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9. 23. 13:30

지난 주말에도 코로나 19를 피해 지인들과 함께 경남 진영읍 우동리에 소재한 우동 누리길과, 진례면 평지마을에 있는 평지못 둘레길을 트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영의 우곡누리길은 행정구역상 창원시와 김해시에 반반으로 속해있어 저수지를 한바퀴 돌면 창원을 한번 갔다 김해로 다시 돌아오는 셈이어서 또다른 재미도 느낄수 있는곳이고, 진례의 평지마을에 있는 평지못 둘레길도 용지봉에서 흘러 내려오는 맑은물과 함께, 이곳이 백숙촌으로 유명한곳이라 먹거리가 즐거운 곳이기도 했다..



이날 경남 진영의 우동누리길과 진례의 평지못 둘에길에서는 맑고 청명한 가을하늘과 함께 옥빛같은 저수지 물이 어우러져 초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날 진영의 우동누리길은 정자가 있는 입구 왼편으로난 진영쪽의 우동누리길을 먼저 걸어보기로 했고, 우동누리길을 따라가면 우곡저수지 뚝방길로 올라서게 된다. 



우곡저수지 뚝방길에 올라서면 우곡 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오고, 건너편 단감농장에서는 새를쫒는 폭음기소리가 계속해서 들리고 있었으며, 바로 앞에는 서천 마을이 보이고, 저멀리는 금병산이 보이며 한결 초가을 스런 정취를 느낄수 있었다..


  

우곡저수지 뚝방길을 건너오면 단감농원이 자리하고 있었고, 농원 울타리에는 노랗게 익어가는 탱자와 함께 진영의 또다른 특산품인 태추단감 농원에 들려보게 되었다..



이곳 진영의 특산품인 "태추단감" 은 일반단감과는 달리 아삭한 식감과 함께 크기도 엄청크고 씨가없어 껍질채 먹을수 있는 단감으로, 주인장이 건네준 태추단감을 시식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즉석에서 1박스씩을 주문하기도 했다...



단감농원을 나와 다시 우동누리길을 따라 걸어가면 정병산 그림자와 어우러지는 저수지 풍광과 함께 이곳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과 가족들과 같이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도 만날수 있었다..



우동누리길에서는 우곡저수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가을 바람을 즐기면서 한참을 걸어가면, 아담한 정자가 나타나고, 이곳에서 준비해간 막걸리와 포도를 안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조그만 정자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나서 다시 나무테크를 건너오면, 이번에는 창원쪽 우동 누리길이 시작되고 있어, 나무테크 중간이 김해와 창원의 경계지점 이라는것이 신기하기도 했다..



이곳 우동 누리길의 창원쪽에는 우거진 숲길의 데크길이 계속되고 있었고, 맑은 가을하늘과 어우러지는 우곡저수지의 풍경들이 또다른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이곳 우곡저수지에서는 자라들이 헤엄치는 모습도 볼수 있었고, 정병산 자락의 산그림자와 함께 시원한 풍경들을 보여주는것 같았으며, 이 저수지는 일제 강점기때 만든 저수지라 하고, 저수지 안에는 마을이 있었지만 70년 전에 일제에 의한 저수지가 조성되면서 마을은 사라졌다고 한다.



진영의 우동누리길을 한바퀴 돌고나서 다시 근처에 있는 천년고찰 우곡사를 들려보기로 했고, 이곳 우곡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14교구 범어사 말사로서 신라 흥덕왕 7년(837년)에 무염국사가 창건했다고 한다.



창원 동읍 단계리 기슭에 자리한 이곳 우곡사는 곡창지역인 낙동강과 왜구를 막아주는 산악사이에 위치해 있어 이곳이 병참기지 역할을 한곳이라는 추정을 하는곳으로, 이곳에는 대표 명물인 벼락맞은 은행나무와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약수터가 있다.



이곳 우곡사의 약수는 아무리 가뭄에도 마르지 않고 특히 피부병에 효험이 있다는 약수로 알려져 있어, 이 근처는 물론 멀리 부산서 까지 이곳 약수물을 먹어려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곳 우곡사의 또다른 명물인 벼락맞은 은행나무 한그루는 창건당시 무염국사가 심었다고 하고, 예전에는 둘레가 네아름이나 되고, 높이가 30m를 넘는 고거수 였다고 전해저 오는 나무인데, 몇해전 화재로 나무속이 시커멓게 타버린채 겨우 형체만 유지하고 있고, 그러나 신기하게도 그 옆에 새로은 싹을 틔워 사람 허벅지만한 굴기의 줄기가 하늘을 향해 뻗어 있고, 해마다 가을에는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고 있어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고 한다.



우동누리길과 우곡사를 들러보고 나서 다시 장소를 근처 진례 평지마을에 도착하여 이곳에 있는 평지못 둘레길를 트레킹 해보기로 했으며. 평지못 뚝방길에 올라서면 뚝방길 아래로는 경전선 철길이 지나가고 있으며, 저멀리 평지마을과 진례 평지못이 한눈에 들어온다..



진례 평지못 둘레길에 올라서면 저멀리 진례 산업단지들이 펼쳐지고 있었고, 저수지 너머로는 평지마을의 백숙촌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어며, 뚝방길에는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가 활짝피어 있었다..



