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9.07.31 16:00

지난 주말에는 전국 산악회 임원회의가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과 인근에 있는 "문경새재 둘레길" 일원에서 1박2일의 일정으로 많은 산악회 임원들이 참석한가운데 열렸다.


첫날의 일정은 "문경새재유스호스텔" 대 강당에서 지난모임의 결산보고가 있었고, 이어서 한국최초의 "에베레스트" 동계등반과 한국최초의 "북극점" 도달, 그리고  세계최초의 "사하라사막" 을 도보횡단한  "탐험가 최종열" 선생의 "도전정신" 에 대한 특강이 있었고, "최종열" 선생의 생생한 체험담을 들어며, 극한상황에서도 인간의 본능으로 살아 남을수 있다는 감명깊은 명 강의를 들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서 당당히 1위에 뽑인곳이고 매년 250만명이 찾고 있다는 관광명소중의 한곳인 이곳 "문경새재" 는 새도 날아넘기 힘들다는 곳이고, 도전정신에 빛나는 탐험가 "최종열" 선생의 열강모습..



첫날의 일정은 "탐험가 최종열" 선생의 자신의 생생한 도전에 대한 체험담을 듣는 시간을 가졌고, 한국최초의 동계 에베레스트 등반시의 힘들었던 기록들과 함께, 한국최초의 북극점 도달때 동상걸린 손과 함께 힘들었던 시간과 함께 성취감을 느낄수 있었고, 그곳에 고향의 흙을 뿌리고 왔다는 일화와 함께, 무동력선으로 인천에서 출발하여 독도까지의 여정을 하면서 물집이 잡힌 손들을 보면서 정말 생과 사의 순간을 실감할것 같았으며, 도전 정신에 빛나는 탐험가 최종열 선생의 도전정신에 정말 감흥을 느끼게하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다..



첫날의 일정으로 회의와 함께 "최종열 탐험가" 의 초청 강연이 끝나고 나서는 집행부에서 준비한 "소갈비 구이" 와 "돼지갈비 구이" 를 안주로 소맥을 나누어 마시면서 오랜만에 만난 임원들간에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수도 있었다..



이튿날 아침 숙소인 "문경새재유스호스텔" 앞에서는 전날내린 비와 함께 구름이 산허리를 감고 있었으며,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지것같은 궂은 날씨를 보여주고 있었다..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에서 아침식사를마치고 나서 먼저 "문경새재 둘레길" 을 걸어보기로 하고, 입구에서 제1관문인 "주흘관" 을 지나서 2관문인 "조곡관" 까지 왕복 4.5km를 트레킹 하기로 하고 출발을 할수 있었다..



며칠전 내린 비로 개곡에서는 물소리가 상쾌하게 들리고 싱그러운 녹음이 우거진 가로수길을 따라가면 "문경새재 과거길" 이 나오고 저멀리 제1관문인 "주흘관" 은 지금한창 보수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문경새재" 의 제1관문인 "주흘관" 이 낡아서 지금은 완전 해체하여 새로 복원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고, 내년에야 새로운 모습으로 준공이 된다고 하더군요..



"주흘관" 을 지나서 한참을 올라가면 "드라마 촬영장" 입구가 나오고, 이곳에서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했다.,



이곳에 있는 드라마 촬영장에 잠시 들리면 다양한 세트장이 잘 만들어져 있었고, 실제와 같은 "광화문" 세트장은 물론 "곤룡포" 를 입고 "어좌" 에 앉아 "여봐라 !" 를 외쳐보는 "임금님" 이 잠시 되어보는 진귀한 체험시간도 가져볼수 있었다...



며칠전 내린 비로 많은 계곡물이 힘차게 흘러내리고 있었으며, 울창한 가로수들이 뿜어내는 싱그러운 공기들을 들이마시면서 평탄하고 흙길로 만들어진 이길은 정말 걷고 싶은길 같기도 했다.



문경새재 1관문에서 2관문으로 가는 트레킹 코스는 전부 평탄한 흙길로 만들어진 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걷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수도 있었다...



한참을 올라가면 이곳의 명물인 "지름털 바위" 가 예나 지금이나 그자리에 자리하고 있었고, 조그만 냇가에서는 물안개가 스멀스멀 피어나고 있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지름털 바위" 를 지나서 한참을 올라가면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출장하는 관리들의 숙소로 사용된 "조령원터" 가 잘 보존되고 관리되고 있었다..



"조령원터" 를 지나 싱그러운 솔숲향기를 맡어면서 걸어 올라가면 이번에는 "문경새재" 트레킹코스중의 절경중의 한곳인 "교귀정" 을 만날수 있었다..


"교귀정" 은 조선시대 신구 경상 감사가 이곳에서 업무의 인수인계를 하던곳으로 유명한곳이고, S자로 구부러진 소나무와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자랑하고 있는곳 이기도 했다.



"교귀정" 바로앞 냇가에는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흘러내리는 "용추" 가 있고, 이곳에서는 드라마 "왕건" 촬영때 "궁예" 가 마지막 처형을 당하는 씬을 찍은곳이라 한다.



한참을 올라가면 이번에는 며칠전 내린 많은 비 덕분에 이곳에 있는 "물레방아" 도 모처럼 힘차게 돌아가고 있는 정겨운 모습도 오랜만에 만날수 있었다..



"물레방아" 를 지나서 조금더 올라가면 이번에는 시원한 폭포수 물을 쏟아내고 있는 "조곡폭포" 의 위용도 이날은 이렇게 만날수 있었다..



맑은 물이 고여 "소" 를 이루고 있는곳에는 커다란 바위가 하나서 있었고, 이곳에서는 전설속의 커다란 "꾸구리" 가 살았다고 전해져 오는 "꾸구리 바위" 도 만날수 있었으며, 또한 "문경새재" 둘래길을 찾아온 모든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원 성취탑" 도 만날수 있었다.. 



"소원성취탑" 을 지나면 "주흘산" 정상으로 오르는 갈림길이 나오고, 조금더 올라가면 이날의 목적지인 제2관문인 "조곡관" 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을 출발하여 이곳 제2관문인 "조곡관" 까지 약 1시간 30분 만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문경새재" 제2관문인 "조곡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나서 다시 싱그러운 숲속의 맑은 공기들을 듬뿍 마시면서 출발장소인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로 출발을 할수 있었다...



"조곡관" 을 지나 내려오는길에는 맑은 계곡물소리와 함께 "새재주막" 이 있어 이곳에 잠시들려 "메밀묵 무침" 을 안주로 시원한 막거리와 함께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조곡관" 에서 "주흘관" 으로 내려오는 문경새재 둘레길" 에서는 솔숲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맑은 공기가 가슴을 시원하게 만드는것 같았으며, 주일을 맞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다...



이날 "문경새재 유스호스텔" 을 출발하여 "문경새재 둘레길" 의 제1관문인 "주흘관" 을 지나 제2관문인 "조곡관" 까지 약 4.5km 구간을 약 2시간 30분정도 트레킹을 마치고 출발지에 도착하여, 다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집행부에서 미리 준비된 파전과 삼겹살, 그리고 산채비빕밥을 맛있게 먹어면서, 소맥 한잔씩도 나누어 마시며 1박2일간의 산악회 임원모임을 모두 이렇게 아름답게 마무리 할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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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론곳이 있는지 첨 알았네요 잘보구갑니당

    2019.08.01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렇군요..
      이곳 문경새재 둘레길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걷고싶은길 1위에 선정된곳 답게 누구라도
      편하게 걸을수 있는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2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3. 주흘관에서 조곡관까지 문경새재 트레킹을 하셨군요.
    이곳 문경새재 둘레길은 언제 가보아도 걷기 좋은 길인 것 같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19.08.02 0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문경새재 둘레길에서는 냇가에서
      들려오는 물소리와 함게 우거진 가로수
      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숲속 공기를 마시면서
      주흘관에서 조곡관까지의 트레킹은 정말
      몸과 마음을 힐링해 주는것 같았답니다.

      점점 무더워 지는 이때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9.08.02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4. 산악회에서 에이비 팀으로 나눠둘레길 걷는분들도 있었습니다.

