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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등축제 부산 연등축제는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축제로서 작년부터는 용두산 공원에서 "한국의 전통등" 을 야외 전시장화 하여 다양한 전통연등과 시민 체험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연등문화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부산 연등축제는 5월 12일 부터 5월 20일까지 부산역광장, 용두산공원등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어제는 (5월 20일) 일요일을 맞아 모처럼 오늘저녁 8시부터 대청로 일원에서 펼쳐지는 연등시가행렬을 보기위해 집을 나섰다. 시간이 남아 우선 용두산 공원에서 열리고있는 한국의 전통등 축제현장을 찾았다.. 몇년만에 처음가본 부산의 용두산 공원은 예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건 없었고 수많은 관광객과 관람인원들이 붐비고 있었다... 우선 "한국의 전통등" 전시장으로 발길을 옮겨본다.. 시집가는날의 전통연등 들이다..... 2012. 5. 21.
해인사 소리길 -합천 어제(5월 13일)는 합천의 "해인사 소리길" 을 다녀왔다.. 해인사 소리길은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행사에 맞추어 2011년 8월에 완공되었다고 한다. 해인사 입구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앞의 "야천리 황산1구마을" 에서 시작하여 홍류동 계곡을 따라 "해인사 매표소" 입구까지 편도 4.5km 구간으로 왕복 약 1시간 40분정도 소요된다. 해인사 소리길은 바람소리, 새소리, 물소리를 들어며 초록의 향기가 가득한 숲길을 걸어면 복잡한 마음과 혼란스런 시간들도 일순간 사라지고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이 될수있었다... 그 해인사의 소리길을 안내하고자 한다... 해인사 입구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행사장 앞의 황산1구마을 앞에는 소리길 안내가 되어있다.. 제일먼저 만나는 축화천(逐花川) - 계곡에서 흘러.. 2012. 5. 14.
조선통신사 축제 지난토요일(5월 5일) 에는 부산 광복동에서 개최되는 "2012년 조선통신사 축제" 행사에 다녀왔다. 조선통신사란 1607년부터 시작된 대규모 통신 행사로서 한양(현 서울) 에서 출발한 300명-500명에 이르는 행사행렬이 에도(현 동경) 까지 6개월에서 1년에 걸쳐 긴여정의 통신사 행사가 시행되었다고 한다. 일본의 에도막부의 요청으로 1607년부터 1811년 까지 12회에 걸쳐 200여년간 조선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외교사절을 통신사라고 한다. 또한 통신(通信)이란 말은 서로 신의를 교환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한다. 통신사의 행렬은 한양에서 부산까지는 육로로 이동하고 부산에서 대마도까지는 해로로, 대마도에서 시모노세끼 까지는 해로로, 시모노세끼에서 오사카를 거쳐 에도(동경) 까지는 육로로 이동하였다고 한.. 2012. 5. 7.
수산과학관-부산 기장 지난 주말에는 기장에 있는 "수산과학관"을 둘러보고 왔다. 부산에 살면서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수산과학관은 해양수산에 관한 발전상과 미래상을 소개하여 해양수산에 대한 탐구심을 함양하고 국민들에게 바다를 널리 홍보하기 위하여 1997년 5월에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수산 종합 과학관이다... 수산과학관은 해양자원, 어업 및 양식기술, 바다목장, 수산물 이용가공, 어류박제, 수족관, 선박전시관등 15개 주제별로 7,400여점의 전시물을 전시하고 있다. 매일 09:00시부터 18:00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넓은 주차장도 잘 갖추어져 있다. 매주 월요일과 설날, 추석일은 휴관한다고 한다. 수산과학관의 전경과 전시관입구의 전경이다.. 전시관의 입구에는 고래테마관이 있으며 길이 10m에 달하.. 2012.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