이곳 진례 평지못 둘레길은 사방으로 비음산과 대암산 용지봉으로 둘러쌓여 있는곳이라 맑고 깨끗한 물로 유명한 곳이고, 시원스런 풍경들과 함께 힐링의 명소가 되는곳 같았다..



아름다운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이곳 평지못 둘레길을 쉬엄 쉬엄 걸어가면, 이곳에서도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물봉선 군락지도 만날수 있었다..



이곳 진례 평지못에는 대암산과 용지봉에서 흘러내리는 계곡물들이 계속해서 평지못으로 유입되고 있었으며, 주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마침 둘레길 옆에는 꽃사과가 예쁜꽃과 앙징스런 사과열매를 맺고 있었다..



이날 진례의 평지못 둘레길 트레킹을 모두 마치고 나서, 마침 입구에 있는 건강체크 코너에서 각자 배둘레를 한번씩 재어 보면서 잠시 웃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날 진영의 우동누리길과 우곡사 그리고 진례의 평지못 둘레길 트레킹을 모두 마치고 나서, 진례의 또다른 명소 평지마을 백숙촌으로 자리를 옮겨 오리백숙과 오리구이를 안주로 소맥 한잔으로 이날 지인들과의 하루 일정을 모두 아름답게 마칠수 있었다..



이날 지인들과 함께한 우동 누리길과 진례 평지못 둘레길에서는 초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반기는듯 피어 있었고, 시골 저수지가 만들어 주는 고즈넉한 운치를 즐기면서 하루를 보내는 또다른 힐링의 시간이 된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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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난 주말도 코로나때문에 지인분들과 함께 가까운 진영 우곡누리길을 다녀오셨군요.
    우곡사 삼거리는 정병산에서 비음산으로 갈때 보았는데 바로 뒤쪽이군요...ㅎㅎ
    트레킹을 하시면서 아름다운 꽃들도 만나시고, 천년고찰 우곡사도 들러시고 또 뱃살자랑(?)도 하시면서 아주 행복한 시간이셨겠는데요 ? ㅎㅎ
    뒷풀이는 보양식인 오리백숙과 구이를 드시면서 회포도 푸시고...ㅎㅎ

    행복한 가을날 되세요~~^^

    2020.09.23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적한 시골 풍경에 가을 냄새가 물씬 납니다.
    해도 짧아지고 날씨도 차가워져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기 까지 합니다.
    가을 시골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단감 좋아하는데, 탐스러워 보입니다. ㅎㅎ

    2020.09.23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초가을의 정취가 느껴져요
    자연경관 너무 아름답고 좋은분들과 함꺼해서 더 행복했을듯 해요

    2020.09.23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단감이 나오는 시기가 되었네요.
    태추단감 재배하는 아저씨의 친절함이 비지네스와 연결이 되었네요.

    역시 산행후 맛있는 식사는 빼놓을수 없는 즐거움이 아닐까 싶네요.

    2020.09.23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9. 16. 13:30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함께 밀양 아리랑의 고장 밀양으로 다녀왔고, 밀양에는 아리랑 둘레길이 만들어져 있는데, 3개코스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날은 아리랑 2코스인 추화산과 추화산성, 그리고 추화산 봉수대를 트레킹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밀양의 추화산성은 해발 240m 추화산 정상에 만들어져 있는 산성이고, 신라와 가야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던 시대에 만들어진 산성이라고 하고, 조선시대 전기까지 사용된 산성이라고 한다.


이날 밀양아리랑길 2코스 출발은 밀양손씨 고가촌->밀양향교->시립박물관->추화산 봉수대->추화산성->추화산성 둘레길->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를 트레킹하는 코스로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된것 같았다.



밀양 아리랑길 2코스 인 밀양의 추화산 정상에 올라서면 북쪽으로 화악산과 청도의 남산이 보이고, 바로 앞에는 추화산 산성이 펼쳐지는데, 지금은 서남쪽에 300m 가량이 온전한 상태의 산성이 남아 있고, 옛날 국경의 위급함을 알렸던 추화산 봉수대가 잘 복원되어 있었다.. 



이날 밀양 아리랑길 2코스 출발은 밀양 교동에 있는 1900년대 초에 지은 밀양 손씨의 종가이고, 1986년 8월 경상남도 문화재 제161호로 지정된 손씨고가를 둘러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밀양아리랑길 2코스 출발지인 밀양 손씨 고가촌에 도착할수 있었고, 밀양에는 두 손씨 가문이 있는데, 밀양손씨(밀성손씨) 와 일직손씨가 그들이고, 이곳 밀양의 교동 주위에는 밀양손씨의 고가들이 30여채가 집성촌을 이루고 있는곳이고, 일명 만석꾼집으로 알려져 있는 교동의 손씨고가는 99칸규모라고 하는데, 이날은 아쉽게도 대문이 잠겨 있어 안으로는 들어가 보질 못했다..



밀양 교동의 손씨고가를 지나면 고려시대 부터 조선시대까지 지방에서 유학을 교욱하기 위해 설립된 밀양향교가 나타나고, 입구에는 정면3칸 측면2칸의 팔작 지붕형태 2층누각인 풍화루가 나타난다.



밀양의 손씨 고가촌을 지나면 밀양향교가 나타나고, 밀양향교는 서기 1100년경에 창건 되었다고 하며, 손씨고가가 밀집해 있는 교동마을 경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3년 8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14호로 지정된곳이기도 했다.