    2019.08.02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보통 산행때는 에이조와 비조로 나뉘어
      산행을 하지만 이런 문경새재 둘레길은
      모두가 함께 걸어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언 시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8.02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5. 문경새재는 수학여행으로 다녀온 뒤 안가본 것 같아요
    사진으로 보니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2019.08.02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역시 이곳 문경새재 둘레길은 아마도 학생때
      수학여행지로서 각광을 받던 곳이지만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고 있는
      문경의 명소가 되는곳 같았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오늘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8.02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6. 문경새재 둘레길 한번 걸어보고 싶네요~
    더운날씨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8.02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정말 이곳은
      맑은 계곡물 소리와 함께 울창한 숲길을
      편안하게 걸어볼수 있는 멋진 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7. 덕분에 문경새재 트레킹 잘보고가요 ^^
    시원한 금요일 보내세요!

    2019.08.02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험하기로소문난 문경세재를 이젠
    쉽게 넘을수가 있는것 같네요
    문경의 아름다운 ~~구경잘하고 갑니다.

    2019.08.02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새도 넘어가기 힘들다는 이곳
      문경새재가 지금은 누구라도 편하게
      넘어갈수 있는 고갯길로 변했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9. 옛날 과거보러 어떻게 그 재를 넘고 넘어 한양을 오갔는지.
    오랜만에 문경새재를 다녀왔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둘레길입니다.
    보람찬 하루 일정이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8.02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옛날 선비들이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
      갈때는 필수적으로 이곳 문경새재를 넘었다는
      그런 역사가 숨어 있는곳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10. 잘보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2019.08.03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힘든길이 아니라서 날이 좀 풀리면 저도 가보고싶네요! 언제나 영도나그네님 글은... 음식이 눈길을 사로잡아요 하핳

    2019.08.04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둘레길은 지금은 누구라도
      편하게 걸어볼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걷고 싶은길 1위에 선정된 곳 답게
      편안하게 걸어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12. 이번에는 모임을 문경새재에서 갖게되셨군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역사가 살아숨쉬는 문경새재에서
    전국의 산악회 임원들께서 우의와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즐겁고 의미있는 회합이 되셨길 빕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요!

    2019.08.04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산악회 임원모임이 문경새재 일원
      에서 개최 하게 되어 옛날 선비들이 힘들게
      이곳을 오르락 내리락 하든 역사적인 곳을
      트레킹 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답니다.
      물론 맛있는 먹거리들이 함께 할수 있어
      또다른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계속되는 무더위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13. 몇개월전에 다녀왔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욱더 반갑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아직 저녁식사 전인데 저도 오늘은 고기구워먹으로 가야할까 봅니다.

    상세한 포스팅 언제나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휴일 되셔요.

    2019.08.04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춘호님도 이곳을 다녀가셨군요..
      역시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걷고싶은길
      1위에 선정될 정도로 누구리도 걷기 편한길이
      되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14. 여기 길이 너무 예쁘죠
    나오는 길에는 맨발로 흙길을 걸었던 기억도 납니다.
    해가 지는 시간이었는데 조명이 하나 둘 들어오면서 분위기도 너무 좋았거든요.^^

    2019.08.05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이곳 문경새재 둘레길은 흐르는 계곡물소리를 들어면서 울창한 숲길을 걸어면
      누구라도 몸과 마음의 힐링이 저절로
      될것 같은 곳이기도 하더군요..

      무더위가 계속되는 이때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9.08.07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15. 일반인이 저희들은 평생 곤룡포를 입어볼 일이 없는데 좋은 추억 만드신것 같습니다. ^^

    2019.08.05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마침 이곳 입구에 있는 드리마 세트장에서
      곤룡포를 입어보고 잠시 임금님이 된것 같은
      특별한 체험의 시간도 된것 같았답니다.. ㅎ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16. 둘레길 곳곳에 아기자기한 풍경들이 있어서
    걷는 재미가 솔솔 할 것 같습니다.
    지인들과 걸으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 보기 좋네요^^

    2019.08.06 0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둘레길에서는 맑은 계곡물
      소리와 함께 울창한 숲속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숲속 공기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작년에 문경새재갔다왔는데 사진을 보니 새록새록 기억이나네요.ㅋ 사진을보니 임금님이 몇분 있으시네요 ㅋ

    2019.08.06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작년에 이곳을 다녀 가셨군요..
      마침 입구에 있는 드라마 세트장에서
      곤룡포를 입어보는 귀한 시간이 되어
      잠시나마 임금님이 되어 보는 특별한
      체험행사를 가질수 있었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18. 고속도로를 달리며 봤을때는 산이 높아서 길이 험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길도 평탄하고 아름답군요.

    2019.08.06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둘레길은 옛날에는 험한
      고갯길로 소문이난 곳이지만 지금은 누구라도
      편하게 걸을수 있는길로 만들어져 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19. 더운날 고생하셨네요
    덕분에 주변풍경 잘보고 갑니다

    2019.08.06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예전에 서너번 갔었는데, 많이 달라졌나 봅니다.
    관광자원이라 공들여 가꾸는가 싶습니다.
    덕분에 시원한 문경새재 구경 한 번 잘 하고 갑니다. ^^

    2019.08.07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문경새재 둘레길은 지금은 둘레길 전체가
      흙길로 만들어져 있어 맨발로 걸을수가
      있는곳이고 시원한 계곡물소리와 함께
      울창한 숲속에서 나오는 싱그러운 공기도
      맘껏 마실수 있는 힐링의 명소가 되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7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21. 문경세제 가는 길이 넘 잘 되어 있어서 좀 수월하게 가게 되더라구요~~

    2019.08.19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9.07.24 16:00

지난 7월 첫주 주말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산호빛 모래시계섬으로 불리어 지고 있는 통영의 비진도와 선유도 섬 트레킹을 해보기위해 1박2일의 일정으로 이곳을 다녀왔다.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약 14km 정도 떨어져 있는 이곳 비진도는 보배에 비길만한 아름다운 풍광을 품고 있는곳이고, 아름답고 시원한 다도해의 풍광을 맘껏 보고 즐길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선유도" 의 "미인전망대" 에서 올라서면 탁터인 전망과 함께 "비진도" 와 "선유도" 를 연결하는 모래시계 형상의 두섬을 볼수 있고, 여름철에는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비진해수욕장" 의 정겨운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부산에서 승합차 편으로 도착한 통영 여객선 터미널에서는 마침 점심때가 되어 통영의 명물 "졸복수육" 과 "맑은 탕", 그리고 싱싱한 "멸치회" 를 곁들여  우선 점심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여객선 터미널에서는 통영의 수많은 섬을 오고가는 "카페리선" 들이 쉴세없이 출항을 하고 있었으며, 출발시간을 기다리면서는 이곳의 별미 통영의 "꿀빵" 도 먹어보게 되었다...



통영항 여객터미널을 출발한 비진도행 카페리호는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항해를 하고 있었으며, 여름철을 맞아 스핑강습을 받고 있는 풍경들과 함께 갑판위에서도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을 보고 즐길수 있었다..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약 40분을 지나면 첫번째 기항지인 비진도의 "내항마을 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 몇사람의 승객들이 타고 내리고 있었다..



내항마을 여객선 터미널에서 다시 약 10분을 항해하면 저멀리 "외항마을" 과 "선유도" 가 보이고 맑고 깨끗한 "비진해수욕장" 도 눈앞으로 다가오고, 외항마을 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할수 있었다...



외항마을 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하니 미리 예약한 펜션 주인장이 트럭을 몰고 와서 준비한 물품들과 함께 트럭을 타고 숙소인 펜션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수 있었다..



숙소에서 여장을 풀고나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우선 첫째날은 비진도 둘레길을 트레킹 해보기로 하고 "까꾸막 고갯길" 을 넘어 내항마을까지 트레킹 출발을 하게 되었고, 뒤돌아 보면 비진해수욕장과 함께 선유도가 눈앞에 보인다..



비진도의 까꾸막고개를 넘어서면 시원한 다도해 풍광들이 펼쳐지고, 이내 내항마을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었으며, 팔손이 나무 자생지를 지나면 내항마을에는 조그만 교회도 자리하고 있었다.



