고, 이름드리 히말라야 시다와 함께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만날수 있었다.. 

 

 

갈림길에서 다시 한참을 내려가면 울창한 대나무 숲이 나타나고, 대나무 숲으로 둘러쌓인 이곳에는 동래정씨 재실(정묘사) 의 고저넉한 아름다움을 만날수 있었다.. 

 

 

동래정씨 재실(정묘사) 옆에는 잘 만들어진 동래정씨의 선조묘소가 자리하고 있었고, 약 2시간 30분의 이날 산행을 마치고 도착한곳은 창립기념식을 하는 동래정씨 회관인 화지회관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날 산행을 모두 마치고 나서 근처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고 나서, 창립 기념식장인 화지문화회관에서는 간단한 산악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마치고 나서, 케이크 절단과 집행부에서 준비한 한우를 구워 먹어면서 창립에 관한 정담과 이날 산행에 대한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푸짐한 선물도 받을수 있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산악회 창립 기념일을 맞아 근교산인 쇠미산과 화지산을 약 2시간 30분 정도 산행을 할수 있었으며, 창립 기념식장에서는 간단한 창립기념식과 함께 맛잇는 한우고기를 구워 먹어면서 산악회 창립의 의의를 다시 한번 뒤돌아보는 또다른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분류없음2018.05.16 14:30

지난 주말에는 산악회 전국등산대회가 서울 종로구의 이북5도청 대강당과 근처에 있는 북한산 비봉코스 탐방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통일기원 등산이라는 주제아래 전국의 산악회원 약 600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를 위해 부산에서는 아침 6시에 출발했으나 약 6시간이 소요된 11시 50분경에야 행사장인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 위치한 이북5도청에 도착할수 있었고, 늦게 도착한 관계로 이북5도청->비봉 탐사지원센터->금선사->포금정사터->사모바위->금선사->이북5도청으로 원점회귀하는 약 1시간 30분의 짧은 산행을 할수 있었다..

 

 

마치 조선시대 관리들이 쓰던 모자형상이라는 북한산의 사모바위와 사모바위에서 보이는 북한산의 아름다운 전경들..

 

 

행사장인 이북5도청에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서울지구 산악회원들이 안내를 하고 있었으며, 곧장 북한산 비봉코스로 산행을 출발하게 되었으며, 오전까지 내린 비 때문에 물기를 머금은 신록이 더욱 싱그러움을 느낄것 같았다.

 

 

비봉탐방지원센터에서 금선사 길림길 까지는 가파른 계단들이 이어 지고 있었고, 물기를 머금은 산행길은 약간 미끄러움도 느낄수 있었다..

 

 

오전까지 내린 비 때문에 물기를 머금은 싱그러운 나뭇잎 냄새들과 함께 아름다운 봄꽃들도 빗물을 머금고 있는 또다른 아름다움도 만날수 있었다..

 

 

시원한 냇물소리를 들어며 잠시 쉬어 가는 시간도 가졌고, 저멀리 북한산의 아름다운 봉우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북한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남겨 보면서 준비한 곶감을 먹어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졌다..

 

 

빗물을 머금은 싱그러운 나뭇잎들의 냄새를 맡으며 저멀리에는 북한산의 사모바위가 보이고, 행사시간에 맞추기위해 빠른 산행을 해야 했다.

 

 

  북한산의 사모바위를 얼런 보고 나서 바쁜걸음 으로 하산하며, 올라갈때 들리지 못한 금선사 입구가 나온다.

  바삐 하산하는 바람에 사모바위 주변 풍광을 담지 못함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금선사 일주문 입구에는 석상이 하나 서 있고, 일주문에는 삼각산(북한산) 금선사라는 편액이 붙어 있었다..

 

 

해탈문을 지나 돌계단을 올라가면 대적광전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그 옆에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아름다운 연등이 달려있는 홍예교를 만날수 있었으며, 큰 바위 밑에는 감로수가 나오고 있었다.

 

 

해탈문을 올라가는 돌계단에는 보라색의 등나무 꽃이 활짝피어 있었고, 빗물을 머금은 금낭화도 청초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마당에는 백구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고 있었다..

 

 

약 1시간 30분 정도의 북한산 비봉코스 산행을 마치고 도착한 이북5도청 5층 대강당에는 미리 도착한 회원들이 서울지구 산악회에서 미리 준비한 음식들과 주류를 나누어 먹어면서 이날 산행에 대한 정담을 나누고 있었다..

 

 

간단한 기념식을 마치고 나서 2부순서로, 산악회원의 색소폰 연주와 주부 5인조 밴로 구성된 그룹들의 아름다운 음악을 듣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어진 순서로 각 지구별 장기자랑 시간에는 선정된 산악회원들과 부인회원들이 열창을 하는시간을 가질수 있었고, 푸짐한 부상도 받을수 있었다..

 

 

마지막순서는 행운권 추첨이 있었으며, 많은 상품들을 준비한 가운데 행운의 금상과 대상은 백만원 상당의 공기 청정기와  삼성 TV가 산악회원들에게 당첨되어 행운을 가져다 주었다..

