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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60

악양루와 처녀뱃사공 노래비-경남 함안 악양루는 경남 함안군 대산면 악양마을 북쪽 절벽에 있는 조선시대의 누각이다. 현재는 안씨문중의 소유로 문중에서 본 누각을 관리한다고 한다. 1857년(철종8년)에 건립된 누각으로 남강과 함안천의 합류지점인 악양마을 북쪽 절벽에 서있으며 단층 팔짝지붕형태로 건립되었다.. 악양루는 매우 전망이 좋은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자 아래로는 남강이 흐르고, 앞에는 함안군 법수면의 넓은 들판이 한눈에 보인다.... 처녀뱃사공 노래비 이곳 악양루 앞에는 처녀뱃사공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악양 나루터는 옛날에는 처녀 뱃사공이 노를 저었다고 한다. 이곳이 처녀 뱃사공 노래 (윤부길 작사, 한복남 작곡, 황정자 노래) 의 발상지라 한다. 6.25전쟁이 끝난 1953년 9월 함안군의 가야장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가던 유랑.. 2011. 11. 28.
무진정-경남 함안 경남 함안의 무진정 조선시대 성종때의 사헌부 춘추관을 지낸 조삼 선생이 이곳에 후진양성과 남은 여생을 보내기 위하여 직접지은 정자로서 자신의 호를 따서 "무진정" 이라 했다고 한다. 경남 유형문화재 제 158호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다.. 연못에는 파란 수생식물이 마치 푸른 양탄자를 깔아놓은듯 하다 연못가운데의 "영송루" 는 또하나의 아름다움이었다... 무진정의 진입로에 잘정리된 은행나무 가로수와 은행잎들... 2011. 11. 17.
강천산의 단풍-전북 순창 지난 일요일(6일)에는 전북 순창에 있는 강천산 군립공원에 다녀왔다. 강천산 군립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군립공원으로 푸른숲, 아름다운계곡, 계절마다 변하는 경관이라하여 호남의 금강이라 부르기도 한다.. 진입로부터 단풍을 보러온 관광객으로 가득찬 인파들... 강천산의 강천사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때인 887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강천산의 출렁다리 강천산의 현수교(출렁다리)는 높이 50m, 길이 75m, 폭1m 의 다리로 비룔계곡을 가로질러 있으며 또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고 이 현수교는 2008년 8월 제작되었다.. 아름다운 순창의 강천산! 우리모두 잘 지켜서 후손들에게 물려부어야할 귀중한 자원이다... 2011. 11. 8.
아름다운 단풍 아름다운 단풍들! 보기만 하여도 가을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단풍을 보면서 오늘하루도 행복이 가득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1.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