내항마을에는 1박2일 팀도 다녀갔다는 흔적들이 있었고, 근처의 슈퍼에 들려 시원한 우무가사리 냉채와 막걸리와 파전으로 목을 추기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내항마을 슈퍼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본격적인 비진도 둘레길 트레킹을 할수 있었고, 내항마을을 한참을 올라가면 1944년에 개교하여 68년간 이곳에서 졸업생 1,023명을 배출하고 나서 2012년 3월에 폐교되었다는 한산초등학교 비진분교의 폐교앞에 도착할수 있었다..



폐교된 비진분교를 지나면 탐방로가 없다는 안내판이 서 있었고, 지금은 이곳을 지나 가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것 처럼 울창한 수풀들이 길을 막고 있었다...



울창한 수풀을 헤치고 한참을 올라가면 넓은 공터가 나오고 여기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부터는 잘 만들어진 등산로가 다시 나온다..



우거진 수풀사이로 난 비진도 트레킹 코스는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풍경들과 함께 파도소리를 발밑으로 들어면서 걸어볼수 있는 코스였으나, 사람들이 거의 다니지 않는 비진도 둘레길은 힘들게 걸어보는 또다른 시간을 가진것 같았다..



약 1시간 40분정도의 비진도 둘레길 트레킹을 마치고 도착한 숙소에서 샤워와 휴식을 하고 나서 숙소앞의 비진도 해수욕장은 해가 뉘었뉘어 넘어가고 있었고, 이곳에서는 또다른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비진도에서의 첫날 저녁식사는 미리 예약한 식당에서 싱싱한 자연산 생선회와 준비해간 양주와 소주를 곁들이면서 첫날 하루를모두가 같이 즐기면서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이튿날은 숙소인 비진도의 외항마을에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서 선유도의 산호길 트레킹을 하기 위해 길을 나서게 되었고, 출발에 앞서 간단한 인증사진도 남기게 되었다...



선유도의 "선유봉" 올라가는 등산로는 온통 바위길로 만들어진 경사길이 처음부터 시작되고 있었지만, 아침의 상쾌한 숲공기가 발걸음을 가뿐하게 해주는것 같았다..



가파른 경사길 등산로를 따라 한참을 올라가면서 쉬다 가다를 반복할수 있었고, 계속올라가면 망부석 전망대와 선유봉 갈림길이 나타난다.



먼저 만부석 전망대를 둘러보기로 하고 도착한 망부석 전망대에서는 남해바다의 다도해가 한눈에 들어오고, 소나무 숲사이로 바다를 향해 서있는 콧날이 오똑한 "망부석 바위" 가 시야에 들어온다.



망부석 전망대에서 다시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드디어 선유도 에서 가장 아름다운 조망을 볼수 있는 "미인 전망대" 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는 시원한 남해바다의 풍광은 물론, 몽돌해변을 기점으로 마치 모래시계같이 생긴 비진도와 선유도가 한눈에 보인다.



미인전망대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고갯마루에 올라서면 "흔들바위" 가 나타나고, 이곳에 있는 흔들바위를 힘껏 밀어보았으나, 꿈쩍도 하지 않는 흔들바위도 만났다..



흔들바위를 지나 한참을 오르락 내리락을 계속하다보면 이날의 목적지 "선유봉 정상(해발 312m)" 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정상에는 숲으로 둘러 쌓여 있어 조망이 좋지 않았고,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었다...



선유봉 정상에서 비진암으로 하산길은 가파른 급경사 구간이 시작되고 있었으며, 마침 반대편에서 선유봉 정상으로 올라오고 있는 서울에서 왔다는 가족일행들을 만날수 있었다...



가파른 경사길을 한참을 내려오면 만나는 "노루여 전망대" 에서는 아름답게 펼쳐지는 다도해 풍광들과 함께 한참 "멸치잡이" 를 하고 있는 어선 선단 들도 만날수 있었다...



노루여 전망대를 지나 비진암으로 내려오는 트레킹 코스에서는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과, 배를 타고 낚시를 하는사람들, 저멀리는 멸치잡이 쌀끌이 어선이 열심히 고기잡이를 하고 있는 통영에서만 볼수 있는 독특한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아름답게 펼쳐지는 남해비다의 풍광을 보면서 한참을 걸어 내려오면, 조그많고 조용한 선유도의 "비진암" 이 살포시 얼굴을 내밀고 있는것 같은 정겨운 모습도 만날수 있었다..



역 2시간 30분에 걸친 "비진도 산호길 트레킹" 을 마치고 숙소에 도착하여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나서, 다시 통영행 카페리 호 편으로 통영 여객선 터미널에 무사히 도착할수 있었다,.,



통영의 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하여 이곳의 명물 "충무꿀빵" 을 한박스씩 선물을 받았고, 다시 근처 음식점점으로 자리를 옮겨 이곳의 명물 "곰장어 구이" 를 구워 먹어면서 소맥 한잔씩을 나누어 마시면서, 이번 1박2일간의 통영의 비진도, 선유도 섬 트레킹에 대한 정담을 나누면서 모든 일정을 아름답고 즐겁게 마무리 할수 있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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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통영 트래킹 건강도 챙기고 친목 도모겸 휴양여행 다녀온 느낌이겠어요~

    2019.07.26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지인들과 함께한 1박2일간의 통영의
      비진도와 선유도 섬 트레킹은 건강도 다지고
      친교도 다지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26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3.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통영에서 꿀빵먹은 기억이 나네요^^

    2019.07.26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주가기힘든 도시
    통영은 남해의 멋진 도시인것 같네요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너무 많은 것 같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2019.07.26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온통 섬으로 이루어진 통영은 정말 가볼곳이
      많은곳이기도 하지만 이번에 들려본 비진도와
      선유도는 또다른 아름다움들을 품고 있는곳
      같았답니다..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5. 여름엔 바다를 끼고 걷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비진도의 멋진 풍경사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2019.07.26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이렇게 섬과 바다를 함께하는
      산행이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것 같았답니다.
      7월의 마지막 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6. 걸으며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많이 걸을수록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2019.07.27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렇게 바다를 보면서 산행하는 즐거움은
      무더위를 날려버릴것 같은 상쾌함을 느낄것
      같았답니다..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7. 와 비진도 저여기가봤는데
    풍경대박이에요 또..가고싶네요 ㅎ

    2019.07.27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아하!
      토끼님도 이곳을 한번 다녀 오셨군요..
      역시 이곳 미인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들이
      압권이기도 하더군요..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8. 통영 다녀오셨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7.27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기 바라면서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9. 동해바다와 달리 남해바다는
    망망대해가 아니라서 그런지
    왠지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그런 연유로 다도해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돼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볼거리도 먹거리도 많은 남해안 지방이야말로
    우리가 자손만대로 지켜야할 천혜의 자원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며 아름다운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통영 비진도 나들이가 되셨길 빌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요!

    2019.07.27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남해의 다도해는 수많은 섬들이 점점이
      늘어서 있어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된곳이고
      통영에는 570개의 섬을 보유한 우리나라 두번째로
      많은 섬을 보유한 곳으로 이번에 들려본
      비진도와 선유도는 마치 모래시계형상을
      하고 있는 보배같은 풍경들을 볼수 있는곳
      이고, 특히 이곳 비진도 해수욕장은 여름철에는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수온이 알맞아 최고의
      휴양지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는곳이기도 하구요..

      계속되는 무더위에 항상 건강 하시기 바라면서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좋은 밤 와서 공감 누르고갑니다~

    2019.07.27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라면서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11. 한려해상공원의 청정해역이 눈부시도록 아름답군요.
    인적드문 숲길에서 뱀은 만나지 않으셨는지, 섬의 숲길엔 독사들도 많던데...
    비진도, 선유도 멋들어진 풍경, 가본듯이 잘 보고 갑니다.
    이번 여름 통영이나 가볼까 불현듯 생각해봅니다.
    장마철 무더위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019.07.28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한려해상 국립공원 안에 있는 통영의
      비진도와 선유도는 아름다운 다도해와 함께
      걸어볼수 있는 아주 풍광이 멋진곳이기도
      하더군요..
      등산로에는 뱀조심 팻말도 있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라면서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12. 섬 트레킹은 언제나 바다를 볼 수 있어 좋네요.
    여름에는 특히 매력적인 트레킹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7.28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 섬과 함께 트레킹할수 있는
      이곳은 무더위를 날려버릴것 같은 시원함도
      느낄수 있는곳 이기도 하답니다..