밀양향교의 입구인 외삼문을 들어서면 정면으로 향교를 관리하는 고직사가 있고, 중문으로 들어서면 정면에 향교에 설치된 교육장인 명륜당이 서있고, 동재와 서재가 배치되어 있었다..



밀양향교 경내에는 지금한창 배롱나무들이 아름다운 빨간 꽃을 피우고 있었으며, 보호수인 수령이 오래된 은행나무 한그루도 이곳을 지키고 서 있었다..



밀양 향교를 돌아보고 나서 다시 추화 산성으로 이동하는 골목길에서는, 밀양이 대추의 집산지 답게 집집마다 대추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또다른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밀양향교를 지나 도착한곳은 시립 박물관 앞이었고, 이곳도 지금은 코로나 사태로 휴관중에 있었으며, 여기서 부터 추화산 트레킹코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었으며, 가파른 데크 계단이 시작되고 있었다..



가파른 나무데크 계단을 올라서면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었고, 이곳 전망대에서는 조금전 지나온 시립박물관과 함께 발아래로는 한국전쟁당시 조국수호를 위해 장열히 산화한 이지역 출신 육 해 공군과 경찰 노무자등 2470위를 모신 충혼탑이 서 있고, 충혼탑 옆으로는 탱크와 전투기가 전시되어 있었다..



전망데크에서 다시 한참을 올라가면 추화산 갈림길이 나타나고, 여기서 부터는 울창한 솔숲의 연속이었고, 이날은 코로나 때문에 등산객들이 한사람도 안보이는 한적한 트레킹 코스가 되는것 같았다..



여기서 부터 추화산 봉수대까지는 가파른 돌계단이 시작되고,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오르는 트레킹 코스에서는 간간히 등산객도 만날수 있었지만 정말 한적하고 조용한 솔숲 향기를 맘껏 들이마시는 시간도 되었다..



가파른 돌계단을 올라서면 넓은 공터가  나타나고, 바로 정상부에는 추화산의 봉수대가 잘 복원되어 있었고, 이곳 추화산 봉수대는 변방의 위급함을 알리는 역할을 한곳이고, 봉수제도가 폐지될때까지 (1894년) 사용된곳으로 추정되는 곳이라 한다.



이곳 추화산의 봉수대 에서는 매년 새해 첫 일출행사를 이곳에서 열린다고 하며, 봉수대 앞 쉼터에서 준비한 간식을 나누어 먹어면서 잠시 쉬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추화산의 봉수대를 지나 다시 조금 올라가면 추화산 정상이 나타나고, 추화산 정상에는 추화산성이 그 모습을 들어내고 있었으며, 지금은 안타깝게도 전체 산성 1.4km중 약 300m 만 산성의 원래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추화산 정상의 추화산성에서 지금은 흔적만 남아 있는 추화산성 1.4km 둘레길 구간을 다시 걸어보기로 했고, 울창한 숲길로 이루어진 이곳 추화산성길은 아무 사람도 지나지 않는 정말 한적하고 조용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울창한 솔숲으로 이루어진 추화산성 둘레길 1.4km 를 돌아 나오면, 다시 봉수대 입구가 나오고, 여기서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방향으로 하산길을 잡았으며, 하산길에서는 마침 가을 결실을 상징하는 알밤도 주울수가 있었다..



추화산 봉수대에서 한참을 내려오면 이번에는 밀양 아리랑 우주천문대와 밀양 기상과학관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이날도 코로나 때문에 이곳 보두가 휴관을 하고 있어 안으로는 들어가 보지는 못했다..



밀양 아리랑 우주천문대에는 다양한 조형물들이 만들어져 있었으며, 아름다운 꽃들도 피어 있어 한결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는듯한 풍경들을 보여주는것 같았다..



이날 지인들과 함께 한 밀양의 아리랑길 2코스 트레킹을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근처 한정식전문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이곳에서 유명한 돌솥밥과 14가지 반찬 그리고 소맥으로 이날 밀양의 추화산 봉수대와 추화산성 트레킹을 약 2시간 30분에 걸쳐 모두 아름답게 마무리 할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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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리랑둘레길도 멋진데 공기좋은 곳에서 맛있는 식사 더 탐이납니다
    영도님 덕분에 생선 가보지 않았던 곳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2020.09.17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도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20.09.23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 정말 이렇게 보니 이제 곧 가을이네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산행하시고 일상의 즐거움을 찾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20.09.17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여전히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도
      계절은 어김없이 이렇게 가을철로 접어
      드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23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 ,, 가을 가을 합니다~
    대추, 밤~ 풍경도 점점 물들 준비를 하네요~
    산길도 기와집들 풍경도 너무 좋네요~~
    산행 중 영양가 있는 간식도, 산행 후 밥상도 최고에요!!

    2020.09.18 0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날 찾아본 밀양 아리랑길에서는 정말
      가을이 성큼 우리곁에 다가와 있음을 실감
      할수 있었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23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5. 밀양아리랑이 노래로 유명한데 밀양에 아리랑길이 있군요. 푸르른 숲과 고택을 거닐면 힐링이 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9.18 0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밀양아리랑의고장 밀양에는 이렇게 잘
      만들어진 아리랑 둘레길들이 있어 아름다움과
      함께 힐링의 명소가 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과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20.09.23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6. 밀양 추화산은 미지의 산인데
    산책하기 참 좋은 곳이네요.

