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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용궁사 천경사 잔도길 달팽이전망대 트레킹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함께 무궁화호 편으로 밀양역에서 용궁사, 천경사 잔도길과 산성산 수변 숲 속길에 올해 새로 만들어진 달팽이 전망대를 트레킹 하는 시간이 되었다. 밀양강의 절벽을 따라 총길이 330m의 올래 7월에 개통한 밀양강 잔도길과 용두산 생태공원의 정상에 자리하고 있는 달팽이 전망대. 이날 아침 지인들과 함께 부산역에서 출발한 무궁화호 열차는 50분 만에 밀양역에 도착할 수 있었다. 무궁화호 편으로 밀양역에 내려서 용궁사까지 걸어가기로 했고, 약 15분 만에 밀양의 용궁사에 도착할 수 있었다. 밀양의 용궁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 말사로서 1935년에 건립되었다고 하며 용왕과 토착신을 모시고 있는 사찰로서 본당과 삼신각, 그리.. 2025. 12. 31.
부산 용두산 공원과 부산타워 지난 주말에는 전국 산악회 역대회장 모임이 1박 2일의 일정으로 부부동반으로 부산에서 열리게 되었고, 첫날의 일정은 부산의 상징인 용두산 공원과 부산타워 관람과 자갈치 시장에서 싱싱한 생선회를 먹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부산의 상징인 용두산 공원은 1957년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호를 따서 우남공원으로 불리던 곳이었으나, 그 후 용두산 공원으로 고쳐 부르게 된 곳이다. 부산의 상징인 용두산 공원에는 높이 120m의 거대한 부산타워와 함께 전국의 꽃시계 중 유일한 초침이 있는 꽃시계가 이곳에 자리하고 있다. 부산의 구도심 중심가 남포동에서 용두산 공원으로 올라가는 길가에는 유명한 씨앗호떡을 파는 가게들이 줄지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중에 호떡 한 개씩을 구입해서 모처럼 씨앗호떡 맛을 보는.. 2025. 12. 24.
산악회 송년 산행-금정산 지난 주말에는 12월을 맞아 부산지구 산악회 송년 산행을 부산의 진산이자 올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을 산행하고 나서는 신, 구 임원 이, 취임식이 있었다. 이날 송년 산행은 금강 공원에서 집합하여 금강공원->금강공원 케이블카 상부 정류장->금정산성 남문->제2망루->대륙봉->금정산성 동문 입구->금정마을로 이어지는 산행 코스로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된 것 같았다. 이날 부산지구 산악회의 송년산행을 하면서 금정산의 대륙봉에 올라서면 저 멀리 해운대 마린시티와 동래구 쪽이 발아래 보인다. 이날 산악회 송년산행 집결지인 금강 공원은 부산의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고, 아름다운 도시숲으로 선정된 곳으로 산행 출발에 앞서 간단한 기념촬영 순서도 가질 수 있었다. 이날 금강공원에는 아직도 아름다운.. 2025. 12. 17.
포항 호미곶 둘레길 트레킹 지난 주말 부산지구 역대 회장 모임을 울산 대왕암 공원 둘레길 트레킹을 마치고 나서는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뜬다는 포항의 호미곶으로 옮겨 그곳에 있는 호미반도 해안 둘레길을 트레킹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뜬다는 포항의 "호미곶" 에는 이곳의 상징물인 "상생의 손"을 만날 수 있어며, 호미반도 해안 둘레길에서는 이곳의 또 다른 명물인 "독수리 바위" 도 만날 수 있었다. 이날 울산 대왕암 공원에서 고래고기로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서 다시 장소를 포항의 호미곶으로 옮겨 도착한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는 거대한 새천년 기념관이 자리하고 있었고, 이곳의 명물 "상생의 손" 도 만날 수 있었다. 포항 호미곶의 해맞이 광장을 지나면 이곳 호미곶의 명물인 "상생의 손"을 만날 수 있.. 2025.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