      오늘도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13. 동양의 나폴리를 다녀오셧네요
    톹영은 작은 섬이 많아서 매력있는 도시인것 같아요
    언제가도 새롭고 풍요로운것 같구요
    어디를 가든 먹는 즐거움이 최고인것 같아요..ㅎ
    멋진 여행 하셨네요~~

    2019.07.28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어 지고 있는 통영은
      정말 수많은 섬들을 보유하고 있는곳이고
      가는곳 마다 독특한 아름다움들을 품고 있기도
      하구요..
      역시 통영은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인것
      같기도 하구요..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조심하시기 바라면서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14. 비진도도 선유도도 바다 풍경이 끝내주네요.
    햇빛이 바다에 반영되어 빛기둥으로 번져흐르는 모습은 찬란하여 눈부시네요.

    2019.07.29 0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마치 모래시계 모양을 닮은 이곳 통영의
      비진도와 선유도는 미인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이 단연 압권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15. 바다 경치가 끝내주네요!! 통영도 오랜만에 봐서 다시 가보고 싶어지네요. 통영에갈때는 맨날 먹으러 갔었는데 말이죠 ㅋㅋ

    2019.07.29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통영의 비진도와 선유도 트레킹 코스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과 함께 풍성한
      먹거리들이 많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곳 같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사진 한장 한장 속에서 여유로움과 함께 통영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2019.07.29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통영의 비진도에서는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들과 함께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17.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보기만 해도 눈이 맑아지는 기분이에요!
    멋진 사진 덕에 힐링하고 갑니다 : )

    2019.07.29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날은 맑은 날씨와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들이
      펼쳐지는 비진도에서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수 있은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18. 섬인데도 역시나 산행을.. ㅋㅋ
    푸짐한 해산물에 군침이 도네요.

    2019.07.30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다도해 풍광을 보면서 해보는 섬
      트레킹은 독특한 즐거움을 느낄수 있고,
      맛있는 먹거리들도 같이할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19. 산과 바다가 있는 곳이면
    여름철에는 더욱 좋지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2019.07.31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무더운 여름철에는 이렇게 산과 바다를
      같이할수 있는곳이 무더위를 날려버릴수 있는
      멋진곳 인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라면서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20. 영도나그네님 안녕하세요.

    통영은 2번 가보았는데 소개시켜주신 곳은 아직가보지 못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더운데 산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2019.07.31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춘호님!
      역시 수많은 섬들을 안고 있는 통영에는 정말
      가보고 싶은 섬들이 많은곳이고, 이번에
      들려본 비진도에도 독특한 아름다움들이
      많은곳 이기도 하더군요..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들려보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7월의 마지막날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21. 가족들과 작년에 통영으로 휴가를 갔는데 너무 더워 좋은 곳을 더 오래 구경하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습니다ㅠㅠ 다음엔 선선할 때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2019.08.05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통영에는 정말 수많은 섬들이 있어 여름철
      휴가지로도 최고로 각광을 받는곳 이랍니다.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2019.08.08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분류없음2019.07.17 16:00

지난 주말에는 산악회 7월 정기산행을 거창군 가조면에 있는 산의 형세가 소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불리어 지는 우두산 상봉과 의상봉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산행은 고견사 주차장->견암폭포->고견사->의상봉->우두산 상봉->주차장갈림길->고견사 주차장으로 하산하는 산행코스로 점심시간 포함 약 4시간 30분정도 산행을 할수 있었다.


이날 찾아본 거창의 우두산은 9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산이고, 의상봉은 신라 문무왕때 의상대사가 참선하던 곳으로 주위 경관이 빼어난 곳으로 가조 1경에 속하는곳이기도 했다.



이날 가조1경에 속하는 의상봉(해발 1,038m) 의 우뚝 솟아있는 멋지고 우람한 위용과 함께, 우두산 상봉 (해발 1,046m) 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만날수 있었다...



이날 산행출발은 거창의 고견사 주차장에 도착하여 간단한 준비체조로 몸을 풀고 나서, 산행출발에 앞서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고견사 주차에서 고견사와 마당재 갈림길이 나오고, 고견사 방향으로 산행길을 잡았으며, 잘 만들어진 등산로 옆으로는 맑은 냇물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이날 고견사로 올라가는 등산로 옆으로난 계곡에는 80m 높이의 견암폭포가 우렁찬 소리를 내면서 물줄기를 흘려내리는 장관도 만날수 있었다..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이루어진 고견사 가는길에서는 사찰에서 이용하는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었고, 솔숲에서 나오는 맑은 공기들도 듬뿍 마실수 있었다..



고견사 주차장에서 한참을 올라가면 신라 문무왕 7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고견사가 나타나고, 고견사 입구에는 신라의 문장가인 최치원 선생이 심었다는 수령 1,000년이 넘는 은행나무 한그루가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다..



일주문을 지나 코스모스가 핀 돌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고견사의 대웅전이 나타나고, 이날은 고요하고 한적한 천년고찰의 느낌을 받을수가 있었고, 이곳에서 잠시 참배의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고견사 경내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이곳의 감로수 한잔도 마시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고, 이곳 고견사에는  대웅전 뒤의 신라시대 석불과 함께 보물제 1700호로 지정된 고견사 동종이 자리하고 있는곳이고, 본격적인 산행 출발에 앞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시간도 가졌다.



고견사에서 의상봉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온통 울퉁불퉁한 돌길이 이어지고 있어 모두가 힘들게 산행을 해야 하는 구간이 되는것 같았다.



의상봉으로 올라가는 등산로에는 옹달샘에서 흘러 나오는 약수 한 바가지를 들이키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고, 마침 이곳에는 황금색 부처님이 자리를 하고 있어 여기서도 잠시 참배를하는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온통 돌밭길인 등산로와 나무계단으로 이어지고 있는 의상봉 올라가는 등산로를 힘들게 올라가면 저만치 의상봉의 안부가 눈앞에 보인다.



의상봉과 장군봉 갈림길 고개마루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이곳에 뜬금없이 세워져 있는 우두산 표지석 앞에서 기념사진도 남기게 되었다.



의상봉과 장군봉 갈림길 고갯마루에서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한참을 내려가면 이곳에서도 의상봉과 장군봉 갈림길이 다시 나온다.



의상봉과 장군봉 갈림길에서 다시 가파른 돌계단과 나무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이번에는 의상봉과 우두산 상봉으로의 갈림길인 고갯마루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곳 갈림길에서 의상봉 정상으로 올라가기로 하고, 거의 수직에 가까운 아찔한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동안 뒤돌아 보면, 현기증이 날것같은 아찔함도 있었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우두산의 비경들이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것 같았다..



수백개의 아찔한 나무계단을 타고 힘들게 올라오면, 드디어 가조 제1경인 의상봉 정상(해발 1,038m) 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마침 가랑비가 부슬부슬 내리면서 운무가 만들어 내는 우두산의 비경들에 눈을뗄수가 없었다...



다시 나무계단을 타고 내려오면 갈림길이 나타나고, 이미 선두 그룹들을 의상봉을 오르지 않고 바로 우두산 상봉으로 출발한 상태였고 후미에 도착한 회원들이 쉬고 있었고, 뒤돌아 보면 조금전 올랐던 아찔한 의상봉 정상이 눈앞에 보인다...



고갯마루에서 다시 계단을 타고 올라서서 뒤돌아 보면 조금전 올랐던 의상봉 정상이 우람하게 우뚝솟아 있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의상봉에서 우두산 상봉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온통 바위로 이루어져 있었고, 눈앞에는 우두산 상봉이 저만치 보이고, 뒤돌아 보면 조금전 지나온 의상봉 정상도 저만치 보인다..