    산도 좋지만 마지막 정식에 홀딱 반했습니다.
    특히 영양가만점의 밥이 끝내주네요,

    전형적인 가을날씨입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2020.09.18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시군요..
      밀양에는 이렇게 잘 만들어진 밀양 아리랑길이
      3개구간으로 만들어져 있어 선택적으로
      트레킹 하기 좋게 되어 있더군요..
      역시 트레킹과 먹거리가 같이할수 있어
      더욱 즐거움을 배가 시키기도 하구요..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23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무 생각 없이 좀 저도 걸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9.18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밀양 추화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
    오늘은 뜨끈한 밥에 보글보글 찌개와 맛있는 식사를 하셨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20.09.18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방문에 감사드리면서 님의 블로그에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9.23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9. 퇴직하시고 자연을 벗삼아 이렇게 유람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부럽습니다^^

    2020.09.18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ㅎㅎ 가을과 어울리는 곳이네요^^

    2020.09.18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국의 산들중에 의외로 산성이 많이 있군요.
    아직은 습하고 무더웠을 산행을 열심히 하시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하십니다^^

    2020.09.18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외세의 침략때문에 곳곳에
      이렇게 산성을 쌓아 외침을 대비한 선조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곳들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23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12.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다녀오고 싶어지는데요
    덕분에 힐링하는 것같아요

    2020.09.18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밀양에 이런 산도 있었군요.
    구름이 예술입니다. 꽃무릇도 만나시고
    즐거운 걸음 되셨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020.09.18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밀양에는 이렇게 잘 만들어진 아리랑길이
      잘 만들어져 있어 누구라도 편하게 트레킹
      할수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9.23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14. 불금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9.18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옛날 국경의 위급함을 알렸던 추화산
    봉수대가 잘 복원되어 있네요.^^
    주렁주렁 열려있는 대추가 탐스럽고, 보기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근처 한정식전문 음식점에서 드신 음식들도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020.09.18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찾아본 밀양 아리랑길 2코스에서는
      추화 산성과 함께 잘 복원된 봉수대가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것 같았답니다.
      역시 대추의 고장 밀양에서는 대추나무에
      주렁주렁 달려 있는 대추들과 함께 가을이
      다가와 있음을 실감할수 있기도 하구요.
      트레킹후에 먹어보는 한정식점의 돌솥밥
      은 즐거움을 배가 시켜주기도 하구요..

      2020.09.23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16. 배롱나무꽃,대추,구름, 고택, 그 어느하나 멋지지 않은게 없네요

    2020.09.19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초가을에 만나는 트레킹 코스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듬뿍 느낄것 같았답니다..

      2020.09.23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아름답네요~^^

    2020.09.21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전 이렇게 자연과 어우러진 고택만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2020.09.21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역시 고풍스런 고택들과 어우러지는 자연은
      모든 사람들을 정감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2020.09.23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19. 밀양 오랫만에 봅니다
    추화산 언제봐도 멋지네요
    좋은 시간 되셨을같아요

    2020.09.22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밀양 아리랑길에서 만나는 추화산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같았답니다..

      2020.09.23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20. 숲속 오솔갈이 정겨워보이네요.

    2020.09.23 0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코로나19가 우리 생활에 엄청난 위력을 보이네요.
    꾸준하게 활동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멋진 가을날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2020.09.23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아무리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도 이렇게
      트레킹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것도
      또다른 힐링의 시간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2020.09.23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20. 9. 9. 13:30

지난 8월초의 가족동반 목포여행의 첫날일정은 목포의 또다른 명물인 목포 해상케이블카 탑승 체험을 마치고 나서 근처 음식점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나서 미리 예약한 숙소인 신안 비치관광호텔에서 일박을 한 후에 둘째날의 일정으로 목포 근대 역사관과 천사대교를 둘러보기로 했다. 


목포근대 역사관은 목포 최초의 서구적 근대 건물로서 목포 개항이후 일본영사관으로 사용하다 해방이후에는 목포시청, 시립도서관, 목포문화원등으로 사용하다 지금은 목포 근대역사관으로 운영중에 있는 곳이다.


천사대교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와 암태면 신석리를 있는 교량으로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긴 해상교량이고, 국내최초 사장교와 현수교를 동시에 배치한 교량이라 한다.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장교와 현수교를 동시에 배치한 총연장 10.8 km 의 천사대교의 위용과 2019년 7월부터 tvN 에서 방영한 아이유 여진구 주연의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지로 더 유명해진 목포 근대 역사관 전경이다..



이날 가족들이 숙박한 목포의 신안 비치호텔은 바로 눈앞에 목포대교가 지나가고, 뒷편으로는 유달산 정상이 저만치 보이고, 저멀리 바다 건너에는 고화도의 고하도 전망대가 보인다..



아침식사를 숙소인 신안 비치호텔에서 마치고 나서, 둘째날의 일정으로 먼저 목포의 근대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목포 근대역사관으로 가보기로 했고, 목포 근대역사관은 1관 과 2관으로 나뉘어져 있었으며, 먼저 1관에서는 특유의 목포 최초의 서양식 건물답게 붉은 벽돌집이 눈앞으로 다가왔으며, 건물 입구에는 석류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었다..