 

 

이날 통일기원 산악회 전국등산대회 북한산 산행과 기념식등 모든 행사를 마치고 나서, 이북5도청 청사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서울의 이북5도청에서 행사를 마치고 부산으로 귀가길에는, 경북 김천에 들려 이곳의 유명한 흑돼지 삽겹살과 소주를 곁들이며, 저녁식사를 하면서 이날 행사에 대한 마무리를 할수 있었다.. 

 

일년에 한번씩 개최하는 산악회 전국등산대회를 올해는 서울지구 산악회가 주관하게 되었으며, 북한산의 비봉코스 산행과 이북5도청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는약 600여명의 회원들과 부인회원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는 행사가 되었으며, 2부순서에서는 여흥과 함께 장기자랑들을 통해서 각 지구 산악회원들간의 숨은 장기를 발휘하는 시간이 된것 같았으며, 돈독한 우정을 다지는 귀힌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분류없음2018.05.09 16:46

지난 주말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손주들을 데리고 순천만 국제정원에서 열리고 있는 봄꽃축제장으로 나들이를 갔다왔다.

 

이날 오전 부산에서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출발했으나, 남해 고속도로 전체가 주차장화 되어있어 순천만 국가정원까지 무려 5시간이 소요되는 끔찍한 경험을 해보기도 했다.

 

생태수도 순천시의 대표 관광명소인 순천만 국가정원은 계절따라 다양한 꽃들을 볼수 있는곳이지만 특히 이번에는 1억송이의 각종 봄꽃들이 국가정원을 가득 물들이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고, 각종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어 가족끼리 연인끼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곳 같았다..

 

 

순천만의 상징 호수정원의 봉화언덕 풍경들과 함께 수많은 꽃들이 피어 있는 아름다운 정원들과 함께 네덜란드 정원의 풍차는 이곳 최고의 포토존인것 같았다.. 

 

 

순천만 국제정원에 도착 했으나 주차장은 이미 만차가 되어 있었고, 저류지 주차장에 겨우 주차를 하고 서문으로 들어가면 입장권을 사기위한 많은 사람들의 긴 행렬이 이어지고 있었다..

 

 

제일 먼저 들려본 한국정원은 우리선조들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곳으로, 서울 창덕궁의 부용정과 어수문, 불로문들을 이곳에서도 볼수 있었다..

 

한국정원을 나와서 꿈의 광장 가는길에는 이팝나무가 하얀꽃을 피우고 있었으며, 신세계로 가는 자연으로 질주라는 조각품도 만날수 있었다.

 

 

세계 16개국 14만여명의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담은 그림들의 전시공간인 꿈의 다리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모습 같았다..

 

 

이날은 봄꽃 요정들이 펼치는 플라워 페스티벌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고, 이곳에 참가한 관광객들과 요정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즐거운 시간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다음으로 들려본 중국정원은 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 이라고 할수 있는 양산백과 축영대의 사랑을 그린 조각품이 중앙에 자리하고 있었다..

 

 

중국정원을 나와서 이번에는 순천만 국가정원의 대표적인 호수정원인 인제언덕을 올라가 보게 되었고, 건너편의 봉화언덕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언덕을 오르고 있는 긴 행렬이 이어지고 있었다..

 

 

호수정원의 인제언덕에 올라서면 잘 정리된 프랑서 정원이 발아래로 보이고, 그 옆으로는 한방체험센터가 자리하고 있었다.. 

 

 

각종 봄꽃들로 장식된 멕시코 정원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표지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나막신 조형물과 풍차가 돌아가고 있는 네덜란드 정원에는 특유의 튤립대신에 빨간 다알리아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어 이색적인 풍경을 만날수 잇었다..

 

 

    미국정원 가는길에는 5월의꽃 모란꽃이 형형색색으로 피어있어 또다른 아름다움늘 느낄것 같았다..

 

 

푸르럼이 무러익어가는 순천만 국가정원에서는 곳곳에 포토존이 만들어져 있었고, 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 남기기에 여념이 없었다..

 

 

마침 이날은 온갖 봄꽃들이 활짝핀 녹색의 숲길에서 하얀 드레스를 입고 웨딩촬영을 하고 있는 청순하고 아름다운 5월의 신부도 만날수 있었다..

 

 

        순천만 국가정원에서는 엔티크 자동차를 모델로 만든 이색적인 정원도 만날수 있었다..

 

 

   마치 흰쌀알같은 하얀 이팝나무꽃들이 피어 있는 영국정원에서는 시원한 분수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철쭉들과 모란꽃이 만발한 일본정원은 아기자기한 일본의 정원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았다..

 

 

형형색색의 온갖 봄꽃들이 활짝피어 있는 호수정원 가에서는 가족끼리 연인끼리 아름다운 봄풍경을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것 같았다..