한참을 힘들게 올라오면 드디어 오늘의 최종 목적지 "우두산(牛頭山) 상봉(해발 1,046m) " 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는 마침 운해가 만들어 내는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듯한 아름다운 풍경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우두산 상봉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하산길의 넓은 공터에서 여럿이 둘러 앉아 점심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침 양푼이 비빔밥을 준비한 회원이 있어 맛있는 비빔밥도 얻어 먹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우두산 상봉에서 고견사 주차장으로 하산길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하산길에서도 운무에 가려진 의상봉의 뾰족한 봉우리가 저만치 보인다..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고견사 주차장으로 하산길은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었고, 저만치는 이곳의 또다른 명물이될 출렁다리 공사가 지금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아침에 고견사 주차장을 출발하여 고견사->의상봉->우두상 상봉-> 고견사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이날 산행을 약 4시간 30븐에 걸쳐 마치고 무사히 고견사 주차장에 모두 도착할수 있었다...



이날 거창의 우두산 상봉과 의상봉 산행을 모두 마치고 나서 근처 목욕탕에서 흘린땀을 깨끗하게 씻고 나서, 다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소맥을 한잔씩 하면서 이날 산행의 무용담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지면서 이날 산행의 마무리를 아름답고 즐겁게 마칠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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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양푼이 비빔밥....맛났겠습니다.
    우중 산행이지만..행복했겠습니다.
    여렷이라...햄들지도 않고...

    잘 보고가요

    2019.07.19 0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산행중에 처음으로 맛본 양푼이 비빔밥은
      덕분에 특별한 맛을 즐길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9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3. 굉장히 무더운 날씨 입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019.07.19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소의 머리를 닮았다해서 우두산이군요. 날씨가 화장하면 경치가 참 좋았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07.19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거창의 우두산은 소의 머리를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 하고 역시 이날의 최고 절경은
      깍아지른 절벽으로 이루어진 의상봉 정상
      이었고, 힘들게 올라가는 보람을 느낄곳 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9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5. 영도나그네님의 후기를 보니
    우두산 의상봉 오르는 계단에
    몸서리가 쵸집니다.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말씀처럼 정상 표석이 엉뚱한 곳에 있는 것은
    정말 뜬금없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비가 내리는 주말을 잘 보내세요.

    2019.07.19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우두산의 의상봉 올라가는 거의 수직으로
      된 계단은 정말 현기증이 날것 같은 아찔함의
      연속이었고, 아래를 쳐다보지 못할 아찔함도
      느낄수 있는곳이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힘들게 의상봉 정상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이 있어 역시 정상에
      올라온 보람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지금이곳은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19.07.19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6. 남쪽에도 좋은 산이 많네요.

    2019.07.19 0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경사와 계단을 보니, 저는 우두산 오를 자신이 없어지는데요.
    오른 자 만이 의상대사가 참선했던 곳을 느낄 수 있겠지요.
    출렁다리 완공되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

    2019.07.19 07:5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아찔한 절벽으로 이루어진 거창의 의상봉
      정상은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절대
      올라갈수 없는곳이지만 힘들게 정상에 올라
      가서 만나는 환상적인 풍경들이 있어 아마도
      힘든 정상 정복을 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건강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9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즘은 장마철이라 산행하기도 쉽지 않겠어요
    발길따라 덕분에 산행을 즐겨 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2019.07.19 0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요즘은 장마철이라 비가 오다 그쳤다를
      반복하는 등산길이지만 그래도 비가오는날의
      산행은 또다른 즐거움과 운치를 즐길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찬고 보람찬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9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9. 지난 주말엔 거창 우두산을 다녀가셨군요.
    고견사 주차장에서 오르시다가 견암폭포의 웅장함도 만나시고...ㅎ
    의상봉으로 가기전에 세워진 우두산 정상석은 아마도 의상봉을 오를 수 없을때 만든게 아닐까요 ? ㅎㅎ
    저날 오후엔 비가 제법 많이 내렸는데 산행시간을 잘 맞추신거 같은데요 ? ㅎㅎ
    양푼이 비빕밥은 제 전매특허인데...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 되시구요~~^^

    2019.07.19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작년에 싸나이님도 산행하고
      오신 우두산과 의상봉을 산행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답니다.
      역시 천년고찰 고견사 올라가는 계곡에서는
      계곡물이 만들어 내는 견암폭포의 웅장한
      폭포소리와 함께 수령 천년의 은행나무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역시 이날의 하일라이트는 아찔한 절벽으로
      이루어진 가파른 계단을 타고 만날수 있는
      의상봉 정상에서의 절경이 있어 힘든 산행도
      모두 잊게해 주는것 같았답니다.
      싸나이 님의 전매특허인 이날 맛본 양푼이
      비빔밥은 역시 최고의 입맛을 즐기게 하더군요..

      태풍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주말입니다.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19.07.19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10. 산세가 좀 험한것같은데 위험하진 않나요?

    2019.07.19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올라본 의상봉은 정말 아찔한 바위산으로
      가파른 계단을 타고 힘들게 올라가야 만날수
      있는 신령스런 장소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9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올라서니 주변 풍경이 예술이네요 정말 멋집니다.^^
    오르는 길에 만난 폭포도 정말 반가우셨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집니다. 늘 안전 산행 즐기시구요~

    2019.07.19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거창의 우두산 산행길에 만난 견암폭포는
      힘든 산행길을 즐겁게 해주는것 같았으며
      깍아지를 절벽으로 이루어진 의상봉 정상에
      올라가는 수직에 가까운 계단에서는 정말
      아찔함도 느낄수 있었지만 의상봉 정상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에 힘든시간도
      잊게 만드는것 같았답니다.

      태풍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 고 있다고 합니다.
      태풍피해 없으시갈 바랍니다.

      2019.07.19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12. 거창의 우두산
    오르기 쉽지않은 산행인것 같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편안한주말 보내세요!!

    2019.07.19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늘었습니다.
      이곳 거창의 우두산 의상봉은 정말 쉽게
      정상을 허락하지 않는곳 같았답니다.
      그래도 힘들게 정상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이 있어 보람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25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13. 바위 앞에 앉아계신 검정 띠와 함께 금빛으로 빛나는 부처님께 소원을 빌기도,
    높은 바위에서 우렁차고 시원한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폭포의 장관도 볼 수 있는 등산길이셨네요.
    부처님께 빈 소원 꼭 이뤄지기를 기원드려요.

    2019.07.21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거창의 우두산으로 가는 등산로에서는
      시원한 물줄기를 흘러내리는 폭포수의
      굉음과 황금옷을 입고 있는 부처님에게도
      참배를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의미있는
      산행길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25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14. 잘 보고 갑니다 ㅎㅎ 행복한 일요일 저녁 되세요

    2019.07.2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영도나그네님 안녕하세요.

    거창 우두산 의상봉 산행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휴일 되세요.

    2019.07.21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상(우두산 상봉)에 이르는 길이 무척 힘들어 보입니다.
    그만큼 올랐을 때 기쁨은 더 하겠지요.

    2019.07.21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비록 거창의 우두산 의상봉 정상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그리 만만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상에서 만나볼수 있는 환상적인 풍광들이
      있어 힘든 시간을 잊게 해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25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17. 날이 적당히 흐려서 산행하기에 좋은 날씨인거 같네요.
    언제나 좋은 분들과 함께 하시고 좋은 음식으로 마무리하시네요.

    2019.07.22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렇게 힘든 산행을 하는 즐거움과 함께
      같은 취미를 가진 회원들과 맛있는 먹거리가
      있어 또다른 감흥을 느끼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2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18. 멋진 운해와 시원한 폭포수가 있는 우두산 산행 잘 봤습니다. ^^

    2019.07.22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비록 이날은 약한 비가 내리는 날이었지만
      운해가 만들어 내는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듯한
      아름다움과 함께 시원한 폭포수의 장관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25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19. 코스모스는 가을꽃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ㅎㅎㅎ

    2019.07.22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요즘은 이상날씨 때문에 계절에 관계없이
      이렇게 코스모스가 피고 있었답니다..ㅎㅎㅎ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25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20. 산이 높아서 그러지 운해가 장관을 이루었네요~
    코스모스를보니 곧 가을이 올것 같은 느낌도 있구요~
    경치 구경 잘했습니다~

    2019.07.22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은 약한 가랑비가 내리는 바람에 이렇게
      운해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광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요즘은 계절에 상관없이 이런 코스모스도
      만날수 있었구요...