목포 근대역사관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영사관의 본관으로 사용하던 건물로서, 1층에서는 발열검사와 손 소독제를 바르고 나서 입장할수 있었고, 

1층 전시실에서는 일제강점기의 목포 시가지를 미니어처 기법으로 재현해 놓았다.



또한 1층 전시실에는 3.1 운동당시의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한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일제 강점기 당시의 물품들과 함께 tvN 에서 방영한 드라마 촬영지 였던 이곳이 "호텔 델루나" 세트장도 마련되어 있었다..



2층 전시실에 올라가면 창문넘어로 목포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오고,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영사관에 직접 사용하던 집기 비품들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었고, 특히 벽난로와 피아노는 원형그대로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끌게 하였으며, 당시에 이곳에서는 조선인에 대한 재판이 열리고 있는 미니어처와 당시의 독립가가 전시되어 있었다..



목포근대역사관 1관의 관람을 마치고 2관으로 가는 도로변에는 이곳이 국도 1호선과 2호선의 기점이라는 크다란 표지석이 서 있어 또다른 눈길을 끌게 하였다.


국도1호선은 목포에서 신의주 까지 930km 구간을 말하고, 국도2호선은 목포에서 부산까지 377.43km 의 구간을 말하는데, 지금은 국도2호선이 신안군 장산도 까지 99.6km가 연장 되었다고 한다.



목포 근대역사관 1관 관람을 마치고 나서 2관으로 가는 길에서는 가랑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고, 이곳 2관은 일제강점기때 동양척식 주식회사 목포지점 으로 사용되던 건물이고, 해방후에는 해군 목포기지로 사용하던 곳이라 이날도 많은 해군 장병들이 이곳을 단체관람을 하고 있었다..



목포 근대역사관 2관에서도 일제강점기의 목포시가지 풍경사진들과 지금의 목포시가지 풍경사진들을 나란히 전시해 놓아 그당시의 생활상을 비해보고 엿볼수 있었다..



이곳 목포 근대역사관 2관에서는 일제강점기 목포의 독립운동 영웅전이 열리고 있었으며, 그당시 목포의 독립운동가 영웅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목포의 근대역사관 1관 2관 관람을 모두 마치고 나서, 다시 근처에 있는 천사대교를 들리기 위해서는 목포와 신안군 압해도를 연결하는 압해대교를 건너야 하고, 압해대교를 건너면 산안군 방문을 환영하는 안내판이 서 있었다..



압해대교를 건너 한참을 가면 압해 읍사무소가 나타나고, 다시 한참을 지나가면 이번에는 각종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천사대교 조형물 공원에 도착할수 있었고, 이곳에는 천사 날개모형과 1004 조형물이 만들어져 있고, 천사대교 넘어로는 신안군 암태도가 보인다.



이곳 천사대교 조형물공원 에서는 천사대교의 우람한 모양을 한눈에 볼수 있는곳으로, 천사대교라는 명칭은 신안군이 1004개의 섬으로 구성된 신안군의 특성을 반영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천사대교의 조형물공원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나서 다시 2019년 4월에 개통한 총 연장 10.8km 구간을 자동차를 이용해서 건너보기로 했으며, 맨먼저 나타나는 천사대교는 현수교 구간이 었고, 다음으로 나타나는 구간은 사장교 구간 이었으며, 이곳 천사대교는 우리나라 최초로 현수교와 사장교를 동시에 건설한 유일한 교량이기도 했다..



총연장 10.8km의 천사대교를 건너면 암태도에 도착할수 있었고, 암태도에는 천사대교 교각아래 아담한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었으며, 이곳에서도 천사대교 전구간을 한눈에 볼수 있었다..



이번 8월초의 여름휴가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한 목포여행 둘째날의 일정은 목포의 근대사 역사를 한눈에 보고 느낄수 있는 사적 제 289호로 지정된 "목포 근대역사관" 을 관람하고 나서, 근처에 있는 신안의 "천사대교" 를 건너보는 일정으로 둘째날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할수 있었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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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목포여항 하고 오셨근요
    천사대교 멋지내요 근다문회유산과함께 대리만족 하고감니다^^

    2020.09.11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천사대교 규모가 사진으로도 엄청난데 실제로 보면 장관이겠어요.
    꼭 한번 다녀오고 싶은 곳이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9.11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전남 신안의 천사대교는 정말 우리나라
      4번째 긴 교량답게 웅장하고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4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4. 호텔 델루나, 재미있게 봤었는데, 그곳에서 촬영한 것이었군요.
    압해도 예전에 배타고 가본 기억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가봐야겠네요.^^

    2020.09.11 09:2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보셨군요..
      이곳 목포 근대 역사관은 이 드라마 덕분에
      유명세를 더 타고 있는곳 같았답니다.

      지금은 신안의 압해도를 이렇게 천사대교
      덕분에 편안하 갈수 있기도 하구요..