 

 

이순신 장군 전통연 만들기 및 날리기 체험장에서는 엄청나게 크고 긴 연줄이 푸른 창공에서 춤을 추고 있는 이색적인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이날 같이간 손주녀석들도 오랜시간이었지만 아름다운 봄꽃들과 함께 시간가는즐 모르고 모두가 즐거워 하는 모습들을 볼수 있었다..

 

 

이날 손주들과 같이한 순천만 국가정원 봄꽃축제장 나들이는 약 2시간 30분에 걸쳐 온갖 봄꽃들의 향연을 보면서 걸어보는 귀한 시간을 가진것 같았으며, 더군다나 손주들이 더 좋아 하는것 같아 또다른 보람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는것 같았다..

 

 

이날 순천만 국제정원 봄꽃축제장 나들이를 모두 마치고 나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순천의 또다른 별미 짱뚱어탕을 먹어면서 이날 일정을 모두 마칠수 있었다..

 

모처럼 어린이날을 맞아 손주들과 함께한 순천만 국제정원 에서의 봄꽃 축제장 나들이는 비록 자동차로 오랜시간 걸려 도착했지만 역시 아름다운 봄꽃들의 향연을 보고 즐길수 있는 또다른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분류없음2018.05.02 18:00

지난주말에는 산악회 가족 걷기대회 및 환경보호 캠페인 행사가 금강공원 생태숲길 과 금정산 일원에서 많은 산악회원들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금강공원 정문에서 ->금강공원 생태숲길->금정산성 다목적 운동장까지 약 2시간 30분에 걸친 산행과 함께 쓰레기 줍기등 환경보호 활동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산행과 환경보호 활동을 마치고 나서 금정산성 다목적 운동장에서는 집행부에서 준비한 각종 먹거리와 함께 가족들이 같이 즐길수 있는 게임을 곁들이면서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았다..

 

 

이날 산행출발지인 금강공원 에서는 많은 산악회원들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환경보호캠페인 허리띠를 두르고 산행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출발 신호와 함께 파란 녹색의 녹음이 우거진 금강공원 생태숲길을 걸어가면, 이곳에서도 일제의 만행으로 희생된 사람들을 기리는 위령비가 서 있었다..

 

 

동래금강공원의 표지석이 서있는 생태 숲길은 싱그러운 녹색의 내음이 코끝을 스치는것 같은 상쾌함을 느낄것 같았다.

 

 

온갖 나무들이 한창 푸르럼을 피우고 있는 금강공원 생태숲길은 누구라도 편하게 걸을수 있는 트레킹 코스가 되는것 같았다. 

 

 

금강공원 생태 숲길에서는 쉼터도 잘 만들어져 있었고, 마침 준비한 오이와 바나나를 나누어 먹어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금강공원 생테숲길은 오르락 내리락이 계속되고 있는 곳이고, 햇살을 받은 초록의 나뭇잎들이 산행길을 반기는듯 길섶에 서 있었다..

 

 

이날 생태숲길 트레킹 중간에서는 마침 암벽타기 연습을 하고 있는 일행들을 만날수 있었고, 높다란 암벽을 오르고 있는 여성 등반가를 만날수 있었다.. 

 

 

금강공원 입구 출발지에서 약 2시간만에 금정산성 동문 고갯마루에 도착할수 있었고, 마침 이곳에서는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만날수 있었다..

 

 

금정산의 쌍계봉이 보이는 금정산성 동문 고갯마루에는 금정산을 노래한 가수의 대중가요 노랫말이 붙어 있었고, 여기서 부터 금정산성 다목적 운동장까지는 보행데크를 따라 걸어가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출발지인 금강공원에서 약 2시간 30분간의 산행 및 환경캠페인을 마치고 도착한 금정산성 다목적 운동장 입구에서는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한 시원한 아이스바를 하나씩 나누어 주고 있어 잠시 목을 추기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금정산성 다목적 운동장에서는 각 지역별 텐트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이날 참석한 회원및 가족들아 한자리에 모여서 푸짐한 상품과 경품들이 준비한 가운데 간단한 기념식을 가지는 시간도 있었다.

 

 

간단한 기념식을 마치고 나서는 집행부에서 준비한 돼지고기, 통닭, 기장 멸치회, 가오리 회무침, 통돼지 바베큐, 탕수육등 푸짐한 안주들과 함께 준비한 도시락을 나누어 주어 맛있게 먹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식사후에는 온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네걸음마, 협동 공굴리기등 게임순서가 진행되었고, 가족모두가 한바탕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도 있었다..

 

 

가족 게임경기가 끝나고 나서는 장기자랑 및 경품권 추첨이 계속되었고, 푸짐한 상품 및 경품들을 듬뿍 타가는 또다른 즐거움도 느낄수 있었다. 

 

 

이날 화창한 날씨속에 푸르럼이 무러 익어가는 금강공원 생태숲길 에서 가족 걷기대회와 환경보호 캠페인 행사를 가지면서 가족간에 사랑과 행복감을 느낄수 있었어며, 활짝핀 연산홍꽃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펼쳐진 각종 놀이와 장기자랑은 또다른 정겨움을 느끼게 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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