      항상 건강하고 활기넘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25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21. 여기는 코스가 쉽지 않은 곳이군요. 음...올라갈 수 있을까? 제가 따라갔음 쟤 누가 데려왔냐는 소리 들을 거 같네요ㅋㅋ 전 이렇게 사진 구경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

    2019.07.31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지다..
      이곳 거창의 의상봉은 정말 아찔한 계단을
      타고 올라가야 하는곳으로 고소공포증이
      있는사람은 올라갈수 없는곳이랍니다.
      그래도 정상에서 보이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이
      있어 힘들게 올라가는것 같기도 했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8.02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분류없음2019.07.10 15:30

제주 여행의 첫날 오전 일정을 마치고 오후 일정으로는 수백점의 분재가 오름과 물을 모티브로한 아름다운 정원으로 탄생한 "생각하는 정원" 과 어릴적 그리운 그 시절을 되돌아 볼수 있게 만들어진 "선녀와나무꾼 테마공원" 을 들려, 제주의 숨은 비경중의 하나인 "사려니 숲길" 트레킹을 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제주 여행길에서 만난 "생각하는 정원" 에서는 정말 기묘하게 자란 "분재" 들이 아름다운 정원을 빼곡히 채우고 있어 눈 둘곳을 찾기 어렵게 만드는것 같았으며,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 에서는 어릴적 동심의 세계를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여러가지 모형과 작품들이 눈길을 끌게 만들었고, 빽빽한 삼나무 사이로 난 숲길을 걸어보는 "사려니 숲길" 에서는 심호흡을 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것 같았다.



수많은 "분재" 들로 가득한 "생각하는 정원" 에 들어서면 이곳의 전속 해설사가 분재 보는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었고, "분재" 는 밑에서 부터 위로 보아야 한다는 중요한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이곳 "생각하는 정원" 에서는 수령이 수십년 수백년된 분재들의 아름다움들을 볼수 있었고, 작품하나 마다 특색과 특징들을 보고 느낄수 있었으며, 지금은 세계적인 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곳 이기도 했다.



이곳 "생각하는 정원" 은 불모지의 땅에다 이 정원을 만들었다는 "황범영" 원장의 혼이 숨어 있는곳이고, 1992년 7월 개관한 이후로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며, 세계명사들이 한국에 오면 꼭 찾고 싶은 정원으로 이곳을 지목한다고 하며, 중국의 "장쩌민" 국가주석과, "후진타오" 주석, 일본의 "나까소네" 총리대신등 수많은 세계적인 명사들이 들린곳이기도 했다.



이곳 "생각하는 정원" 은 1만2천여평의 대지위에 7개의 소정원과 부대시설로 구성되어 있고, 소정원들은 서로 다른 폭포와 연못으로 연결된 돌다리가 이어져 있었으며, 인공폭포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따라 커다란 잉어들이 한가로이 노니는 이색적인 풍경들도 만날수 있는 제주의 대표적인 명소로 거듭나고 있는곳 같았다..



"생각하는 정원" 을 나와서 다음으로 들린곳은 어릴적 동심의 세계를 다시한번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 이었고, 입구에는 수국이 활짝피어 있는 추억의 철길 걷기로 추억여행을 떠날수 있었다.. 



입구에 들어서자 50-80년대의 도심지 장터 풍경들이 잘 만들어져 있었고, 다시한번 그시절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50-80년도의 시골장터 풍경들은 향수를 느끼게 하는것 같았으며, 상영관에서는 흘러간 영화들이 스크린에 나타나고 있었으며, 마침 시골장터에서는 가요 콩쿨대회가 열리고 있어 이곳에서 잠시 노래자랑을 해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 의 "추억의 교실" 에서는 옛날 교복을 다시 입고 옛날 어린시절 학생으로 돌아가 보는 또다른 추억의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곳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 은 약 2만평의 대지위에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그시절 추억의 다양한 테마를 소재로 실내에 만들어진 국내 최대의 전시공간인것 같았으며, 그시대에 살았던 실제모습들을 실물크기로 재현해 놓아 잊혀져 가는 옛모습들을 다시한번 뒤돌아 볼수 있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다음으로 들린곳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선정된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에 자리잡고 있는 "사려니 숲길" 을 트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발 500-600m 위치에 있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 에 있는 이곳 "사려니 숲길" 은 완만한 평탄 지형으로 전형적인 온대 산림인 "삼나무", "편백나무" 들이 하늘을 찌를듯 빽빽히 들어 서 있어 여기서 나오는 청정한 공기 덕분에 가슴이 뻥 뚤리는것 같은 시원함을 느낄것 같았다..



"사려니 숲길" 을 걷다보면 만나는 "삼나무 전시림" 은 1933년 일본에서 가져온 종자를 식재한 인공 "조림지"로서 "제주도" 가 "삼나무" 의 생장에 최적의 장소임을 알수 있고, 최적의 조건을 갖춘 기후 덕분이라고 한다.



이곳 "사려니 숲길" 에서 만나는 "삼나무" 들은 평균 높이가 27m 나 되어 아무리 무더운 여름철에도 햇볕을 가려주어 "삼나무 전시림" 에 들어서면 무더위를 가시게 하는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곳이라 사계절 모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았다..



이날 약 1시간 30분 동안 트레킹한 이곳 "사려니 숲길" 은 "천연림" 과 "인공조림" 이된 "삼나무" 와 "편백나무" 가 울창하게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에코 힐링"을 체험할수 있는 "치유의 숲길" 이 되는곳 같았으며, 살아 있는 자연의 내음을 맡을수 있는 제주도의 또다른 비경중의 한곳 같았다..



이날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장소를 근처 음식점으로 옮겨 제주의 싱싱한 "생선회" 와 다양한 해산물을 곁들여 저녁식사를 하면서 "한라산 소주" 와 맥주를 주거나 받거니 하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으며, 마침 제주 지구 산악회에서 밀감농원을 하는 회원이 찾아와서 밀감 한박스씩을 선물로 받기도 했다..


이날 제주 여행길에서 만나본 "생각하는 정원" 과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 그리고 "사려니 숲길" 트레킹을 하면서 보고 즐기는 또다른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날 들린 여러곳의 정담 나누기에 여념이 없는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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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산책하면서 사진 찍기 딱 좋은 곳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2019.07.12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들려본 생각하는 정원,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 사려니 숲길들은 정말 보고 즐길수
      있는 제주도의 숨은 명소들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3. 제주도에서 트래킹하기 좋은 장소인가 보군요.
    여름 숲을 걷는 느낌이 흠씬 날것 같네요.

    2019.07.12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도의 사려님 숲길은 정말 울창한 삼림으로
      가득한 곳이고 시원하고 맑은 청정한 숲속
      공기를 마시면서 힐링과 트레킹을 즐길수
      있는곳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보람차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름다운 분재예술원과 추억을 불러오는 선녀와 나뭇꾼 테마공원, 멋지고 재미있어 보입니다.
    사려니 숲길의 산림욕도 좋아보이구요. 제주 방문 때, 들려봐야 하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2019.07.12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의 생각하는 정원의 분재들은 정말
      너무 많은 분재들의 박물관 답게 눈을 뗄수가
      없는 독특한 아름다움이었으며,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에서는 정말 어릴적 생각이 다시금
      나게 만드는것 같았으며, 사려니숲길에서는
      청정한 숲속 공기가 가슴을 시원하게 만드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건강한 한주를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5. 사려니숲길 너무 좋죠.
    저도 완전 애정하는 길입니다. 이상하게 저는 비오는 날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제주에 가면 저도 늘 소주는 한라산입니다.^^ㅎㅎ

    2019.07.12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제주의 사려니 숲길은 울창한 삼나무숲길은
      사계절 언제라도 모두에게 즐거움을 제공해주는
      제주의비경중의 한곳 같았답니다
      비오는날은 더욱 운치를 느낄수 있는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6. 분재가 분에 쏙 들어오네요.
    사진을 보니 제주도로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19.07.12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도의 생각하는 정원에서 만나보는
      분재들은 하나같이 기묘한 특색을 가지고 있는
      분제들로 정말 값을 매길수가 없을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7. 제주여행으로 생각하는 정원, 선녀와나무꾼,사려니숲길 트레킹을 다녀오셨었군요? 좋은 분들과 여름 숲을 걸으시면서 힐링을 하셧을것 같습니다 ^^
    행복 웃음이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019.07.13 0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부부동반으로 찾아본 제주의 숨은
      명소들을 둘러보면서 역시 제주도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들이 풍성한 곳으로 누구에게도
      사랑받는곳 같았답니다..