      오늘도 활기넘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4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5. 갈곳도 볼것도 많은 여행이라 조금은 지칠 법도 한데
    손주들이 재미있게 잘 따라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
    평소 접하기 힘든 광경이라 이번 여행이 아이들에게
    뭔가 기억에 남을 만한 멋진 여행이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 즐겁고 행복한 나들이가 되셨길 빌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2020.09.11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여행길은 어린 손주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손주들이 좋아하는 일정으로
      잡았고, 다행히도 손주들도 좋아해서 특별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역사 공부도 하고 아름다운 풍광도 즐기면서
      맛있는 먹거리도 같이할수 있어 보람찬
      시간을 보낼수 있은것 같기도 하구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9.14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6. 구석구석 목포의 모습을 잘 담아주셨네요~
    마치 목포 여행을 다녀온 것만 같습니다ㅎㅎ

    2020.09.11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건강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4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7. 천사대교가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긴 해상교량이자
    국내최초 사장교와 현수교를 동시에 배치한 교량이군요.^^
    목포근대역사관에서 "호텔 델루나"를 촬영했었다니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 손주분들 모습이 귀엽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020.09.11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찾아본 신안의 천사대교는 우리나라
      에서 4번째로 긴 교량인 동시에 사장교와
      현수교를 같이 배치한 유일한 교량이기도
      하더군요..
      목포 근대역사관에서는 일제강점기의 생활상을
      볼수 있었고, 특히 드라마 촬영지로서 더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곳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4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8. 다리가 정말 멋지네요.
    지난 여름 휴가 때 가보려고 했던 곳인데,,
    이번 휴가는 집에서 보냈습니다. 내년에는 꼭 가보고 싶네요.^^

    2020.09.11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려셨군요..
      역시 이곳 신안의 천사대교는 우리나라
      4번째 긴 교량이고 정말 아름다운 풍광을
      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4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9.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9.12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이 데리고 근대 역사간 한번 가봐야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20.09.12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목포 근대역시관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역사 현장을 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더군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4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천사대교 멋지네요
    역사관도 다녀오시고 좋은 추억이 되었겠어요

    2020.09.12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안녕하세요 티참작가 입니다. 이제막 시작해서 소통할분도 없네요 아직미숙하지만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 맞구독도 한번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13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덕분에 목포근대역사관하고 천사대교를 구석구석 다 봤네요 ~ 직접 다녀온 기분이에요 ^^
    정성스런 포스팅 잘 봤습니다 ~
    구독, 공감 누르고 가요 ^^

    2020.09.13 0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이렇게 방문에 감사드리면서 좋은 말씀에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님의 블로그에도 자주 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09.14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14. 유명한 천사대교와 근대역사관 등을 돌아보셨군요. 목포에는 이런 근대의 흔적들이 많이 남아있는데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20.09.13 0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목포에는 소중한 문화유산은 물론 이렇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많은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4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15. 목포로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무엇보다 날씨가 좋았더라면
    더욱 만족하실만한 여행이 되셨을텐데 조금 아쉽긴 하셨을
    것 같습니다 ㅠ 그래도 아주 뜻 깊고 멋진 장소를 잘 선택하여 다녀오셔서
    기분 좋은 하루가 되셨으리라 생각해요 ^^

    2020.09.14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한 목포 여행기에서는
      다양한 볼거라들과 함께 역사 현장을 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는 여행길이 된것
      같았답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4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16. 천사대교의 위용이 정말 대단하고 둘러 볼 곳이 가득한 목포네요. ^^

    2020.09.14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정말 이곳 신안의 천사대교는 대단한 위용을
      보여 주는곳 같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6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17.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호텔델루나 너무 재미있게 봣는데 촬영지가 목포였군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당 ^-^ 잘보구가용

    2020.09.15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정말 오랜만에 방문해주셨군요..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재미나게 보셨군요..
      이 드리마 덕분에 목포근대 역사관이 더
      유명한 곳이 된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9.16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18. 날씨가 흐린것이 아쉽습니다만, 멋있는 풍경들이 많습니다^^

    2020.09.15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사진이 느낌있습니다~ 물안개 때문인지 흐린날씨때문인지 뭔가 분위기 있어요~~

    2020.09.15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다리의 모습들이 웅장하고 현대적 느낌이 강하군요
    바다 위에 다리를 이렇게 길게 놓다니 기술력이 참 대단하다 싶구요

    신안, 압해도는 가보고 싶은 곳인데 한번도 못가본 곳이지 말입니다
    신안 앞바다의 섬들, 다리로 연결된 섬들, ...
    꼭 한번 가야지 카고 있습니다

    손녀의 얼굴에 묻어나는 즐거움에서
    가족 나들이의 즐거움을 헤아립니다

    부산에서 목포 다녀오시고
    후유증이나 여독은 없으셨습니까 형님

    2020.09.17 0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호텔 델루나에 나왔던 배경이라고 하니... 우와...

    2020.09.19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20. 9. 2. 13:30

지금도 계속되는 코로나 사태로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이때라, 산행을 할수가 없어 지난 8월초 회사 휴가기간에 가족들과 함께 전남 목포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기록을 포스팅 하게 되었다...


이날은 승합차 편으로 평소에는 좀처럼 가보질 못하는 목포쪽으로 행선지를 잡았고, 첫날의 일정은 우선 목포의 또다른 명물인 목포 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하는 기회를 가졌다..