      항상 좋은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8. 수십 수백년이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2019.07.13 0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생각하는 정원에 있는 분제들은 정말 수령이
      수십년에서 수백년이 지난 분재들의 기묘한
      아름다움을 볼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언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9. 사려니 숲길은 삼나무, 편백나무가 빾빽이 들어서 있어서 여름에도 시원하게 걸을 수 있겠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9.07.13 0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의 비자림로에 있는 사려니숲길은 빽빽한
      삼나무와 편백나무 숲으로 덮혀져 있는곳이라
      아무리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숨은 비경중의 한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한주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제주여행은 갈때마다 새로움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제주여행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19.07.13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국적인 풍경들을 볼수 있는 제주도에는
      정말 갈때마다 새로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11. 분재가 맘에 듭니다.
    제주도 가볼 데가 정말 많죠.
    그 중에서 압권은 성박물관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자들이 좋아 죽을라 하더군요. ㅋㅋ
    그곳은 다녀 오시지 않으셨는지.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9.07.13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도에는 정말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은곳
      이고 특히 이번에 들린 생각하는 정원에서는
      수령이 수백년이 된 분재들이 눈길을
      끌게 하더군요..
      성박물관은 며년전에 한번들려본 기억이
      나는 곳이고 또다른 흥미를 느끼게 하더군요.ㅎㅎㅎ
      항상 보람차고 활기넘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12. 옛 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셨겠는데요~~
    덕분에 잠시나마 추억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2019.07.14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들려본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에서는
      정말 어릴적 생각이 나게 만드는 추억의
      시간을 가질수 있은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13. 추억의 옛풍경들도 가득 간직하고 있는 곳이네요.
    초록초록한 숲길도 다채로운 잉어의 빛깔도 눈에 띄네요.

    2019.07.14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에서는 50년에서
      80년 까지 그당시 살았던 우리의 모습들을
      재현해 놓아 잠시 옛생각을 해보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곳 같았답니다..
      서려니 숲길의 트레킹은 또다른 힐링의
      시간을 가질수 있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사진에서 기억나는 장면이 많네요.
    제주는 언제나 설레는 영행지 같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9.07.14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도에는 곳곳에 숨은 명소들이 많아
      갈때마다 새로운 풍경들을 만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5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15. 초록이 많은게 여름느낌이 물씬나네용

    2019.07.15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9.07.15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정말 오랜만에 들리셨군요.. 유레카님!

      네이브 블로그에는 자주 들리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18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17. 부럽다는 생각만 드네요.
    동심으로 돌아가는 곳도 있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곳도 있고...
    풍성하네요.

    2019.07.15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도에서는 옛날 동심의 세계를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곳도 있고, 때뭍지 않은 자연을
      보고 즐기는 곳도 있었습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18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제주는 자연도 아름답지만 특히나 테마 공원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

    2019.07.15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도에는 이색적인 풍경들과 함께
      곳곳에 테마공원들이 만들어져 있어
      정말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은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8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19. 요즘 날씨가 더운데
    저런 숲길을 걸으면 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것 같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9.07.16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의 사려니 숲길은 정말 아무리 무더운
      여름철이라도 시원한 숲속에서 즐기게
      될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8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20. 안녕하세요 오늘 잘 읽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2019.07.16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자연의 보존이 비교적 잘 된 제주의 풍경을 봅니다.

    2019.07.17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9.07.03 16:00

지난 주말에는 일년에 한번씩 개최하는 부산지구 산악회에서 주관하는 부부동반 제주도 특별산행을 1박2일의 일정으로 제주도에 다녀왔다.


첫날의 일정은 아침 7시5분에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편으로 제주공항에 8시 20분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 관광버스 편으로 먼저 애월읍에 있는 새별오름에 올랐 갔다가 다시 서귀포에 있는 송악산 둘레길을 트레킹 해보기로 했다.



제주에서 매년 "정원대보름" 에 "들불축제" 가 열리고 있는 "새별오름" 의위용과 함께, 깍아지른 절벽으로 이루어진 제주의 또다른 명소 "송악산" 정상과 둘레길 전경들....



이날 첫번째로 들린 제주의 "들불축제" 로 유명한" 새별오름" 에 도착하자. 저멀리 새별오름 정상에서는 패러글라이더가 이륙준비를 하고 있었고, 조금뒤에는 패러글라이더의 멋진 비행 모습도 볼수 있었으며, 입구의 표지판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먼저 새별오름의 왼쪽으로 난 경사길을 따라 정상으로 올라가 보기로 했고, 마침 주말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새별오름을 올라가고 있었고, 뒤돌아 보면 타고온 관광버스와 함께 조금전 출발한 주차장이 저멀리 보인다.



새별오름의 정상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는 급경사 구간이 계속되고 있었고, 중턱에서 기념사진을 찍어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고 저멀리 한라산 정상이 아련히 보인다..



새별오름의 정상으로 올라가는 등산로에는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등산로를 힘겹게 올라가는 모습도 볼수 있었고, 제주도 애월읍의 시원한 풍경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주차장에서 출발 30분만에 새별오름의 정상(해발 519m) 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는 저멀리 한라산 정상도 흐릿하게 볼수 있었다..



새별오름 정상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하산은 반대편으로 잡았고, 하산길에서는 바로앞에 골프장과 클럽하우스가 시원하게 펼쳐지고 있었다..



잘 만들어진 새별오름의 하산길은 아름다운 제주의 풍광을 보고 즐기면서 천천이 걸어볼수 있는곳이었고, 하산길 중간에서는 작품사진을 찍고 있는 풍경들도 볼수 있었다..



약 1시간의 새별오름 트레킹을 마치고 하산한 주차장에서는 아직도 저멀리 정상부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것이 보이고 내년 대보름에 다시 들불축제가 열릴 새별오름 초지에는 많은 풀들이 자라고 있었고, 아름다운 야생화들도 반기고 있었다..


이곳 제주의 새별오름에서는 2000년부터 매년 정월 대보름날 제주 들불축제가 열리고 있는곳이고, 제주도의 대표적인 축제중의 하나로 자리하고 있는곳이기도 하였다.



새별오름 트레킹을 마치고 다시 도착한 "송악산 둘레길" 입구에서는 안개가 내려 앉은 모습으로 우뚝솟아 있는 "삼방산" 이 저만치 보이고 바다 한가운데는 "형제섬" 의 또다른 아름다움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안개가 자욱히 낀 삼방산을 뒤로 하고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가는 송악산 둘레길에서는 아름다운 패랭이꽃들이 활짝피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다..



시원하게 펼쳐지고 있는 남 제주군의 아름다움을 보고 걸어가는 송악산 둘레길에서는 수국들의 아름다움도 볼수 있었지만, 일제강 점기에 일본군들이 구축했다는 지하 동굴들이 아직도 이렇게 남아 있었고, 이런 동굴들이 해변가 바위에도 60여개가 남아있다고 한다.



아름답고 시원하게 펼쳐지는 송악산 둘레길에서는 바로 옆에 깍아지른 절벽아래에는 잠수정이 관관객들을 태우고 있었으며, 관광유람선들도 분주하게 오고 가고 있었다..



송악산 둘레길에서는 저멀리 깍아지른 절벽위의 전망대도 보이고, 승마용 말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고, 바다위의 잠수정에서는 이제막 잠수를 시작하고 있는 잠수정 모습과 함께 형제섬이 또렷이 눈앞에서 보인다.



송악산의 입구에서 약 40분을 걸어가면 절벽으로 이루어진 전망대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서 뒤돌아 보면 절벽으로 이루어진 송악산 둘레길이 정말 아름답게 펼쳐지고 있었으며, 바로 눈앞에는 손에 잡힐듯한 "가파도" 가 길게 펼쳐지고 있었다.



전망대에서 다시 송악산 둘레길 입구로 돌아 나오는 둘레길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으며, 푸른 바다와 함께 삼방산과 형제섬의 그림처럼 아름다움을 볼수 있었다..



약 한시간에 걸친 송악산 둘레길 트레킹을마치고 도착한 송악산 입구에서는 저멀리 해변가 바위 틈에는 아직도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들이 파놓은 동굴들이 이렇게 훙물스럽게 남아 있었다..



이곳 송악산은 여느오름과 달리 여러개의 크고 작은 분화구가 있고, 정상에는 둘레 500m, 깊이 80m의 분화구에는 아직도 검붉은 화산재로 덮혀 있다고 하는데, 자연 훼손때문에 지난 2015년 8월 1일부터 2020년 7월 31일까지 5년간 출입이 금지되고 있어 아쉽게도 송악산 정상에는 올라가 보지 못했다..



이날 산악회 부부동반 제주 특별산행의 오전일정으로 "새별오름" 과 "송악산 둘레길" 트레킹을 마치고 나서, 근처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제주의 명물 "전복 해물탕" 을 곁들이면서 점심식사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이날 두곳의  트레킹에 대한 정담을 나누면서 이날 오전 일정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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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주도는 정말 언제 봐도 아름답네요..
    전복해물탕 보니 침이 막 고여요ㅎㅎ

    2019.07.05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도는 사계절 언제 가봐도 또다른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곳이고 이국적인 풍경들도 만날수
      있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5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제주도를 여러 번 갔었어도 송악산을 오르지는 못했는데
    오늘 영도나그네님 덕분에 주변의 오름까지 구경 잘했습니다!
    워낙에 풍광이 좋은 곳이라 어딜봐도 다 아름답게 느껴집니다만,
    마치 작은 동산이나 구릉을 오르는 듯한 오름을 오르는 것은
    제주도에서 체험할 수 있는 또다른 즐거움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즐거운 제주도 여행이 되셨길 빌며, 더운 여름이지만 명소나 명산을 찾아
    많은 여행과 산행을 다녀오시게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즐거운 오후 맞으시고요!

    2019.07.05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에는 제주 특유의 오름들이 여러곳에
      산재해 있는곳이고, 어느 오름에 올라도
      제주에서만 보고 즐길수 있는 풍광들이
      펼쳐 지고 있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것 같았답니다.
      이날 들려본 송악산 둘레길은 깍아지른
      절벽위에서 보이는 제주 앞바다의 그림같은
      풍경들은 물론이고, 바로 앞에는 삼방산과
      형제섬의 아름다움과 함께 저멀리 가파도까지
      볼수 있는곳이기도 하더군요..
      송악산의 정상부는 지금은 휴식기라 올라가
      보질 못했지만 내년 이맘때는 아마도 올라갈수
      있으것 같았답니다.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주말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2019.07.05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4. 무더운 날씨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07.05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새별오름은 축제 때 밤에 가서 제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없었는데, 이리 보니 반가워요~ :)

    2019.07.05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뵤올님!

      뵤올님은 들불축제때 이곳을 방문 하셨군요..
      이날은 들불축제의 장관은 볼수 없었지만
      새별오름의 초지에는 푸르럼이 넘치고 있는
      또다른 싱그러운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05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6. 푸르른 제주오름 이맘때 산책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 제주에 한번 가 쉬어야되는데 못가고 잇네요..

    2019.07.05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월 대보름날 들불축제로 유명한 새별오름
      에서는 지금은 초록의 세상들이 펼쳐지고
      있었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09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도 지난 봄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바람이 너무 강해서 날아간 모자를 주우러 달려갔던 기억도 납니다.^^
    좋은 분들과, 또 좋은 음식들과 함께한 여행이라 더 즐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2019.07.05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제주여행길에서 만나는 새별오름과 송악산
      트레킹 에서는 푸른 제주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들과 함께 이국적인 모습들을 만날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9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8. 영도나그네님 안녕하세요.

    부부동반 여행이라서 더욱 좋으셨을듯 싶습니다.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가고싶다는 생각은 많이 하고 있는데,
    막상 실천을 잘 못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꼭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2019.07.05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님의 블로그에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역시 이국적인 풍경들을 만날수 있는 제주도에는 정말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9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9. 제주 언제 봐도 멋진거 같습니다.^^

    2019.07.06 0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제주도 여러 번 갔었지만 저는 맨 밑바닥에서 놀다와서 아쉽네요. 좀 위로 올라가야겠어요ㅎㅎ

    2019.07.06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그러 셨군요..

      제주에는 오름도 많고 올래길도 많아 트레킹
      하기 정말 좋은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9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11. 날시가 좋았더라면 더 돋보였을텐데 조금 아쉬운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에 군사시설물을 만들어 요새화하려던 일제의 만행에 분노를 느낍니다.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치 않으며,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무역규제하는 처사를 보면, 상종못할 인간들 같습니다.
    제주는 어딜 가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나그네님 덕에 새로운 명소 하나를 익히게 됩니다.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9.07.06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역시 제주에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들이
      풍성한곳이고 이날 들린 새별오름과 송악산
      트레킹 코스에서는 아름다운 제주의 풍광을
      보고 즐길수 있는곳이지만 아직도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 놓은 동굴들이 흉물처럼
      남아 있어 안타갑기도 하더군요..

      암튼 국력과 경제가 있어야 극일을 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라니다.

      2019.07.09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12. 부부동반 제주여행 다녀오셨네요..
    제주는 어느곳이든 아름답고 멋져요
    새별오름과 송악산 트레킹 코스는 아직 가보질 못햇는데
    접수해야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제주는 기분이 좋아집니다...

    2019.07.07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들려본 새별오름은 정월대보름에
      들불축제로 유명한 곳이고 송악산 트레킹
      코스는 푸른 제주 앞바다를 보면서 걸어볼수
      있는 정말 멋진 곳이기도 하더군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2019.07.09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저가 귀차니즘에 빠져서 ㅜ 늦었네요
    글 잘보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2019.07.07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새별오름과 송악산 둘레길의 초록 가득한 잔디밭도,
    송악산 둘레길에서 바라보는 제주 바다의 뷰도 너무도 운치롭네요.
    푸른 식물 푸른 바다 모두를 조망하고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섬 제주도네요.

    2019.07.08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한겨울에 들불축제로 유명한 새별오름은
      지금은 초록의 세상으로 변해 있었고, 삼방산과
      형제섬을 눈앞에 두고 걸어보는 산방산
      트레킹 코스는 가슴을 탁터이게 하는 멋진
      시간을 만들어 주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9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15. 자주 가 본다면서도 제주 가 본지 꽤 오래됬네요...

    2019.07.08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꽃 풍경 나무 돌 경치 하나하나 다 멋진것같아요 말까지도요^^
    저도 가서 걸어보고싶네요~

    2019.07.08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과 좋은 말씀에 우선 감사드립니다.
      님의 블로그에도 자주 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라니다.

      2019.07.09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17. 오름은 오르지 못했지만 잠수정 탔던 기억이 납니다.

    2019.07.09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제주 여행길에서는 잠수정을 타고 바닷속 여행을
      하는 기회가 되셨군요..

      항상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09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18. 아름다운 제주도입니다.
    며칠 동안 모든 걸 잊고 제주여행을 하고 싶네요.
    다시 가고 싶은 제주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7.10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역시 제주도는 아름다운 풍광들과 함께
      힐링의 명소가 되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7.11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19. 가파도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절경이 정말 멋질거 같습니다.

    2019.07.12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삼방산에서 보이는 가파도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2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20. 송악산 주변의 제주의 모습은 남다르네요~~
    들판의 푸르름과 파다의 푸르름을 다 볼수 있는 제주 넘 좋으네요~
    제주에서의 페러글라이딩도 넘 좋을 것 같아요~

    2019.07.14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색적인 풍경들이 곳곳에 펼쳐지고 있는
      제주도에서는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오름들이
      많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9.07.18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21. 송악산트레킹진짜이쁘죠..
    부모님과함께했던 2년전 트레킹생각나네욯
    다음번엔만선횟집이나근처 고등어회추천드려요 제주시사는저도고등어회는그쪽가서먹거든요

    2019.09.01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