목포의 해상케이블카는 우리나라 최장인 3.23km 거리의 케이블카로 북항승강장, 유달산 승강장, 고하도 승강장등 3개의 승강장이 있었고, 중간 승강장인 유달산 승강장에서 잠시내려 유달산에 올라갈수도 있는 곳이고, 목포해상 케이블카를 타면 목포의 상장 유달산은 물론 목포대교와 고하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날 오후 늦게 도착한 목포해상케이블 주차장에는 이미 많은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었고, 입구에서는 발열검사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있었으며, 탑승권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위쪽으로 올라가야 했고, 승강장 입구에는 목포해상케이블카 표지석과 함께 유달산을 오가고 있는 케이블카들이 보인다.



마침 이날은 목포지방에 강풍주의보가 발령되어 오후 5시에 발권이 마감되어 가까스로 발권을 할수 있었고, 탑승 차례를 기다리게 되었으며, 동행한 꼬마 손주들도 마스크로 완전 무장을 하였다..



탑승권을 구입하고 나서 한참을 기다려 드디어 목포 해상케이블카에 탑승할수 있었으며, 북항 승강장을 출발한 케이블카는 천천히 목포의 상징 유달산 정상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북항승강장을 출발한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유달산쪽으로 고도를 높혀감에 따라 목포 시가지가 눈앞에 펼쳐지고, 유달산 넘어로는 목포의 또다른 명물인 목포대교가 저만치 나타난다..



목포 해상 케이블카가 유달산 정상부를 지날때는 창밖으로 보이는 유달산 정상부에도 많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는 풍경들도 만날수 있었다..



목포해상 케이블카는 유달산 정상부를 지나면 다시 유달산의 유선각 쪽으로 약간 내려가는것 같았으며, 저멀리 목포 시가지와 함께 바로옆으로는 유달산의 유선각이 보인다..



유달산의 유선각을 지나면 바로 유달산 승강장이 나타나고, 평소에는 이곳에 잠시 내려 유달산 정자까지 가볼수 있는데, 이날은 강풍예보가 발령중이라 이곳에서 내리지 못하고 바로 고하도 승강장으로 출발을 하게 되었다..



유달산 승강장을 출발한 목포해상 케이블카는 고하도 승강장 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했고, 뒤돌아 보면 조금전 지나온 유달산 승강장과 유달산 정상이 보이고, 눈앞에는 고하도와 함께 발아래로는 이날 숙소로 예약한 신안 비치호텔이 보인다..



유달산 승강장을 지나면 820m 해상구간이 시작되고, 바로 발아래로는 목포 해양대학교와 실습선들이 보이고, 눈앞에는 고하도 승강장과 전망대는 물론 목포의 또다른 명물인 목포대교가 눈앞에 펼쳐지고, 뒤돌아 보면 155m 높이의 케이블카 주탑과 함께 저멀리 유달산 정산이 보인다..



마지막 승강장인 고하도 승강장에 내리면 이날은 강풍주의보가 발령된 날이라 승강장에는 다시 북항 승강장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긴 탑승행렬이 이어지고 있었고, 한참을 기다려 다시 북항승강장으로 되돌아가는 케이블카를 탑승할수 있었다..



고하도 승강장에서 다시 북항승강장으로 되돌아오는 목포 해상 케이블카 에서는 최고 높이 155m의 케이불카 주탑이 눈앞에 나타나고, 목포항과 유달산 입구, 구 시가지가 발아래 펼쳐지고 있었다..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다시 유달산 승강장을 지나 출발지점인 북항승강장에 도착할수 있었고, 약 1시간 30분에 걸친 목포 해상케이블카 탑승을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된것 같았다..



목포해상 케이블카의 북항승강장을 빠져 나오니 이날은 강풍으로 해상케이블카 운행을 휴장 한다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고, 마지막 케이블카들이 이동하고 있었다.



이날 가족들과 함께한 목포여행의 첫날 일정은 목포의 명물인 목포해상케이블카 탑승을 마치고 나서, 다시 장소를 신안의 토속음식점인 한정식점으로 옮겨 이곳의 별미 수라상인 낙지 떡갈비와 낙지물회, 그리고 연잎 보혈밥으로 저녁식사를 하는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여름휴가 일정을 맞아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한 목포여행의 첫날 일정은 이렇게 목포의 명물 해상케이블카도 타보고, 이렇게 신안의 토속음식도 먹어보는 또다른 귀한 시간을 가진것 같았다.. 


















 





 



Posted by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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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족들과 함께 목포여행을 다녀오셨군요^^
    목포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좋은 추억을
    만드신것 같습니다.
    손주와 함께한 시간이라
    더욱 즐거우셨을것 같아요.ㅎㅎ
    음식도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020.09.04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난 8월초에 휴가기간을 맞아 이렇게
      이쁜손주들과 같이 목포지방 여행을 하게
      되었고, 특히 이곳의 명물 해상케이블카 탑승과
      함께 근처 맛집에서의 별미 음식을 먹게되어
      또다른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새로 북상하고 있는 이번 태풍에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20.09.04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사진으로 봤을 뿐인데, 목포에 다녀온 기분이 납니다ㅎㅎ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ㅎㅎ

    2020.09.04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항상 즐겁고 보람찬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라면서 새로 북상하고 있는 이번 태풍에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20.09.04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4. 손님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보아하니 정말 유명한 곳인가봅니다!
    마지막 맛깔난 식사까지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것 같네요 ^^
    잘보고 갑니다

    2020.09.04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목포해상 케이블카는 우리 나라 최장의
      케이블카이고 목포의 명물로 자리하고 있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답니다..
      역시 여행에서의 또다른 즐거움은 맛있는
      음식 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라면서 새로 북상하고 있는 이번 태풍에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20.09.04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5.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20.09.04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하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라면서
      새로 북상하고 있는 이번 태풍에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20.09.04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6. 손주들과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케이블카 경치구경하기 넘 좋은것 같아요

    2020.09.04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지난 8월초에는 이렇게 이쁜 손주들과 함께
      목포여행을 다녀올수 있었고 케이블카 탑승과
      맛있는 음식들이 같이할수 있어 한층 보람을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새로 북상하고 있는 이번 태풍에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20.09.04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7.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20.09.04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바라면서 새로 북상하고 있는
      이번 태풍에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20.09.04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8.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9.04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번 여름 휴가 때 목포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아무데도 맘 편히 갈 수 가 없었네요.
    내년에는 저도 케이블카! 꼭 타보고 싶습니다.ㅎㅎㅎ

    2020.09.04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군요...
      지난 8월초 휴가 기간에는 모처럼 좀처럼
      가보지 못하는 목포여행을 가족들과 함께
      다녀올수 있었고, 이곳의 명물인 해상케이블카도
      타보고 이곳의 별미 음식들도 즐길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된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새로 북상하고 있는 이번 태풍에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2020.09.04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신안비치호텔은.김대중 대통령이 즐겨찼던 곳입니다

    2020.09.04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러셨군요..

      역시 목포에서는 이곳이 신안비치호텔이
      유일한 특급 호텔이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9.10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케이블카를 타면 멋진 풍경을 볼수있어 좋아요

    2020.09.04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곳 목포해상케이블카에서는 목포시가지는
      물론 유달산과 목포대교도 한눈에 볼수 있는곳
      이기도 하구요..

      2020.09.10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12.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오셨군요.
    저도 목포는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코로나가 좀 진정되고나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하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20.09.05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러시군요..
      이때는 코로나 사태가 주춤할때라 이렇게
      목포로 가족여행을 다녀올수 있었답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9.10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정성스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주말되세요~~♡

    2020.09.06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님의 블로그에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하였네요.
    산악회 모임 이상의 목포 가족여행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손주들에게 인상깊은 여행이 되었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간지 몇 일 되지 않았는데 또 태풍이 부산 옆으로 지나 가리라고 하니 걱정입니다.
    저도 다음 주에 부산출장 예정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코로나와 태풍 잘 견뎌내시기 바랍니다.

    2020.09.06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번 8월초에는 휴가를 맞아 모처럼 손주들과
      함께 목포여행을 해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고,
      남다른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잘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2020.09.10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오늘도 목포 해상케이블카 보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2020.09.07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퇘깽이 같은 귀여운 손주들과 함께 케이블카 구경 잘 하셨네요^^
    고급 한정식 집에서 즐거운 식사 넘 좋네요~

    2020.09.07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손자들과 함께하는 여행은
      남다른 보람도 느낄수 있었고, 맛있는
      음식들이 함께할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
      되는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보람찬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9.10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17. 좋은 여행을하셨습니다.
    저는 케이블카는 몇년전 설악산에서 타고는 아직...^

    2020.09.07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이번 목포여행길에 타본 이곳 목포의 해상
      케이블카는 정말 목포의 또다른 명물 같았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0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18. 목포 풍경보다 훈훈한 가족 나들이가 정겨워 보입니다.
    태풍 피해는 없으신지요?
    세상이 참말로 어지럽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전대미문의 전염병에, 장마에, 끈임없이 몰려오는 태풍까지...
    항상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020.09.08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감사합니다.. 푸른뫼님!

      정말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은
      남다른 보람과 행복감을 같이 느끼게
      하는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요즘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보람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0.09.10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19. 겨울에 목포 여행 가기로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가서 아쉬워요. 대신 구경 잘 했어요ㅎ

    2020.09.11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러셨군요..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들려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오늘도 편안하시고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9.17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20. 여수 밤바다 노래보다도 더 좋은 목포의 눈물입니다. 해상 케이블을 타면서 정말 좋았어요. 목포 좋아요.

    2020.09.11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역시 이곳 목포는 다양한 볼거리들과 함께
      즐길거리 먹거리들도 풍성한곳 같았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0.09.17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21. 가족들이 모여 나들이 가는 일은 너무나 즐겁죠
    화목함이 사진에 그대로 전해지는 듯 하구요
    형님, 손녀들이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ㅎㅎ

    목포 케이블카는 목포 가면 한번 타야지 카고 있는데
    지난번에 목포 갔을 때 못 탔고 ㅠ..ㅠ
    다음번에 가면 꼭 타려고 합니다

    형님 덕분에 거실 마루 노트북 화면으로 이렇게
    케이블카를 먼저 타봤고요 ㅎㅎ

    2020.09.17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쿠!
      오늘도 이렇게 방문과 좋은 덕담에 감사
      드립니다..

      지난 8월초 여름휴가를 맞아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목포로 여행을 가게 되었고, 마침 같이간
      손주들도 모두가 즐거워 하더군요..

      모처럼 즐겁고 보람찬 목포여행길이
      된것 같았답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2020.09.17 10:34 신고 [ ADDR : EDIT/ DEL ]